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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따뜻 겨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53건
기간
1993—2026

653건 · '따뜻 겨울' · 최근 기사부터14 / 33쪽

  1. 2017.03.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달의 한시 | 중촌 김두식驚蟄解氷萬物蘇生(경칩에 얼음이 녹아 만물이 소생한다)

    節侯於焉煖氣迎 (절후어언난기영) 절후 어언 따뜻한 기운을 맞이했는데 遇時萬物總蘇生 (우시만물총소생) 때를 만난 만물들 모두 소생한다. 釋氷麥蘖猶添色 (석빙맥얼유첨색) 얼음 녹으니 보리 포기는 오히려 색깔을 더하고 消雪川流不息聲 (소설천류불식성) 눈 녹…

    당진시대
  2. 2017.02.24 · 환경·안전 · 임아연

    주간 영농정보 / 2월 27일~3월 5일 마늘·양파 관리하기

    …좋은 마늘·양파 생산을 위해 지금부터 철저한 관리에 나서야 한다. 올해 겨울철 (2016년 12월 1일~2017년 2월 15일) 평균기온은 1.6℃로 평년보다 1.1℃ 높고, 강수량은 93.6mm로 평년보다 17.2㎜ 많았다. 또한 일조시간은 449.…

    당진시대
  3. 2017.02.05 · 문화·교육 · 김예나

    김민정 당진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사무국장이 추천하는 상처받은 이에게 위로가 되는 책

    … 시인의 <나무>와 <담쟁이> 그리고 이해인 수녀의 시를 좋아한다”며 “겨울에 마음이 따뜻해지는 시 한 편을 보내면 상대방의 마음도 따뜻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평소 독서를 좋아했던 김 국장은 대학 다닐 때 일주일에 1000원씩 모아, 매월 마지막 날…

  4. 2017.01.21 · 지역사회 · 한수미

    소외계층에 생필품 후원

    …에 독거노인 및 저소득계층을 위한 생필품을 전달했다. 이날 생필품으로는 따뜻한 겨울나기에 보탬이 될 수 있는 300만 원 상당의 생필품으로 당진지역 지역 독거노인 및 저소득계층 50가정에 전달됐다. 이승귀 처장은 “연말연시에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소외 …

  5. 2017.01.07 · 지역사회 · 김예나

    어려운 이웃 위해 성금 기탁

    … 십시일반 모은 성탄헌금으로 마련됐다. 김재국 목사는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내는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6. 2017.01.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달의 한시 | 중촌 김두식

    …- 예전에 배운 것을 다시 익힘. 復習. 三餘 :- 세 가지 여유. 1)겨울 농한기, 2)비오는 날, 3)밤. “다사다난했던 2016년을 보냈습니다. 붉은 닭의 해 정유년에는 서로 사랑하며 함께 즐거워하는 행복한 가정, 이웃을 돌아보면서 어려움을 함께…

    당진시대
  7. 2017.01.07 · 환경·안전 · 한수미

    화목보일러 조심하세요!

    최근 겨울을 따뜻하게 나기 위해 화목보일러를 사용하는 가구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이에 대해 당진소방서가 화재 예방에 나섰다. 당진소방서는 화목보일러를 사용할 때에는 △보일러와 연통은 벽과 천장 사이에 일정한 거리를 유지할 것 △주변에 가연물을 놓거나…

  8. 2017.01.02 · 지역사회 · 한수미

    익명의 독지가 4명이 차량 전달

    당진시노인복지관(관장 이병하)에 익명을 요구하는 노인 4명이 추운 겨울에 따뜻한 온정을 전했다. 4명의 노인들은 복지·문화 사각지대 노인들의 프로그램 지원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1800만 원 상당의 차량(포터)을 당진시노인복지관에 기증했다. 차량기증에…

  9. 2016.12.31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랑의 연탄 1000장 전달

    송산상인연합회(회장 남선현)가 회원 간 따뜻한 손길과 정성을 모아 지역의 소외 이웃에게 사랑의 연탄을 지난달 28일 전달했다. 송산상인연합회는 송산의 유곡리와 상거리, 도문리, 명산리, 송석리에 거주하고 있는 5가구에게 연탄 1000여 장을 전달했다.…

  10. 2016.12.31 · 정책·행정 · 한수미

    뜨끈한 보신탕으로 든든한 겨울나기

    보신탕과 삼계탕으로 손님들의 건강을 책임지던 이조보신정이 겨울철 메뉴로 붕어 매운탕을 선보이고 있다. 매서운 추위가 이어지는 요즘, 따뜻한 국물과 함께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보양 음식점 이조보신정을 추천한다. 이조 보신정의 메뉴는 간단하다. 보신탕과…

  11. 2016.12.16 · 지역사회 · 김예나

    저소득층 장애인 위한 연탄 나눔

    …관장은 “당진동일교회 주일학교 학생들의 훈훈한 관심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겨울을 만들어줬다”며 “당진동일교회와 주일학교 학생들의 따뜻한 사랑 나눔 실천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전했다.

