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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직접 만드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78건
기간
1993—2026

278건 · '직접 만드는'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3 / 14쪽

  1. 2008.09.01 · 지역사회 · 강대원

    ‘수라간’ - “다양한 밑반찬이 맛깔난 한식전문점”

    …김 대표는 말했다. “처음 식당을 해보는 거라 정신이 없지만 원래 음식 만드는 걸 좋아했고, 꼭 해보고 싶던 일이라 열심히 최선을 다하고 있습니다. 맛을 보신 손님들이 깔끔하고 맛있다고 해주셔서 보람도 느끼고 있고요.” 수라간의 특징은 다양한 밑반찬에…

  2. 2008.05.26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업체탐방] 천연아로마테라피 전문점 ‘퓨어’ - “자연에서 온 재료로 비누·화장품 만들어요”

    …천연재료만을 이용해 비누와 화장품을 만들고 판매도 하는 곳이에요. 제가 직접 만들고 디자인까지 하고 있어요.” 퓨어의 신보윤 대표는 가게를 열게 된 것에 대해 천연 재료를 이용한다는 것에 강한 이끌림을 느꼈다고 얘기했다. “이쪽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3. 2008.05.05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합덕 ‘홍인식당’]“무와 묵은지를 양념한 고등어조림 전문점”

    … 감당하기가 너무 벅찬 상황이거든요.” 석 대표는 고등어조림뿐만 아니라 직접 재배한 채소들로 그날그날 만드는 갖가지 밑반찬과 식사 후 입안을 개운하게 만드는 누룽지탕도 꼭 맛볼 것을 권했다. 홍인식당의 고등어조림은 1인분에 8000원이며 가게는 2, …

  4. 2008.03.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이민선 새마을운동 당진군지회 사무국장 - 아이들에게 제대로 알려주자

    …수 있기 때문에 논외로 치더라도 바로 주변에서 바라봐야하고 우리 애들과 직접 연관된 몰입식 영어교육과 매점에서의 일부 먹거리 퇴출문제는 무언가 생각을 덜한 느낌을 받는다. 달러의 위력만큼이나 막강한 제1의 국제 공용어인 영어의 효율성을 몰라서 그런 게…

    당진시대
  5. 2008.03.03 · 지역사회 · 전수진

    [신설상가] 차(車)에서 차(茶)로… 직업 바꾼 이야기

    …도 즐거운 일이라고 말했다. 최씨는 찻잎을 고르는 일부터 곁들일 양갱을 만드는 일까지 직접 나선다. 메뉴판에는 차의 이로운 점도 세세하게 적혀있어 낯선 이름의 차도 고민없이 고를 수 있다. 전통차, 허브차 외에도 전통음료나 주스, 커피 등도 준비돼 있…

  6. 2008.02.18 · 지역사회 · 전수진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합덕읍 공원식당]“맛의 비결은 가족이 먹는다는 생각”

    …표음식은 8년 된 도라지를 넣어 고아낸 토종닭백숙이다. 이들은 토종닭을 직접 기르며 800여 평의 도라지 밭을 가꾸고 있다. 식당을 운영하기 전 배 과수원을 하며 배즙을 판매했던 정씨 가족은 손님들이 배즙에 도라지를 넣어 주문하던 것에서 아이디어를 얻…

  7. 2007.10.29 · 지역사회 · 김기연

    [지역명물소개 ⑥ - 가학리 ‘볏가릿대 거북놀이’] 풍년을 바라는 주민들의 바람

    …들고 좋은 물을 내줘 모두가 건강하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마을 주민들이 만드는 축제 볏가릿대 놀이는 대략 여섯 마당으로 이뤄지는데 농기와 제관, 제물을 진 아낙네 등 각기 맡은 역할을 주민들이 입장하면서 시작된다. 그 다음에 농기를 앞세우고 대동샘을 …

  8. 2007.10.22 · 지역사회 · 전수진

    [사회단체 탐방 ① - 소소방사회] 작은 일에 웃으면서 봉사해

    …는 곳에서 후원을 받아 김장을 한다. 자신이 기르고 고른 재료를 요리해 직접 전달까지 회원들이 직접 한다. 이영희 회원은 “우리가 먹지도 않을 음식을 각 가정에 전달하려 했으면 소소회 모임을 시작하지도 않았을 것”이라고 말했다. 회원들은 자기 식구들의…

  9. 2007.10.08 · 지역사회 · 김태숙

    여성과 미래, 그리고 지속가능한 발전 ④ - 복지,주민운동편 천안 풀뿌리희망재단 윤혜란 이사

    …주민운동의 조직배양자(인큐베이터)로서 15년간 헌신적으로 일함. 주민이 직접 지역을 변화시키는 민주주의 원리에 입각해 천안지역운동의 역사를 새로 씀과 동시에 한국사회 지역운동의 신모델을 개척함. 2004년 과로로 지병을 얻어 쓰러짐. 2005년 막사이…

