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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꿈이 있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49건
기간
1993—2026

649건 · '꿈이 있는' · 최근 기사부터15 / 33쪽

  1. 2015.07.24 · 지역사회 · 김예나

    대덕동 카페 15station(일오스테이션) 김연지 대표

    …서 이름이 지어졌다. 지난 4일을 시작으로 카페 일오스테이션을 운영하고 있는 김연지 대표는 24살로 젊은 나이에 경영에 뛰어들었다. 어릴 적 카페를 운영하는 것이 꿈이었다는 김 대표는 일찍이 그 꿈을 이루게 된 셈이다. 김 대표는 대학에서 제과제빵을 …

  2. 2015.05.16 · 산업·경제 · 김예나

    원당중앙감리교회 박두재 담임목사가 추천하는 암울함 속에서 발견한 희망

    …가 더해진 소설”이라고 표현했다. 이어 “그 당시 백성들의 삶이 빈궁해 꿈이나 미래에 대한 소망은 없었다”며 “이러한 백성들을 끌어안고 달래주는 것은 종교 뿐”이였다고 말했다. “소설 속에서 천주교가 비밀리에 전파되면서 소망 없이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

  3. 2015.05.01 · 문화·교육 · 김예나

    그 작가의 작업실 2 장애경 작가붓으로 고향을 그리다

    …하고파 장애경 작가가 행정동에 마련한 이 작업실은 그의 어린 시절이 담겨있는 옛날 고향집이다. 2000년도에 장 작가는 이곳을 작업실로 활용하기로 했다. 그리고 담장 대신 문 앞에 찔레꽃을 심었다. 하얀 찔레꽃은 그에게 고향을 떠오르게 하는 꽃이다. …

  4. 2015.04.27 · 인물·동정 · 임아연

    “우리는 김승진과 함께 항해하는 중”

    … 알려주는 것이다. 이들은 전세계 날씨정보를 누구에게나 무료로 제공하고 있는 미국 기상청의 날씨 정보 시스템을 통해 풍향·풍속·태풍 경로·기압·기온·수온 등의 정보를 수집해 김승진 선장에게 위성통신으로 전달한다. 뿐만 아니라 육상지원팀에서는 카페 관리…

  5. 2015.04.24 · 산업·경제 · 한수미

    착한 A+ 밥상… 내 인생도 A+

    …주시는 분도 있고 시간 맞춰 저희만 기다리시는 분도 있어요. 정말 보람 있는 일이죠.” 꿈이자 희망인 ‘창업’ 한편 지난해 풀내음 식당이었던 착한A+밥상은 내부 사정으로 인해 한동안 문을 닫았다. 그 때 안 씨도 그만둘까 생각했지만 이루고자 했던 창업…

  6. 2015.04.24 · 문화·교육 · 한수미

    꿈을 좇는 아이들 당진고3 김선아 학생접시 위에 담아낸 선아의 꿈

    목표가 있는 사람에게는 길이 있다. 큰 돌과 깊은 웅덩이가 있어도 장애물을 넘고 넘어 그 목표까지 도달한다. 당진고등학교 3학년 김선아(채운동·부 김용복·모 한숙자) 학생에게 꿈이 있는 것 처럼 말이다. 지난 15일부터 17일까지 (사)한국조리사회중앙…

  7. 2015.04.10 · 문화·교육 · 한수미

    “친구들을 기억해 주세요”세월호 1주기 동아리

    … 한편 이 동아리는 본래 심리학 동아리다. 심리 및 상담에 꿈을 가지고 있는 아이들이 모인 동아리로 회장 이도진 학생이 지난 3월 선녀와무용세상학원장이었던 전연순 금비예술단장과 함께 팽목항을 다녀오며 세월호 1주기 동아리를 만들었다. 도진 학생은 “팽…

  8. 2015.04.10 · 산업·경제 · 김예나

    원당동 숯불구이전문 하루가 박태완 대표

    외관부터 낭만적인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숯불구이전문 하루가가 오는 15일 정식 오픈한다. 매장 안의 조명과 소품 등 신경 쓰지 않은 것이 없을 만큼 세련되면서 낭만적인 분위기다. 하루가 박태완 대표는 인천에서 축산업을 하면서 정육식당을 운영해 왔다.…

  9. 2015.03.2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행복한 것처럼 웃는 우리들의 자화상

    …된다. 사회의 불평등이 심화되면서 사람들이 좌절을 한다. 청소년 시기의 꿈이 좌절됨을 대체로 20대나 30대에 경험하게 된다. 그런데 요즘에는 좌절의 경험을 10대들이 하고 있다. 경쟁을 포기하고 그냥 살아간다. 무기력한 10대들이 증가하고 있는 것이…

    당진시대
  10. 2015.03.07 · 문화·교육 · 김예나

    [신설상가]하노이 출신의 베트남 요리사

    … 대표는 당진에서 베트남 하노이 전통 쌀국수 식당을 운영하는 것이 오랜 꿈이었다. 임 대표는 “다문화 축제 때 베트남 음식을 만들어 팔았다”며 “음식을 맛 본 사람들이 어디서 이 음식을 맛볼 수 있냐고 묻기도 해 ‘한국인들에게 내가 만든 베트남 음식이…

