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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주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22건
기간
1993—2026

322건 · '우리 주신' · 최근 기사부터16 / 17쪽

  1. 1997.10.20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종교칼럼] 박 선 태 / 남산교회 담임목사

    …받았을 때는 하나님을 두려워할 줄 모르는 사람이 왕이 되었을 때였다.” 우리 1천만 성도들이 하나님 앞에 눈물로 기도할 때가 왔다. 하나님께서 이 나라와 이 민족을 사랑하셔서 국가와 민족을 위해서 피와 눈물과 땀을 바칠수 있는 지도자를 세워달라고 말이…

    당진시대
  2. 1997.08.11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전원주씨 초청 강연회 열어

    …다발을 증정한후 간단한 국수잔치가 벌어졌다. 점심식사후 농협에서 초빙해 주신 우리 농촌드라마 「대추나무 사랑 걸렸네」에서 농촌 아줌마로 나오는 “전원주”씨가 등장하는 순간 우뢰와 같은 박수소리가 천정을 뚫고 나갈 것만 같았고, 농협 풍물반이 한바탕 흥…

    당진시대
  3. 1997.08.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까요? 키가 작은 사람일까요? 나이가 어린 사람일까요? 아닙니다. 오늘 우리주변에서 그저 보잘 것 없이 여겨지는 사람, 대수롭지 않은 사람이 바로 지극히 작은 자입니다. 내가 아무리 도와도 내게 그 보답조차도 할 수 없는 사람, 내가 온 힘을 다 쏟아…

    당진시대
  4. 1997.07.2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종교칼럼

    … 밝히 보고 형제의 눈속에서 티를 빼리라”(마태7:1-5참조). 여기에 우리가 평소 소홀하기 쉬운 위대한 교훈과 진리가 들어 있는 것을 발견하게 된다. 우선 우리가 자신의 결점을 알지 못한 채 남의 결점과 잘못만을 지적하고 고치라고 하는 큰 이유는 자…

    당진시대
  5. 1997.07.0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종교칼럼

    …번제를 드렸다. 하나님은 감동하셔 그 밤에 솔로몬을 찾아 오셔서 축복해 주신다. 하나님이 이르시되 “내가 네게 무엇을 줄꼬, 너는 구하라. 내가 네게 지혜롭고 총명한 마음을 주며 부와 영광도 주며 장수도 주리라.”(열왕기상 3:4~15) 솔로몬에게 있…

    당진시대
  6. 1997.03.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42

    …이 없습니다. 그런데도 제게는 친구들과 함께 즐기라고 염소새끼 한마리도 주신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아버지의 살림을 창녀들과 함께 집어삼킨 아버지의 작은아들이 돌아오니까 그에게는 살찐 송아지를 잡아주시다니요”하고 말했다. 그러자 아버지는 그에게 이렇게…

    당진시대
  7. 1997.03.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장경선 옹 합덕읍 중동

    …이 없습니다. 그런데도 제게는 친구들과 함께 즐기라고 염소새끼 한마리도 주신 적이 없습니다. 그런데 아버지의 살림을 창녀들과 함께 집어삼킨 아버지의 작은아들이 돌아오니까 그에게는 살찐 송아지를 잡아주시다니요”하고 말했다. 그러자 아버지는 그에게 이렇게…

    당진시대
  8. 1997.01.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년사□

    …수 있는 능력을 지닌 인물이어야 한다고 주장합니다. 한해를 보낼 때마다 우리는 세월을 흐르는 물에 비유하며 지난 세월에서 깊은 회한을 느낍니다. 그리고 막연하지만 희망으로 새해를 맞게됩니다. 시간은 매듭이 있는 것도 아니고 더구나 단절할 수 있는 것도…

    당진시대
  9. 1996.04.08 · 정책·행정 · 김태숙

    특별인터뷰 / 김현욱 국회의원 당선자

    …감회가 아주 특별합니다. 그동안 저에게 각별한 애정과 격려와 위로를 보내주신 군민께 깊이 감사드리고 암담한 상황에서 포기하지 않고 뛰어준 선대위 부위원장단, 사무국장단, 그외 모든 동지들께 감사드립니다. 무엇보다 정치생명을 연장하느냐 포기하느냐하는 절…

    당진시대
  10. 1996.01.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평]“여성이여, 테러리스트가 되라”

    …며 눈물 흘리는 지극히 평범한 인간다운 자신의 모습, “섹스란 하느님이 주신 소중한 인물”이고 “섹스는 대화”라고 솔직하게 말하며, “나 역시 전여옥이라는 브랜드를 팔 생각이다”라고 당당하게 자신을 내세우는 모습, 또 일을 위해 엄청난 시간과 노력과 …

    당진시대
  11. 1995.11.2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집기사/창간2주년 특집 좌담회

