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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고 싶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59건
기간
1993—2026

259건 · '가고 싶은' · 최근 기사부터13 / 13쪽

  1. 1999.12.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할머니, 빨리 어른되어 호강시켜 드릴께요”- 합덕읍 상흑리 김진호

    … 적적해 못사실 거라는 것을. 그래서 진호는 대전에 있는 공업고등학교에 가고 싶었던 마음을 접고 합덕에 있는 인문계 학교를 선택했고, 대학엘 가더라도 할머니곁에서 다닐 수 있는 곳을 가겠다고 한다. 진호에겐 지금 할머니의 건강만이 가장 큰 바람이자 간…

    당진시대
  2. 1999.11.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노정길-달구지의 꿈

    …. 귤껍질, 옥수수 속 알갱이, 보리차 울겨낸 차봉지 정도만 퇴비장으로 가고 라면국물 한방울도 거위, 닭들이 처리해 준다. 우리집에서 짐승들은 넓은 운동장, 풀밭에서 같이 사는 한 식구이자 열열한 환경운동가들이다. 닭똥도 약에 쓴다(?)고 화분마다 생…

    당진시대
  3. 1999.07.2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장덕기 발행인이 추천하는 "이 책을 읽으면 나도 그 곳에 가있다"

    …보람 있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최근에 읽어본 책 중에서 꼭 권하고 싶은 게 하나 있습니다. 많은 분들이 이미 이 책을 읽었을 것입니다. 한비야의 『바람의 딸, 걸어서 지구 세바퀴 반』이라는 책입니다. 저자 한비야는 그야말로 바람의 딸입니다. 작가…

    당진시대
  4. 1999.07.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남철-자기를 찾아가는..

    …받을 것이다. 사고 많은 나라에서 어디를 가려고 해도 걱정부터 앞선다. 가고 싶은데도 많고 하고 싶은 일도 많다. 그런데 막상 계획표를 짜려고 하면 명쾌한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는다. 남들이 무엇을 할 것인지 귀동냥을 하다보면 스트레스를 더욱 받게 된…

    당진시대
  5. 1998.12.07 · 산업·경제 · 이명자

    금강산 관광 신청자 한명도 없어

    … “TV에서 금강산 얘기가 나올 때마다 눈물 흘리며 바라보고 있다”며 “가고 싶은 마음이야 누구나 마찬가지겠지만 하루하루 먹고 살기 빠듯한 실정에 수백만원씩 들여 관광을 가기는 어려운 일”이라고 말했다. 계속되는 경제한파에 겨울철 관광비수기까지 겹쳐 …

    당진시대
  6. 1998.06.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제2선거구 도의원후보 이것이 궁금하다

    …슬기롭게 해결되리라 생각한다. 【문6】 도의원이 된다면 어떤 일을 하고 싶은가? 【답】도의원에 당선이 된다면 군의원, 도의원, 군수, 국회의원에 출마하는 모든 후보가 생색내기에 급급해서 내놓은 허황되고 실현 불가능한 공약보다는 항상 주민 여러분이 내곁…

    당진시대
  7. 1998.05.04 · 정책·행정 · 이명자

    “어린이날요? 올핸 집에 있을래요”

    …같이 조용하게 보내겠다는 것이다. 예년 같으면 용인에 있는 놀이공원에도 가고 선물도 푸짐했는데 고학년이 되어서인지 예전처럼 어린이날에 대한 설레이는 기대감도 줄었고 경제가 나빠 어려워하시는 엄마, 아빠를 보아서라도 검소하게 보내겠단다. 은영이 아빠는 …

    당진시대
  8. 1998.01.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범띠들의 새해소망

    …금은 자신이 있다. 손님이 탁 들어오면 어떤 꽃을 얼마나 살지도 짐작이 가고 손님이 좋아하는 취향에 맞추어 만들줄도 안다. 넉넉한 웃음으로 꽃을 만들어 주며 “너무 예쁘죠? 주기 싫은데요!”하며 여유도 보여준다. 또 그만큼 정말 자기마음에 들도록 열심…

    당진시대
  9. 1997.07.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54

    … 읍장이 되는 것을 제일의 신조로 삼고 행정이나 읍민들의 민원을 해결해 가고자 노력하며 읍직원 64명 모두에게 이런 뜻을 강조하고 있다. 이것이 신뢰받는 행정이며 참 공무원상이라고 이택수 읍장은 강조한다.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며 특히 이택수 …

    당진시대
  10. 1997.07.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택수 합덕읍장

    … 읍장이 되는 것을 제일의 신조로 삼고 행정이나 읍민들의 민원을 해결해 가고자 노력하며 읍직원 64명 모두에게 이런 뜻을 강조하고 있다. 이것이 신뢰받는 행정이며 참 공무원상이라고 이택수 읍장은 강조한다.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며 특히 이택수 …

