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교로 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48건
기간
1993—2026

348건 · '교로 마을' · 최근 기사부터16 / 18쪽

  1. 2000.09.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상록학원이 맺어준 인연 40년 - 석문면 초락도리 김원식, 전자순씨 부부

    …진을 떠나면서 2기 여성반 교육을 끝으로 문을 닫고 말았다. 김원식씨도 교로리에서 신평면 한정리로 옮겨 새생활을 시작했다. 상록학원을 통해 관계가 돈독해진 전 여사와 결혼도 하였다. 그 뒤 인생의 궤도를 반바퀴 넘게 도는 동안 많은 사람들이 흩어졌다.…

  2. 2000.07.1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노정길 “당진화력 5·6호기 절대로 안된다”

    …온 일본 바이어(손님)를 도비도 농어민교육센터 호텔에 모시기로 작정하고 교로리로 해서 대호방조제 길로 들어섰는데 당진화력 건물을 보고 ‘저게 뭐냐’고 묻길래 화력발전소라고 설명하자 ‘내가 왜 화력발전소 밑에서 잠을 자느냐’고 되돌아 나갔다는 얘기를 들…

    당진시대
  3. 2000.07.10 · 지역사회 · 이명자

    교로3리 복지회관 준공

    교로3리 복지회관 준공 한전지원금 등 2억1천 들여 석문면 교로3리 복지회관이 지난 3일 준공됐다. 한전 발전소 주변지역 지원사업으로 지어진 이 복지회관은 경노당, 리사무실, 회의실 등이 골고루 갖춰진 건평 95평의 2층짜리 건물로 여기에는 한전지원금…

  4. 2000.02.28 · 문화·교육 · 유종준

    문화/잊혀진 정월대보름 축제 부활

    석문 교로리 주민들 ‘대보름 달맞이 행사’열어 쥐불놀이·달집태우기 등 옛모습 재연 최평곤씨 왜목 설치작품도 불태워져 석문면 교로3리 마을회(이장 손필승)에서 주관한 ‘다릿길 정월대보름 달맞이 축제’가 정월대보름인 지난 19일 3백여명의 주민들이 참석한…

    당진시대
  5. 2000.02.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정월 대보름 '달맞이 축제'엽니다.

    석문 교로3리 마을회 주최 달집태우기, 연날리기, 쥐불놀이 등 다채 ‘다릿길’로 불리는 석문면 교로3리의 주민들이 오는 19일 정월 대보름을 맞아 달맞이 축제를 처음으로 연다. 당진화력 석문각을 비롯, 마을 곳곳에서 온종일 열리게 될 달맞이 축제는 대…

    당진시대
  6. 2000.01.3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정치/군수 읍면순방-석문면

    …전소 지원사업 13억, 20건 시행 석문면은 올해 지역개발사업으로 농로 마을안길 포장과 하수도 시설공사 등 주민숙원사업 8건에 3억원을 책정했으며, 발전소 주변지원사업으로 통정2리 상수도 시설과 삼봉1리 마을복지회관 등 20건에 13억7천만원을 쓰기로…

    당진시대
  7. 2000.01.10 · 지역사회 · 이명자

    사회/'10만 인파에 해도 놀랐다'

    …까지 길막혀 대혼잡, 흐린 날씨로 일출 못봐 2000년 1월1일 해뜨는 마을, 석문면 교로리 왜목에는 전국 각지에서 10만여명(경찰추산 7만명)의 인파가 해돋이를 보기위해 몰려 들었다. 새천년을 앞두고 각종 매스컴의 집중 조명을 받으며 전국적으로 알려…

    당진시대
  8. 2000.01.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사회/'99 새마을 종합평가대회, 최우수협의회..

    당진읍 새마을협의회(회장 송호식·최미호)가 1999년 한해 동안 가장 우수한 활동을 벌인 협의회로 선정됐다. 99년 당진군 새마을 종합평가대회가 지난 30일 당진군민회관에서 남녀지도자 등 9백여명이 모인 가운데 열렸다. 99년 새마을 활동을 총 결산하…

    당진시대
  9. 1999.12.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10대뉴스]‘흙 속의 진주’ 왜목의 발견

    …터 입소문을 타며 꾸준히 관광객들의 발길을 끌었던 서해안 유일의 해뜨는 마을 석문면 교로리 왜목마을이 중앙언론 등을 통해 전국에 알려지면서 새해 첫날 3만여명의 관광객이 몰려 순식간에 지역을 상징하는 최대의 관광명소로 부상했다. 이에 따라 왜목마을은 …

    당진시대
  10. 1999.11.2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갯벌은 농지로 바뀌었지만...

