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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생활 안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163건
기간
1993—2026

1,163건 · '생활 안전' · 최근 기사부터13 / 59쪽

  1. 2025.08.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초고령사회와 치매, 지역중심의 통합돌 봄정책이 답

    … 부족한 실정으로 적극적인 정책 지원이 필요합니다. 첫째, 시설 개선과 안전 환경 조성이 필요합니다. 휠체어 를 이용하는 환자가 많은 현실을 고려하여, 무장애 환경 등 안전시설 구축은 필수입니다. 이를 위해 시설 개선비와 환경 조성 지원은 필수적입니다…

  2. 2025.08.16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합덕읍, 호우피해 가정 전기안전 점검

    … 마을관리소, 합덕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합덕읍 이장단협의회와 함께 전기안전점검과 노후설비 교체 봉사를 진행했다. 이날 우강면 마을관리소의 전문적인 기술지원을 바탕으로 피해 가정의 전기배선 상태를 세밀하게 점검하고 안전에 취약한 콘센트와 전등을 교체했…

  3. 2025.08.16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새마을소식

    …서 월례회의를 열고 현안사항을 토의했으며, 인승교 합덕읍부읍장이 하계철 안전작업 교육을 실시했다. 이날 소소리 새마을꽃동산에서 제초작업을 펼쳤고, 남부노인복지관에서 주최한 마을어르신 말복 식사대접 봉사활동에 참여했다. 새마을지도자 송악읍협의회·부녀회(…

  4. 2025.08.15 · 정책·행정 · 최운연 기자

    어기구 의원, 행안부 상반기 특별교부세 12억 원 확보

    더불어민주당 어기구 의원(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장)이 행정안전부로부터 2025년도 상반기 특별교부세 12억 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 예산은 지역현안사업인 △당진 육아종합지원센터 건립 5억 △삽교호 야구장 노후설비 개보수 2억, 재난안…

  5. 2025.08.14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당진시, 특별재난지역 선포 후 879억 지원금 확보

    …028년, 채운동은 2029년 완공을 목표로 계획했으나, 당진시는 시민 안전을 위해 시기를 앞당겨 읍내동은 2026년 여름, 채운동은 2027년도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당진시는 집중호우 때 효과가 입증된 차수벽을 당진천에 설치되지 않은 구간…

  6. 2025.08.14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 당진침수피해 원인 규명과 대책 마련을 위한 시민대토론회 반복되는 당진 침수 피해…‘원인 규명·대책’에 머리 맞대

    …용연1통이 쑥대밭이 됐다. 이로 인해 수재민들은 집을 떠나 마을회관에서 생활하고 있는 상황이다. 또한 용연유치원은 외벽을 제외하고는 내부가 모두 물에 잠긴 피해가 발생해, 결국 원아들이 등원하지 못하고 혜성초 5층으로 자리를 옮긴 상태다. 이밖에도 피…

  7. 2025.08.14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다함께 안전한 마을 만들어요

    송산면생활안전협의회(회장 윤완기)가 ‘안전한 마을 만들기–생활안전 교육 및 캠페인’을 지난 8일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생활안전협의회 지속가능상생재단 공모사업으로 추진됐으며, 송산파출소 박승환 소장과 직원, 송산자율방범대 장은호 대장과 대원, 송산생…

  8. 2025.08.11 · 환경·안전 · 최운연 기자

    당진시농업기술센터, 말벌 친환경 유인제 무상 보급

    …미치며, 국내 양봉업의 생산 기반을 위협하고 있다. 또한 최근에는 도심 생활권까지 확산하며 주민 안전에도 위협을 가하는 등 피해가 다방면으로 심각한 상황이다. 이에 따라 농업기술센터는 친환경 발효 유인제를 직접 제조해 말벌 방제에 활용할 계획이다. 유…

  9. 2025.08.11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입주민이 함께 만든 여름 축제”

    …이장에는 호반2차 아파트 노인회, 입주자 대표 회의와 입주민 봉사자들이 안전요원으로 교대 근무하며 안전한 운영을 도왔다. 행사장 한편에서는 아나바다 장터와 프리마켓이 열렸다. 아나바다 장터에서는 입주민들이 사용하지 않는 생활용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했…

  10. 2025.08.0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용연1통 수재민 20여일째 마을회관 생활

