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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배우고 하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11건
기간
1993—2026

411건 · '배우고 하나' · 최근 기사부터14 / 21쪽

  1. 2011.08.29 · 문화·교육 · 김기연

    [방과후학교 바둑강사 김영한 씨] “아이들 인성교육에 좋아요”

    …년 동안 두고 있는데 바둑은 오묘한 진리가 있지요. 바둑을 통해 인생을 배우고 인내와 인성이 길러집니다.” ‘바둑전도사’를 자처하는 김영한 씨는 서울에서 40여 년 동안 광고회사를 운영해왔다. 나이가 들면서 회사를 아들에게 물려주고 물러난 그는 한가로…

  2. 2011.08.14 · 문화·교육 · 김기연

    [당진읍 읍내리 지성광고사 - 김택수 대표] “늘 품질이 최우선이죠”

    …전시회를 정착시키는데 큰 역할을 했기 때문이다. 개성이 강한 광고인들을 하나로 모으고 그전에 없던 행사를 여는데 얼마나 애를 먹었을지 눈에 선하다. 올해 3월 후임회장에게 회장자리를 넘겨준 김택수 대표는 지성광고사 운영에 집중하고 있다. “1992년 …

  3. 2011.08.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는 형님, 동서 사이예요”

    … 가지들을 배울 수가 있습니다. 일주일 중 화요일 오전에 한국어 교육을 배우고 오후는 생활댄스를 참여하며 수요일, 목요일에는 생활요리를 배우고 있습니다. ■자주 외출을 하면 집에서 뭐라고 안해요? - 김흐엉+탄냔: 그런 거 없어요. 가족이 모두 잘해 …

  4. 2011.08.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나라의 전통을 계승하는 예술인 - 오 다 영(호서고3) 학생] 우리의 멋을 춤사위에 담아

    …지 않는 무용가가 되고 싶다는 오다영 학생은 고1 때 지인이 한국무용을 배우고 있다는 소식을 듣고 호기심에 학원에 구경하러 갔다가 춤사위를 보고 반해서 무작정 한국무용을 시작하게 되었단다. 한국무용을 전공하기로 결심한 후 주위의 반응은 그렇게 좋지만은…

  5. 2011.07.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수 사회 축복이 되려면

    …(82세, 당진 거주): 슬하에 2남 2녀를 두었다. 한데 작년에 아들 하나가 먼저 세상을 떠났다. 얼마나 슬픔이 컸을까? 아직도 슬픔이 가시지 않은 모양이다. 하지만 정신이 맑아서 일 처리가 분명하다. 과거에는 초등학교 선생님을 하시기도 하였다. 요…

  6. 2011.07.09 · 문화·교육 · 박기욱

    [당진 작가 작업실 탐방 ③ - 김윤숙 작가] “당진지역 문인화 저변 확대 노력”

    …는 혼자 작품활동하는 장소로 활용했지만 당진문화원에서 수강하던 제자들이 하나둘씩 찾아와 현재는 16명 정도가 매주 2번 문인화와 한국화 수업을 듣는다. 김 작가가 당진에서 처음 활동을 시작할 때는 문인화를 그리는 사람이 별로 없었다. 학교에서도 크레파…

  7. 2011.05.21 · 산업·경제 · 김기연

    [출향인 인터뷰 (12) - 어기구 당진사회경제시민포럼 준비위원장] “기초노령연금, 제가 입안했지요!”

    …총학생회장을 지내면서 군부 독재를 끝낸 ‘6월 항쟁’을 주도한 사람 중 하나였던 어기구(50) 당진사회경제시민포럼 준비위원장. 홀홀단신으로 오스트리아 빈 국립대학에서 유럽의 사회복지정책을 배운 뒤 10여년만에 졸업한 그는 참여정부에서 노사정위원회 전문…

  8. 2011.04.21 · 지역사회 · 우현선

    복지기관·봉사단체 탐방(14) - 가정을 건강하게 하는 시민의 모임 당진지부건강한 다문화가정을 위한 시민모임

    ….” 남 씨는 가건모에서 발족한 (주)사람에 취업했다. “새로운 기술도 배우고 다른 다문화가정 친구들도 만날 수 있어서 좋아요. 또 생활비도 벌 수 있으니까 집에도 도움이 되고요.” 가건모를 통해 남씨는 일자리를 얻는 것 이외에 5살, 8살 된 두 아…

