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2.04 · 문화·교육 · 한수미
아프리카에서 발견한 행복
…. 여의도 절반 크기에 80만~100만 명으로 추정되는 빈민들이 이곳에 살고 있다. 길에 널린 쓰레기와 오물들, 하수 시설이 없어 사람과 동물의 배설물이 뒤섞여 썩은 물에 아이들이 놀고 있었다. 차연우 양은 “키베라에 가니 친구들이 쓰레기 더미에서 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635건 · '살고 싶은' · 최근 기사부터14 / 32쪽
2017.02.04 · 문화·교육 · 한수미
…. 여의도 절반 크기에 80만~100만 명으로 추정되는 빈민들이 이곳에 살고 있다. 길에 널린 쓰레기와 오물들, 하수 시설이 없어 사람과 동물의 배설물이 뒤섞여 썩은 물에 아이들이 놀고 있었다. 차연우 양은 “키베라에 가니 친구들이 쓰레기 더미에서 필…

2017.01.14 · 문화·교육 · 임아연
…났다. 대학교수가 될 수 있는 기회도 찾아왔지만 제도권 내에서 경쟁하며 살고 싶지 않았던 조재형 시인은 오로지 시와 산에만 몰입해 있었다. 시모임 ‘빗방울화석’에서 활동하면서 그의 오랜 꿈대로 같은 이름의 출판사를 운영하던 그는 고향에 계시던 아버지의…
2017.01.07 · 문화·교육 · 김예나
… ‘당신’이 바로 제 자식들 3남매입니다. 자식들은 돌아서면 다시 보고 싶은 존재입니다. 제 자식들이 결혼을 하고 새로운 가정을 꾸리며 살고 있는데, 아무래도 따로 살다보니 우리 집엔 자주 안 오더라고요. 그래서 서운한 마음을 담아 시를 써봤어요. 나…
2016.12.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왜 이렇게 늦게 왔어요”라고 얘길 한다. 덕혜옹주의 조선으로 돌아가고 싶은 마음이 담겨져 있는 것 같아 가슴 뭉클하면서 기억에 많이 남았다. 덕혜옹주가 ‘황족은 일본에서 교육시켜야 한다’는 일제의 방침에 따라 일본식 교육을 받으며 일본으로 가서 공부…
2016.12.24 · 문화·교육 · 김예나
… 게 많은 문제투성이다. 하지만 완벽하지 않은 것들로 가득한 세상 속에 살고 있더라도 삶은 소중하다. 혜민스님은 우리 안에는 완벽하지 못한 부분들만 있는 것이 아니라, 부족한 부분을 따스하게 바라보는 자비의 시선도 함께 있기 때문에 완벽하지 않고, 이…
2016.12.01 · 환경·안전 · 한수미
…다. 아쉬운 부분도 많지만 시민과 소통하는 열린 시정으로 행복한 변화, 살고 싶은 당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 3농혁신과 주민자치에 대한 뚜렷한 성과가 드러나지 않고 있다. 남은 임기 동안 어떻게 풀어나갈 것인가? 전혀 성과가 없었던 것은 아니다.…

2016.11.13 · 산업·경제 · 한수미
…고향생각이 간절해졌다”며 “내 고향 당진이 앞으로 시민 모두가 행복하고 살고 싶은 도시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전달된 기부금 전액은 지역 주민들이 쉴 수 있는 시민공원을 조성하는데 사용할 계획이며, 이곳에는 산책로와 다목적체육시설을…
2016.10.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하지 않은 양적 성장에 치중한 결과라고 볼 수밖에 없다. 계획의 중심에 살고 있는 주민들의 편리한 삶을 위한 목적과 미래가 있어야 하는 데 즉흥적이고 행정편의적 발상은 당진을 도시계획이 없는 도시로 만들어 놓았다. 정부는 2013년 과거 양적팽창과 외…
2016.10.16 · 정책·행정 · 이영민
…한다고 하더라. 인근지역 공단지역이 밀집돼 있는 상황에서 다수 주민들이 살고 있는 지역에 이전하려는 이유는 무엇인가? 안효권 의원 : 이와 유사한 의견을 축협에도 전달했지만, 축협은 이미 용역업체에 권한을 일임했다며 개입할 수 없다는 입장을 표명했다.…
2016.09.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이틀이상 시간을 투자하는 건 기본. 하지만 최 씨는 “평소 꿈꿔 왔던 살고 싶은 집을 꾸미고 싶어서 미니어처를 시작하게 됐다”며 “집을 만들고, 집을 꾸며줄 각종 소품들과 음식들도 필요해 만들다 보면 시간 가는 줄 모른다”고 말한다. 현재 풀잎문화센…
2016.09.0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확보와 신속한 재정투입으로 대기환경을 개선하여 그야말로 ‘행복한 변화! 살고 싶은 당진시’가 되기를 간절히 기원해 본다.
