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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남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45건
기간
1993—2026

745건 · '우리 남편' · 최근 기사부터13 / 38쪽

  1. 2016.06.10 · 산업·경제 · 임아연

    “남 일이 아녜요. 우리 모두 피해자일 뻔 했다고요”옥시 가습기 살균제 피해자를 만나다 (합덕읍 운산리)

    … 세균이 많이 증식할 수 있다는 얘기에 가습기 살균제도 살뜰히 챙겼다. 남편은 일하기 때문에 대부분의 시간을 밖에서 보냈고, 내내 아기와 함께 있던 김 씨는 아이를 재우고 나면 방에 잠든 아이를 두고 집안일을 했다. 잠든 아기 곁엔 늘 가습기를 틀어놨…

  2. 2016.06.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종미 당진수필문학회장노빠’와의 졸혼(卒婚)

    … 당연히 노빠가 아니냐는 것이다. 그럴 듯 했다. 늙어서 오갈 데 없는 남편보다는 낫지 싶어 그냥 웃어 넘겼다. 저녁상을 물리고 TV를 켰다. 뉴스 앵커가 졸혼(卒婚)에 대한 설문결과를 읽었다. 결혼정보회사가 미혼남녀에게 졸혼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당진시대
  3. 2016.05.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신순옥당진시가족(성)상담센터장 까르르 웃음 터뜨리는 오월

    … 느끼게 된다. 과거에는 아내들이 끝까지 참고 견디면서 살았다면 요즘은 남편들이 무슨 일이 있어도 가정을 끝까지 유지하려고 한다. 우리의 통념으로 볼 때 반대로 생각될 것이다. 오히려 아내들은 무슨 일이 있어도 참는 것에 익숙하다고, 아내들이 더 단호…

    당진시대
  4. 2016.05.05 · 지역사회 · 임아연

    가족이 함께 하면 행복이 두 배! 가정의 달 특집인터뷰 가족봉사단 행복플러스 김은옥 씨 가족

    …만큼은 반드시 봉사하기 위해 노력한다. 강원도 양양 출신인 김은옥 씨는 남편 남성호 씨의 직장 때문에 당진에 새로운 둥지를 틀었다. 그게 벌써 20년째다. 지금은 남편의 직장이 전북 익산으로 옮겨가는 바람에 하는 수 없이 주말부부를 하고 있지만, 그 …

  5. 2016.04.02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신평면 운정리 삼시세끼삼시세끼 먹어도 질리지 않는‘조림’

    … 위치해 있는 삼시세끼는 유강자 대표가 요리와 식당 운영을 맡고 있으며 남편 한승호 씨가 삽교천 어시장에서 수산물을 판매하고 있다. 부부가 함께 식당 운영과 수산물 판매를 하고 있어 신선한 재료를 필요할 때마다 공급받아 사용하고 있다. 그 덕에 손님들…

  6. 2016.03.11 · 문화·교육 · 김예나

    장금이 전 수채화작가회장이 추천하는 빨리 가려면 혼자서 가라 그러나 멀리 가려면 함께 가라

    20년 전 남편과 함께 당진에서 신혼생활을 시작한 장금이 씨는 9년전 수채화를 접했다. 어릴 적부터 디자인 등 미술에 관심이 많았던 그는 당진문화원에서 수채화를 배우기 시작해 지금까지 손에서 붓을 놓지 않고 있다. 수채화작가회 회장을 역임하기도 한 장…

  7. 2016.02.21 · 문화·교육 · 한수미

    한 그릇에 건강이 듬뿍신평면 상오리 만원식당 안영실 대표

    …배불리 먹을 수 있도록 푸짐하게 상에 올린다. 안영실 대표는 “손님들이 우리 음식을 맛있게 드시고 건강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만원식당의 주 메뉴는 삼계탕과 보신탕이다. 이곳의 삼계탕에는 흑미와 찹쌀이 사용된다. 그 덕에 소화가 잘되고 고소한 맛이 …

  8. 2016.02.05 · 산업·경제 · 한수미

    [맛집]신평면 상오리 오봉제 찜 전문점 이막례 대표매콤하고 쫀득한‘코다리찜’

    … 끝에 지금 오봉제 찜 전문점만의 코다리찜을 완성해 냈다. 김 대표는 “우리 집의 코다리 찜 소스는 환상적인 맛”이라며 “담백하면서도 매콤해 어느 곳에서도 맛 볼 수 없다”고 말했다. 이곳에서는 면천에서 농민들이 길러 낸 태양초 고추를 사용해 매콤한 …

  9. 2016.02.05 · 지역사회 · 한수미

    시골 마을에 영화관이 열렸네!

