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0.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김현지 새마을문고 당진지부 독서동아리 회원 대한민국 사교육에 대한 단상
현재 우리는 사교육 열풍의 중심에 서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를 증명하듯 ‘개천에서 용 난다’라는 속담은 요즘 ‘강남에서 용 난다’로 바뀌어서 회자된다. 사교육이 이슈가 된 여러 원인들 중 사법고시 폐지도 영향을 끼쳤을 것이라 생각한다. 사법고…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44건 · '우리 마음에' · 최근 기사부터15 / 38쪽
2015.10.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현재 우리는 사교육 열풍의 중심에 서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를 증명하듯 ‘개천에서 용 난다’라는 속담은 요즘 ‘강남에서 용 난다’로 바뀌어서 회자된다. 사교육이 이슈가 된 여러 원인들 중 사법고시 폐지도 영향을 끼쳤을 것이라 생각한다. 사법고…
2015.10.08 · 지역사회 · 한수미
…다” “하늘 아래 모든 아이가 행복한 세상, 드림스타트가 꿈꾸는 세상이 우리의 슬로건이에요. 전 이 슬로건이 마음에 들어요. 당진의 모든 아이가 행복하고 성장기까지 꿈을 지지할 수 있는 기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2015.09.15 · 지역사회 · 김예나
…안 딸 셋, 아들 셋을 낳으며 서로 의지하면서 살았어요. 어제는 떨리는 마음에 잠도 못 이뤘어요. 결혼식 직전엔 너무 떨려 우환청심환도 먹었네요. 우리는 20살, 21살 나이에 남편의 故 김봉만 외삼촌의 중매로 만났어요. 176cm의 남편의 큰 키가 …
2015.09.04 · 문화·교육 · 김예나
…를 다니고 있다. 아버지로서 신경을 많이 써주지 못했지만 잘 자라줬다. 우리 가족은 주말가족이었다. 나를 제외한 가족들은 당시 천안시 성환에서 살았고 나는 대관령 근처가 근무지여서 혼자 살았다. 바쁘다는 이유로 가족들과 함께 많은 시간을 보내지 못했다…
2015.08.28 · 산업·경제 · 김예나
…머금은 작물들과 대화하다 날이 새면 안녕을 묻지요. 하늘을 나는 새들을 우리는 부러워하곤 했습니다. 물론 그들도 하루하루 생존경쟁에서 고독한 삶을 이어가고 있겠지만 말입니다. 힘든 고난과 역경 속에서 고통을 감내하며 살아가는 농업인들의 생존경쟁은 이제…
2015.08.21 · 산업·경제 · 김예나
…은 어떻게 해야 할 지를 그 당시 알았더라면 하는 가슴 저린 안타까움이 마음에 남아 있단다. 이후 더 열심히 공부해 많은 암 환우를 만났고 그들의 회복을 위해 아는 정보를 성심성의껏 전달해 왔다. 하지만 유 지사장의 진심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사람들도 …
2015.08.13 · 문화·교육 · 이영민
…으로 나뉜 아이들은 각 팀별로 하회마을 역사탐방을 시작했다. 하회마을은 우리나라 전통과 건축물이 잘 보존된 풍산 유씨의 집성촌으로, 2010년에는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된 바 있다. 전형적인 양반주택인 북촌댁을 찾는 지령을 받은 아이들은 흔히 …
2015.07.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더 많다. 즉 누가 더 요리를 잘하느냐가 아니라 누가 더 냉장고 주인의 마음에 감동을 주느냐인 것이다. <음식보다 마음을 팔아라>라는 책을 쓴 박노진 씨는 창업을 하는 사람들에게 ‘단순한 음식을 팔아서는 절대 장사를 성공할 수 없다. 마음을 팔고 감동…
2015.07.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의 삶은 말과 함께 연결돼 있어 오늘도 수많은 말을 하면서 살아갑니다. 우리가 사용하는 언어의 말은 우리들에게는 생명과 같습니다. 하나님은 말씀으로 만물을 창조하시고, 예수 그리스도는 말씀이 육신이 되어 이 땅에 오셨습니다. 성령께서는 말씀을 통하여 …