    당진시대
  11. 1997.06.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백 ②

    … 대단한 추억으로 윤색해서 간직하려는 것은 어쩌면 고단한 삶을 위로하고 싶은 까닭이지요. 개인적 상념은 그렇다치고 요즈음 아이들은 자라서 무엇을 추억할까요. 얼마전 그림 그리시는 분들, 사진 하시는 분, 여러분들이 모인 자리에서 1960년대의 이야기로…

    당진시대
  12. 1997.03.1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따뜻한 봄바람이 그저 고마울 뿐입니다” - 장애인 주차요원 박이석씨

    …에게도 정상인 으로의 생활이 있었다. “송산면 월곡리에서 태어나 군대에 가고 또 결혼해 농사를 지었습니다.” 농사일이라면 무엇이든 못하는게 없을 정도로 적극적인 성격을 갖고 있던 박이석씨. 활발 한 성격의 농사꾼 박씨가 어느날 갑자기 도시생활이 그리워…

    당진시대
  13. 1997.01.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운전하랴 노래하랴 바빠도노인들 뫼시기 즐겁습니다” - 당진군청 버스기사 김충환씨

    …이가 고3이 되죠. 기특하게도 그 녀석이 공부를 잘해 한시름 놨습니다. 가고 싶다는 대학에 보내 하고 싶은 공부를 시켜야죠.” 호서고에 다니는 큰딸 효진이가 공부를 열심히 해 김씨는 걱정이 없다. 앞으로는 아이들이 자라는데 서운함이 없도록 모든걸 다 …

    당진시대
  14. 1996.11.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여론광장 ] 에버랜드 가는 길에 생긴 일

    …는 생각에 교통사고가 일어났다고 생각을 모았다. 그래서 에버랜드에 빨리 가고 싶은 마음과 교통체증으로 인한 짜증을 잠재울 수 있었다. 5분이면 충분했을 거리를 30분을 소요해서 사고지점이라 생각되는 삽교천방조제가 끝나는 곳에 도착했다. 순간 30분을 …

    당진시대
  15. 1996.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1회 심훈문학상 수상작 / 상록수에 내리는 비

    …라치면 저쪽이 늘어진다. 비는 지금 그녀의 심사처럼 누군가를 놀려 주고 싶은 심정인가 보다. 놀려줄 뿐만 아니라 세상을 아주 박살내고 싶은 것인지 뉴스에선 경기 북부 지방에 사람이 죽고 실종자가 생기고 농경지가 잠기고 재산상의 피해가 늘고 있다고 한다…

    당진시대
  16. 1995.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1회 전국중중장애인 배우자 초청대회 특별상 수상

    …아올 때면 늘 아쉽고 안타까운 마음이었다. 좀 더 가까이 그를 보살피고 싶은 생각이 잠시 스쳐가는 생각이 아니란 걸 알았다. 쉬는 날이면 그의 집에 놀러가게 되었고 그이는 달력에 동그라미를 그리며 내가 쉬는 날을 기다리곤 했다. “날마다 동그라미를 그…

    당진시대
  17. 1995.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박광옥씨의 수기 공개 ꡐ앉은뱅이 꽃은 걷고 싶다ꡑ-박광옥(우강면 내경리)

    …아올 때면 늘 아쉽고 안타까운 마음이었다. 좀 더 가까이 그를 보살피고 싶은 생각이 잠시 스쳐가는 생각이 아니란 걸 알았다. 쉬는 날이면 그의 집에 놀러가게 되었고 그이는 달력에 동그라미를 그리며 내가 쉬는 날을 기다리곤 했다. ꡒ날마다 동그라미를 그…

    당진시대
  18. 1994.05.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대전 심포니 오케스트라 양기철 단장

    … 벌 수도 있었을 결혼생활 22년을 그들은 그 일에 쏟아부었다. “제가 가고 싶은 길이 있다면 충청도 문화예술, 구체적으로는 당진의 문화예술에 씨앗을 뿌리는 일입니다. 머지않아 당진에 문화예술의 꽃이 필때까지 부단히 씨앗을 뿌리고 물주는 일 말입니다”…

    당진시대
  19. 1994.05.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충청문화예술에 씨앗 뿌리는 선구자 - 대전 심포니 오케스트라 양기철 단장

    … 벌 수도 있었을 결혼생활 22년을 그들은 그 일에 쏟아부었다. “제가 가고 싶은 길이 있다면 충청도 문화예술, 구체적으로는 당진의 문화예술에 씨앗을 뿌리는 일입니다. 머지않아 당진에 문화예술의 꽃이 필때까지 부단히 씨앗을 뿌리고 물주는 일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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