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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지역사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57건
연도
2005년

757건 · 지역사회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4 / 38쪽

  1. 2005.08.22 · 지역사회 · 이명자

    “고로반대 플래카드 누가 찢었나”

    .의도적으로 훼손된 듯한 반대 현수막의 모습 【송산】 송산주민들이 고로제철소를 반대한다는 의지표명의 일환으로 곳곳에 내걸은 플래카드가 한꺼번에 찢겨져 나가 반대 대책위를 비롯한 주민들이 ‘누군가 의도적으로 벌인 소행’이라며 발끈하고 있다. 일관제철소 …

  2. 2005.08.22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당진낙협, 덕곡리와 자매결연 행사

    합덕읍 덕곡리(이장 송창호)와 당진낙협(조합장 이경용)간의 자매결연패 교환식이 지난 15일 덕곡리 마을회관에서 열렸다. 비가 오는 가운데 이뤄진 이날 행사에는 당진낙협 이경용 조합장과 조합임원 그리고 송창호 이장을 비롯한 마을주민들이 대거 참석해 서로…

  3. 2005.08.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자매결연 업체와 함께한 두산1리 경로잔치

    【대호지】 지난 11일 두산1리(이장 김석생)에서도 정겨운 경로잔치가 이어졌다. 두산1리 마을회·부녀회(회장 김경숙)·청년회(회장 김종석) 주관으로 행사가 이뤄졌으며 이날 행사에 참석한 노인들은 한끼 점심을 함께 하며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김경숙 부…

  4. 2005.08.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칠월칠석·이월초하루 풍속 이어가는 산성리

    【정미】 칠월칠석을 맞이한 지난 11일 또 다른 마을잔치는 산성리(이장 정재은)에서도 있었다. 정재은 이장은 “칠월칠석날과 이월 초하룻날에는 예전부터 마을 주민들끼리 모여 조촐하게 잔치를 하고 있다”면서 “풍속 그대로를 이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또 …

  5. 2005.08.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우산리, 칠월칠석 맞아 경로잔치 개최

    【정미】 우산리(이장 한일수) 주민들은 칠월칠석을 맞이해 경로잔치를 겸한 마을 잔치를 열었다. 우산리 부녀회(회장 최영옥)와 청년회(회장 이성환)의 주관으로 열린 8월11일 행사에는 송창석 정미면장을 비롯한 내빈들과 마을주민들이 참석해 한 끼 점심을 …

  6. 2005.08.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기소2리, 출향인 기부로 마을잔치 열려

    【당진】 사기소2리(이장 정춘식) 마을회관에서는 지난 11일 마을 화합을 위한 잔치가 열렸다. 정춘식 이장에 따르면 이날 잔치는 얼마 전 마을 표지석을 기부한 바 있는 이 마을 출신 성낙배(인천건설협회 회장)씨의 기부로 이뤄졌다. 또한 이날 부녀회(회…

  7. 2005.08.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22일, 송악면대책위 개편 위한 논의

    INI스틸 고로제철소 건설을 반대하는 송악면대책위의 구성개편에 대한 논의가 22일 10시 송악면회의실에서 열릴 예정이다.

    당진시대
  8. 2005.08.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송선선로건설 반대 대책위원회 열려

    지난 16일 당진읍의 한 식당에서는 송전선로 건설을 반대하는 군 대책위원회의 회의가 열렸다. 한창준·강병년·송영견씨 등 공동의장들은 이날 회의를 통해 송전선로 건설에 대응하는 방안에 대해 토론했으며 범군민 서명운동을 펼치고 진정서를 다시 올리기로 하는…

    당진시대
  9. 2005.08.22 · 지역사회 · 김항룡 기자

    한평용 라이온스지구 총재 당진방문

    한평용 국제라이온스클럽 355-D지구 총재가 당진을 방문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8개 클럽 회장단과 간담회 가져 국제라이온스클럽 355-D지구 한평용 총재가 지난 16일 당진을 공식방문해 당진지역 8개 클럽 회장단이 참석한 가운데 합동 주회를 가졌다. …

    당진시대
  10. 2005.08.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부 보급종(봄감자·보리) 신청접수

    당진군농업기술센터(소장 홍천표)는 2005년산 정부 보급종 감자 및 보리신청를 이달 30일까지 접수받는다. 관계자에 따르면 봄감자 보급 품종은 ‘수미’로 총 7만5940㎏(조기용 3만5900㎏, 노지용 4만40㎏)이며 조기재배용 감자의 경우 10월1일…

