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11 · 문화·교육 · 김예나
아미의 작가들 3인전
아미미술관(관장 박기호)에서 2017 아미의 작가들 전이 오는 6월 30일까지 이뤄진다. 이번 전시에서는 박형렬·송하나·정희기 세 작가의 작품 60여 점을 감상할 수 있다. 박형렬 사진작가의 작품에서는 운동장을 비롯한 거대한 대지 위에서 펼쳐진 작품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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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82건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50 / 210쪽
2017.04.11 · 문화·교육 · 김예나
아미미술관(관장 박기호)에서 2017 아미의 작가들 전이 오는 6월 30일까지 이뤄진다. 이번 전시에서는 박형렬·송하나·정희기 세 작가의 작품 60여 점을 감상할 수 있다. 박형렬 사진작가의 작품에서는 운동장을 비롯한 거대한 대지 위에서 펼쳐진 작품을…
2017.04.11 · 인물·동정 · 김예나
제35회 충남연극제가 지난달 26일부터 지난 2일까지 예산군 문예회관에서 열린 가운데 극단 당진(대표 류희만)이 금상을 수상했다. 이번 연극제에는 8개 시·군의 극단들이 참여했으며, 극단 당진은 <전하>라는 작품으로 금상을 수여받았다. 또한 <전하>에…
2017.04.11 · 지역사회 · 한수미
미꾸라지는 비타민A와 비타민D를 함유하고 있어 시력 보호에 좋다. 또 성장기 어린이 뼈 형성에 기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외에도 무기질 및 단백질이 풍부해 강장작용을 하기 때문에 피로회복과 원기회복에 도움이 된다. 이외에도 피부미용, 혈관질환 개…
2017.04.11 · 문화·교육 · 김예나
2017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가 지난 6일 개막해 9일 막을 내렸다. 500여 년 이어온 기지시줄다리기의 전통을 잇고자 진행된 기지시줄다리기 민속축제는 <의여차! 줄로 하나되는 세상>을 주제로 지난 6일부터 9일까지 기지시줄다리기박물관 및 기지시리 …
2017.04.11 · 지역사회 · 이영민
들깨칼국수 전문점 등대식당이 메뉴를 확장하고 지난달 26일 새롭게 단장했다. 등대식당은 11년 전 개업한 식당이지만 6년 전 이유정 대표가 인수해 들깨칼국수 전문점으로 명맥을 이어오고 있다. 이 대표는 “들깨칼국수와 들깨수제비를 주메뉴로 하고 있었지만…
2017.04.11 · 문화·교육 · 이영민
수제맥주 전문점 달빛맥주가 지난달 18일 읍내동에 문 열었다. 각자 본인의 사업을 계획하던 추문기·김현명 대표는 서울 수제맥주 전문점에서 일하면서 만났다. 대화를 나누던 중 두 대표 모두 고향이 당진이라는 사실을 알고 함께 당진으로 내려와 달빛맥주를 …
2017.04.11 · 환경·안전 · 임아연
당진시가 2020년까지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을 2016년 대비 20%까지 줄이겠다고 발표했다. 지난해 당진지역 사업장의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은 13만2711t으로, 당진시가 지난해 10월 수립한 대기환경개선실천계획에 따라 오염물질을 감축하면 2020년 대…
2017.04.11 · 산업·경제 · 김예나
당진시가 서민경제 활성화를 위해 실현가능한 사업들을 중심으로 서민경제 활성화 사업을 지속 전개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서민경제 활성화 추진계획 보고회가 지난달 31일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번 보고회에서는 지난 2015년 발표한 서민경제…
2017.04.11 · 문화·교육 · 한수미
