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0.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김원호 나라사랑 막걸리사랑 당진회장나라 사랑 막걸리 사랑
막걸리는 5000년의 역사, 5년 반마다 일어난 외침, 한이 맺히고 피눈물 나는 문화, 피곤했던 우리조상들의 삶과 더불어 정을 만들어 내는 데 매개체가 되었던 우리나라 술이다. 우리나라 전통주인 막걸리(6도~7도)는 막 거른 술이라고 해서 붙여진 이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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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85건 · '기고' · 최근 기사부터13 / 35쪽
2017.10.2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막걸리는 5000년의 역사, 5년 반마다 일어난 외침, 한이 맺히고 피눈물 나는 문화, 피곤했던 우리조상들의 삶과 더불어 정을 만들어 내는 데 매개체가 되었던 우리나라 술이다. 우리나라 전통주인 막걸리(6도~7도)는 막 거른 술이라고 해서 붙여진 이름…
2017.10.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금년 민속대명절 한가위는 한글날까지 겹쳐 의미가 큰 긴 황금연휴가 되었다. 역시 이번에도 많은 국가지도자들은 각기 지방에 내려와 고향의 민심과 원성을 여과 없이 듣고 더 큰 반성의 기회로 삼았을 것이니, 이 기회에 571주년 한글날을 기념하며 세종대황…
2017.09.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모진 가뭄과 더위를 이겨낸 들판의 오곡백과를 보며 지난 여름 농민들께서 얼마나 많은 땀을 흘렸을까 생각하며, 땀을 흘린 사람만이 수확의 기쁨을 느낄 수 있다는 단순한 진리를 매년 가을이면 깨닫게 됩니다.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이하여 당진시민들께 …
2017.09.25 · 문화·교육 · 한수미
… 말했다. 덧붙여 “한 사안에 대해 양측 의견이 다를 경우 각각으로부터 기고를 받아 게재한다면 좋을 것”이라며 “찬·반에 대해 비교하며 독자들의 생각을 더욱 확장할 수 있다”고 말했다. “또한 그 사건에 따른 당사자들의 시선에서 바라볼 수 있는 기사들…
2017.09.22 · 지역사회 · 임아연
…있다. 조선형 전 왜목마을관광단지 유치추진위원장은 2001년 당시 본지 기고 <20년 전 ‘왜목’ 표기 전에 긴 세월 ‘왜메기’로 불린 곳>를 통해 왜목마을에서 열린 밀레니엄 행사 당시 모 일간지에서 ‘왜목’을 소개하면서 그 유래를 ‘왜가리목을 닮아 …
2017.09.22 · 산업·경제 · 임아연
… 곳이 있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당진참여연대 조상연 사무국장은 본지 기고를 통해 “공중전화 박스만한 대기실만이라도 충분하다”며 “난방 등에 전기가 필요하다면 대기실 외벽에 광고를 할 수 있도록 하고, 광고비로 전기요금을 충당하면 될 것”이라고 말했…
2017.08.2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우리나라 건강보험은 지난 1977년 제도 도입 이후, 올해로 출범 40주년을 맞았다. 그동안 건강보험을 통해 국민 건강수준과 의료접근성이 획기적으로 향상되었으며, 많은 국민들이 건강보험 급여 혜택을 통해 질병 예방과 치료는 물론 국민 평균 수명의 상승…
2017.06.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스트레스’라는 말을 들으면 어떤 것이 연상이 되는가? ‘짜증나는 일’, ‘마감시간’, ‘위협’, 과 같은 스트레스의 원인이 되는 것을 떠올리는 사람도 있고, ‘두통’, ‘불면’, ‘속 쓰림’과 같은 스트레스에 따른 신체의 반응을 떠 올리는 사람도 있…
2017.05.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유명기업의 부당한 청년 고용 형태가 보도되면서 ‘열정페이’ 문제가 사회적 이슈가 됐다. ‘열정페이’란 원하는 일, 좋아하는 일에 대한 경험을 하게 해줬다는 구실로 사회초년생인 청년들에게 보수를 제대로 지급하지 않는 고용의 폐단을 의미하는 말이다. 이미…
2017.04.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월남참전은 1964년 5월 9일 존슨 미국대통령이 자유우방 25개 국에 남베트남 지원요청으로 1964년 9월 11일 1차 파병부터 1972년까지 9년에 걸쳐 파병했고 1973년 3월 23일 파리협정에 따라 철수했다. 32만5517명 참전병력 중 전사자…