  11. 2015.02.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당진의 봄

    …봄을 느낀다. 봄은 묵은 찌꺼기를 벗어버리고 새 희망을 향해 솟아오르는 꿈이 이루어지는 때다. 잠들었던 대지에 생명이 움찔거리고 얼어붙었던 들판에 생명의 기운이 용솟음친다. 봄을 영어로 하면 ‘SPRING’이라고 한단다. 이 말은 ‘샘’, 혹은 ‘용수…

    당진시대
  12. 2015.02.06 · 환경·안전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시골 아이들의 꿈을 키우는 서울 청년 평택해양경비안전서 왜목출장소 김상훈 상경

    …으로 바다를 지키면서 저녁에는 지역 아이들에게 선생님 또는 형이 돼주고 있는 김상훈 상경은 지난 1월부터 이곳에서 아이들에게 영어를 가르치고 있다. 육군 입대 대신에 해경을 선택한 그는 제대를 1년 앞둔 스물세 살, 아직 앳된 청년이다. 평택해양경비안…

  13. 2015.01.23 · 환경·안전 · 한수미

    송산면 유곡리 이희양 씨“친구야, 저기 한 번 봐라”

    …주일에 두 번씩 산행을 떠났다. 우리나라 명산은 다 찾아 다녔다. 옆에 있는 친구는 김영준(현 당진우체국 근무)으로 늘 밥 당번을 맡았다. 아마 이 사진은 친구보고 “저 멀리 풍경을 보라”고 말하는 것 같다. 세 번째 사진은 1989년도 아내와 친구 …

  14. 2015.01.23 · 산업·경제 · 임아연

    한국에서 새로운 희망을 꿈꾸다

    …어요. 그래도 이번 일을 추진하면서 개발도상국의 외국인 학생을 도울 수 있는 계기가 생겨 무척 뿌듯하죠.”(정한영 원장) 지난 10월 입국해, 한동안 정 원장이 운영하는 가게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지낸 세짐은 오는 3월 연세대학교에 입학할 예정이다.…

  15. 2015.01.04 · 문화·교육 · 한수미

    “고생 많은 엄마랑 놀이공원 가고 싶어요”

    …함께 놀 수 있어서 방학이 좋아요. 가족들과 함께 할머니네 집에 가서 맛있는 것도 먹고 비행기 타고 미국도 가고 싶어요. 저는 꿈이 요리사에요.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서 가족들과 함께 나눠 먹고 싶어요. >> 이 진 아 (부 이병선·모 최정숙) 방학이라…

  16. 2015.01.02 · 문화·교육 · 박초롱

    3대째 가업 잇는 농업인 가족우강면 신촌리 ‘꼬마 농군’ 강동현 학생(부 강규모모 정소라조부 강현구조모 박상옥)

    …)은 옛말이 된지 오래다. 어려운 현실 앞에 농촌을 떠나는 이들이 늘고 있는 가운데 우강면 신촌리 강동현 학생(합덕중2)은 할아버지(강현구), 아버지(강규모)의 농업정신을 이어 받아 3대째 농업인을 꿈꾸고 있다. 동현 학생은 어린시절부터 트랙터, 콤바…

  17. 2014.12.17 · 문화·교육 · 박초롱

    ■심훈문학캠프 차상 수상해 중앙대 합격한 오해찬(호서고3) 학생소설가를 꿈꾸는 소녀

    …문학캠프가 저에게는 ‘신의 한수’가 아니었나 싶다”며 “입시를 준비하고 있는 친구들이 좋은 결과를 얻어 함께 홀가분한 마음으로 남은 학교생활을 함께 하고 싶다”고 말했다. 문예창작과 입학을 앞두고 있는 해찬 학생은 아직 확답할 순 없지만 소설가가 되는…

  18. 2014.12.12 · 지역사회 · 임아연

    필리핀 ‘평화의 집’ 당진 방문… 고아원 교사들의 이야기“우리는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길 위에서 모진 바람을 맞고 자랐다. 그런 아이들의 상처를 보듬어 주고 있는 평화의 집 교사들과 함께 지난달 26일 하룻밤을 지냈다. 찬바람 부는 겨울밤을 하얗게 지새우며 그들과 나눈 이번 ‘밤샘 대화’는 홈스테이 자원봉사자로 참여한 카페 아미띠에 윤…

  19. 2014.12.12 · 문화·교육 · 박초롱

    “음악·미술·연극 또 하고 싶어요”

    …숙 씨는 연극에서 요양보호사 역할을 맡아 사람들을 치료했다. 탁 씨는 “꿈이 요양보호사”라며 “연극에서 요양보호사가 돼서 알콜 중독자, 노인 등을 보살피니 꿈을 이룬 기분이라 즐거웠다”고 말했다. 이어 “첫 회에는 일이 있어서 참석하지 못했는데 그 점…

  20. 2014.1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필리핀 ‘평화의 집’ 원생들 한국 초청 후기]“우리에겐 꿈이 있습니다"

    …움을 경험하며 살던 시절 마틴 루터 목사의 연설은 내 가슴 깊이 새겨진 꿈이자 희망이었다. 그런 이유 때문이었을까? 1980년대 초반, 당시의 상황으로는 불가능했지만 ‘아메리칸 드림’을 꿈꾸며 기적적으로 미국 땅을 밟을 수 있었다. 나는 미국의 최대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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