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4.04.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제6회 서울여성영화제 상영작 '비밀'
… 영화에서 더 이상 등장하지 않는다). 주스카와 남편 파블레, 일료냐, 그리고 두 자매의 어머니와 할머니, 덧붙여 일료냐의 아들 레오네와 레오네의 인형 ‘짜르’는 두 대의 차를 타고 여행길에 오른다. 물론 여행에는 목적이 있다. 죽은 아버지의 유골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136건 · '그리고 우리' · 최근 기사부터155 / 207쪽
2004.04.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영화에서 더 이상 등장하지 않는다). 주스카와 남편 파블레, 일료냐, 그리고 두 자매의 어머니와 할머니, 덧붙여 일료냐의 아들 레오네와 레오네의 인형 ‘짜르’는 두 대의 차를 타고 여행길에 오른다. 물론 여행에는 목적이 있다. 죽은 아버지의 유골을 …
2004.04.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천두견주 전설과 함께 하는 청소년 어울마당’과 둘째 날 ‘진달래 음식, 그리고 진달래 민속놀이와 함께하는 날’이라는 테마로 진행됐다. 첫 날에는 충효배우기 글짓기, 진달래효심아가씨 선발대회, 청소년 댄스 페스티발 등이 진행됐으며 둘째날에는 진달래 민속…
2004.04.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그 때마다 교육자로서 괴로움과 슬픔에 빠져들곤 한다. 제자들에게 정말로 그리고 진심으로 해준 것이 없는데 스승의 날 가슴에 달아준 카네이션 한 송이가 너무나 부담스럽고 천근만근 무거워 하염없이 엉엉 울기도 했다. 속세의 허물들을 떨쳐버리지 못하고 이토…
2004.04.12 · 정책·행정 · 유종준
…술수를 부리지 않고 오직 정직한 정치로 지난 14년간 한길만 걸어왔다. 그리고 정치 야당의 길을 한번 흔들림 없이 걸어온 소나무처럼 변하지 않는 사람이다. 국회에 입성하면 당진군 발전을 위해 가장 많은 예산을 확보하겠다. 또 중앙 정치 무대의 정관계 …
2004.04.12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겠다. 그마저 안 된다면 자동차 경기장 등 관광레저 용지로 육성하겠다. 그리고 당진항 지정은 꼭 해내겠다. 당진항 지정과 관련해 평택시를 압박해서라도 13만 군민의 자존심을 지키겠다. 또 보령댐 물을 끌어와 공장부지의 공업용수로 공급하겠다. 그리고 종…
2004.04.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강을 포항제철에서 인수시켜, 제2의 포항제철로 만들겠다(사장단 설득). 그리고, 모든 관계자에게 당진의 우수성을 알리어 기필코 성사시키겠다. 석문국가공단(11년 방치) 366만평을 빠른 시일안에 정,관계자를 설득하여 추진하겠다. 매립하여 반값이라도 분…
2004.04.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상처를 빨리 치유하고 화합과 희망의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도록 하겠다. 그리고 부족한 잠도 충분히 자고 싶다. 【질문】 다음 18대 국회의원 선거에 다시 출마할 계획인가? 그 이유는 무엇인가? 【답변】 지지자들과 군민들의 뜻에 따르겠다. 【질문】 당선…
2004.04.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잘못 뽑은 우리들의 대표, 어제 오늘의 이야기가 아닌 늘 그래왔던 일인데도 이 말을 온 국민이 실감하고 있는 이유는 무엇인가. 이제야 비로소 그 병폐가 나라를 얼마나 어지럽히고 국가발전을 저해하며 우리네 삶에 어떻게 영향을 미치는지를 알게 되어서 일 …
2004.03.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류를 맺은 일본 이와덴현 이사와 교육위원회 소속 학생 25명과 인솔교사 그리고 관계자 2명이 학습교류를 위해 지난 20일 아시아나 항공 ‘센다이 인천’노선을 통해 입국, 당진을 찾았다. 지난해에 이어 2번째 학습교류를 하게 된 교환학습단은 나쯔다 중학…
