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5.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박영규 당진시승격추진위원회 홍보처장-주민과 기업이 상생하는 길
우리 당진은 전형적인 농어촌 산업구조의 틀 속에서 농업과 어업을 전업으로 평온하게 지내오던 지역이었으나 80년대 이후 급격한 개발의 붐을 타고 이제 걷잡을 수 없이 신공업구조로 탈바꿈하고 있는 신산업지대의 대표적인 지역이다. 조용한 어촌마을에 이제는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92건 · '우리 손으로' · 최근 기사부터14 / 20쪽
2007.05.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우리 당진은 전형적인 농어촌 산업구조의 틀 속에서 농업과 어업을 전업으로 평온하게 지내오던 지역이었으나 80년대 이후 급격한 개발의 붐을 타고 이제 걷잡을 수 없이 신공업구조로 탈바꿈하고 있는 신산업지대의 대표적인 지역이다. 조용한 어촌마을에 이제는 …
2007.04.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라면 아쉬움과 서글픔이 교차하기도 한다. 또한 지금과는 천지차이로 변한 우리 고장의 모습은 잔잔한 그리움과 함께 당시의 추억을 떠올리게 한다. 반면 좀처럼 변하지 않는 것도 있다. 소중한 사람들과의 아름다운 추억과 우정이다. 학교에서, 군대에서, 마을…
2007.03.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국의 현대 정치사에서 볼 때 어느 한 순간도 중요하지 않은 때가 없다. 우리 민족의 역사를 보면 그리 순탄한 역사를 가지고 있지 않다. 역사 속에서의 군주나 해방 이후에 우리는 대통령의 자리와 대통령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인식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런 …
2007.03.19 · 지역사회 · 김기연
우리마을사랑운동 읍면별 다짐대회가 지난 13일 대호지면을 끝으로 모두 마무리됐다. 지난 2일 고대면을 시작으로 6일에는 합덕읍과 송산면이, 7일에는 우강면과 순성면, 송악면이, 8일에는 당진읍과 정미면이 각각 우리마을사랑운동 다짐대회를 열었다. 이어 …
2007.03.12 · 산업·경제 · 최운연
…옛말에도 쇠고기는 시어머니와 며느리 싸움 붙이는 고기라고 했다. 그만큼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귀한 음식이다. 쇠고기는 우리에게 중요한 단백질의 공급원이다. 영양학자들은 단백질 3분의 1 정도는 반드시 동물성 단백질로 섭취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게다가 …
2007.03.12 · 문화·교육 · 김태숙
…다. 결국 나는 애써 행복한 시간을 놓쳐버린 것이었다. 이야기는 어느덧 우리 문화풍토에 관한 것으로 옮아갔다. 전업작가로서 살아가기에 녹녹지 않은 우리의 풍토와 환경. 앞뒤 생각없이 작품 만드는 일에만 골몰하자면 생계가 오간 데 없어지는 팍팍한 상황.…
2007.01.08 · 문화·교육 · 김태숙
…주는 사람. 구필화가 박 정(34세)씨와 그의 아내 임선숙(42세)씨가 우리 당진군에 터를 잡았다. 그들의 보금자리는 우강면 부장리 229-1번지. 임씨 오빠가 우강에 사는 덕에 이곳 당진에 오게된 부부. 세상에 빛과 위안을 던지는 화가로, 과연 당신…
2006.11.0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노력으로 9월 5일 농민대회를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과연 한미 FTA가 우리 농민만의 문제인가? 대한민국의 돈 되는 것은 모조리 먹어 삼키겠다는 미국놈들의 장기적이고 치밀한 계략에 말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허둥대고 있는 현 정부의 무능함에 통탄함…
2006.11.06 · 산업·경제 · 김기연 기자
…었다”며 “1차 피해뿐만 아니라 고독성·잔류성 농약이 농민들뿐만 아니라 우리 국민들을 위협한 것”이라고 말했다. 한살림 운동은 이에 대한 대안으로 시작된 것이라는 설명이다. 한살림 생산자들은 철저하게 유기농법을 고수한다. 제초제는 물론 농약류는 절대 …
2006.11.03 · 산업·경제 · 한은정