면천읍성·은행나무·영랑효공원 볼거리 가득 맑은 물로 만든 콩국수와 어죽 먹거리 풍성 면천에는 예로부터 오래된 전설이 내려오고 있다. 고려의 개국공신인 면천 복씨의 시조 복지겸 장군이 원인 모를 중병을 앓았다. 면천에 낙향해 요양을 했으나 병은 점점 깊…
2017.04.11 · 지역사회 · 한수미
<입양후기> 까만 푸들을 입양한 사람입니다. 하빈이란 이름도 생겼고 6살 딸도 정말 잘 따르는 착한 아기입니다. 평소 반려견을 입양한다면 꼭 유기견으로 입양해야겠다는 생각에 몇 달동안 입양을 고민했습니다. 홈페이지에서 하빈이를 만나고 계속 홈페이지를 …
2017.04.11 · 정책·행정 · 이영민
<편집자주> 충청남도공직자윤리위원회는 2016년 1년간의 재산신고내역을 지난 3월 23일자 행정자치부 전자관보를 통해 공개했다. 본지는 지난달 27일 공개한 당진시 선출직 공직자 재산 내역을 토대로 이번호부터 4차례에 걸쳐 국회의원, 시장, 도의원, …
2017.04.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봄이 성큼 다가온 어느 날, 경기 안산시 단원구 고잔동에 세월호 참사 생존 학생들의 쉼터인 A-teen 문화공간 ‘쉼표’를 찾았다. 세월호 3주기를 맞아 ‘극단 노란리본’을 이끌고 있는 김태현 연출가를 만나기 위해서다. 쉼표로 향하는 길가에는 2014…
2017.04.11 · 정책·행정 · 이영민
“20년 전 시장조사를 위해 당진을 방문했는데 마침 장날이었어요. 정겨운 분위기가 고향인 예산과 많이 비슷했어요. 그래서 당진에서 살기로 결정했습니다. 당진은 이제 내 집 같은 기분이 들 정도로 익숙한 곳이죠. 매장에 오시는 손님들도 대부분 10년 이…
2017.04.1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본지는 지난 4일 직원들로 구성된 공정보도위원회를 열고 4월 3일자 제1152호 신문에 대한 평가회의를 진행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사항이 지적됐다. ·다양한 기획기사가 있었지만 인물기사가 부족했다. ·당진시 주요 현안사업을 살펴보고 기사화…
2017.04.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언제인가 TV에서 이런 말을 들었다. “남자는 단 두 가지 밖에 쓸모가 없다. 하나는 종자이며 다른 하나는 전쟁이 나면 전쟁터에 내보내는 것이다.” 예를 들어 관광차에서 재미나게 이야기하며 웃고 노래하고 춤추며 즐겁게 노는 것은 여자인데 반해 남자는 …
2017.04.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며칠 전 딸아이가 컴퓨터로 공부하는 모습을 보았다. 컴퓨터 속에는 팝업창 같은 것이 있었다. 알고 보니 팝업창은 딸아이와 친구들의 대화창이었다. 순간 머리에 떠오르는 것은 “이 아이가 과연 공부를 할 수 있을까?”라는 의문과 불안감이었다. 그 순간 딸…
2017.04.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플라시보는 라틴어로 ‘마음에 들다’라는 뜻이다. 의사가 환자에게 가짜 약을 주면서 진짜 약이라고 하면 환자의 상태가 실제로 좋아지는 현상을 말한다. 위약과 관련된 심리 현상 중 하나이기에 위약 효과 또는 플라시보 효과라고 한다. 제2차 세계 대전에서 …
2017.04.10 · 문화·교육 · 이영민
5년째 가람종합가구전자를 운영하고 있는 최미용 대표는 당진초와 호서중, 호서고를 졸업한 당진 토박이다. 그는 하루를 바쁘게 보낸다. 가람종합가구전자는 중고 전자제품, 가구를 취급하는 매장으로 매일 아침마다 물건을 세척하고 배달하는 업무를 반복한다. 하…
2017.04.10 · 문화·교육 · 김예나
초등학생 때는 육상을, 중·고등학생 때에는 탁구를 했다. 1992년부터 당진시 배드민턴 대표선수로 15년 이상 활동했다. 지금은 골프에 푹 빠져 집에서도 밖에서도 늘 골프연습이다. 나는 평생 운동을 해왔다. 지금도 하루에 2~3시간 씩은 운동한다. 이…
2017.04.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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