  10. 2007.09.10 · 지역사회 · 김기연

    끝나지 않은 복지겸 생가터 논란

    … 있다. 면천 복씨 종친회의 복철규씨는 면천복씨 족보를 작성하기에 앞서 만드는 ‘면천복씨대동보 권지수’의 316페이지에 ‘복지겸장군은 임진년(892년)에 정계(순성면 성북리)에서 태어나시다’라고 서술되어 있다며 그 내용을 당진의 모 지역신문에 게재했다…

    당진시대
  11. 2007.08.27 · 지역사회 · 김기연

    대호지면 조금리 병풍바위 약수터 마을의 약수터, 마을의 자랑거리

    …만들고 싶다는 생각을 가진 한씨가 약수터로 만들기 시작한 것. 약수터를 만드는 작업은 만만치 않았다. 터를 고르고 자갈을 깔고 물이 나오는 곳에 항아리를 묻어 물을 고이게 만들고... 해야 할 일은 많은데 시간이 없을 무렵 ‘조금리’가 나섰다. 한충기…

  12. 2007.06.11 · 지역사회 · 김기연

    [화제] 배, 비행기, ‘위그선’ 만드는 김종득씨-“제 손으로 만들었습니다”

    … 알아보기 시작했었습니다. 그러다 위그선이라는 것을 알게 됐고 위그선을 직접 만들어보자는 생각을 하게 됐습니다.” 위그선은 아직 국내에는 소개된 지 얼마 되지 않은 매우 생소한 분야다. 위그선을 제작해본 전문가나 기관이 거의 전무하기 때문. 그래서 김…

  13. 2007.05.28 · 지역사회 · 전수진

    [신설상가] ‘공주가 사는 집’에 놀러오세요~

    …를 찾았는데 대구에서 물건을 받는다고 하더군요. 저도 대구에서 당진으로 직접 물건을 받아 동대문 소비자 가격으로 물건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박 대표는 손으로 만드는 것을 좋아하고 손재주도 뛰어나 지점토, 종이꽃, 미싱 등을 익히고 자격증도 갖추고 있…

  14. 2007.04.16 · 지역사회 · 김기연

    송악새마을, 꽃길용 꽃씨 파종

    …날 회원들은 회원들은 메리골드, 백일홍, 맨드라미 등 4만본의 꽃묘판를 만드는 작업을 함께 했으며 이 꽃묘들은 각 마을별로 나눠줘 직접 재배하게 된다. 권병상 협의회장은 “새마을의 일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주고 따라주는 회원들에게 고맙다”며 “우리 마을을…

  15. 2006.04.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악새마을, 꽃길용 꽃씨 파종, 도민체전 등 대비해 꽃길 조성 예정

    …이다. 회원들은 메리골드, 백일홍, 맨드라미 등 8만5천여본의 꽃묘판을 만드는 작업을 함께 했다. 권병상 회장은 “꽃씨를 파종하고 파종한 묘목을 각 마을별로 나눠줘 직접 키우고 나중에 심는 일까지 각 마을에서 하게 된다”며 “생활체육축제는 시기적으로 …

  16. 2006.02.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작지만 작지 않은, 사소하나 사소하지 않은"

    …부드러운 풀이파리를 슬며시 쓰다듬는 것 같은 느낌이 계속 책장을 넘기게 만드는 것이다. ‘새벽 / 시계 끝에 걸려 / 비틀거리며 들어오는 남편의 어깨는 / 바닥을 드러낸 통장 잔고보다도 / 더 낮아 보인다 비등점을 훌쩍 넘어 / 속이 새까맣게 탔는지 …

  17. 2006.01.16 · 지역사회 · 김기연

    단체소개 | 배구동호인들의 자랑 ‘배구사랑모임회’

    …여성들도 많다. 배구를 잘하지 못하더라도 이 모임에 소속된 배구선수들이 직접 지도도 해준다. 모임에 나오는 사람들끼리 적절하게 팀을 짜서 경기도 벌이고 스파이크 연습도 하고, 말그대로 배구를 ‘즐긴다’. 간간이 나오는 선수들의 화려한 플레이에 넋을 잃…

  18. 2004.12.20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사법고시 합격한 아들 뒷바라지한 최병 씨

    …서 한 사람의 헌신과 노력이 빛이 바래지는 않을까하는 걱정이 밀려왔다. 직접 옷을 사 본지가 10년이 넘고, 7년이 넘게 도배 한 번 바꾸지 않은 집에서 오로지 자녀들을 위해 헌신해 온 사람. 정부에서 지원하는 16만원의 생활보조금까지도 절약해 아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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