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3.11 · 문화·교육 · 한수미
[유권자를 만나다 6] 교육 김동길 전교조 당진지회장교육, 입맛 따라 바뀌어선 안 돼
흔히 ‘아이들은 미래’라고 말한다. 그만큼 교육은 우리 사회에서 무시할 수 없는 부분이다. 하지만 아동과 청소년은 늘 정치와 정책에서 소외돼 왔다. 유권자가 아니기 때문이다. 유입 인구의 증가와 함께 아동과 청소년 수도 급격히 늘었다. 하지만 그만한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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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1건 · '우리 아이들의' · 최근 기사부터15 / 36쪽
2016.03.11 · 문화·교육 · 한수미
흔히 ‘아이들은 미래’라고 말한다. 그만큼 교육은 우리 사회에서 무시할 수 없는 부분이다. 하지만 아동과 청소년은 늘 정치와 정책에서 소외돼 왔다. 유권자가 아니기 때문이다. 유입 인구의 증가와 함께 아동과 청소년 수도 급격히 늘었다. 하지만 그만한 …
2016.03.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살리는 일과 북한의 위협으로부터 국민의 안전과 생명을 지키는 일이다. 우리 당진은 미래를 이끌어갈 기업을 유치하고 새로운 경제 활력소를 만들어 내야 한다. 또한 최근 북한의 도발로 인한 개성공단 폐쇄 결정 등 단호한 조치에도 불구하고 도발을 멈추지 …
2016.03.05 · 문화·교육 · 한수미
…함께 새로운 학교에 도착했다. 새로운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다는 설렘에 아이들의 눈이 반짝였다. 새로운 학교와도 인사를 마친 아이들은 각기 교실로 들어가 신학기를 마주했다. 그렇게 면천초등학교가 100여 년의 역사를 뒤로 하고 이사를 마쳤다. >> 인…

2016.02.21 · 환경·안전 · 김남배
…달하는 아이들을 위해 학교생활에 필요한 학용품을 전달했다. 양 과장은 “우리 아이들이 고사리 같은 손으로 한푼 두푼 모은 돈을 헛되게 쓸 수 없었다”며 “작은 돈이지만 이웃을 돕는 의미 있는 일에 썼고, 그게 기부의 시작이 됐다”고 말했다. 24년 간…
2016.02.21 · 문화·교육 · 김남배
태권도는 우리나라 고유의 전통무예다. 2000년 시드니 올림픽부터 정식종목으로 채택된 태권도는 이제 세계인이 즐기는 스포츠로 발돋움 했다. 당진시 태권도협회는 지역 내 태권도 저변 확대와 실력 향상을 위해 누구보다 힘쓰고 있다. 당진에 태권도가 보급된…
2016.02.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미처 그 속도를 따라가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교통망의 발달이 결코 우리시의 경제발전이나 교육에 무관할 수는 없다. 필자는 지난 2년여 기간 동안에 등굣길에서 교통안전 지도와 캠페인 등을 펼치면서 ‘어린이보호구역’내의 도로환경 및 시설물 등을 조사…
2016.02.05 · 문화·교육 · 김예나
…다. 아이가 대학교에 입학하고 나서는 취업을 고민할 것 같다. 오경옥: 우리 때와는 시대가 다르다. 우리는 공부만 잘하면 대학을 가거나 취업하는 것에 대해 문제 없었는데, 요즘은 공부를 잘해 명문대학교에 들어가도 취업이 어렵다. 이런 것 또한 엄마들이…
2016.01.29 · 인물·동정 · 김남배
… 아이들이 피규어를 가지고 노는 동안 이 센터장은 피규어를 가지고 노는 아이들의 모습을 통해 무의식속에 자리한 아이들의 상처를 파악하고 그 상처를 치료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치료실에서 이뤄지는 아이들의 모든 행동은 철저한 비밀이다. 이정희 센터장…
2016.01.29 · 정책·행정 · 한수미
당진시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김용문)가 아이들의 구강 건강을 위한 2016년 학부모 교육을 지난달 26일 실시했다. 당진시청 중회의실에서 진행된 교육은 지역 내 영유아 부모 80여 명을 대상으로 영유아 치과 전문의인 이완재 원장이 ‘우리 아이 입…
2016.01.01 · 문화·교육 · 한수미
