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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어려운 이들’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96건
기간
1993—2026

496건 · '어려운 이들'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3 / 25쪽

  1. 2014.11.06 · 지역사회 · 김창연

    순성면 갈산리 홍승남 씨“절인 배추 사업, 갈산리가 원조”

    …득사업으로 발전했다. 하지만 이 사업이 갈산리에서 비롯됐다는 것을 아는 이들은 많지 않다. 1999년 갈산리 이장으로 활동하던 당시 배추가격이 폭락해 마을 농가가 어려움을 겪어야 했다. 당시 배추 가격이 한 포기에 50~70원 정도였고 이 가격에도 구…

  2. 2014.10.30 · 지역사회 · 박초롱

    “사랑나눔 바자회로 어려운 교회 돕기”

    …바자회’를 열었다. 성도들이 직접 부스를 마련해 얻은 수익금으로 운영이 어려운 타 교회를 돕고자 마련된 사랑나눔 바자회는 각종 음식부스를 비롯해, 아이스크림 판매, 중고 옷 판매 등이 진행됐다. 이들은 이번 바자회를 통해 얻은 수익금으로 ‘스타렉스’ …

  3. 2014.10.30 · 지역사회 · 한수미

    커피에 희망을 담다복지기관 탐방 장애인직업재활시설 해나루보호작업장

    …하나부터 열까지 수작업으로 각 국에서 들여온 원두의 로스팅부터 포장까지 이들 손이 닿지 않는 곳이 없다. 하물며 결점이 있는 원두를 감별하는 작업까지 직접 거치며 스티커 부착까지 장애인들이 직접 한다. 박정욱 원장은 “스티커가 부착된 기성품을 살 수도…

  4. 2014.09.19 · 지역사회 · 김석준시민기자

    이웃에게 나누는 작지만 큰 사랑

    …들은 이웃과 함께하는 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몸이 불편하고 활동이 어려운 사람들에게 차량 봉사를 하고, 어르신들 목욕 봉사, 반찬 나눔, 복지관 주방 봉사 등 어려운 사람을 찾아 이들에게 하는 일들은 끝이 없다. 지난 초복에는 삼계탕 나눔을 가졌…

  5. 2014.09.19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체 탐방 여리고 밑반찬바빠도 밑반찬 봉사는 빠짐없이

    송악읍 예수향기교회 소속의 여리고 밑반찬 봉사단은 2008년부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밑반찬을 만들어 전하는 봉사단이다. 총 3명의 주부 성도들로 구성된 여리고 봉사단은 일주일에 네 차례 밑반찬을 만들며 이들은 모두 자비로 밑반찬 재료를 구입해 봉사를…

  6. 2014.09.05 · 지역사회 · 한수미

    이웃과 함께 하는 추석

    석문면 쌀전업농협의회(회장 김병환)가 추석을 앞두고 어려운 이웃들에게 사랑을 나눴다. 석문면 쌀전업농협의회 회원들은 지난 2일 농사 지은 쌀 1000kg을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쾌척했다. 김병환 회장은 “명절일수록 주변의 외롭고 어려운 이웃들을…

  7. 2014.09.05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랑을나눠주세요39 송악읍 장애인공동생활가정 샤론의 집돌아오는 추석…갈 곳 없는 사람들

    …다.” 9남매의 막내로 자란 정 씨는 그 옛날 어머니들처럼 장애를 가진 이들만 보듬으면 되는 줄 알았다. 하지만 시설을 갖춰야만 했고 장소를 알아보던 중 지인의 소개로 당진에 오게 됐다. 지원도, 법인도 안 돼 장애인공동생활가정인 샤론의 집은 연진이를…

  8. 2014.08.29 · 지역사회 · 박초롱

    ■문화단체 탐방 한빛클래식기타동호회“매력적인 클래식 기타의 선율”

    … 피아노처럼 한 음 한 음을 연주해야 하기 때문에 일반 악기보다 배우기 어려운 편이지만 연습 하다보면 금방 정이 붙고 매력을 느끼는 것이 클래식 기타다. 한빛클래식기타동호회(회장 방명근, 강사 구자을, 이하 한빛클래식)는 매주 화·목요일에 한빛화방에 …

  9. 2014.08.22 · 지역사회 · 박초롱

    당진시노인복지관 김영옥 독거노인생활보호사가 추천하는 “교황처럼 사랑 주는 리더를 기대해”

    …도 한다. 워낙 다른 이를 돕는 것을 좋아해 하루하루가 즐겁지만 생활이 어려운 이웃을 보면 마음 아플 때도 적지 않다. 천주교 신자인 그는 최근 프란치스코 교황 방한의 열기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다. 그는 교황이 진행한 미사와 교황에 관한 신문기사,…

  10. 2014.08.01 · 지역사회 · 박초롱

    [출향인단체 탐방 11] 서로에게 위안이 되는 오랜 벗들

    …한 세월동안 북창초등학교 졸업생들을 한자리에 모아왔다. 오랜 시간 많은 이들이 거쳐간 만큼 재경동문회는 북창산악회, 인터넷 동문회 등을 운영하며 회원들 간 정기적인 모임을 갖고 있다. 이밖에도 매달 임원회의와 기수별 작은 소모임을 만들어 탄탄한 동문회…

  11. 2014.07.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남부행복나눔센터 조수현 통합사례관리팀장“육아 정보는 없나요?”