2016.09.0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 행복한 변화를 이끌고 우리 당진시민을 행복하게 만들고 우리 당진시를 살고 싶은 도시로 발전시킬 희망이 될 것이라 확신합니다. 또한 민선6기 역점시책인 당진형 지방자치 실현과 3농혁신, 담수호 수질개선, 투자유치 등에 총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한편으…
2016.08.28 · 문화·교육 · 김예나
송악읍 기지시리에서 살고 있는 한현숙 씨는 8남매의 엄마다. 6살 장난꾸러기부터 21살 대학생 자녀까지 키우고 있는 그는 가끔은 8명의 아이들을 돌보느라 힘들기도 하지만 뿌듯하다고 말한다. 직장생활을 하면서 책에 관심을 갖기 시작한 한 씨는 일주일에 …
2016.08.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낳고 기르고. 청소년들이 마음껏 뛰고 놀고. 공부하고 싶어서 이사 오고 싶은 도시, 어른들의 노후가 평안하고 또 아름답게 살고 싶은 도시를 훌륭하신 당진시민들과 함께 만들고 싶습니다. 의회와 행정이 한 뜻을 모아 행복한 당진건설에 이바지 할 것입니다.
2016.08.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구, 동물들, 바다 생물들, 곤충들, 공룡들, 풀, 나무 등. 우리가 살고 있는 주변에 대부분의 모든 것들이 모형으로 만들어져 있어 그것을 가지고 모래 상자 안에서 내담자는 그 자신이 만들고 싶은 상황과 세상을 만들어 나가는 것이다. 구름이는 한참을…
2016.08.20 · 문화·교육 · 품앗이학교 어린이 기자단
…획이에요. 또한 당진에도 위안부할머니 한 분이 강아지 한 마리와 외롭게 살고 계신데 친구들이 찾아가서 위로 해드리면 좋을 것 같아요. 날개를 펴고 싶은 할머니 일제강점기 때 일본군에 의해 강제로 끌려가 성 노예로 살아야 했던 소녀들이 있다. 하루에 1…
2016.08.13 · 정책·행정 · 이영민
정미면 사관리에 살고 있는 최안묵 씨는 올해로 환갑이다. 그는 천의초, 서산 대철중, 당진상고(현 당진정보고)를 졸업했다. 이후 천안에 있는 비디오테이프 제조회사에 취직해 20년간 근무했다. 하지만 IMF 당시 명예퇴직을 하고, 고향인 당진으로 돌아와…
2016.07.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인간적인 모든 욕심을 내려놓고 나의 마지막 남은 삶을 장애인들과 함께 살고 싶은 마음이었다. 나는 세 딸의 엄마다. 둘째가 신생아 때 41도가 되는 고열로 인해 9개월이 지난 후에 뇌성마비라는 진단을 세브란스병원에서 받게 되었다. 그 딸로 인해 나의…
2016.07.05 · 인물·동정 · 김예나
… 있는 김 전도사는 하루하루가 바쁘다. 예배당도, 교육관도 누구나 오고 싶은 곳으로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 전도사는 어릴 적 예수를 믿고 변해가는 아버지의 모습을 보고 목사의 꿈을 갖게 됐다. 하지만 목사의 꿈은 잠시 미뤄둔 채 인천에서 직장…
2016.07.04 · 정책·행정 · 임아연
… 태안여행을 다녀왔다. 가족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크다. 나 때문에 하고 싶은 말도 못하고 살았다. 선거 이후 아내를 위로하고 가족들을 돌보면서, 그리고 나 자신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국회의원으로 지냈던 지난 4년은 어땠나? 지난 4년을 돌이켜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