    당진시대
  12. 2016.12.10 · 지역사회 · 한수미

    쫄깃쫄깃 국내산 낙지로 몸을 튼튼히!

    매서운 바람이 세찬 추운 겨울이 성큼 다가왔다. 영하의 기온을 넘나드는 탓에 추위에 몸이 절로 움츠려진다. 이 때 뜨끈한 국물과 따뜻한 음식으로 몸을 녹여 보는 것은 어떨까. 더욱이 함께 먹으면 건강까지 챙길 수 있는 낙지 음식을 박혜자 낙지마당에서 …

  13. 2016.12.09 · 지역사회 · 한수미

    사랑을 나눠주세요 그 후스토리당진서 회비 모아 전달, 정기후원키로

    …나눠주세요 <악성 소아암으로 고통 받고 있는 서현이네> 기사가 나간 후 따뜻한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3살 서현이는 악성종양의 고위험 소아암 판정을 받아 병마와 싸우고 있다. 하지만 서현이네 가족의 경우 차상위계층으로 생계에 어려움을 안고 있어 병원비…

    당진시대
  14. 2016.12.02 · 지역사회 · 이영민

    털모자 뜨기 봉사단 ‘포그니’“독거노인 위해 털모자 만들어요”

    손뜨개 봉사단 ‘포그니’가 독거노인이 추운 겨울,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털모자를 제작하고 있다. 포그니는 털모자의 부드럽고 포근한 촉감을 의미하는 단어로 독거노인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희망하는 회원들의 마음을 담아 지어진 이름이다. 포그니에는 지난 …

  15. 2016.12.02 · 지역사회 · 임아연

    장애인 가정 집수리 봉사

    …을 대청소하고, 낡은 싱크대 및 창문 셰시와 하수도관을 설치, 대상자가 겨울철 따뜻하고 편안하게 지낼 수 있도록 도왔다. 석문농협 농가주부모임에서는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가정을 발굴해 지속적으로 주택 수리 사업을 펼칠 계획이라고 밝혔다.

  16. 2016.12.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12월에 담긴 이야기 '그날'

    …에서 유래됐다. 지금의 모습은 1931년, 미국의 음료 회사 코카콜라가 겨울철 콜라 제품 판매량이 급격히 감소하자 이를 막기 위해 홍보 전략으로 알려져 있다. 코카콜라의 상징인 붉은색을 산타클로스에게 입히면서, 홍보한 것에서 출발한 것이라고. 올해도 …

  17. 2016.12.01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이달의 한시 , | 효재 채규흥

    … 계속 배우면 드디어 도를 깨우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느덧 겨울도 깊어 가고, 병신년 한 해도 저물고 있습니다. 가뭄과 무더위 등 어려움이 유난히 많았던 한 해였습니다. 그래도 어려움을 겪는 가운데 노력한 만큼 결실을 맺고 수확의 기쁨도 …

    당진시대
  18. 2016.11.05 · 산업·경제 · 한수미

    자박한 국물의 갈치조림…밥 한 공기 뚝딱!

    가을이 언제 왔었냐는 듯 어느덧 겨울이 코앞으로 성큼 다가왔다. 매서운 찬바람이 몸 구석구석으로 스며드는 가운데, 이맘때 쯤 생각나는 것이 국물 음식이다. 밥에 자글자글 끓는 생선조림 국물을 한 숟갈 얹어 먹으면 어느새 밥 한 공기가 뚝딱 사라진다. …

  19. 2016.10.02 · 문화·교육 · 김예나

    출향인을 만나다7 이희자 한국여성유권자연맹 중앙회장(면천면 율사리 출신)여성, 정치를 말하라

    …침잠을 설치던 일이 생각나요. 또 감나무에 빨갛게 달린 감을 따던 일, 겨울 밤 화롯가에서 할아버지와 먹던 연시의 맛도 그립네요. 어린 시절 당진에서 보낸 추억이 참 많아요.” 장항선 열차 보면 고향 떠올라 면천면 율사리에서 태어난 이희자 (사)한국여…

  20. 2016.05.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이경애 숲속해달별어린이집 원장숲에서 아이들이 자란다

    자연은 순리에 따라 변화해간다. 겨울이 지나면 따뜻한 계절이 오고 싹이 트고 잎이 돋으며 꽃이 피며 열매를 맺는다. 또 가을이 오면 하나, 둘 생명이 다하면서 흙으로 돌아가고 그 흙은 또 다른 생명을 품고 자라는 자양분이 된다. 이렇듯 숲은 살아 숨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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