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3.18 · 문화·교육 · 한수미
합덕에서 시작된 곱창 맛집 당진에서도대덕동 소들곱창 이명자 대표
… 이러한 곱창을 더 맛있고 기분 좋게 먹을 수 있는 곳이 있다. 15년 동안 한결같은 맛으로 손님을 반기는 곱창전문집 ‘소들곱창’이다. 소들곱창은 합덕에서 20평 남짓 작은 곱창집으로 시작해 아들에게 넘긴 뒤 4년 전 대덕동 먹자골목으로 이전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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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4건 · '동안 이상'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5 / 30쪽
2016.03.18 · 문화·교육 · 한수미
… 이러한 곱창을 더 맛있고 기분 좋게 먹을 수 있는 곳이 있다. 15년 동안 한결같은 맛으로 손님을 반기는 곱창전문집 ‘소들곱창’이다. 소들곱창은 합덕에서 20평 남짓 작은 곱창집으로 시작해 아들에게 넘긴 뒤 4년 전 대덕동 먹자골목으로 이전했다. 이…
2016.03.11 · 문화·교육 · 한수미
…의 행동으로 도서관이 골머리를 앓고 있다. 실제로 지난 한 해 100일 이상 연체한 회원만 128명이다. 이중에선 우편 혹은 전화로 책 반납을 유도해도 고의로 전화를 피하는 경우가 다수다. 또한 이사를 가거나 군대를 가는 등 수취인이 불명한 경우도 많…
2016.03.05 · 문화·교육 · 김예나
…전통탈’을 배우고자 1980년 안동 하회마을로 향했다. 그곳에서 10년 이상 하회탈을 만들며 목안, 장승, 솟대 등 우리나라 전통적인 나무조각도 그의 손에서 탄생하기 시작했다. 권 작가의 작품은 세지 못할 정도로 많다. 작품을 1000개는 만들어야 목…
2016.02.05 · 문화·교육 · 한수미
…916년을 시작으로 지난 4일 100회 졸업생이 교문을 나선 것이다. 그동안 수많은 학생들이 당진초등학교를 거쳤다. 삐거덕 거리던 교실도 60여 명의 학생들로 빼곡하던 콩나물시루 교실도 모두 바뀌었다. 하지만 학교는 100년 동안 학생들의 추억을 가득…
2016.0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리시의 경제발전이나 교육에 무관할 수는 없다. 필자는 지난 2년여 기간 동안에 등굣길에서 교통안전 지도와 캠페인 등을 펼치면서 ‘어린이보호구역’내의 도로환경 및 시설물 등을 조사하고 분석했다. 당진에는 30개 초등학교에 약 9376명의 학생들이 통학하…
2016.01.09 · 문화·교육 · 한수미
…. 토익사관학교란 오전 8시부터 오후 9시30분까지 주말을 포함한 3주 동안 이뤄지는 프로그램이다. 학생들의 토익 점수를 높이기 위해 내·외부 강사진이 특강을 맡는다. 이러한 교육으로 2학년 학생 가운데 990점 만점에 850점인 학생을 비롯해 800…
2015.12.18 · 문화·교육 · 한수미
… 알려졌나? 아니다. 단식투쟁할 당시에는 하루도 빠지지 않고 하루 3번 이상씩 나갔다. 하지만 9월부터 선거를 준비하면서 직책에 맡는 적임자에게 넘겨주는 것이 맞다고 생각했다. 물러난 것이 아니다. 나는 그 직책 이상으로 당진땅 되찾기에 노력하고 있다…
2015.10.30 · 문화·교육 · 김예나
커피연구원으로 만난 인연 2년 동안 비밀연애 하다 올 3월 결혼에 골인한 신혼부부 이훈영 씨(30)와 장보람 씨(31)는 연상연하 부부다. 나이를 물음에 “한 살 많아요”라고 말한 보람 씨는 한 박자를 쉬고 난 뒤, “제가 더”라며 얼굴을 붉혔다. 훈…
2015.10.30 · 문화·교육 · 임아연
…렸다. 오랜 기억은 아직도 선명하다. 그렇게 청년미술운동에 뛰어들어 오랫동안 학생운동을 했다. 미술을 전공한 그에게 예술은 사회적 메시지를 전달하는 수단이었다. “민초들의 삶과 동떨어진 예술에 대해 부정적이었어요. 감상자가 알아 볼 수 없는, 메시지를…
2015.10.08 · 문화·교육 · 오규석
