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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신평 노인’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68건
기간
1993—2026

368건 · '신평 노인'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5 / 19쪽

  1. 2003.10.06 · 지역사회 · 김정진

    대호지면 경로잔치 열려

    【대호지】 대호지면이 지난 2일 제7회 노인의 날을 맞아 2백여 명의 면내 각 마을 노인들을 모시고 대호지면복지회관에서 경로위안잔치를 열었다. 이날 경로잔치에서 대호지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김종진)·부녀회(회장 최미자)는 정성껏 음식을 장만해 행사…

  2. 2003.08.25 · 지역사회 · 손은영

    [출향인 소식]고향의 인연으로 모인 사람들

    …후원으로 대한한의사협회가 네차례에 걸쳐 당진에서 의료봉사활동을 펼쳤다. 신평, 기지시, 송악, 면천 등의 연로한 노인과 몸이 불편한 환자들을 대상으로 사랑의 의술을 펼쳤다. 또 지난 총회 때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모아 1백만원을 당진군 사회복지과에 전달…

  3. 2003.07.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주변부터 실천하는 봉사를”

    지난 6일 신평로타리클럽의 신임회장으로 취임한 이덕연 회장은 “국제로타리클럽의 정신인 ‘이웃에 도움의 손길을’이라는 로타리 정신을 지켜 우리 주변의 이웃부터 돕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현재 당진군의회 부의장을 맡고 있는 이 회장은 “신평로타리클럽은 창…

  4. 2003.07.14 · 지역사회 · 김정진

    고향사랑으로 연 마을잔치

    【신평】 고향을 떠나 생활하면서도 고향의 고마움을 잊지 않고 살아가는 한 형제가 주민들을 위해 잔치를 열었다. 신평면 신흥2리 출향인 윤한식·정식 형제가 지난 6일 신흥2리 마을회관에서 고향의 주민들을 모시고 점심식사를 대접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날…

  5. 2003.06.15 · 지역사회 · 김정진

    금천1리 경로당 준공

    【신평】 신평면 금천1리(이장 한기수) 노인과 주민들이 경로당 신축을 기념하는 준공식을 갖고 마을잔치를 열었다. 지난 11일 금천1리 경로당 앞 공터에서 이재근 신평면장과 이덕연 군의회 부의장을 비롯한 각 기관·단체장과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로당 …

  6. 2003.05.18 · 지역사회 · 김정진

    보은의 경로잔치

    …2리(이장 백병남) 주민들이 어버이날을 기념해 대상아파트 내 경로당에서 노인들을 모시고 경로잔치를 열었다. 이날 경로잔치에서 노인들은 사회복지사와 함께 건강체조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또한 당진읍 북문2리 부녀회(회장 백종분)에서도 경로당을 찾…

  7. 2003.05.11 · 지역사회 · 조영미

    신평새마을지도자 평안마을 봉사

    【신평】 신평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협의회장 안정규, 부녀회장 전금순) 남·녀 지도자 22명이 지난 2일 평안마을을 찾아 봉사활동을 펼치고 생필품 등을 기증했다. 이날 평안마을 찾은 부녀회장들은 목욕 봉사를 실시했으며, 지도자들은 텃밭을 일구어 고추를 …

  8. 2003.03.30 · 지역사회 · 김정진

    “손 들고 따라해 보세요”

    … 주관으로 경로당 운영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시범을 보이는 자리가 펼쳐져 노인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유광현 새마을지도자당진군협의회장과 한창애 당진군새마을부녀회장 등 새마을 관계자와 마을 노인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린 이날 설명회에서 장지선 사회복…

    당진시대
  9. 2003.03.30 · 지역사회 · 김정진

    “오래오래 건강하세요”

    【신평】 파릇파릇 새싹이 돋아나는 봄을 맞아 마을 노인들을 위로하고 건강을 기원하는 경로잔치가 열렸다. 지난 27일 신평면 도성리(이장 이광휘)에서 경로잔치가 펼쳐져 모처럼 마을회관에 모인 노인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경로잔치가 열린 마을회관에서는…

  10. 2003.03.09 · 지역사회 · 이희철

    신평생활개선회 노인정 위로

    【신평】 신평면 생활개선회(회장 이상숙) 회원들이 음력 2월 초하루인 지난 3일 면내의 21개 노인정에 일일이 직접 마련한 소박한 선물을 전달했다. 이월 초하루를 기념하기 위해 각 마을 노인정마다 조촐한 잔치가 열린 이날, 신평면 생활개선회 회원들은 …

  11. 2003.01.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내맘이 기뻐서 하는 일일 뿐” - 김기덕(신평면 신당리)

