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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할아버지 할머니’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02건
기간
1993—2026

402건 · '할아버지 할머니' · 최근 기사부터12 / 21쪽

  1. 2008.06.16 · 문화·교육 · 우현선

    황혼기에 찾아온 사랑이야기

    …은 각종 시상식에 오르내리며 숱한 화제를 불러 일으켰다. 주인공 박동만 할아버지가 이점순 할머니 집으로 이사를 가면서 이야기가 시작된다. 각자 외롭게 살던 두 노인은 우연한 계기로 동거를 시작하게 되고 시간이 지날 수록 점차 가까워지고 서로에게 의지하…

    당진시대
  2. 2008.06.02 · 문화·교육 · 우현선

    [숨어있는 지역 명물을 찾아서⑧ 당진읍 원당리 ‘입한재’] - 불운의 천재, 구봉선생

    … 농업기술센터 뒤에 자리 잡은 원당2리는 하얀 감자꽃 사이로 허리 굽은 할머니가 풀을 매고, 막바지 모내기가 한창인 농부의 손길이 분주한 영락없는 시골 마을이다. 조선시대 불운의 천재, 구봉 송익필 선생은 임진왜란 당시 면천군 마양촌(현 송산면 매곡리…

  3. 2008.05.17 · 지역사회 · 우현선

    [세안아파트 경로당 노인회 사물놀이단] “장구, 북 두드리면 몸도 마음도 건강해진다우”

    …쿵따 덩타쿵따” 매주 화요일 오후 3시면 송산면 세안아파트 경로당에서는 할머니, 할아버지 20여명이 모여 웃다리 장단에 맞춰 신나는 사물놀이 연습이 시작된다. 오랜만에 내린 단비 소리도 묻힐 만큼 흥겨운 사물놀이 소리가 조용한 아파트를 울린다. (사)…

  4. 2008.05.17 · 지역사회 · 우현선

    [가정의달 기획③] 순성면 봉소2리에 홀로사는 박인진 할아버지 - “어버이날이라고 다를 거 하나 없어”

    할아버지는 지는 해를 바라보며 마루에 앉아 계셨다. 작은 텃밭에는 벌써 시금치와 상추가 돋아나고 있었고, 한켠에는 참깨가 싹을 틔우고 있다. 순성면 봉소2리 외딴 산자락 아래 작은 집에서 박인진(88) 할아버지는 혼자 세월을 보내고 계시다. 일주일에 …

  5. 2008.05.12 · 지역사회 · 최운연

    [행사/경로잔치]

    …한정초등학교 1학년 학생들은 마을 어른들에게 카네이션 꽃을 달아드리며 “할머니 할아버지 건강하세요”라는 인사도 전했다.

  6. 2008.04.21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순성으로 가족 봄나들이 오세요”

    …문화제와 지역 단체장 장기자랑들이 축제의 흥을 돋웠다. 건강체조시범에는 할머니·할아버지들이 원더걸스의 ‘Tell Me’음악에 맞춰 율동을 선보여 관심을 끌었다. 아이들과 첫날 행사장을 찾은 임장빈(36)씨는 “처가집이 순성이라 아이들과 꽃도 구경하고 …

  7. 2008.03.10 · 문화·교육 · 전수진

    [새내기직장인] 우성가정의원 김민정 물리치료사 - “언젠가 외국에서 진료하고 싶어요”

    …정의원(원장 권순용)에서 물리치료사로 근무하고 있는 김민정(25)씨는 “할머니, 할아버지 환자들이 많은데 손녀처럼 대해주신다”고 말했다.?惻??2월 신성대학 물리치료학과를 졸업한 김씨는 사실 순천향대 컴퓨터 관련 학과에 입학해 1년 동안 공부하다 적성…

  8. 2008.02.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알콩달콩 살자했거늘…

    …급한 문제가 있는 듯했다. 그 노인이 어렵게 꺼낸 이야기는 알고 지내던 할머니를 고소해 그동안 할머니한테 써온 돈을 모두 받아내고 싶은 것이었다. 칠십대 중반의 그 노인은 아내와 사별을 했고 3년 전에 노인대학에서 할머니를 만나 서로 호감을 갖게 되었…

    당진시대
  9. 2008.01.07 · 문화·교육 · 최운연

    왜목마을 해돋이축제 3만명 몰려

    …1년 남았는데 끝까지 잘 마쳤으면 한다”며 “소아과 전공이지만 농촌에서 할아버지 할머니들을 만나 진료하면서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어 좋은 기회가 되고 있다”고 말했다. 당진경찰서 교통관리계 이점석 계장 “고생한다는 말 한마디에 보람 느껴” “연말 행…

  10. 2007.12.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박채리 당진군의회 부속실 직원이 추천하는 희망을 버리면 살아도 죽은 것이나 다름없다