    …다는 소식을 듣고 마을주민들에게 전화를 돌렸어요. 특히 독거 노인분들의 안전이 중요했거든요.” 이금자 통장의 발빠른 대처로 인명피해는 없었다. 그날 새벽, 마을에 물이 차올랐다 지난달 17일 새벽 1시. 비가 미친 듯이 쏟아졌다. 역천의 물은 눈에 보…

  11. 2025.08.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 김명회 당진시의회 의원

    …는 긍정적인 사례이며, 우리가 주목해야 할 중요한 자산이다.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 제17조의2, 「재해구호법」 제12조와 「자원봉사활동기본법」 제7조, 그리고 제4차 국가안전관리기본계획 등은 재난 대응에 있어 자원봉사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있다.…

  12. 2025.08.04 · 지역사회 · 한수미 기자

    당진송악사회복지관, 함께 만든 ‘삼계탕’으로 여름 나기

    …단, 충남세종사회복지관협회의 후원으로 마련한 건강식료품과 과일, 약과, 생활용품 등의 선물꾸러미를 전달했다. 유시현 사회복지사는 “이번 삼계탕 나눔은 지역 후원처와 자원봉사자의 따뜻한 마음으로 의미를 더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 모두가 건강하고…

  13. 2025.07.31 · 환경·안전 · 이태경 기자

    당진시보건소, 하절기 집중 방역 활동 강화

    …름철을 맞아 모기와 위생 해충에 의해 전파되는 감염병을 예방하고 쾌적한 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 집중 방역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하절기에는 기온과 습도가 높아지면서 말라리아, 일본뇌염 등 다양한 수인성·식품 매개 및 매개체 감염병의 발생 위험이 증가한…

  14. 2025.07.3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당진시의회, 수해복구 현장 방문

    …벽 복구 등이 시급한 상황이며, 당진어시장은 전기공사가 완료됐으나 아직 안전점검이 마무리되지 않아 전기 사용이 불가능하거나, 일부 상가는 임시 전기를 끌어다 사용하는 실정이라고 전했다. 또한, 2층 공동육아나눔터에서는 옥상 배수가 원활하지 않아 빗물이…

  15. 2025.07.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한성숙 중기부 장관, 당진전통시장 침수피해 현장 긴급 점검

    … 신속히 회복할 수 있게 지원체계를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사회 안전망 강화와 공적 보험 등 생활 안정 대책이 실질적인 도움이 되게 세심히 살펴보고, 사각지대에 있던 노점상 등 소상공인에 대한 지원 방안도 함께 검토하겠다"고 덧붙였다. 정제의 …

  16. 2025.07.26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팔아산 공원 토론회 참석자들이 말하는 공원의 필요성

    …설했다. 그는 “요즘 학교가 대학 진학만의 목적으로 변질되고 있어 문화 생활이나 이런 것을 즐기기가 어렵다”며 “송악 중고등학교 주변을 보면 청소년의 문화 생활 욕구를 풀 수 있는 곳이 없다”고 지적했다. 임 학생회장은 “학교 환경 특성상 예산을 고려…

  17. 2025.07.26 · 환경·안전 · 이지혜 기자

    [팩트체크] 피해액 47억?…당진, 특별재난지역서 빠진 이유는

    …다. 특별재난지역 요청 이어졌지만… NDMS 집계는 ‘부진’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지난 20일 당진 어시장과 예산군 피해 현장을 방문해 피해 상황을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김태흠 충남 도지사와 오성환 시장, 어기구 국회의원은 일제히 특별재난지역 지…

  18. 2025.07.18 · 환경·안전 · 한수미 기자

    사조동아원, “안전한 일터가 행복한 세상을 만듭니다”

    “안전한 일터가 행복한 세상을 만듭니다” 구호가 순성면 중방리에 있는 사조동아원(대표이사 이창주)에 울렸다. 당진시와 당진시노사민정협의회가 2025 당진시 안전한 사업장 만들기의 일환으로 산업안전 캠페인을 진행하는 가운데, 지난 15일 사조동아원을 방…

  19. 2025.07.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자치경찰, 이제는 진짜 자치로 나아가야 할 때

    …중요하다. 2021년 7월 전면 시행된 자치경찰제는 지역 맞춤형 치안과 생활밀착형 행정 실현을 목표로 하고 있다. 하지만 오늘까지도 ‘이름뿐인 자치’라는 비판이 여전히 제기되고 있다. 새 정부 출범으로 국무위원을 구성하는 지금이 자치경찰제가 제도적 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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