…니 한 명 한 명 모두가 눈에 들어왔다. 일일이 개별 지도가 가능했으며 아이들의 장단점을 모두 파악해 맞춤형 지도가 가능했다. 또 아이들과 대화하는 시간이 많았고 교사와 학생이 서로 소통하는 관계가 됐다. 한 명 한 명 생일을 챙겨 그날마다 생일파티를…
2015.12.03 · 문화·교육 · 한수미
…수의 학생들이 학교 밖으로 진로 체험 등을 하기 위해 나올 텐데, 현재 우리 지역에는 많은 인원의 아이들을 수용할 청소년 시설이 없다. 이에 대한 대안으로 자유학기제·진로체험센터가 개관했다. 어떤 역할을 하고 있고 앞으로의 방향은? 자유학기제·진로체험…
2015.10.30 · 환경·안전 · 임아연
…과 같이 체험위주의 환경교육을 실시해 왔으며, 찾아가는 기후학교를 통해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지구 온난화의 심각성을 알리기도 했다. 이론식 교육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교육 대상의 연령·직업·성별 등을 고려해야 하며,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개발하…
2015.10.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현재 우리는 사교육 열풍의 중심에 서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를 증명하듯 ‘개천에서 용 난다’라는 속담은 요즘 ‘강남에서 용 난다’로 바뀌어서 회자된다. 사교육이 이슈가 된 여러 원인들 중 사법고시 폐지도 영향을 끼쳤을 것이라 생각한다. 사법고…
2015.09.18 · 문화·교육 · 김예나
…있는데 지킴이 근무일정에 내 하루 일과를 맞춘다. 지킴이 봉사를 하면서 아이들의 등하굣길 지도를 돕고 있으니 술을 먹거나 놀 수 없기에 내 건강도 저절로 챙겨지는 셈이다. 아이들을 위해 봉사하면서 내 건강도 챙길 수 있어 좋다. 사진을 찾으면서 잠시 …
2015.08.21 · 지역사회 · 이영민
…은 사진도 있더라. 첫 번째 사진은 둘째 영동이 돌 때 찍은 사진이다. 아이들의 이름을 짓는데 어려움이 있었다. 첫째 마음이는 원래 ‘바다샘마음’이었다. 바다처럼 넓고 샘처럼 깊은 마음을 가지라는 의미에서 지어준 이름이었다. 둘째 영동이는 원래 ‘으뜸…
2015.08.13 · 문화·교육 · 임아연
별모양 고추처럼 생긴 오크라는 우리나라 사람들에겐 아직 낯선 채소다. 이름도 생소하고, 마처럼 씹을수록 끈적거리는 식감 때문에 처음 접할 때는 쉽지 않지만, 오크라를 맛보고 효능을 알고 있는 사람들은 오크라의 매력을 이내 알게 된다. 오크라는 아열대 …
2015.08.13 · 문화·교육 · 이영민
…4일간 안동과 경주에서 진행됐다. 이에 본지에서는 지난 3일 하루 동안 아이들의 역사탐방 현장을 함께 동행했다. 시간이 머무는 곳 안동으로! 아침 9시, 집결지인 당진문예의전당 앞은 아이들의 들뜬 목소리로 가득했다. 석문지역아동센터 채해아(13) 학생…
2015.06.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하는 과일 샐러드가 나와 맛나게 먹고 있는데 엄마가 물으셨다. “아들! 우리나라 다문화 형태는 샐러드 볼일까 아님 용광로일까?” “아니, 무슨 다문화에 샐러드 볼이 있고 용광로가 있어요?” “ 엄마가 설명해 줄게. 국가라는 큰 그릇 속에서 샐러드 같이…
2015.06.05 · 문화·교육 · 한수미
… “한 번 더해봐야지”라며 포기하지 않고 도전하는 법을 깨달았다. 또한 아이들의 자존감을 위해 자치성을 높였다. 그 중 전교어린이회 일환인 ‘다모임’을 통해 아이들 스스로 회의를 거쳐 행사를 기획하고, 규칙을 만들고,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했다. …
2015.05.29 · 인물·동정 · 한수미
…남녹색연합 부회장을 겸임해 맡게 된 오미숙 회장은 “당진녹색어머니회는 ‘우리 아이들의 안전한 등교는 엄마가 지킨다’는 사명감과 책임감으로 아침마다 학교 앞 교통안전을 책임지고 있는 순수한 교통봉사단체”라며 “모든 아이들의 안전이 내 아이의 안전과 직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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