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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책을 읽고’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59건
기간
1993—2026

459건 · '책을 읽고' · 최근 기사부터16 / 23쪽

  1. 2011.05.09 · 정책·행정 · 우현선

    당진군보건소 이인숙 방문간호팀장이 추천하는 “아직 늦지 않았어요. 힘내세요!”

    …타지에서의 생활은 힘들었죠. 그때 한 서점에서 우연히 발견한 책 제목을 읽고 정신이 번쩍 들었어요.” 이 팀장은 “늘 영어공부에 대한 아쉬움을 갖고 있던 차에 보건행정 공부도 할 겸 2004년부터 3년간 미국에서 유학생활을 했었다”며 “책 내용도 좋았…

  2. 2011.04.12 · 문화·교육 · 우현선

    송산 율곡어린이집 이재상 원장이 추천하는 “정의에 대한 혼동의 시대에 권하는 책”

    …균 공동의장이 좋은 책이 나왔다며 읽어보라고 추천해줘서 읽게 됐다”며 “책을 읽고 마음의 충격을 받았다”고 말했다. “그동안 제가 생각했던 정의가 모두 선이 아니었구나 하는 걸 느끼게 됐어요. 내가 생각한 정의란 그저 내가 생각하고 알고 있는 것에 국…

  3. 2011.03.08 · 지역사회 · 충남지역언론연합 심규상 기자

    안희정 “진보집권은 풀뿌리 역량 키우기부터”

    …화두를 일으키기 위해 나서 준 두 분에 진심으로 감사하다”며 “두 분의 책을 많이 읽고 깨어있는 지방민이 민주주의의 실핏줄을 이루어야한다”고 강조했다. 오마이뉴스 대전충남이 주최한 이날 ‘진보집권플랜 북콘서트’에는 약 400여명의 독자가 참여했다.

  4. 2011.02.27 · 문화·교육 · 우현선

    [동아리 탐방 - 당진도서관 글고운 주부독서회] “책으로 만난 고운 주부들의 독서회”

    …관에 글 읽는 소리가 울린다. 모임의 이름만큼이나 곱고 낭랑한 목소리로 책을 읽어가는 사람들은 바로 글고운주부독서회다. 당진에 사는 주부들이 모여 함께 책을 읽고 책에 대한 감상을 나눈다. 글고운주부독서회의 책읽기 중 눈여겨봐야 할 부분은 바로 ‘소리…

  5. 2011.02.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호수시문학회 견윤숙 회원이 추천하는 “자신감을 잃은 이들에게 추천해요”

    …었다고 했다. “시집이나 수필집을 주로 읽었는데 최근 들어 심리학 관련 책을 읽고 있어요. 앞으로는 더 수명이 길어진다잖아요. 저도 앞으로 수십년을 더 살아야 할 텐데 놀고만 있을 수는 없잖아요. 심리상담과 관련한 일을 해보고 싶어서 지식을 쌓기 위해…

  6. 2011.02.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기원 UR공인중개사 사무소] “천자문” 거꾸로 하는 공부

    … 전자로 부터는 놀라운 변화와 개혁을 가져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2. 책을 읽을 때 첫 페이지부터 순서대로 읽는 것이 보통입니다. 그러나 맨 끝 부분의 서평이나 독후감을 먼저 읽고 흥미를 일으켜 자기의 생각과 저자의 생각을 비교하면서 말미를 읽고, …

    당진시대
  7. 2011.02.15 · 문화·교육 · 우현선

    [동아리 탐방-어린이책시민연대 당진지회 밤모임 ‘서유당’] “책과 노니는 사람들의 밤 모임”

    …독서인구는 늘어날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 헌데 당진에 매주 한 권씩 책을 읽고 토론까지 한다는 이들이 있다. ‘책과 노니는 사람들’이라는 이들은 낮에는 직장 등으로 시간을 내기 어려워 목요일 저녁 8시에 만나 책에 대한 토론을 벌인다. 어린이책시민…

    당진시대
  8. 2011.02.13 · 문화·교육 · 우현선

    당진군 건강가정지원센터 최효진 팀장이 추천하는 “사회 초년생들에게 권하는 책”

    … 받아 읽었다며 사회초년생이나 젊은이들이 읽었으면 좋겠다고 추천했다. “책을 읽으면서 좀 더 행복하게, 좀 더 윤택하게 사는 방법이 무엇인가 생각하게 됐어요. 하버드대학을 졸업했다고 하면 모두 잘 살 것 같은데 그게 아니더라고요. 부랑자도 있고 알콜중…

  9. 2011.01.31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마을문고 당진군지부 강승석 우강면 회장이 추천하는 “이 순간이 얼마나 소중한가”

    …구하기만 하는 것 같아요.” 강승석 회장은 “능행 스님의 ‘이 순간’을 읽고 지금 이 순간 내 곁에 당신이 살아있고, 내가 살아 있음이 기적이 아닐까 생각하게 됐다”며 “죽음과 만나는 그 순간까지 최선을 다해 사는 게 바로 기적”이라고 말했다. 강회장…

