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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더욱 사랑’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13건
기간
1993—2026

413건 · '더욱 사랑'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5 / 21쪽

  1. 2011.02.22 · 지역사회 · 우현선

    [복지기관·봉사단체 탐방(6)-다문화실천봉사단 ‘당진원패밀리’] “한국에서 받은 사랑, 돌려주고 싶어요”

    …나 한국이라는 낯선 땅에서 그들이 감내해야 했을 외로움을 짐작해 볼 때 더욱 그렇다. 혼자 부르는 것이 아니라 세계 각지에서 모인 이들이 모국어가 아니라 한국어로 함께 부르는 합창이었다. “다문화가정이 그동안 많은 도움을 받았어요. 낯선 땅에서 자리 …

  2. 2011.01.18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탐방② - 대한적십자봉사회 당진지구협의회] “재난시 안전하고 신속한 구호활동”

    …위해 기동력을 확보·지원하는 기동봉사회, 재난 발생 시 통신을 담당하는 사랑나눔봉사회, 직장봉사회인 당진화력봉사회와 농어촌공사봉사회, 헌혈을 담당하는 12지신봉사회, 대한적십자봉사회의 조력자 역할을 맡고 있는 늘푸른적십자봉사회 등이 바로 단위봉사회다.…

  3. 2010.11.25 · 지역사회 · 우현선

    “사랑의 연탄 배달왔어요”

    …협의회·부녀회(회장 지창열, 김정순)가 지난 24일 어려운 이웃들 위한 사랑의 연탄 배달을 실시했다. 고대면새마을 회원들은 연탄 2천장을 고대면내 어려운 가정 10곳을 찾아 가구당 200장씩 직접 전달했다. 지창열 회장은 “연탄을 이용해 불을 지피는 …

    당진시대
  4. 2010.08.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문화가족과 자원봉사 - 손희란

    …지원센터 직원들과 센터 자원봉사자들은 복지 사각지대에서 한결같은 봉사와 사랑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일회성 도움보다는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한 시점이기에 자원봉사자의 역할은 더욱 크다 하겠습니다. 인구대비로 볼 때 결혼이주여성 가족들이 많은 비율을 차지 …

    당진시대
  5. 2010.06.16 · 지역사회 · 김창연

    “회원 참여, 분과위 활성화 중점”

    … 결과를 낳았죠. 앞으로 1년이라는 임기동안 푸른라이온스 클럽의 위상을 더욱더 높이도록 성심을 다해 노력하겠습니다.” 푸른라이온스클럽 박길호 회장은 임기 동안 월례회나 클럽활동에 참석율을 80%이상으로 높이고 분과위원회를 활성화 하는 것이다. 그는 회…

  6. 2010.06.04 · 지역사회 · 김창연

    “매콤함과 시원함 맛 보러 오세요”

    …나 술안주로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다고 한다. 특히 젊은층 손님들로부터 더욱 반응이 좋아 음식을 만드는 재미에 살고 있다고. 김 대표는 “주재료들과 각종 재료들을 당일 판매할 양만을 매일 들여와 신선함을 유지하고 있어 손님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는 듯…

    당진시대
  7. 2010.04.28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우체국 예금수신고 1168억원 돌파”

    …원에 힘입어 연간목표를 달성하게 됐다”며 “고객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더욱 노력하고 사랑받는 당진우체국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당진시대
  8. 2010.03.24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은 제2의 고향

    …에게 당진은 제2의 고향이죠. 고향보다 따뜻하고 정감있는 당진을 우리는 사랑합니다.” 재당영남향우회(회장 문종식, 이하 영우회)는 약30여년 전부터 당진군 내에서 활동해온 사회단체다. 재당영남향우회 문종식 회장이 회장직을 맡으며 회원 증가 및 단합에 …

  9. 2010.02.16 · 지역사회 · 김창연

    [월요일에 만난 사람-신평우체국 신영철 집배실장] 정(情)’ 배달하는 우체부

    …편물 배달을 해야만 했다. 비가 오거나 눈이라도 내리는 짓궂은 날씨에는 더욱 힘들기만 했다. 이렇게 짓궂은 날씨에 우편물을 배달하는 날이면 자전거 타이어에 붙은 진흙들을 떼어내기 바쁜 상황에 한시라도 우편물이 늦을까 더 바쁘게 움직여야만 했다. 신 집…

  10. 2010.01.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희봉 당진참여자치시민연대 부회장] 새해 당진시대에 바란다

    …지면을 채워 온 기자노동자들이 있어 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진시대에 사랑의 채찍을 들고자 한다. 우선 당진시대의 시대정신은 지역의 작은 민주주의 실현과 주민의 작은 목소리에 귀 기울여 주고 진실을 담아내는 일일 것이다. 즉 일반 언론들은 대도시 중…