2017.04.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산업화로 사회가 분화되고 다원화 되면서 개인주의와 물질 만능주의가 만연하다. 마찬가지로 우리 고유문화도 저급문화처럼 여겨지고 퇴색되고 있어 쓸쓸한 마음마저 든다. 그래서 더욱 우리는 우리만의 고유의 두레, 품앗이, 계 등 서로 도와가며 살아가는 공동체…
2017.03.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구별에서 가장 장엄하고 경이로운 히말라야! 하늘의 머리 사가르마타로 불리는 에베르스트, 풍요의 여신 안나푸루나 등 세계의 지붕 아래 그들만의 풍습과 문화를 간직한 네팔 카투만두에서 한국·네팔 문화(미술·문학) 교류 행사가 있어 지난해 12월 5일 행…
2017.03.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초등학교 2학년이 되어서 뭍에서 살기 전까지는 경남 남해안의 섬에서만 살았습니다. 그중에서 다섯 살 무렵에 살았던 두 번째 섬은 다른 두 곳의 섬과는 비교가 되지 않을 정도로 크기가 작았는데 전국지도는 물론이고 경남의 지도에도 잘 나오지 않을 정도로 …
2017.03.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지난해 쌀 수확기 산지가격이 80kg 한 가마당 12만9711원을 기록했다. 2015년과 비교해 약 13% 하락한 가격이다. 몇 년 째 계속되는 쌀값 하락을 지켜보는 농가의 애타는 마음을 충분히 짐작하고도 남는다. 이에 정부는 쌀 생산 농가의 소득을 …
2017.02.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한국인은 밥심으로 산다’라는 말이 옛말이 되어가고 있다. 지난달 24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6년 양곡소비량조사 결과에 따르면 지난해 국민 1인당 1일 쌀 소비량은 169.6g으로, 하루 쌀 소비량이 170g 아래로 떨어졌다. 밥 한 공기에 보통 쌀…
2017.01.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대한민국이 글로벌 경제 위축과 심각한 내수침체에 빠지면서 빨간 경고등이 켜졌다. 한강의 기적을 일궈낸 원동력이었던 우수한 인적자본이 청년실업과 저출산, 고령화로 인해 깊은 늪에 빠지며 경쟁력을 잃어 가고 있다. 대한민국은 베이비붐 세대가 노인 연령에 …
2016.12.16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인생은 고해(苦海), 즉 고통의 바다라는 말이 있다. 사람들은 살아가면서 생존의 문제와 주변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 육체적·정신적 고통을 받는다. 사람마다 처한 환경이 다르고 문제에 대응하는 방식은 다르지만, 모든 사람에겐 작건 크건…
2016.10.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겪을 수도 있습니다. 실제로 많은 언론에서 식당에 손님들의 발길이 뚝 끊기고 농축산물 시장이 위축되고 있다며 지역경제에 부정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목소리를 내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청탁금지법 시대에 걸맞은 새로운 마케팅 전략을 구사한다면…
2016.09.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최근 많은 논란과 이슈가 되고 있는 ‘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일명 김영란법)’이 오는 9월28일부터 시행을 앞두고 있다. 김영란법은 헌법기관(입법·사법·행정 등), 중앙행정기관, 지방자치단체, 시·도교육청, 공직유관 단체 및 공…
2016.09.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전국적으로 고학력 경력단절 여성의 재취업 바람이 거세게 불고 있다. 우리지역도 예외일 순 없다. 최근 여성과 청년의 시간제 근로 확대를 골자로 하는 정부의 고용률 70% 로드맵이 발표된 이후 최근 각 기업들마다 경력단절 여성 모시기 경쟁에 불이 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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