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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이웃 때문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18건
기간
1993—2026

718건 · '이웃 때문에' · 최근 기사부터15 / 36쪽

  1. 2013.11.29 · 지역사회 · 임아연

    방죽 쌓아 만든 마을…메기가 많던 ‘메기언’

    …인 석우천이 흐르는 곳으로 언(堰, 방죽·둑)을 쌓아 마을이 만들어졌기 때문에 ‘메기언(메기원)’으로 불렸다. 삽교천방조제가 막히기 전엔 메기는 물론 붕어 등의 여러 물고기가 많이 잡혔고, 시간을 거슬러 올라가 약 300년 전쯤엔 이 일대 전부 바다고…

  2. 2013.11.29 · 지역사회 · 박초롱

    ‘컴이랑 닌텐도랑’ 김현환 대표 “기사 보면서 어려운 이웃 돕고 싶었어요”

    …역주민들에게 있어서 최고의 신문입니다.” 김 대표는 지면을 통해 소외된 이웃들이 도움을 받는 것을 보면서 자신도 도움의 손길을 주고 싶다는 마음을 가졌다. 그는 “여건이 마련된다면 어려운 청소년들에게 제가 가진 컴퓨터 기술을 알려주고 싶다”고 말했다.…

  3. 2013.11.09 · 지역사회 · 임아연

    “기사 잘 봤다고 연락 올 때 보람 느껴요”

    … 청소년과 학교, 교육 등에 관한 크고 작은 소식들을 전했다. “소소한 이웃의 일상을 전하면서 뿌듯함을 많이 느꼈어요. 사람들은 ‘이런 것도 기사가 돼?’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주위에 작은 이야기에 귀를 기울이고 관심을 가지면 모두 뉴스가 되고, 기…

  4. 2013.10.24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7] 신평면 신당리황금어장 변모해 이제는 황금들녘으로

    …바탕 거나하게 즐기는 날이었다. 봄부터 농사일을 시작할 머슴이 필요했기 때문에, 날이 풀리기 시작하는 이날 푸짐하게 한 상 차려두고 머슴들을 대접했다. 든든히 먹고 힘내서, 열심히 한 해 동안 일하자는 뜻에서다. 이날은 사물놀이패들이 집집마다 돌아다니…

  5. 2013.10.24 · 산업·경제 · 임아연

    “어색한 문맥 신뢰도 떨어뜨릴 수 있어”

    …경우가 많았다. 다양한 취재원을 만나려는 노력이 더욱 필요하며, 다양한 이웃이 지면에 노출되길 바란다. 한편 당진이 급격한 변화를 이루면서 공동체가 파괴되고 이기주의가 심화되는 일이 발생하고 있다. 민-민 갈등은 장기적으로 보면 사회적 비용을 발생하게…

  6. 2013.10.11 · 문화·교육 · 임아연

    당진에서 처음으로 문해교육을 시작한 강천 씨“늦깎이 한글교육은 설움을 풀어주는 일”

    … 거쳐 지금까지 쉼 없이 지역사회와 타인을 위해 살아왔다. 그는 어려운 이웃에게 물품을 지급하면서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이름조차 쓰지 못한다는 것을 알게 됐다. 가난했던 시절 문턱 높았던 학교 “구호물품을 전달하면 꼭 본인에게 서명을 받아야 하는데 ‘…

  7. 2013.10.07 · 정책·행정 · 한수미

    “서민들 애환 서린 전통시장 뒷골목”

    … 지켜내고 있는 사람들. 당진 전통시장 뒷골목에 국밥이며 분식과 같은, 이웃의 이야기가 담긴 서민들의 식당이 아직도 자리 잡고 있다. 찬바람이 불면 시장 한 구석에 모락모락 피어나는 김이 더 그립다. 더 따스하다. 소문난 만두집 귀락당 보기만 해도 쫄…

  8. 2013.09.16 · 지역사회 · 임아연

    [우리마을 이야기 13] 송산면 가곡1리소금밭 너머 푸른 바닷물 넘실거린던 옛 모습

    … 개발되면서 평생 식구처럼 지내던 주민들 사이에 갈등이 생기면서 등돌린 이웃들도 생겨났다. 마을 주민들은 모두 생채기 난 가슴을 지니고 산다. 변해버리는 것은 한 순간이지만 되돌리는 것은 무척 어려운 일이라는 걸 깨달았다. “혜택은 커녕 피해만 있을 …

    당진시대
  9. 2013.09.06 · 지역사회 · 임아연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독자 입장에서 친절한 신문 돼 달라”

    … 우리가 가야할 방향을 알려주는 것이라고 생각했다. 참고로 이미지 제고 때문에 전통시장을 ‘재래시장’이라고 표현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다. 신문에서 사용하는 용어 하나하나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또한 당진에 유일하게 생존해 계신 위안부 할머니와 관련…

  10. 2013.07.12 · 환경·안전 · 김창연

    석문파출소 시민경찰학교와 환경정화

    … 박종만 소장은 “가정 및 성폭력은 암수범죄로 밖으로 표출이 되질 않기 때문에 지역민들의 협조 없이 경찰의 노력으로 한계가 있다”며 “이웃의 관심만이 피해를 조기에 예방할 수 있다”고 말했다.