  10. 2011.01.07 · 지역사회 · 우현선

    휠라인티모 당진대리점 대표 최경자 씨가 추천하는 “삶의 의미를 상실한 분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어요"

    …티모 당진대리점을 운영하고 있는 최경자 씨는 주로 손님을 기다리는 동안 책을 읽는다. 얼마 전 읽은 지셴린의 <인생>을 최 씨는 ‘삶에 치친 모든 이들에게’ 를 권하고 싶다고 말했다. “삶의 의미를 상실한 분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어요. 책을 읽고 나면 …

    당진시대
  11. 2011.01.03 · 지역사회 · 우현선

    [단체탐방 - 새마을문고 당진군지부] “시대에 맞게 책읽기운동으로 전환”

    …이 빈약한 농촌에 독서를 통한 농촌사회교육일환으로 시작됐다. 마을회관에 책을 마련하고 책읽기 운동을 벌였던 것이 마을문고의 시시초였다. 허나 시대와 생활상이 변하면서 마을문고 운동은 점점 입지가 좁아지기 시작했다. 이에 새마을문고 당진군지부는 “독서문…

  12. 2011.01.03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당진읍 읍내리 김효숙씨가 추천하는 긍정의 힘을 읽고

    「긍정의 힘」이라는 책을 읽고 있는 중에 내안의 불끈거리는, 소용돌이치는 그 무언가를 느꼈습니다. 나의 오늘의 모습은 과거의 결과이고 내 미래의 모습은 오늘을 어떻게 살고 있느냐로 결정이 됩니다. 자신이 행복할 수 없는 이유와 조건을 찾아내며 이런저런…

  13. 2010.10.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의정칼럼]순례자의 즐거움

    … 안식년 기간에 직접 다녀온 체험을 ‘순례자의 즐거움’이란 제목으로 쓴 책을 읽고 관심을 갖게 되었다. 나도 언젠가는 이 길을 걸어봐야지. 감사와 용서와 보속의 의미에서. 그리고 휴식과 더 넓은 세상과 순례자들을 만나기 위해... 지난 6.2 지방선거…

    당진시대
  14. 2010.10.04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한국청소년골프대회서 우승한 우강초 윤민경 학생

    …묘지로 가라고 했어요. 책이랑 랜턴만 들려서 보냈죠. 공동묘지에 앉아서 책을 읽고 크게 소리를 지르면 집에까지 그 소리가 들리거든요. 그리고 집으로 오면 읽은 책 독후감을 쓰고 자라고 했죠. 당산리에 있는 절에도 혼자 보내서 스님 도장 받아오라고 시키…

  15. 2010.07.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현정 송산연세학원 부원장이 추천하는 용기와 희망을 만든다

    …마 삶은 살 희망이 있는 것일까? 『개 - 내 가난한 발바닥의 기록』을 읽고 난 후, 나는 온통 꺼억꺼억 넘어오는 슬픔 때문에 한동안 견디기가 힘들었다. 이 책을 덮고 난 후의 단상이 이렇게 끝 모를 깊이에서부터 스며 나오는 인간 존재에 대한 슬픔인 …

  16. 2010.07.07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교육현장을 가다 - 다문화 학생들, 교육은 어떻게 이뤄지나?

    …다문화가정 학생들을 돌봐주는 조금초 김기훈 교무부장은 “생활예절은 물론 책을 읽고 선생님과 대화를 통해 한글을 읽고 익힐 수 있도록 지도 한다”며 “어머님들이 감사한 마음에 검은 봉지에 감자도 넣어주시고 작은 정성이나마 보답하시려는 경우가 많아 가르치…

  17. 2010.07.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범석 떡보의 하루 대표가 추천하는 우리의 꿈과 성공을 도와줄 멘토

    … 존재하기에 성공한 사람들은 항상 책과 함께 한다고 한다. 3년전에 이 책을 읽고 많은 감동을 받았다. 지금 또 이 책을 읽고 나니 그 때의 감동을 다시 느끼게 된다. 저자 존 고든(John Gordon)이 쓴 인생경영서인 ‘에너지 버스’는 한 조직의…

    당진시대
  18. 2010.06.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유양희 당진온로타리클럽 회장이 추천하는 다른사람 말에 귀 기울이기

    … 희생할 수 있는 점이 모모에게 본받을 점이라고 생각한다. 이 모모라는 책을 어릴 적 읽고 시간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되는 계기가 되었고, 또한 나도 모모처럼 다른 사람의 말을 귀 기울여 들어주는 사람이 되어야겠다고 다시 한 번 생각하게 …

    당진시대
  19. 2010.0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233]작은 감동

    … ‘권력층도 의사 앞에선 환자에 불과했다’라는 큰 활자가 눈에 띄어 그 책을 꺼내어 읽게 되었다. 역대 대통령들이 아플 때 마다 찾았다는 ‘세브란스’병원과 그 주치의들에 대한 이야기였는데 가장 눈길을 끈 것은 김대중 대통령과 이희호 여사에 대한 주치의…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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