2004.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화의 물결에 던져지게 된다. 그 변화를 새로운 기회로 엮고 이루는 것은 우리의 몫이며 그것을 어떻게 수용하는가에 따라 훌륭한 사람으로 기억되어 지기도 한다. 내가 새로운 변화에 망설이고 안주 하고자 할때 마음을 다잡게 해 주는 한 권의 책이 있다. 좥…
2004.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 허기욱(69)씨는 “순성면 아찬리는 꼭 버스가 다녀야 한다"며 “우리 동네는 길게 형성돼 있어 순성이나 합덕, 그리고 신평을 걸어서 가기에는 너무 멀다”고 말했다. 아찬리 김성회(77)씨는 “버스가 없다면 노인들은 걸을 수밖에 없으나 버스를 계…
2004.03.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고 말했다. 또한 이날 건강체조를 선보인 이석금(65)할머니는 “오늘은 우리 재롱 잔치날”이라며 “열심히 운동하니 몸도 마음도 훨씬 건강해 졌다”고 말했다. 이 마을은 군 보건소에서 시범사업으로 실시한 ‘건강체조교실’프로그램 덕분에 체조를 익힐 수 있…
2004.03.30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3월12일 열린우리당 당진지구당의 국회의원 후보 경선과정과 그 이후의 진행과정을 보면 마치 한편의 드라마를 보는 듯했다. 경선이 끝난후 박기억·유정숙 후보 측에서 서로 승리를 주장했고 언론도 엇갈린 보도를 해 주민들 입장에선 날이 새면 당선자가 바뀌는…
2004.03.3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상의 해 2004년! 2004년은 UN이 정한 ‘쌀의 해’이다. 그러나 우리에게는 우리의 먹거리를 스스로 해결해 내느냐, 아니면 세계곡물자본에게 식량주권을 내주느냐하는 기로에 서있는 해이다. 우리는 관세화를 통한 쌀 시장의 완전개방이냐 아니면 관세화 …
2004.03.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어렵다. 그 정도의 사안을 가지고 일일이 탄핵을 받아야 했다면 그동안 우리나라는 수백 명이 넘는 대통령이 필요했을 것이다. 때문에 지금 야당이 주장하는 탄핵은 국민의 동의를 얻는데 실패하고 있다. 이제 불과 얼마 후면 17대 총선이 치러지게 된다. …
2004.03.2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들은 또 말한다. 세계적인 기업가를 대통령이 모욕해서 죽게 만들었다고. 우리는 거꾸로 수구신문에게 묻고 싶다. 건실한 기업가 혹은 세계적인 경제인이 무엇이 모자라 시골의 촌부 노건평씨에게 수천만원을 들고가 사장 연임을 위해 로비 했는가. 세계적인 기업…
2004.03.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상과 업(業)을 줄거리로 하고 있으면서 꾸밈없고 담백한 대사, 예술성, 그리고 동양사상을 진솔하게 표현한 작품이다. 당시 언론에서는 가장 한국적인 것이 세계인의 관심을 끌었다고 격찬하였고, 우리 민족의 우수성이 이 영화를 통하여 입증되었다고 평론하였으…
2004.03.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리 당진군이 아름다운 발전과 잘사는 고장이길 염원하는 것은 모든 군민의 소망이다. 기왕이면 탁월한 지도력과 리더십으로 우리 고장을 한단계 높은 발전으로 부상시킬 수 있는 훌륭한 일꾼이 요구되며 또한 기대함도 군민의 바람일 것이다. 우리 군은 천혜의 …
2004.03.16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이, 말똥이 같은 민초로 잊혀져 있을까? 조선은 고요한 아침의 나라다. 그리고 학창 시절 노래로까지 만들어 외던 왕조들의 천국이다. 어쩌다 큰일을 저지른 임꺽정 정도가 부록이 될 수 있을 뿐이다. 그러나 어디 고요하지 않은 아침도 있던가. 또 지배당하…
2004.03.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미혼으로 남아있는 육남매 중의 세 사람이다. 좌로부터 셋째누님, 나, 그리고 막내누나. 두번째 사진은 나의 군 시절이다. 미군 정문에서 찍은 군기가 빠짝 든(?) 공군 헌병 일등병의 모습. 어줍잖은 영어로 미군들과 대화를 조금씩 하고 미군 친구들을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