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10.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동화읽는 어른 정은숙 부회장이 추천하는 슬픈 현실에 대한 눈높이 동화
…니다. ‘소풍비가 없어 소풍을 못간다’라는 말은 옛날 일만은 아닙니다. 서울의 산동네 일만도 아닙니다. 우리 옆집에 우리 반에도 있을 만한 일입니다. 우리 주변아이들에게 더욱 관심과 관찰이 필요하겠습니다. <문제아 designtimesp=9256>는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27건 · '서울 초등학교' · 최근 기사부터15 / 17쪽
2001.10.1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니다. ‘소풍비가 없어 소풍을 못간다’라는 말은 옛날 일만은 아닙니다. 서울의 산동네 일만도 아닙니다. 우리 옆집에 우리 반에도 있을 만한 일입니다. 우리 주변아이들에게 더욱 관심과 관찰이 필요하겠습니다. <문제아 designtimesp=9256>는 …
2001.06.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작하는 이유 차의주씨는 언니와 함께 당진읍내에서 꽃집을 운영하고 있다. 초등학교부터 고등학교까지는 예산에서 생활했고 대학은 공주에서 다녔기 때문에 당진 태생이라 하더라도 당진에 대해서는 그리 살갑게 느껴지지 않았었다. 그러던 중 5년전 쯤에 언니가 살…
2001.06.04 · 정책·행정 · 이명자
…술제휴하겠다. 또 생산된 쌀은 농협이 주도하에 수매하고 판매할 수 있는 서울·경기 대전 등 대도시 농협과 유대는 물론, 학교 동문, 선후배들의 협조를 받아 쌀 소비시장 개발에 역점을 두겠다. - 조합장은 농민조합원들의 대변자이다. 따라서 농촌문제 농민…
2001.04.23 · 문화·교육 · 이명자
프로기사 꿈안고 서울로 바둑 신동 당진읍 박영롱군 당진초 5년 재학중 유학 떠나, 현재 장수영 9단에게 사사 어려운 형편속 부모 뒷바라지 꿋꿋 프로기사가 되겠다는 꿈을 안고 어린 나이에 부모곁을 떠나 서울로 유학을 간 바둑 신동이 있어 화제다. 당진읍…
2001.03.19 · 지역사회 · 유종준
…이 몰려드는 손님들을 모두 수용할 수 없었다. 결국 충남 청양 출신으로 서울에서 이주한 명모(62세)씨만 지속적인 투자로 관광객 유치에 성공했을 뿐 대부분의 주민들은 별 수입을 올리지 못했다. 맨손어업이 생업인 이 마을 주민 양일부씨(61세)는 "석문…
2001.02.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군교육청 인사발령 ■초등학교 ▲타 시·도 전출 △유정순:충북(면천초) △여태숙:경남(서정초) ▲타 시·도 파견 △박영자:서울(신촌초) ▲파견기간 수료자 복귀 △구본임:서울(기지초) ▲타 시·군 전출 △민정화:천안(순성초) △최해진:천안(계성초) △…
2001.02.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는 평야 중심에 자리한 점과 부농들이 있는 관계로 한국전쟁 중 9.28 서울수복 때 일종의 거점이 되었던 곳이다. 마을의 부농들은 라디오를 통해 서울수복을 이미 예상하고 있었다. 대전리 창고에 가뒀던 좌익인사들이 도망치자 들 가운데에 있는 ‘신리’로 …
2001.01.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학생 158명으로 구성된 「명예경찰 포돌(순)이 소년단」에게 청와대와 서울시경을 견학할 기회를 주었다. 「명예경찰 포돌(순)이 소년단」은 지난 3월9일 66명의 초등학교 「명예경찰 포돌(순)이 소년단」 발대식을 시작으로 10월27일 중·고등학교 92…
2000.11.27 · 지역사회 · 유종준
…인민군 점령기간 동안 많은 우익인사들이 살해당했는데 특히 인천상륙작전과 서울수복 등으로 인민군이 철수하기 직전 집단적인 학살이 일어났다. 합덕초등학교 유병산 교감은 이때를 음력 팔월 열나흘날로 기억한다. “무척 달이 밝았던 밤이었다.. 이날 남로당원들…
2000.11.13 · 문화·교육 · 유종준
…가권력이 교과서에 개입하면 미래가 불안하다”며 자신은 1932년 소학교(초등학교)에 입학했는데 당시 국어교과서는 평화적 내용이었지만 1933년에 군국주의적 내용으로 바뀌었고 그후 중·일전쟁과 태평양전쟁이 일어났는데 오늘의 일본이 그때와 흡사하다고 말했…