    …이리라 여기며 주인공의 질곡된 삶의 편린이라 생각한다. 흰둥이의 재치와 할머니의 자손 내리사랑으로 되찾아온 주인공의 간단치 않은 이름 짓기에 할머니식 작명법엔 절로 웃음 진다. 설화 속 이름이 지니고 있는 무수한 고통을 뒤로 한 채 내다버렸다 찾아와서…

    당진시대
  11. 2007.10.22 · 문화·교육 · 김태숙

    상록문화제의 인기스타 김호영 할아버지

    …고령 출연자가 무대에 올라 화제를 뿌렸다. 주인공은 바로 김호영(90) 할아버지. ‘나이 90의 출연자’라는 사실만으로도 좌중의 뜨거운 격려를 받으며 입장한 할아버지는 금박장식이 화려하게 수놓인 무대복을 제대로 갖춰입고 노련한 무대매너로 한껏 노래솜씨…

    당진시대
  12. 2007.08.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단신]

    …면 구룡리에 위치한 평안마을을 방문해 찾아 그 동안 배우고 익힌 솜씨를 할아버지, 할머니 앞에서 선보였다. 오카리나부 조인옥 지도교사의 진행으로 5곡의 오카리나 연주와 자이브, 차차차 등 댄스스포츠 공연이 이루어졌다. 마지막으로 모든 친구들이 오카리나…

  13. 2007.07.30 · 지역사회 · 김기연

    대전대 한의대생 무료의료봉사

    …태모(본과 2학년) 회장은 “고대면에서 어르신들을 돕게 돼 기쁘다”며 “할아버지 할머니들이 따뜻하게 대해 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특히 첫날 젊은이들의 진료를 받은 농민들은 이틀째와 삼일째까지 계속 찾아와 진료를 받는 등 4일 내내 큰 성황을 이뤘다.…

  14. 2007.07.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단신]

    …화학교 열려 문화원연합회 주최로 열리는 2007 땡땡땡! 실버문화학교 ‘할머니, 할아버지가 영상으로 들려주는 내 고장 이야기’가 지난달 19일부터 진행되고 있다. 고령화사회에 맞춰 노인들이 욕구를 충족시키고 보다 활력 있는 노후를 위해 마련된 이번 문…

    당진시대
  15. 2007.07.23 · 문화·교육 · 전수진

    제12회 밝은사회 선행자상 수상한 이해진 학생 “억지로 봉사시간 채우기 싫었어요”

    …해진 학생은 학교의 봉사동아리에서 활동하며 주말마다 노인복지시설을 찾아 할아버지, 할머니의 벗이 되어주고 있다. 또 밝은사회 당진클럽에서 활동하고 있는 아버지(이종렬, 44)를 따라 클럽봉사에도 참여하고 있다. 해진 학생은 “학교에서 봉사활동시간을 채…

  16. 2007.06.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07] 학부형과 26년만의 만남

    …가셔서 커피한잔 하세요. 제가 끓여 드릴께요"한다. 커피 한잔을 마시며 할아버지 할머니가 어디 계시는지 물었더니 부엌창문을 통해 보이는 넓은 밭에서 일하시는 두 분을 손으로 가리킨다. 녀석이 큰소리로 할머니를 부르니 밭일이 끝나셨는지 집을 향해 걸어오…

    당진시대
  17. 2007.05.28 · 지역사회 · 김태숙

    고대면 옥현리 이희용 할아버지 백수(白叟) 앞둔 고령에도 자전거 타고 훌~훌 읍내나들이

    …하게 살다가 편안하게 떠나는 거지 고대면 옥현리에 사는 이희용(96세) 할아버지는 올해 아흔여섯 되신 고령의 어르신이다. 백순을 내다보는 나이인데도 다부진 몸 어디 하나 굽은 데 없이 정정하고 꼿꼿하시다. 귀가 잘 들리지 않는 게 흠이라면 흠인데 귀에…

  18. 2007.05.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단신]

    …학생들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학교 주변의 8개 마을의 경로당을 찾아서 할아버지, 할머니들에게 안마와 발마사지를 해드리고 있다. 밀알봉사단 발마사지부는 당진군청과 한국동서발전(주) 당진화력본부의 후원을 받아 활동하고 있다. 당진화력본부는 1년 활동비로…

    당진시대
  19. 2007.04.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옹달샘 발마사지 봉사활동

    … 배운 학생들은 한 달에 2번 인근의 복지시설을 찾아 봉사활동을 한다. 할머니, 할아버지의 발을 만지면서 서로의 따뜻한 인사와 마음을 주고받으며 손자녀 결연맺기로 사랑을 나누고 있다.

  20. 2007.02.12 · 문화·교육 · 최운연

    결혼이민자 가정 2세 용권이의 하루, 용권이의 미래

    …봤다. 용권이네 가족이야기 이제 생후 16개월이 지난 용권이. 용권이는 할아버지, 할머니, 엄마, 아빠, 그리고 삼촌과 함께 당진읍 시곡2리에 살고 있다. 집 앞에는 논도 있고 뒷산에는 포도밭도 있다. 용권이는 낮에는 엄마와 둘이 지낸다. 집 앞마당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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