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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것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53건
연도
2017년

353건 · '우리 것이'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6 / 18쪽

  1. 2017.02.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칼럼]박정욱 해나루보호작업장 원장우리에게 필요한 것은‘관심’

    …회지원사업으로 장애인 인식개선 프로그램 ‘커피로 행복해 지는 사람들 - 우리는 나눔을 줄 수 있는 사람들입니다’를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장애인들이 역량강화를 통해 달라진 모습을 지역사회에 다양한 방식으로 보여줬다. 열심히 바리스타 직무훈련을 한 첫…

    당진시대
  2. 2017.02.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김준섭 원당초등학교장정든 교직을 떠나며

    …되는 기술 혁명을 의미한다. 지난해 알파고와 인간과의 바둑대국을 기억할 것이다. 이세돌 9단이 1승4패로 인공지능을 탑재한 기계에게 지고 말았다. 그때 우리는 큰 충격을 받았다. 그리고 올해 초까지 알파고는 초 일류기사를 상대로 60전 60승을 거두는…

    당진시대
  3. 2017.02.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NGO 칼럼]김희봉 당진시농민회 협동조합개혁위원장여러분의 하나님은 정의로운가

    … 증가됐다고 한다. 기독교가 발원한 서구 유럽보다 더욱 부흥발전 했다는 것이다. 기독교가 전파되는 과정에서 여러 가지 폐단도 있었지만 우리민족에게 기여한 공도 이루 헤아릴 수 없다. 무엇보다 우리민족에게 서구 문화와 각종 문물을 전파해 시민의식을 일깨…

    당진시대
  4. 2017.02.2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삼성 방패' 뚫렸다. 이재용 부회장 구속

    …지난 달 법원이 이 부회장 구속영장을 기각하자 "사법부의 판단에 대해서 우리가 늘 존중하는 입장을 갖는 것이 법치의 엄격성과 법치의 정의를 지키는 길“이라고 밝혀 국민의 법 감정을 도외시했다는 비판을 받아왔다.

    당진시대
  5. 2017.02.19 · 산업·경제 · 한수미

    당진의 사회적기업 백석올미마을할매들의 반란…연매출 7억 원

    …의 어엿한 기업으로 거듭났다. 백석올미마을 김금순 대표는 “개인보다는 ‘우리’라는 생각으로, ‘같이의 가치’를 실현하겠다는 마음가짐으로 지금까지 왔다”며 “그것이 성공의 비결”이라고 말했다.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갖춰 백석올미마을(대표 김금순)은 지역…

  6. 2017.02.18 · 산업·경제 · 이영민

    ■청개구리 들어온 식당 ‘혜주네 맛집’(신평면 부수리)넝쿨째 들어온 복덩이들

    … 밖으로 내보냈는데 다음날 보니 또 그 자리에 앉아있더라고요. 그때부터 우리 덩이와의 인연이 시작됐습니다.” 주인 알아보는 ‘덩이’ 신평면 부수리 맷돌포에 위치한 혜주네 맛집에서는 청개구리를 키운다. 2년 전 우연한 계기로 들어온 청개구리의 이름은 덩…

  7. 2017.02.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선오 아미산 정토사 주지자신을 믿고 지혜를 밝히자

    …밝게 나아가라 진리의 등불을 의지하여 어리석음에서 깨어나라”라 말씀하신 것이다. 인간은 자신의 눈과 귀, 코와 혀, 몸둥이와 마음에 노예가 되어 잠시도 쉴 새 없이 고달프게 살아가고 있다. 눈은 남이 가진 것이 좋아보여서 가지고 싶다는 생각을 일으키고…

    당진시대
  8. 2017.02.12 · 인물·동정 · 한수미

    박정순 회장 취임

    … 지금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다”며 “소중한 시간들을 오래도록 간직할 것이며 앞으로도 생활개선회와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임원명단> △회장:박정순 △읍·면회장단:김옥란(합덕), 이화자(송악), 김정순(고대), 이명자(석문), 정윤자(대호지), 김…

  9. 2017.02.12 · 산업·경제 · 임아연

    [주간 영농정보]산소 제초하기

    우리나라 산소에서는 53과 196종의 잡초가 발생하고 있다. 더이상 산에서 뗄감용 나무나 잡풀 등을 채취하지 않기 때문에 앞으로는 더욱 다양한 잡초가 발생할 것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명절 전후로 적정 잡초약을 살포하면 6~7월까지 산소에 발생하는 잡초…

    당진시대
  10. 2017.0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이윤우 국민건강보험공단 당진지사 노인장기요양보험 운영센터장‘孝’ 실천하는 노인장기요양보험

    …자에 대한 급여확대를 위해 5등급 신설 및 등급체계 개편을 실시하게 된 것이다. 5등급은 국민건강보험공단에 장기요양보험 신청 및 인정조사 후 별도로 5등급용 의사소견서를 발급받아 제출해야 하며, 공단 내에 설치된 등급판정위원회에서 최종 등급판정을 받아…