    당진시대
  11. 2005.08.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 남 주 잠실한의원 원장 ]고혈압은 중풍의 시작

    고혈압하면 불치의 병으로 생각하는 사람이 의외로 많다. 어떤 사람은 고혈압보다 저혈압이 더 무섭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다. 사실은 병이 무서운 것이 아니라 관리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무서운 병이 되기도 하고 별 것 아닌 병이 되기도 한다. 고혈압은 …

    당진시대
  12. 2005.08.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시순의 우리네 사는 이야기12] 컬러링이 뭐길래

    오랫동안 우리집에서 배달 일을 하고 있는 아이가 핸드폰을 바꿨다. 기본적인 기능만 있는 것으로 가격이 좀 싼 것으로 바꾸길 권했지만 요즈음 젊은 아이들의 생각은 우리들과 비교가 되질 않는다. 한달 월급의 전부를 들여서 최신형으로 바꿔온 아이는 연신 설…

    당진시대
  13. 2005.08.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정한영의 올바른 반려동물 기르기 17] 우리집 개가 사람을 물었을때

    애견과 함께하는 모든 분들은 다른 질병보다도 광견병에 대한 인지도가 높아 대체로 어떠한 질병인지 잘 알고 있다. 질병명이 광견이니 쉽게 ‘미친개’, ‘미친개병’으로 험악한 분위기가 풍기고 따라서 일반인에게 제일 무서운 병으로 알려져 있다. 광견병(Ra…

    당진시대
  14. 2005.08.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승합차 전복 5세여아 숨져

    지난 13일 오후 1시40분경 합덕 석우리 미광사 앞 도로에서 황모(34, 강원도 인제군)씨가 운전하던 스타렉스 승합차가 교차로에서 좌회전하던 소나타 승용차를 피하려다 전복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황씨의 딸 황모(5)양이 숨지고 운전자 황씨 …

    당진시대
  15. 2005.08.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덤프트럭과 충돌

    지난 15일 아침 7시 5분경 송악면 중흥리 상록주유소 앞 교차로에서 오토바이와 덤프트럭이 충돌해 오토바이 운전자가 숨졌다. 충돌 직후 오토바이가 덤프트럭의 앞바퀴에 낀 상태로 약 40m를 전진했으며, 오토바이는 전소됐다. 경찰은 오토바이 운전자의 신…

    당진시대
  16. 2005.08.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호프집 여주인 강간 미수범 검거

    당진경찰서는 지난 16일 새벽 1시경 당진읍 읍내리 모 호프집에서 술을 마시다 여주인인 김모(42)씨를 강간하려다 미수에 그친 노모(30, 고대면)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노씨는 호프집에서 술을 마시다 피해자인 여주인에게 접근해 …

    당진시대
  17. 2005.08.22 · 지역사회 · 김기연

    소망의집, 청소년 자원봉사 체험학습

    . (사)참사랑복지회 소망의집(원장 김미영)은 지난 12일과 13일 양일간에 걸쳐 당진군내 중고생들을 대상으로 자원봉사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당진군내 중고생 51명이 참가한 이번 체험학습은 최영자 복지상담소장의 "청소년 의사소통' 특강을 시작으…

  18. 2005.08.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소방서, 소망의집 의료봉사활동

    당진소방서(서장 강대웅)는 지난 17일 사회복지법인 "소망의 집"에서 노인들에게 의료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날 활동에서는 만성질환자, 노인성 질환(치매, 관절염, 소화기계, 순환기계 질환 등)자에 대하여 진료를 실시하고 만성요통 환자 및 소화기계 질환자…

    당진시대
  19. 2005.08.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상반기 주요업무 평가"분석보고회 열려

    당진경찰서(서장 임계수)는 지난 12일 경찰서 소회의실에서 각 과장, 계장, 지구대장, 사무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005년도 상반기 주요업무 추진 평가"분석 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는 금년 초에 당진경찰서에서 계획했던 주요추진업무에 대해 기능별 …

    당진시대
  20. 2005.08.16 · 지역사회 · 이명자

    “자신있는 메뉴 게장, ‘마실’로 마실 오세요”

    토속음식점을 표방한 ‘마실’ 주인 강미선(34)씨는 지난 5일 이곳의 문을 열었다. 입구부터 독특한 이곳. 출입문이 옛 기와집의 대문처럼 생겼다. 토속음식점에 걸맞는 인테리어로 남편 성낙천씨(신화종합건설 근무)와 함께 꾸민 내부는 강씨의 자랑거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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