  9. 2011.04.04 · 문화·교육 · 우현선

    오십년간 일기 써 온 장광진씨

    …가르치고 있으며 신성대학(교양한문)에도 출강하고 있다. 장씨에게 한자를 배우고픈 지역민은 358-5751로 문의하면 된다. 고민 많던 중학생에게는 흐린 날씨도 눈물샘을 자극하기에 충분했나 보다. ‘1960년 12월 20일, 아침부터 가슴은 이상스럽게 …

    당진시대
  10. 2011.02.13 · 산업·경제 · 김창연

    [당진읍 읍내리 정스튜디오 정상권 대표] “사진 한 장에 추억과 인생을 기록”

    …가고 싶다”고 말했다. 이밖에도 정스튜디오에서는 취미활동으로 사진기술을 배우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정기적으로 기본적인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고객에게 받은 사랑을 이와 같은 방법으로 돌려주고 싶다는 생각에서 정 대표가 실시하고 있는 일이다. “사진은 점…

  11. 2011.02.12 · 산업·경제 · 김창연

    [업체탐방-당진읍 읍내리 정스튜디오 정상권 대표]“사진 한 장에 추억과 인생을 기록”

    …가고 싶다”고 말했다. 이밖에도 정스튜디오에서는 취미활동으로 사진기술을 배우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정기적으로 기본적인 교육을 실시하고 있다. 고객에게 받은 사랑을 이와 같은 방법으로 돌려주고 싶다는 생각에서 정 대표가 실시하고 있는 일이다. “사진은 점…

  12. 2010.12.07 · 환경·안전 · 김창연

    겨울철 따끈한 칼국수와 고소한 들깨수제비 ‘제맛’

    …좋은 재료를 써서 푸짐하게 내놓고 있다는 것. 한편 등대식당의 별미 중 하나로 꼭 맛보아야 할 것이 바로 보리밥과 부추무침이다. 보리밥과 부추무침은 들깨수제비와 칼국수가 나오기 전에 잠시 허기를 채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입맛을 돋우는 데도 큰 역할을…

  13. 2010.10.15 · 문화·교육 · 김창연

    “춤, 이제는 문화예술 및 생활체육 분야”

    …만의 결실을 맺어가고 있습니다. 이런 학생들을 보고 있자면 작은 가르침 하나라도 헛되게 하고 싶지 않아요. 배우고 가르치는 시간을 통해 학생들이 원하는 목표를 이룰 수 있게 도와주고 싶습니다. 더 좋은 강사진과 프로그램, 교육에 대한 열정을 갖고 활동…

  14. 2010.08.2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한국 정말 좋아요, 아직도 한국이, 당진이 궁금해요”

    …부부라는 연을 맺게 됐다. 지라판씨도 한국에 대한 관심이 많아 한국어를 배우고 한국 문화를 경험하고 있었다고. “한국에 대해 아주 좋게 생각하고 있었고 지금도 한국이 좋다고 생각해요. 그래서 결혼생활에서 특별히 어려운 점은 없었어요. 태국음식이 한국 …

  15. 2010.08.27 · 지역사회 · 우현선

    “귀촌의 성공 열쇠는 인연 만들기”

    … 매일같이 풀을 메야 하고 내가 먹을 고구마며 고추며 심고 가꾸고 물건 하나를 사러 갈래도 몇십분씩 걸리는 불편을 감수해야 한다. 그러니 도시에서 살적보다 육체적으로 편한 것은 없다. 하지만 마음만큼은 도시생활보다 덜 피로하고 행복하다는 것이 이들 부…

  16. 2010.08.13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로운 이웃, 귀농인을 만나다]④ 순성면 양유리 김정록, 유영교 씨 부부

    …의 재미에 푹 빠져 있었다. 처음에는 풀 밭에 들어가기가 무서워서 오이 하나도 직접 따지 못했지만 요즘은 산 속 나무들을 보살피러 올라가면서 잡목도 쳐낼 줄 알게 되고 풀도 잘 멘다며 웃어 보였다. 김 씨 부부는 소나무를 키운다. 조선소나무라 불리는 …

  17. 2010.07.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로컬푸드와 학교급식」6 Farm to school 참여농가와 학교

    … School ps146)’ 학생들이 작물재배에 사용하고 있는 방법 중 하나이다. 서로 다른 작물들이 상호작용을 하며 긍정적인 역할을 이끌어가는 모습. 팜투스쿨 프로그램과 프로그램에 가입한 학교들, 그리고 학교 학생들이 함께 긍정적인 효과를 이끌어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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