    풍성했던 바다, 안섬마을은 지금 11월 어느 일요일 오후에 찾아간 송악면 고대리 안섬마을(내도)은 무척 고요했다. 서울 결혼식장에 모두들 가 마을에 남아있는 주민이 얼마 없다고 김성혁 이장이 일러준다. 지금은 쓸모가 없어져 개인에게 세를 준 마을공동 …

    당진시대
  11. 1999.09.2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밝은사회 당진클럽, 자연보호활동

    ‘해뜨고 지는 마을’ 자연보호활동 밝은사회 당진클럽 밝은사회 당진클럽(회장 홍연호) 회원과 가족 80여명은 지난 12일 추석을 앞두고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석문면 교로리 왜목 해변에서 자연정화활동을 벌였다.

    당진시대
  12. 1999.03.22 · 환경·안전 · 이명자

    진단/발전소 지원사업 무엇이 문제인가(3)

    …가 - 발전소 지원사업이란? 2) 한전 돈은 공짜 돈(?) - 멀쩡하던 마을회관 허물고 다시 짓는 지원사업의 실태와 문제점 3) 부실·비리의 사슬을 끊고 - 발전소 지원사업 거듭나기 위해 지난 2월 20일 당진군청 소회의실에서는 석문면내 이장, 기관장…

    당진시대
  13. 1999.03.22 · 환경·안전 · 이명자

    진단/발전소 지원사업 3

    …에 따라 사업이 선정된 점 등으로 문제점을 노출시켰다며 현지 지도점검과 마을총회 의결로 사업선정, 공사감독, 감리·준공 공무원을 따로 지정해 사업의 투명성을 제고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그러나 이 자리에 참석했던 각 마을 이장들은 하나같이 발전소 지원…

    당진시대
  14. 1999.03.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불우이웃성금 30만원 기탁

    불우이웃성금 30만원 기탁 석문 교로2리 부녀회 해뜨는 마을에서 판매장 운영 죂석문죃 석문면 교로2리 부녀회(회장 조경자) 회원일동은 지난 2월 14일부터 왜목 해뜨는 마을을 찾는 관광객들을 상대로 임시판매장을 운영해 마련한 수익금 30만원을 불우이웃…

    당진시대
  15. 1999.03.15 · 환경·안전 · 이명자

    진단/발전소 지원사업 2

    … ‘어차피 매년 나오는 돈’ 주먹구구식 집행, 수십억 증발 석문면내 각 마을을 돌아다녀보면 어느 마을이든 번듯한 마을회관이 세워져 있다. 통상 다른 지역의 경우 경노당 1동을 짓게 되면 4천5백만원, 회관과 경노당을 함께 짓게 되면 6천만원의 군비가 …

    당진시대
  16. 1999.03.08 · 문화·교육 · 이명자

    문화/정월 대보름 곳곳 윷놀이판

    …놀이판 근심없는 한해·풍년농사 빌어 종합) 정월 대보름을 맞아 군내 각 마을과 사회단체에서는 흥겨운 윷놀이와 마을잔치 등을 열어 화합을 다지고 풍년농사와 사고없는 한해가 되길 기원했다. 합덕청년연합회(회장 한광희)는 지난 27일 대보름을 앞두고 연합회…

    당진시대
  17. 1999.03.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사회/진단/발전소 지원사업 무엇이 문제인가

    … 기본지원사업과 특별지원사업이 있다. 앞서 언급한 반경 5㎞ 이내의 주변마을에 매년 시행하는 사업이 기본지원사업이며, 발전소가 들어선 해당 자치단체(시·군·구) 단위에 지원하는 사업이 특별지원사업으로 당진군은 문예회관 건립비 2백억원을 지원받기로 되어…

    당진시대
  18. 1999.03.0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진단/발전소 지원사업

    … 기본지원사업과 특별지원사업이 있다. 앞서 언급한 반경 5㎞ 이내의 주변마을에 매년 시행하는 사업이 기본지원사업이며, 발전소가 들어선 해당 자치단체(시·군·구) 단위에 지원하는 사업이 특별지원사업으로 당진군은 문예회관 건립비 2백억원을 지원받기로 되어…

    당진시대
  19. 1999.02.0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사회/어업권 상실한 어민 한정면허 내달라

    …군의 관심과 지원을 요구했다. -올해 석문면 주요사업 왜목 해뜨고 지는 마을조성에 4억원 관광자원개발에 역점 대호방조제 유채꽃길·억새단지 조성 올해 석문면에는 교로리 왜목에 4억원의 예산이 투입돼 서해안 유일의 해뜨고 지는 마을로 조성된다. 이 사업으…

    당진시대
  20. 1999.02.01 · 문화·교육 · 이명자

    문화/영탑사 참나무 수십그루 잘려나가

    …두 30본인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군은 이곳에서 베어낸 참나무를 석문 교로리 왜목의 해뜨고 지는 마을 조성사업시 등산로 계단을 만드는데 사용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