    당진시대
  11. 2017.02.10 · 정책·행정 · 임아연

    “우리 지역은 우리 힘으로”

    …동체를 만들겠다. ■김명진(합덕읍): 올해에는 전통시장 살리기에 집중할 것이다. 지역 간, 계층 간, 세대 간 소통의 기회를 늘려 나가겠다. ■김경복(송산면): 대기업과 주민 간 갈등의 골이 깊다. 한자리에서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많이 만들겠다. ■…

  12. 2017.02.10 · 문화·교육 · 한수미

    “자녀에게 강요하지 말라”

    …저 아이들의 불안정한 상태를 그대로 인정해야 합니다. 간혹 부모님들이 “우리 아이는 사춘기가 없었다”며 자랑스럽게 말합니다. 하지만 자신의 생각을 정립하고 철학을 세우는 기간이 사춘기입니다. 실제로 사춘기가 없다면 그거야 말로 걱정하고 우려해야 할 일…

  13. 2017.02.10 · 정책·행정 · 김예나

    최병부 당진시행정동우회 감사"잊지 못할 ‘당진’의 추억"

    … 나는 사진을 찍는 것, 찍히는 것 둘 다 좋아한다. 취미가 사진 찍는 것이어서 당진사진동우회에서도 활동하기도 했다. 옛사진을 보면 당시의 추억이 아른거린다. 옛 추억을 회상하며 쓴 글도 여럿이다. 첫 번째 사진은 1969년 중학교 졸업을 앞두고 친구…

  14. 2017.02.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세상을 재는 잣대 도량형!

    …하였으나 지금은 몇 나라를 제외하고는 미터법으로 통일해 사용하고 있다. 우리나라도 1926년 2월 27일에 미터법을 기반으로 한 조선 도량형령을 공포하였다. 도량형은 우리 일상생활에서 모든 것에 기준이 되어 사용되고 있다. 2월의 주제 도량형을 알아보…

    당진시대
  15. 2017.02.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얄타회담, 분단의 씨앗이 되다

    …나니 하나의 나라를 70년이 지나도록 둘로 나뉘게 만든 일의 시작이 된 것이다. 얄타회담은 독일의 항복이 눈앞에 보이자 1945년 2월 4일부터 2월 11일까지 소련의 크림반도에 위치한 얄타에서 미국, 영국의 총리, 소련의 수뇌자들이 모여 독일의 제2…

    당진시대
  16. 2017.02.05 · 정책·행정 · 이영민

    ■당진지역 아파트 가격인구는 줄고 아파트는 늘고

    …시 주택보급률은 지난해보다 1.79%p 오른 110.89%를 기록했다. 우리나라 평균 주택보급률인 102.3%과 비교하면 8.59%p 높은 수준이다. 당진시 공동주택 건설 현황에 따르면 2016년 12월 31일 기준으로 당진지역 아파트 가구수는 3만3…

    당진시대
  17. 2017.02.05 · 문화·교육 · 이영민

    세상사는 이야기 가수 유난이 씨(송악읍 가학리)“노래로 희노애락 나누고 싶어요”

    …를 마치고 콧노래를 흥얼거리며 집에 와서는 부모님 앞에서 노래를 부르는 것이 일상이었을 정도로 어렸을 때부터 노래와 함께 자랐다. 하지만 그의 꿈은 거기서 멈춰서야 했다. 당시 노래를 부른 다는 것은 꿈이라고 말할 수도 없었다. 그저 취미이자 특기일 …

  18. 2017.02.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기고 심병섭 당진부시장 수도작 중심 농업구조 개선 시급

    …6t으로 나타났다. 약34만8325t가량은 소비되지 못하고 재고로 남는 것이다. 수요보다 공급량이 많으면 쌀 가격은 떨어지기 마련이다. 우리지역 농협RPC 세 곳의 최근 3년 간 해나루쌀 20㎏ 1포대 가격은 2014년 5만3000원, 2015년 5만…

    당진시대
  19. 2017.02.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김통규 참좋은하얀민들레영농조합 회장하얀(토종) 민들레

    …토종인 ‘하얀민들레’보다 외래종인 노란민들레만 흔히 보게 됐다. 과거에 우리 지역의 어른들은 하얀민들레를 ‘할메도리’라고 부르며, 봄나물로 많이 먹었다. 반면 외래종인 노란민들레는 잡초(풀)로 알고 식용으로 사용하지 않았다. 하지만 현재는 노란민들레도…

    당진시대
  20. 2017.02.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 칼럼 이종윤 당진시의회 의장 붉은 닭의 해를 열며

    …러분! 2017년 정유년(丁酉年) 붉은 닭의 해가 밝았습니다. 예로부터 우리 조상들은 닭은 새날을 밝히고, 액을 쫓고 복을 부르는 상서로운 동물로 일컬었습니다. 올 한 해 여러분의 가정에 붉은 닭의 기운을 받아 희망차고 풍요로운 한 해가 되길 기원합니…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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