    당진시대
  11. 2009.12.28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단체소개-재인천송악면민회]“마음은 언제나 고향과 동고동락”

    …0일 송악면 출신자로 인천광역시 및 인근 지역에 거주하는 당진과 송악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모였다. 초대 이재원 회장을 주축으로 발족한 재인천송악면민회. 재인송악면민회는 현재 200명의 회원들이 모여 정기총회와 신년회, 송년회, 체육대회를 비롯해 산악회…

  12. 2009.12.15 · 지역사회 · 김창연

    사회단체 소식

    … 전달” 따뜻한 마음 함께 전달되길 당진군자원활동봉사회(회장 이영자)가 사랑의 밑반찬 봉사를 실시했다. 지난 8일 여성의전당에서 실시된 밑반찬 봉사는 저소득 독거노인 등 158명에게 밑반찬을 만들어 제공했으며 회원들이 직접 밑반찬을 만들어 더욱 큰 의…

  13. 2009.06.15 · 지역사회 · 김창연

    [월요일에 만난 사람-대한적십자봉사회 당진지구협의회] 적군아군 구분않는 적십자정신으로 봉사 실천

    …게 됐다. 적십자봉사회 이경휘 부회장은 “이번 국무총리 표창장은 앞으로 더욱 열심히 봉사하라는 뜻으로 주어진 개인상 이었다”며 “양기림 회장이 단체상으로 받기를 건의해 이렇게 대한적십자봉사회 당진지구협의회 이름으로 수상하게 됐다”고 말했다. 양기림 회…

  14. 2009.06.08 · 지역사회 · 김민선 기자

    [시와의 만남] 사랑의 아쉬움을 시에 풀어내고파

    …리울 때가 많아요. 특히 부모가 되어 아이들을 키우다보니 어머니 생각이 더욱 간절하더라고요. 그래서 어머니의 사랑을 남녀가 서로를 사랑하듯 표현해 봤죠.” 정재석 시인은 1993년 첫 번째 작품집 발간 이후 아직 2집을 발간하지 못했다. 32년간 몸담…

  15. 2009.05.25 · 지역사회 · 김창연

    [보호수의 어제와 오늘]②면천면 성상리 ‘은행나무’

    … 상승해 뿌리에 영향을 주지 않을까 걱정”이라고 말했다. 면천면 은행나무사랑회 면천면 은행나무사랑회는 올해로 8년째 은행나무에서 재를 올리고 있다. 은행나무사랑회는 은행나무와 면천면의 역사적 의미를 되새기고 옛부터 지내온 제사가 맥을 이어가기 위해 마…

  16. 2009.05.11 · 지역사회 · 김창연

    [월요일에 만난 사람 - 정근훈 스승의 날 앞둔 석문중학교 교사] “지역과 이웃위한 봉사가 학창시절부터 몸에 베길”

    …말로 가르치는 것이 아니다”라며 “행동으로 가르치는 것”이라고 말했다. 사랑을 전하고 감동을 선물 받는 밀알봉사단 2004년 밀알봉사단을 조직한 이후 정 교사와 학생들은 봉사활동 기금을 스스로 마련하기 위해 왜목마을의 해돋이 축제에서 일일찻집을 운영하…

  17. 2009.04.13 · 지역사회 · 김창연

    [월요일에 만난 사람 - 김수영 순성면 이웃사랑나눔회 회장] “그늘에 가려진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순성면 봉사활동 단체 이웃사랑나눔회(이하 나눔회)가 지역의 독거노인들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는 따뜻한 소식이 전해지고 있다.2004년 김기찬 초대회장과 소수의 회원들이 모여 봉사활동을 처음 시작하게 된 나눔회는 소수의 인원이 독거노인들의 식사대…

  18. 2009.03.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고맙습니다. 서로 사랑하세요” - 이돈구

    … 푸른 별.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이 선종하면서 추기경께서 남긴 화해와 사랑의 메시지가 온 국민의 가슴에 메아리 치고 있다. 40만 명이 넘는 조문 인파가 몇 시간씩 추위에 떨면서 잠깐의 조문을 위해 조문 순서를 기다리는 광경이 매스컴을 통해 전 세계…

    당진시대
  19. 2009.03.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김수환 추기경을 기리며

    …야 했었는데’하시면서 마음 아파하셨다는 당신의 마음이 당신이 떠난 지금 더욱 아름다운 보석처럼 반짝입니다. ‘서로에게 밥이 되어주십시오’, ‘서로 사랑 하십시오’, ‘감사합니다’ 당신이 생전에 즐겨 쓰셨다는 이 말씀들을 깊이 새기고 실천하며 살아갈 수…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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