2000.11.13 · 지역사회 · 이명자
…카딸과 함께 살고 있었다. 총각에게 시집오면서 애를 데리고 올 수 없어 초등학교에 다니던 어린 딸을 친정에 맡기고 온 지씨는 그때부터 온갖 고생 다하며 살아야 했다. 시골에서 손바닥만한 남의 농사채 갖고는 생활이 안돼 조카와 함께 서울 봉제공장에서 시…
2000.10.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천2백15명에서 1999년에는 34만8백53명으로 줄어들었다. 같은기간 초등학교 학생수는 큰 변동이 없으나 중학교 학생수는 10만4천4백12명에서 76만85명으로 크게 줄었다. 학생수가 계속 줄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충남도 교육청이 막대한 예산을 들여 …
2000.08.2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날에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이냐고 아이들에게 물었더니 대부분의 아이들이 서울의 어린이 대공원을 가고 싶다고 대답했다. 어쩌면 하나같이 그런 대답이 나올 수 있을까. 문화적 충격이었다. 지역의 문화적 특성을 살린 아기자기한 어린이날 행사가 뭐 없을까 고…
2000.06.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는 아버지가 보기에도 꼭 뛰어야 할 코스를 종횡무진 뛰는 것이었다. 초등학교에 입학하면서부터 우현이의 재주는 더욱 두드러졌다. 달음박질에서도 우현이는 다른 그룹의 아이들을 멀찌감치 뒤에 따돌리고 혼자 바람을 가르며 달렸다. 우현이의 이런 모습을 가…
2000.05.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만의 세상이라면 그 세상은 정말 아름다울 것이다. 원희는 올해 열한살, 초등학교 4학년생이다. 여느 아이들처럼 잘 웃고 잘 놀고 배우는 일에도 열심이다. 반 투표에서는 압도적인 지지로 반장에 당선될 만큼 인기 또한 ‘캡’이다. 그것은 원희가 남을 잘 …
2000.02.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초등교원 인사발령 ■초등학교 교사 타 시·도 전출 △송태진:경기도(기지초) △이주연:경상북도(내경초) ■초등학교교사 타 시·도 파견 △정승순:서울시(계성초) △이경자:서울시(신평초) △박수향:대전시(당진초) △한향규:경기도(고산초) ■초등학교 교사 타…
1999.12.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지금도 할머니 곁을 떠나서는 잠을 자지 못한다고 한다. 그래서 어쩌다 서울에 사는 고모집에 가도 하루를 못넘기고 집에 돌아온다. 어려서부터 부모님보다 할머니 품에서 지낸 날이 훨씬 많았기 때문인듯 했다. × × × 진호는 흔히 말하는 소년가장이다. …
1999.12.20 · 문화·교육 · 김태숙
…9학년도 대입수학능력시험에서 유일하게 만점을 얻어 수석을 차지한 박혜진(서울)양이 당진출신인 박종성 변호사(46세)의 차녀인 것으로 알려졌다. 박종성 변호사는 당진읍 우두리가 고향으로 당진초등학교 51회이며, 초등학교를 나온뒤 상경해 서울대 법대를 나…
1999.12.06 · 정책·행정 · 유종준
…의 제일제당, 삼성, 현대 등 대기업 사원식당에 김치를 공급하고 있으며 서울시내 20개 초등학교 식당에도 공급하고 있다. 당진군내에서도 계성, 석문, 합덕 등 각 초등학교 식당에서 향채방 김치를 급식하고 있다. 올해에만 전국의 김치공장 중 50%가 쓰…
1999.11.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 일요일 오후에 찾아간 송악면 고대리 안섬마을(내도)은 무척 고요했다. 서울 결혼식장에 모두들 가 마을에 남아있는 주민이 얼마 없다고 김성혁 이장이 일러준다. 지금은 쓸모가 없어져 개인에게 세를 준 마을공동 수산물직판장 앞에서 어르신 서너분이 모여 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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