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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봉사 살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06건
기간
1993—2026

306건 · '봉사 살고'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5 / 16쪽

  1. 1998.01.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사람/정제득 세무사-세무상식 쉽게...

    …고 고향에 돌아와 지역주민들에게 세무과 관련된 각종 정보를 알리는 일로 봉사하겠다고 나선 세무사가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며칠전 개업한 세무사무실의 정제득(41세)씨가 바로 주인공. 정제득 세무사는 듣기만 하여도 복잡한 세무정보를 지역민에게 쉽게 …

    당진시대
  2. 1997.12.22 · 지역사회 · 김태숙

    우리보다 더 추운 이웃들이 있다

    …펴볼 때다. /편집자주/ 박임순(76세) 할머니는 배우자도 자손도 없이 살고 있는 노인이다. 당진읍 채운리에 있는 전세 2백만원짜리 단칸방에서 기나긴 겨울 밤낮을 혼자서 지내고 있다. 따뜻하게 풀린 날에는 쉬엄쉬엄 걸어 읍내장에도 나와보곤 했지만 요즘…

    당진시대
  3. 1997.12.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특집기사/우리보다 더 추운 이웃들이...

    …펴볼 때다. /편집자주/ 박임순(76세) 할머니는 배우자도 자손도 없이 살고 있는 노인이다. 당진읍 채운리에 있는 전세 2백만원짜리 단칸방에서 기나긴 겨울 밤낮을 혼자서 지내고 있다. 따뜻하게 풀린 날에는 쉬엄쉬엄 걸어 읍내장에도 나와보곤 했지만 요즘…

    당진시대
  4. 1997.07.21 · 지역사회 · 이명자

    정 상 영 / 와이즈멘 합덕클럽 회장

    …사이에 오가는 소박한 인정을 느꼈을 때라는 것이다. 그러기에 합덕클럽의 봉사 또한 요란하지는 않지만 깊이가 있다. 정회장은 “무의탁노인이나 고아원을 찾아갔을 때 그들이 필요로 하는 것은 돈이 아니라 불편한 몸으로 당장 고충거리인 빨래나 청소등 자질구레…

    당진시대
  5. 1997.07.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눈에 보이지 않는 것보다 눈에 보이는 것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시대 속에 살고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현대 가정의 모습이 바뀌고 있습니다. 가정을 이끌어가는 사람이 아버지에서 어머니로 바뀌었고, 가정의 지혜로운 안내자가 돼야 할 할아버지와 할머니는 양로…

    당진시대
  6. 1997.06.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교통사고 후유증 잊고 봉사하는 삶 살고 싶다" - 구성모 당진군 재향군인회 사무국장

    “제가 어려웠던 시절에 도움을 주신 많은 분들에게 보답하면서 살고 싶은 마음입니다. 하지만 아직까지는 신세만 지고 있죠.” 82년부터 재향군인회 사무국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구성모(46세)씨. 군시절 부산경비단에 근무하면서 군생활에 매력을 느껴 제대하던…

    당진시대
  7. 1997.04.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창립7주년 맞아 무의탁노인 점심대접

    … 【합덕】 합덕부녀의용소방대(대장 안임숙) 대원들이 지난 31일 외롭게 살고 있는 합덕관내 무의탁노인 20여분을 모셔다 연다라 식당에서 따뜻한 점심을 대접해 드렸다. 이날 창립7주년을 맞은 대원들은 기념식을 대신해 이같이 훈훈한 봉사활동을 폈는데 노인…

    당진시대
  8. 1997.0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화제

    ‘9년째 지역봉사 펼치는 소들강문의 청년모임’ 우강창조회 제3대 회장 유재천씨 취임 “한해동안 열심히 뛰겠습니다.” 죂우강죃 불우이웃돕기, 방역사업등 우강면에서 가장 활동적인 청년모임인 우강창조회가 지난 18일 제3대 회장단 이취임식을 가졌다. 강명규…

    당진시대
  9. 1997.0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새 주민기자를 소개합니다

    … 열성이며 달래작목반장까지 맡고 있어 하루 24시간이 아쉬울만큼 바쁘게 살고 있다. ‘틀린 것은 눈에 못보는’ 대쪽같은 성격. 청년시절 4H회 활동을 하면서 만난 동갑내기 부인과 고등학교에 다니는 두아들을 두고 있다. ■엄우정(고대면 성산3리, 43세…

    당진시대
  10. 1997.01.27 · 지역사회 · 이명자

    이용대 / 송산면 개발위원장

    “기업도 살고 주민도 살아야 한다” “불과 10세대밖에 안되는 부락에서 3명이 한꺼번에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상가집에 들른 사람들마다 송산의 심각한 교통문제를 더이상 좌시해선 안된다는 분위기였죠.” 1천여 송산주민들의 의지를 모아 정부에 교통…