    …의존증의 성공 사례는 드물다”며 “단순 집착을 넘어 단주하는 것 자체가 어려운 병”이라고 말했다. 현재까지 30여 명의 알콜의존자가 센터의 문을 두드렸지만 단주에 성공한 사람은 2명일 정도로 매우 희박하다. 또한 이들의 마음을 여는 것 또한 쉽지 않다…

  12. 2014.07.25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 탐방 난초회따뜻한 사랑 담긴 밑반찬 봉사

    …있어 좋습니다. 비록 음식을 만드는데 노동력과 시간이 소요되지만 주위의 어려운 이웃을 돕는다는 마음은 힘든 과정마저도 즐거움으로 바꿉니다.” 난초회(회장 김인숙)는 4년전 구성된 모임이 발전한 봉사단체다. 당진지역 여성들로만 이뤄진 난초회는 30여 명…

  13. 2014.07.11 · 지역사회 · 한수미

    창고 고쳐 새 방으로

    …가 필요한 두 가정을 선정해 재능을 나누는 봉사를 진행했다. 지난 4일 이들이 찾은 한 조손가정은 할머니와 손자·손녀가 함께 살고 있으며 30년 이상 된 낡은 주택으로 전기 시설이 낡아 전기공사협의회가 전기 수리봉사를 마쳤다. 봉사 당시 손녀가 “방이…

  14. 2014.07.04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탐방 10 동화구연 낮도깨비동심의 세계로 떠나는 여행

    …돼서 우스꽝스럽게 넘어지기도 하고, 때로는 할아버지처럼 말하기도 하지만 이들은 모두 주부들이다. 처음엔 자녀들에게 동화를 재미있게 읽어주고자 시작했지만 지금은 자녀들만이 아닌, 지역의 아이들과 함께해 가고 있는 동화구연 낮도깨비다. 동화구연 낮도깨비는…

  15. 2014.06.21 · 지역사회 · 박초롱

    종교단체탐방 영탑사 신도회신도가 보물인 영탑사

    …아온 인생처럼 인자함이 가득하다. 영탑사(주지 초운)와 오래도록 함께한 이들은 지광스님, 법당스님, 만오스님, 장보정스님 현재의 초운스님까지 많은 주지스님들을 보내기도 하고 새로이 만나기도 했다. “아들이 13살 때부터 영탑사를 다녔는데, 어느새 대학…

  16. 2014.06.13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 탐방 호서고등학교 E-RooM공부와 봉사 두 마리 토끼 잡아요

    … 만든 공부사랑동아리다. 공부사랑동아리와 엘리트라는 말에서 느껴지다시피 이들은 교내에서 학업성적이 우수한 학생들 35명으로 구성됐다. 현재 5년 차로 안정적인 궤도를 걷고 있는 봉사단이다. 이룸은 한 달에 한 번 학생들이 학생들 스스로 대중교통을 타고…

  17. 2014.06.06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 탐방 7 풍선아가페“풍선에 희망을 불어 넣어요”

    각양각색의 풍선이 이들 손을 거치면 왕관과 칼이 만들어지고 강아지가 태어난다. 사람들의 웃음을 불어 담은 풍선은 밝은 색깔을 지니고 있기에 심리·정서적으로 안정을 주는 특징이 있다. 풍선아가페(회장 이정민)는 2004년에 창단해 이제는 10여 년이 넘…

  18. 2014.06.06 · 지역사회 · 한수미

    출향인단체 탐방 재인송악읍민회산악회활동으로 다지는 친목

    …이 살고 있다. 과거에는 인천뿐만 아니라 당진에서 타 지역을 가기란 퍽 어려운 일이었다. 하지만 송악읍 한진리에서 인천으로 가는 배편이 있어 많은 이들이 배를 타고 바다를 건넜다. 이렇게 배를 타고 넘어간 인천에는 재인당진시민회를 비롯해 많은 출향인 …

  19. 2014.05.16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단 탐방 6 외식 봉사 전주식당“숟가락 하나 올리는 게 힘든가요?”

    …아닌, 서로 정을 주고받는 식구(食口)다. 당진 곳곳에도 외식 봉사하는 이들이 많지만 그 가운데에서도 전주식당은 15여 년 째 묵묵히 외식 봉사를 이어오고 있다. 정해경, 양미순 부부는 30여 년 넘게 식당을 운영해오며 이웃 어르신들에게 식사를 제공해…

  20. 2014.05.03 · 지역사회 · 임아연

    출향인단체 탐방 재경당진향우회“어머니의 품 같은 내 고향 당진”

    …을 비롯해 학자, 의사 등 각계각층에 굳건히 자리를 잡아 활동하고 있어 어려운 일이 있으면 함께 돕고 즐거운 일은 축복하며 고향의 정을 쌓는다. 이들은 직업별로 변호사회, 세무회, 교수회, 언론인회, 기업인회 등을 조직해 업무 간 협력체계를 갖추고 있…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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