2015.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때까지 보살핀 후에 열매를 얻게 되는 일련의 과정을 거쳐서 농작물들이 우리들의 식탁까지 오르게 된다. 이런 순서 하나 기본을 잘 지켜 나갈 때 좋은 열매를 얻게 되고 수익을 거둘 수 있는 것처럼 오늘 우리 사회에도 기본을 바르게 세워가야 한다. 이런…
2015.06.19 · 정책·행정 · 한수미
…에 성심당이, 전주에 풍년제과, 그리고 군산에 이성당이 있다. 당진에는 우리 해나루쌀로 꽈배기를 만드는 독일빵집이 있다. 당진 구터미널 로터리에서 27년여 간 빵을 만들어 온 독일빵집이 신터미널 앞 로뎀타워 1층으로 이전했다. 27년이라는 오랜 세월동…
2015.06.05 · 산업·경제 · 김예나
…이 채 안 된 지금, 9명의 직원들과 함께 기업을 이끌어 나가고 있다. 우리 직원들과 잘 먹고 잘 사는 것 박 대표는 “우리 기업의 직원들에게서 미래 가능성을 보았다”고 말했다. 이어 “처음 같이 일을 시작한 직원에게도 무궁무진한 가능성을 봤다”고 말…
2015.05.29 · 지역사회 · 한수미
…접 봉사지원부터 차근히 시작했다. 그 이후 전문적인 봉사를 하고자 하는 마음에 지역에 문을 두드렸고 제3세계 신생아들을 위해 모자뜨기를 시작했다. 또 차곡차곡 모은 동전을 기부해 어려운 가정에 전달했다. 처음에는 2가정만 지원했던 것에서 현재 4가정에…
2015.05.22 · 인물·동정 · 임아연
“아들아! 빨리 와!! 우리 아들, 어여 와…” 푸른 바다 위, 하얀 요트에서 손을 흔드는 아들의 모습이 보이자 어머니의 애절한 목소리가 바다를 향했다. 할머니와 함께 방파제에 서 있던 딸은 ‘아빠 보고 싶었어’라고 적힌 피켓을 들고 당장이라도 아빠를…
2015.05.22 · 문화·교육 · 한수미
…만 원을 지난 20일에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서 박달원 총동문회장은 “우리 모교 앞날에 소중한 밑거름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동문 모두가 뜻을 모아 기금을 전달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후배를 위해 물심양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15.05.22 · 환경·안전 · 임아연
…무려 122페이지의 소장을 작성했고 이 문제에 대해 연구했다. 당진시는 우리나라에서 손꼽히는 로펌 태평양을 변호인으로 선임하고 지난 18일 태평양에서 작성한 소장을 대법원에 제출했다. 소장 내용에 대해 아쉬움을 토로한 김 이사장은 “원고대리인 또는 보…
2015.05.2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라 바쁜 일정에도 불구하고 나와 친구들을 위해 요트를 태워줬다. 고마운 마음에 7개월 간의 항해 동안 필요한 먹거리를 해결해 주기로 약속했다. 물과 김, 수건과 같은 생필품 등을 지인들을 통해 마련하고 지역아동센터후원회를 통해 알게된 몇몇 사람들과 만…
2015.05.08 · 문화·교육 · 한수미
… 밥을 먹는 것조차 어니따 씨에겐 더 큰 아픔이 되고 있다. “어니따. 우리는 괜찮아” 처음 어니따 씨가 네팔의 소식을 들은 건 지난달 25일 오후 3시 였다. SNS를 보다 네팔 지진 발생에 대한 기사를 접했고 무너지는 심정을 잡고 엄마한테 연락을 …

2015.05.08 · 지역사회 · 김예나
… 건배하는 모습이다. 나는 당진 토박이고 아내는 서울 여자였다. 아내가 마음에 들어 결혼까지 이어졌다. 결혼식 날은 내 일생일대의 가장 기쁜 날이다. 두 번째 사진은 1994년도에 내가 당진 시내에서 ‘선물나라’를 운영했을 때 찍은 사진이다. 나는 선…

2015.05.08 · 문화·교육 · 김예나
…아들 강민이, 딸 효린이와 가정의 달을 맞이해 함께 참여하게 됐다”며 “우리 가족에게 좋은 추억으로 남는 하루이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아이들이 건강하고 예쁘게 자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후 퍼즐을 다 맞춘 가족들은 퍼즐을 액자에 넣어 전시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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