    당진시대
  11. 1996.12.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소녀가장, 무의탁노인에 성금전달

    …집 수익금으로 교통사고로 부모를 잃은 뒤 어린 두동생을 보살피며 어렵게 살고 있는 소녀가장 장희선(한정초등학교4, 매산리)양을 비롯 신흥1리 김옥희 할머니등 무의탁노인 세분에게 각각 10만원씩 40만원의 성금을 전달하고 위로했다. 또 새마을 담당공무원…

    당진시대
  12. 1996.10.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봉사로 살아온 20년, 더 바랄게 없습니다” - 당진경찰서 최승규 경위

    …사로 자기 직분에 최선을 다하는 경찰로, 자상한 아버지로 빈틈없는 삶을 살고자 노력하는 최경위. 그에겐 특별한 계획이 없다. 사건해결에 적극적이었던 시절의 모습을 떠올리며 20년이란 세월을 봉사로 보낸 그이기에 앞으로도 더욱 ‘경찰’의 직분을 잊지 않…

    당진시대
  13. 1996.10.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단체탐방 / (사)한국지체장애인협회 당진군지회

    …인정받고 정상인과 동등한 대우를 받을 수 있도록 뒷받침해 줌은 물론 사회봉사 차원에서 자연보호활동도 벌이는 장애인들의 모임이다. 부유장애인 회원등록기피 지난 91년 김기두씨가 지회의 발족을 위해 장애인들에게 전화와 우편엽서를 통한 지속적인 홍보로 2백…

    당진시대
  14. 1996.10.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장애인이 인정받는 사회 만들겠다 - (사)한국지체장애인협회 당진군지회

    …인정받고 정상인과 동등한 대우를 받을 수 있도록 뒷받침해 줌은 물론 사회봉사 차원에서 자연보호활동도 벌이는 장애인들의 모임이다. 부유장애인 회원등록기피 지난 91년 김기두씨가 지회의 발족을 위해 장애인들에게 전화와 우편엽서를 통한 지속적인 홍보로 2백…

    당진시대
  15. 1996.09.0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군민대상에 면천 김수해씨

    …천면 김수해(42세)씨가 선정됐다. 군민대상 심사위원회는 지난 5일 사회봉사, 지역사회개발, 향토문화선양등 4개 분야에 추천된 6명의 대상자 후보를 심사한 결과 사회봉사부문에 김수해씨를 군민대상의 수상자로 최종 확정했다. 김씨는 면천면 성상리에서 성신…

    당진시대
  16. 1996.06.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쑥개떡 한쪽이라도 나누는 게 참신앙이죠 - 초락도리 김기옥(43세)씨

    … 김씨는 남편과 자그마치 300여마지기의 논을(비록 임대지만) 경작하며 살고 있다. 이쯤이면 농사꾼이라기보다 사장님 소릴 들을 만한 규모이다. 10여년전 초락도로 이사와 소금밭이던 지금의 논을 경작할 때보다는 그래도 수월한 편이지만 300마지기를 둘이…

    당진시대
  17. 1996.04.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소녀가장에 무료로 집 지어줘

    [면천] 두동생과 함께 버려진 농가에서 어렵게 살고 있는 소녀가장을 돕기위해 무료로 조립식 주택을 지어준 한 철강회사가 있어 주민들의 찬사를 받고 있다. 면천면 삼웅리에 위치한 ㅎ철강. 이 회사에서는 아버지를 여의고 정신질환을 앓던 어머니까지 집을 나…

    당진시대
  18. 1996.01.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월요일 차 한 잔 의 시 간]소비자에겐 신뢰를, 지역사회엔 봉사를

    …앞으로 우리농민들도 농민만을 생각하기보다는 군민과 함께하는 입장에서 사회봉사에도 적극 참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송악면 부곡리에서 살고있는 심회장은 부인 김진희(40세)씨와의 사이에 2남을 두고 있다.

    당진시대
  19. 1995.12.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윤중하 합덕 도곡리

    …다. 요즈음의 노인들은 산업화 사회와 핵가족제에 밀려 어떤 대접을 받고 살고 있는가를 각자의 부모님과 조부모님을 생각해 보면 쉽게 답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어느 외국잡지에 나온 콩트를 소개한다. 이미 세상의 모든 것이 희미하게 밖에는 들리지 않고 …

    당진시대
  20. 1995.07.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정순애 천복종합화장품

    …뒤떨어진 우리고장의 메이크업을 서울 수준으로 끌어올려야 한다는 사명감과 봉사적인 정신의 발로였다. 그래서 7월 25일에도 많은 경비를 부담해서 강사를 초청, 메이크업 공개강좌를 개설하는 것이란다. 정순애씨의 얘기를 들어본다. “같은 화장품으로 더 젊게…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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