… 외국인이어서 언어 강좌의 대한 수요가 많다. 전체 강좌 개설수의 절반 이상을 차지한다. 시민대학에서는 다양한 사회계층들이 함께 교육받기 때문에 수강생들의 편의를 위한 노력도 하고 있다. 육아로 인해 교육받기 어려운 수강생들을 위해 수업시간 동안 아이…
2015.09.25 · 문화·교육 · 김예나
…이냐는 질문을 종종 받곤한다. 이름을 잘못 지은 거 같다곤 하지만 8년 동안 감성미술 ‘발전소’였던 만큼 이제는 정든 이름이다. 초등학생 때부터 적어온 화가의 꿈 홍 작가는 중학생 때부터 장래희망 란에 ‘화가’라고 적곤 했다. 초등학생 시절 그림 그리…
2015.09.15 · 문화·교육 · 김기연 시민기자
…을 비롯한 집행부 임원들이 앞장서서 참여를 독려하면서 매번 참여예상인원 이상의 신청이 몰린다. “당진과 인천 가교 역할하고 싶다” 당진시와의 교감활동도 적극적이다. 당진의 시장과 지역 국회의원, 시의회 의장과 면담을 갖고 발전방안을 논의하고 당진에서 …
2015.09.04 · 문화·교육 · 한수미
…적 그 소년이, 이제는 카페 루이루카에서 새로운 인생을 요리하고 있다. 이상과 현실 기로에 서다 카페 루이루카 서용원(35) 대표는 석문면 초락도리에서 태어나 초락초와 석문중을 거쳐 호서고를 졸업했다. 이후 미술의 길을 걷길 원해 서울로 향했다. 그는…
2015.09.04 · 문화·교육 · 한수미
…지 않을 쌍둥이 두 딸이 태어났다. 하지만 날이 갈수록 동생 지영 씨가 이상했다. 언니와 다르게 뒤집기와 배밀이 등이 서툴렀다. 병원에서는 장애 뇌병변1급 판정을 내렸다. 이후 조금이나마 지영 씨가 세상에 발을 딛고 살 수 있도록 신경 수술 등을 이어…
2015.08.28 · 문화·교육 · 한수미
…다. 나를 깨우고 119로 신고했다. 깨어났는데 속이 안 좋았다. 뭔가 이상했다. 거실 바닥에 연신 토를 쏟아냈다. 덩어리진 피가 나왔다. 그렇게 화목하기만 했던 우리 가족에 불청객 ‘암’이 찾아왔다. 가진 것 없어도 행복했던 우리 웃는 것도 닮은 부…
2015.08.13 · 문화·교육 · 임아연
…정 대호지면장과 협의를 거쳐 독립만세운동을 함께 추진하기로 한다. 며칠 동안 애국가를 인쇄하고 태극기를 제작하며 치밀하게 준비해, 4월 4일 아침, 로 수선을 명분으로 마을사람들을 자연스럽게 모은 이들은 대호지면사무소에서 이인정 면장의 연설과 남주원 …
2015.07.31 · 문화·교육 · 한수미
… 잡은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교통편, 숙박, 기타 관광 등 기대 이상의 연수에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에게 고맙다는 생각 또한 들었습니다. 연수를 가기 전에는 단지 휴가를 간다는 생각이 강했는데, 휴가라는 것을 넘어서 값진 경험, 폭 넓은 시야를…
2015.07.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하다. 권력에는 악마적 속성이 있어서 멀쩡하던 사람도 권력을 손에 쥐면 이상하게 변한다. 흔히 ‘완장을 채우면 그 사람의 본심을 알 수 있다’는 말도 있다. 흔히 사이코패스, 즉 반사회적 성격장애를 가진 사람들은 극단적 자기중심성을 띠기 때문에 상대방…
2015.06.26 · 문화·교육 · 김예나
…홍장)이 주최한 <2015 이 시대의 당진문학인 출판사업>은 만 60세 이상, 등단 이후 당진문학계에서 25년 이상의 활동 경력이 있는 원로 문학인을 선정해 작품집 발간과 출판기념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당진문화재단은 대상자를 선정하기 위해 문학동인회…
2015.06.19 · 문화·교육 · 한수미
…구와 함께 나무로 지렛대를 만들어 굴린다. 나무박사가 된 윤수는 3개월 동안 쓰러진 나무를 올랐는데, 원하는 높이만큼 오른 후 친구들에게 어디에 어떤 곳이 힘든지 알려 주는 등 배움을 자신에게서 끝내지 않는다. 또 협동을 통해 하나씩 일을 성취해가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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