  11. 2013.06.25 · 지역사회 · 김창연

    지역 주민들의 사랑방 성신이용원

    …가 손님을 기다린다. 최근 젊은 사람들은 대부분 미용실을 많이 이용하기 때문에 영업은 영 신통치 않다. 김수해 씨는 17세의 어린 나이에 이용업계에 뛰어들었다. 그가 운영하고 있는 성신이용원에는 대다수의 손님들이 나이가 지긋한 노인들이다. 이발이 아니…

  12. 2013.06.10 · 지역사회 · 이선정

    [사랑을 나눠 주세요 34]

    …화를 주체하기 어려웠다. 가정 형편도 넉넉지 않다. 할머니가 인삼밭이나 이웃의 논, 밭일을 해주고 받는 품삯으로 혼자 삼남매를 키우고 있다. 하지만 칠순을 넘긴 할머니가 한달에 벌 수 있는 돈은 그리 많지 않다. 아버지는 삼남매를 할머니댁에 맡긴 후 …

  13. 2013.05.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사회복지시설은 혐오시설이 아니다

    … 차별에서 비롯되거나 아니면 이용시설은 괜찮은데 생활시설은 혐오시설이기 때문에 내가 사는 지역에 들어와서는 안된다는 님비(NIMBY: Not In My Backyard)현상에서 비롯된 것이다. 이러한 인식은 상부상조와 공동체의식을 강조하는 우리의 오랜…

    당진시대
  14. 2013.05.03 · 인물·동정 · 이선정

    [기관장 릴레이 인터뷰 2]“정확한 토지측량으로 재산권 보호”

    …라고 전했다. 현재는 GPS와 토탈 스테이션이라는 첨단 장비로 측량하기 때문에 오차가 발생하기 어렵다. 잘못된 측량은 이웃 간에 분쟁을 야기하거나 재산상 손실을 초래할 수 있기 때문에 민감한 사안이다. 때문에 현장에 나가서 측량하는 직원들은 꼼꼼하게 …

  15. 2013.04.22 · 지역사회 · 이선정

    [편집자문위원회] 탐사보도와 시기별 특집기사 필요하다

    …위원들은 이날 회의에서 ‘사랑을 나눠주세요’ 등 복지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이웃에 대한 보도를 통해 주민들의 참여를 이끌어 내고 있는 점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와 더불어 지면 편집이 개선됐다고 말했다. 아울러 지역 현안에 대한 시의적절한 탐사 보도와 기획 …

  16. 2013.04.19 · 문화·교육 · 임아연

    수천명 힘모아 줄다리기는 장관 ‘감격’

    …지 모든 과정이 혼자서는 도저히 할 수 없는 일이었다. 기지시줄다리기는 이웃과 이웃의 도움이 절실했던 농경사회를 가장 압축적으로 표현하는 전통으로 500년 간 이어져오고 있다. [미니인터뷰] 박영규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위원장 [미니인터뷰] 박영규 기…

  17. 2013.03.29 · 환경·안전 · 이선정

    “다시 그 상황이 와도 불길로 뛰어들겁니다”

    … 신고를 해야겠다고 생각하고 119에 전화를 걸며 그 집으로 걸어갔는데 이웃 아주머니가 ‘그 안에 사람이 있다’고 말했다”면서 “그 말을 듣고는 사람을 구해야겠구나 생각했다”고 말했다. 그가 운전하던 차에는 아내와 8살, 6살, 5살된 세 아들이 함께…

  18. 2013.03.2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인터뷰] “부모님 생각하며 요양센터 열었죠”

    …쓸하다. “당진시는 다른 시에 비해서 급여가 높은 편이죠. 아직은 급여 때문에 불미스러운 일은 없어요. 재가센터는 국가에서 도움을 주는 개인 사업이거든요. 요양 보호사들에게 4대 보험이 적용되지요. 월 급여가 나가고 명절 보너스가 많지는 않지만, 조금…

  19. 2013.03.29 · 문화·교육 · 임아연

    ‘진짜 교육’ 꿈꾸는 시내산 기독학교

    … 시간이다. 스스로 채우는 여백의 시간 아이들은 정규학교를 다니지 않기 때문에 수업은 검정고시 위주이지만 일반적인 학교처럼 아이들을 강제하지도, 서열을 매기지도 않는다. 4시 반 수업이 끝나면 아이들은 한 시간 동안 자기만의 시간을 갖는다. 책을 읽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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