…노력으로 9月 5日 농민대회를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과연 한미 FTA가 우리 농민만의 문제인가? 대한민국의 돈 되는 것은 모조리 먹어 삼키겠다는 미국놈들의 장기적이고 치밀한 계략에 말려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허둥대고 있는 현 정부의 무능함에 통탄함…
2006.10.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을 남기고 피곳 부인이 사라져 버린 거죠. 그 순간 피곳씨의 손이 돼지 손으로 변하는 장면은 경쾌한 펀치를 날리며 이야기를 견고하게 끌고 갑니다. 돼지의 모습으로 변한 피곳씨와 아들은 어쩔 수 없이 그들이 처한 상황에서 나름대로 노력을 하지만 집은 엉…
2006.07.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를 보고 그대로 두면 나라가 온통 물로 가득할 것이라는 생각에 처음에는 손으로 막고 있다가 점점 구멍이 넓어지자 바지를 벗어 팔뚝에 감아 구멍을 막았고 결국 밤을 지샌 후 아침이 되어서야 지나가던 사람의 눈에 띄어 제방의 둑이 무너지는 것을 막을 수 …
2006.07.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재규(당시나이 56)X 파일’을 읽으면서부터다. 내용은 다음과 같다. 우리에게는 다른길이 없었다. 더 이상의 길이 없었다. 박(朴正熙)대통령은 나개인에게 있어 사적으로 친형제나 다름이 없었다. 나는 나의 개인적 정분을 야수와 같은 마음으로 끊었다. …
2006.07.24 · 지역사회 · 김기연
…해 정도만 부장이 “절대 농약을 사용하지 않고 모두 인력을 고용해 직접 손으로 잡초를 제거할 것”이라고 답변하자 즉시 농민들의 반박이 이어졌다. 앞서 질문한 참석자는 “우리가 모두 농사를 짓는 사람인데 13만평의 잡초를 손으로 뽑겠다고 말하는 것은 우…
2006.06.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이번 체험학습은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쌀의 생산과정 및 영양적 가치와 우리 농촌의 참모습을 알려, 우리 쌀에 대한 소중함은 물론 농업·농촌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심어주기 위해 계획된 프로그램이다. 농업기술센터 심화섭 생활지도팀장은 학생들에게 쌀의 역…
2006.06.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당진소방서(서장 강대웅)는 지난 26일 원당초등학교 강당에서 소방공무원, 119 소년단 및 학교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한국 119소년단 창단식을 가졌다. 원당초등학교 한국 119소년단은 최항묵 교장을 명예단장으로 윤혜경 지도교사와 신승철 …
2006.05.29 · 정책·행정 · 김기연
…친 2개의 질문이 후보자들에게 주어졌다. 후보자 정견발표 기호 1번 열린우리당 민종기 군수후보 추진해온 사업, 마무리할 것 나는 지난 2004년 보궐선거로 당진군수의 꿈을 이뤘고 하루 24시간 일한다는 각오로 정열적으로 2년을 보냈다. 2년 동안 당진…
2006.05.29 · 정책·행정 · 이명자
…듯 밀려오면서 서서히 자취를 감추다가 일제침략 이후 완전히 명맥이 끊긴 우리 고유의 전통 철제작 방식을 따른 것이다. 그가 전통 철제작에 관심을 갖게된 것은 우연히 보게 된 한편의 평론을 통해서였다. 어렸을적부터 미술과 조형에 관심과 재능을 보였던 그…
2006.05.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일을 끝내고 나온 큰 처남댁에게 “얘야, 화장실에 있는 빗은 버리고, 우리 집에 빗이 많이 있으니, 하나 갔다 줄게!” 했더니, “어머님, 그 빗은 저희 신혼 때 어머님이 주신 빗이잖아요, 그것 말고 또 있으니 안 갔다 주셔도 돼요!”하며 밝게 웃더…
2006.05.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월, 하면 누구나 생각나는 것이 사월초파일 그리고 연등일 것이다. 이는 우리민족의 잠재의식 속에 뿌리 깊은 불교의 전통문화가 살아있기 때문일 것이다. 사월초파일은 부처님이 룸비니 꽃동산에서 탄생한 날이다. 뭇 생명이 축복하고 아홉 마리의 용이 입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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