    …올 수도 있지 않겠습니까? ■최군일 - 좋은 말씀입니다. 전에는 다분히 우리행정은 하향식이었습니다. 이제는 현지에서 모아진 의견이 위로 올려지는 상향식 행정이 필요하다는 데 공감합니다. 현지 의견을 바탕으로 시책이 나오는 것이 바람직하고 현재 많이 바…

    당진시대
  12. 1995.10.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안준모 대건산악회 회장

    …운 자연을 당신의 모습을 닮은 인간으로 하여금 다스리게 하셨음을 성서는 우리에게 가르쳐준다.(창세기 1장) 자연환경은 하늘이 거저 주신 선물이므로 사람들은 하늘의 섭리에 따라 올바로 가꾸어 나가야 하는 것이고, 인간들이 자신들의 욕심을 앞세워 경제발전…

    당진시대
  13. 1995.07.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마성원 중국 산동성 중의원장

    …아무런 구애없이 주저앉아서 때를 미는 여자의 그림이다. 이 그림은 당시 우리나라의 풍속을 엿볼 수 있는 한 장면이다. 지금은 개량주택과 아파트로 각 가정마다 목욕탕 시설이 거의 갖추어져 있고 또 온천장 개발과 대중목욕탕이 동네마다 두서너개씩 있지만 필…

    당진시대
  14. 1995.06.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캔버스에 옮긴 무구한 자연 - 첫 개인전 여는 호서고 박기술 교사

    …전에 참여한 바 있다. 주로 현대문명의 개발에 자취를 잃어가거나 퇴색된 우리고향의 본래 모습을 찾아 화폭에 담아온 박씨는 이번 개인전에서도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전원의 풍경을 그린 작품 22점을 선보이고 있다. “묵묵히 순환하는 자연의 섭리는 우…

    당진시대
  15. 1995.04.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작골농원 정상영, 배용분 부부

    …도 1등, 사과농사도 1등 농협중앙회 새농민상 받아 잘 어울리는 한쌍을 우리는 천생연분이라고 한다. 국어사전에 천생연분이란 “하늘이 미리 마련하여 준 인연”이라고 풀이되어 있다. “인생은 만남”이라고 독일의 작가 한스카로사는 말하였다. 남남이 서로 만…

    당진시대
  16. 1995.04.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ꡒ신앙적 신념으로 우리땅, 우리 농산물 살리는 데 노력할 것입니다ꡓ-가톨릭 당진본당 농민회 박성만 회장

    ꡒ각종 폐기물과 화학약품으로 척박해진 우리 땅을 되살리고 깨끗한 우리 농산물 보급에 힘써 수입개방으로 시름에 잠긴 농민형제들에게 희망을 심어주겠습니다ꡓ 지난 3월 창립된 가톨릭 당진본당 농민회 박성만(52세) 회장은 이렇게 포부를 밝혔다. 박회장은 본…

    당진시대
  17. 1995.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제1회 전국중중장애인 배우자 초청대회 특별상 수상

    …나는 서울 D병원 간호사였다. 의사선생님을 따라 그의 집에 다니면서부터 우리의 인연은 시작되었다. 스물 아홉 왕성한 혈기로 삽자루 하나 둘러메고 서독에 광부로 취업했다가 교통사고로 1급 1호의 장애인이 된 그는 누구보다 쾌활하고 건전한 사고방식을 갖고…

    당진시대
  18. 1995.01.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박광옥씨의 수기 공개 ꡐ앉은뱅이 꽃은 걷고 싶다ꡑ-박광옥(우강면 내경리)

    …나는 서울 D병원 간호사였다. 의사선생님을 따라 그의 집에 다니면서부터 우리의 인연은 시작되었다. 스물 아홉 왕성한 혈기로 삽자루 하나 둘러메고 서독에 광부로 취업했다가 교통사고로 1급 1호의 장애인이 된 그는 누구보다 쾌활하고 건전한 사고방식을 갖고…

    당진시대
  19. 1994.06.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면천면 대치리 홍사용

    …학을 하여 시전(詩傳)까지 배웠다고 하신다. 이것이 학력의 전부라고 일러주신다. 홍사영씨는 충북 옥천에 있는 풍진중학교의 서무과에서 일하면서 한문과 선생으로 8년동안 후학들을 가르쳤으며 그후에는 고향 대치리로 돌아와 농사일을 돌보고 땅을 지키면서 아들…

    당진시대
  20. 1994.04.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지운 할머니와 나눈 심훈 가족' 이야기(당진읍 읍내리)

    …고 먼저 내려와 있었고 그뒤에 ‘심훈씨’가 내려와 합류했다는 얘기도 해 주신다. 할머니는 일어서려는 기자에게 친척네서 갖고 왔다는 술맛을 꼭 보여줘야겠다며 극구 술잔을 권하신다. 좁고 또 좁은 땅덩어리, 그 안 깊숙한 당진이라는 곳에 인연을 두고,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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