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마을 발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51건
기간
1993—2026

551건 · '마을 발전'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4 / 28쪽

  1. 2016.07.18 · 지역사회 · 한수미

    작은소식

    …프 커팅과 떡 케이크 커팅 등이 이어졌다. 또한 개장식에 참석한 학생과 마을 주민 등과 함께 떡을 나눠 먹으며 꽃多울 자연학교가 더불어 발전하길 기원했다. 유장근 씨는 “아이들이 자연을 보고 자랄 수 있도록 앞으로 꽃多울 자연학교의 방문을 언제든 환영…

  2. 2016.07.04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자치 롤모델 지역 선정

    … 주민자치 지역모델을 발굴, 육성하고자 2016 당진형 주민자치 롤모델 마을사업을 공모해 지난달 24일 롤모델 마을 선정 심사를 진행했다. 이번 사업에는 △합덕읍 △송악읍 △우강면 △신평면 △송산면 △당진2동 △당진3동 등 총 7개 읍·면·동이 공모에…

  3. 2016.06.24 · 지역사회 · 임아연

    송전선로 현장르포 1 구룡동조용한 마을에 암환자 20여 명…10년 새 속출

    …치돼 있다. 이렇게 쉴 새 없이 고압의 전기를 보내는 송전선로 뒤엔 화력발전소가 있다. 당진화력발전소를 포함해 4개의 발전사에서 641만kw의 전력을 생산하고 있으며, 앞으로 2개 발전사에서 410만kw의 전기를 추가로 생산할 예정이다. 또한 가동 중…

  4. 2016.06.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 칼럼]송영팔 충남세종사회적기업협의회 윤리경영위원/사회적기업(주)당진돌봄사회서비스센터 대표이사 사회적기업

    …제네트워크가 있다. 조직내의 구성을 보면 (예비)사회적기업, 협동조합, 마을기업, 자활기업, 중간지원조직, 기타 사회적경제를 추구하는 민간조직이 포함된다. 당진시의 경우 일자리제공형 사회적기업으로는 ㈜사람-의류생산 등 작업복 주문제작, 더부러(주)-보…

    당진시대
  5. 2016.04.18 · 지역사회 · 임아연

    부곡1리 도로 확장 공사 두고 ‘시끌’

    …부곡1리를 지나는 농어촌도로 송악211호선(한복선) 확장 공사와 관련해 마을 주민 간 갈등이 이어지고 있다. 일부 주민은 노선을 변경해야 한다고 주장하는 반면 또 다른 주민들은 원안대로 진행해야 한다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황해경제자유구역 송악지구 …

    당진시대
  6. 2016.04.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새마을운동 당진시지회 상임이사/당진시대 이사 제6회 새마을의 날을 맞아

    새마을의 공과 그동안 각 시·도에서 지역별로 운영해오던 ‘새마을의 날’은 새마을운동이 지구촌 여러 나라로 점점 확산되면서 이 운동의 좋은 취지를 되살려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자 국회 발의를 통해 지난 2011년 국가 기념일로 공포되…

    당진시대
  7. 2016.04.15 · 지역사회 · 김예나

    장용희 전 대호지면 적서리 새마을지도자“작은 교회 소식 필요해요”

    대호지면 적서리 마을회관을 지나면 연분홍색의 벚꽃이 만개해 지나가는 사람들의 눈을 즐겁게 만든다. 마을회관에서 더 들어가면 장용희 전 대호지면 적서리 새마을지도자의 집이 보인다. 마당에는 태어난 지 얼마 되지 않은 백구 3마리가 열심히 꼬리를 흔들며 …

  8. 2016.04.08 · 지역사회 · 임아연

    “송악211호선 노선 변경해야”

    …“현재 당진시가 추진하는 노선은 토지주 위주로 계획된 노선으로 장기적인 마을 발전에 적합하지 않다”며 “주민설명회도 제대로 이뤄지지 않았다”고 주장했다. 그는 “현장답사를 함께 했던 관계 공무원들은 주민들이 요구하는 내용이 타당하다고 인정하면서도 노선…

  9. 2016.03.18 · 지역사회 · 김예나

    조완성 전 당진서부새마을금고 이사"마을사람들이 열어준 결혼 축하식"

    …내를 향한 내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두 번째 사진은 결혼식이 끝나고, 마을 청년들이 축하식을 열어줬을 때 찍은 사진이다. 이 시기만 해도 지금처럼 신혼여행은 없던 때다. 축하식은 우리 집에서 열렸고 전기가 없었을 때라 호야불(아래쪽이 평평하고 위쪽은…