    …씨는 “영화 속 할머니가 슬피 우니 나도 눈물 났다”고 말했다. 일찍이 남편을 보내고 아들 둘과 딸 한명을 홀로 키워 낸 김 씨는 “그렇게라도 살아야만 했다”고 말했다. 하지만 그래도 그에게는 매일이 힘들었고 매일 남편이 기억났단다. 그는 “지금도 남…

  10. 2016.02.05 · 문화·교육 · 김예나

    자식 걱정, 돈 걱정…‘내 시간’도 필요해■40~50대 여성 좌담회

    …다. 아이가 대학교에 입학하고 나서는 취업을 고민할 것 같다. 오경옥: 우리 때와는 시대가 다르다. 우리는 공부만 잘하면 대학을 가거나 취업하는 것에 대해 문제 없었는데, 요즘은 공부를 잘해 명문대학교에 들어가도 취업이 어렵다. 이런 것 또한 엄마들이…

  11. 2016.01.06 · 문화·교육 · 장재광

    에이프릴솝 백설화 대표를 만나다엄마의 마음으로 만든 수제비누

    …어감상의 이유로 두 달을 고민해 상호 April(에이프릴)을 만들었다. 남편을 처음 만난 날도 4월이었고, 4월을 좋아하는 이유에서 에이프릴이라는 상호를 채택했다. 한편 백 씨는 누군가의 아내이면서, 엄마이자, 사업가로서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 항상 고…

  12. 2015.12.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최연화 한국전통국악교육원 충남지회 원장"식지 않는 우리가락 사랑"

    바다와 가까이 있는 대천이 나의 고향이다. 한의사였던 아버지는 우리가락을 좋아하셨다. 아버지의 영향을 받아 나도 어렸을 때부터 시조와 노랫가락을 듣고 자랐고 자연스레 우리가락과 친해졌다. 그동안 나는 평범한 주부로만 생활해왔다. 전에는 여성들의 사회활…

  13. 2015.12.03 · 문화·교육 · 임아연

    ■고대면 용두2리 결혼이주여성 둘라 씨와 안화식 부녀회장낯선 한국에 친정엄마가 생겼어요

    …. 필리핀 출신 둘라 씨는 6년 전 한국에 왔다. 넉넉하지 않은 살림에 남편 최영석(42) 씨는 뇌성마비로 몸이 불편하지만, 누구보다도 마음씨가 좋다. 어린 나이에 낯선 곳에 홀로 와서 말도 통하지 않고 음식도 입에 맞지 않았지만 주변의 도움으로 한국…

  14. 2015.11.27 · 문화·교육 · 김예나

    읍내동 최진희 씨가 추천하는 위안부 아닌 일본군 ‘위안부’가 맞는 말

    …생 5학년과 2학년 자녀를 둔 엄마다. 전라도 장성에서 태어난 최 씨는 남편을 따라 당진을 찾았고 어느덧 12년째다. 그는 2년 전부터 당진어울림여성회에서 활동하고 있다. 가족과 함께하는 역사기행이 당진어울림여성회와 인연이 됐다. 현재는 역사기행모임 …

  15. 2015.11.27 · 문화·교육 · 한수미

    “죽음이요? 인생의 한 순간일 뿐이죠”

    …하지만 모든 일은 1989년에 일어났다. 1년 사이에 어머니와 아버지, 남편의 죽음을 겪어야만 했기 때문이다. 뇌졸중으로 반신마비와 황반변성으로 시야가 좁아져 시각을 거의 잃은 아버지는 10여 년간 집에만 있었다. 그 옆에는 항상 어머니가 수발을 들었…

  16. 2015.10.30 · 문화·교육 · 김예나

    세상사는 이야기 | 카페 아디스브라운 대표 이훈영·장보람 부부사랑은 커피향을 타고

    …계로, 회사 밖에서는 알콩달콩한 커플로 2년을 보냈다. “직장 동료들은 우리 둘을 절대 이뤄질 수 없는 사이라고 말했어요. 결혼한다고 이야기하니 다들 깜짝 놀랐죠. 워낙 회사에서도 장난을 많이 치던 사이라 둘이 잘 될 거라고는 생각 못했나 봐요.” 보…

  17. 2015.10.15 · 문화·교육 · 한수미

    “통합, 아직은 시기상조”복지전문가 릴레이 인터뷰 7 장순미 당진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장

    …다문화가족 인구도 매년 조금씩 상승폭을 보이고 있다. 특히 타 지역에서 남편의 직장을 따라 외국인 결혼이주여성이 늘고 있다. 당진에는 현재 1200여 가정이 있으며 당진1·2·3동과 송악읍에 가장 많이 거주하고 있다. 충남권에서는 천안과 아산, 그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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