    추운 겨울을 녹이는 개인택시 도로가에 노인이나 학생들이 서 있거나 차가 고장난 채 있으면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한 택시 운전사가 있어서 지역주민들의 칭찬이 끊이지 않고 있다. 갈수록 각박해져가는 세태 속에 사람들의 마음을 훈훈하게 녹여주는 미담의 주인…

  12. 2002.10.12 · 지역사회 · 김정진

    경로의 달 기념 경로잔치 활발

    【종합】 경로의 달을 맞아 각 읍면별로 노인들을 모시고 경로잔치를 열고 있다. 지난 8일과 11일 면천면과 순성면이 각각 복지회관과 순성초 아미관에서 면내 노인들을 모시고 경로잔치를 치른 것을 시작으로 21일부터 26일까지 각 읍면별로 경로잔치가 열릴…

    당진시대
  13. 2002.09.15 · 지역사회 · 김정진

    수재의연금 기탁

    【신평】 태풍으로 인한 수해로 전국 곳곳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 노인들도 수재민 돕기에 나섰다. 대한노인회 신평면분회(분회장 전정만)는 지난 9일 월례회 석상에서 각 마을 경로당 노인회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수재의연금 30만원을 모금해 대전방송에 …

    당진시대
  14. 2002.09.01 · 지역사회 · 김정진

    신당리 경로 야유회

    【신평】 신평면 신당리(이장 최백식) 노인 40여명이 지난 28일 대전거주 출향인사 정수양씨의 도움으로 충주호, 단양팔경 등을 둘러보는 야유회를 다녀왔다. 이날 야유회에 차량을 지원한 정씨는 올 봄에도 마을에 찬조금을 전달해 마을회관 의자를 교체하고 …

    당진시대
  15. 2002.08.11 · 지역사회 · 김정진

    아이들과 함께 ‘소망의 집’ 봉사

    매월 1회 봉사 등 활발한 활동 펼쳐 【신평】 방학을 맞이한 아이들과 함께 거산리 부녀회가 봉사활동에 나섰다. 신평면 거산리 신세대아파트 부녀회(회장 안추자)는 지난 7월 26일 방학을 맞이한 아이들과 함께 노인들을 돌보고 있는 복지시설인 ‘소망의 집…

  16. 2002.07.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더불어 생각하며]송산별곡

    살어리 살어리랏다. 송산에 살어리랏다. 같은 당진군이지만 신평땅에서 송산으로 삶의 여장을 옮겨 푼 지 반년이 넘었다. 여기 와 보니 천혜의 수자원 보고인 해변이 여지없이 사라지고 거기엔 괴물처럼 길게 누워 쇠오줌을 싸대는 한보가 벌써 몇 년째 빈사상태…

    당진시대
  17. 2002.07.14 · 지역사회 · 유종준

    머리 무료손질 노인공경 실천

    【신평】 신평면 도성리 부녀회(회장 박금순)와 신평 백만교회에서 마을 노인들을 대상으로 무료로 머리를 잘라주고 식사를 대접하는 등 노인공경과 이웃사랑의 정신을 직접 실천했다. 지난 8일 신평면 도성리 부녀회와 신평 백만교회의 신도들은 도성리 세안주택의…

  18. 2002.06.16 · 지역사회 · 이희철

    [인터뷰] “봉사활동의 최일선에” 선만큼 최선 다하겠다”

    … 사랑이 가득해 보였다. 당진·합덕·신성대·고대·아산 및 호서고·서야고·신평고·신성대학생 밝은사회클럽 등 총 9개 클럽의 연합회장으로서 기쁨보다는 걱정이 앞선다는 이창덕 신임연합회장은 그동안 앞으로 나서기보다는 뒤에서 든든한 버팀목으로 자연보호활동과 …

  19. 2002.04.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늘푸른적십자봉사회 꽃동산 조성

    …데 페추니아 1천여본을 심었다. 또한 행사후에는 주말을 이용해 홀로사는 노인을 보살펴온 신평고 3학년 강동은 양을 숨은 선행자로 선정해 표창을 수여했다.

    당진시대
  20. 2002.03.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동네사람들 환한 웃음이 보람이죠” - 한정보건진료소장 이영애씨

    …기며 ‘도시로 도시로!’를 외치는 사람들에게 시골 동네에서 힘들고 병든 노인들을 돌보며 살아간다는 것은 어쩌면 도덕교과서에서나 봄직한 일로 여겨질 것이다. 당진군에는 변변치 않은 문화시설과 교통조차 불편한 동네에서 늙고 병든 노인들을 가족처럼 돌보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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