  10. 2016.03.11 · 지역사회 · 김예나

    주민 화합 위한 윷놀이 대회

    정미면 천의1리(이장 박영일)가 주민 간 화합을 위해 제2회 천의1리 마을주민 윷놀이 대회를 지난 9일 개최했다. 주민들은 윷놀이를 즐기며 푸짐한 선물을 함께 나누는 등 서로 격려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영일 이장은 “주민 화합과 경로당 활성화…

  11. 2016.03.05 · 지역사회 · 김남배

    마을의 역사 유래비에 담아

    송악읍 중흥리(이장 지태관)에 마을의 유래를 담은 유래비가 세워져 지난달 26일 제막식이 열렸다. 이날 제막식에는 지태관 중흥리 이장과 주민들이 참석해 유래비 제막을 축하했다. 중흥리 유래비는 2014년 황해경제자유구역 해제에 따라 충청남도와 당진시가…

  12. 2016.0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출향인 최제형 시인“출향인 단체 소식 담아주세요”

    … 그 코너에 부친을 추천하고 싶다고 말했다. 최 시인의 부친은 청년시절 마을이장을 지냈으며, 고양시에서 충청도향우회 회장과 전국 최고령으로 산림조합장을 역임했는데, 자신보다 당진에 대한 애정이 크다고 말했다. 한편 그는 “당진 출신 동창회나 면민회를 …

  13. 2016.01.15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자치 과거로 회귀

    …다. 자치활동 강화·공동체 항목 삭제 달라지는 것은 명칭뿐만이 아니다. 마을대표위원(이장)과 동수로 공모위원을 선출했던 주민자치협의회 구성원은 추천·공모를 통해 30인 이내로 줄었으며, 위원선정위원회를 통해 선발했던 주민자치위원은 읍·면·동장 직권으로…

    당진시대
  14. 2016.01.01 · 지역사회 · 임아연

    “탁구교실 운영하며 결속 다졌죠”우리마을 사랑운동 최우수마을 대호지면 송전리

    농촌 고령화로 젊은이들이 계속 줄어들고 있지만 송전리는 활기가 넘치는 마을이다. 50대 장년층이 주축이 돼 마을일에 적극 나서면서 썰렁했던 마을회관에 사람들이 모이기 시작했다. 올해 우리마을 사랑운동 최우수마을로 선정된 송전리는 2012년부터 늘 2·…

  15. 2015.12.27 · 지역사회 · 임아연

    “올 한해 수고하셨습니다”

    …의실에서 열린 연말총회를 통해 이통장연합회의 올 한해를 되돌아보고, 각 마을 이통장 및 읍·면·동 이통장협의회장들의 노고를 격려했다. 당진시는 이날 이통장연합회에 △희망 2016 이웃돕기 성금 모금 협조 △행정구역 조정 결과 알림 △공공근로 일자리사업…

  16. 2015.11.27 · 지역사회 · 김예나

    ■대호지면 지역발전 대토론회“지역에 맞는 복지 서비스 마련해야 ”

    대호지면 주민자치협의회(회장 남우용)가 대호지면 지역발전 대토론회를 지난 20일 대호지농협 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이날 대호지면 발전전략을 주제로 지정토론이 이어졌다. 신기원 신성대학교 사회복지과 교수가 사회와 주제발표를 맡았으며 △김기재 당진시의회 의…

  17. 2015.11.24 · 지역사회 · 신동선 시민기자

    대둔산서 다진 회원 단합

    …이로 펼쳐진 오색 단풍을 구경했다. 한편, 합덕읍개발위원회는 합덕읍 각 마을 이장과 단체장으로 구성돼 있으며 합덕 지역의 발전과 봉사에 앞장서고 있다.

  18. 2015.10.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웃음 꽃 만발한 노인대학

    …평노인대학은 신평의 28개 지역 노인들이 참여한다. 이 뒷 배경에는 각 마을 부녀회와 경로당의 협조가 있었다. 이들 덕분에 현재 150여 명에 이르는 노인 학생들이 노인대학을 이용하고 있다. 김병천 부학장은 “앞으로도 더욱더 발전하는 신평노인대학을 이…

  19. 2015.10.08 · 지역사회 · 임아연

    [3농 혁신의 길을 찾다 6] 소농과 가난한 이웃을 위한 직거래 장터

    … 축산단지가 인근 지역에 위치해 있으며, 수산물 역시 풍부하다. 농업이 발전해 있는 만큼 일주일 내내 요일과 시간에 따라 30여 개의 크고 작은 파머스 마켓이 샌프란시스코 도심에서 열린다. 농민들은 자신들이 정성 들여 키운 농산물을 도심으로 가지고 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