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어려운 이웃’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215건
기간
1993—2026

3,215건 · '어려운 이웃' · 최근 기사부터160 / 161쪽

  1. 1996.01.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정종수 합덕파출소 자문위원장

    …자신의 삶의 발자욱을 반듯하고 확실하게 남기면서 자식들에게 또 공동체의 이웃들에게 모나지 않고 뚜렷하게 최선을 다하고 살아가는 사람이다. 보통 평범한 사람인 것이다. 정종수씨는 합덕파출소 자문위원장(위원 23명)으로 치안과 재산과 생명을 지켜주는 경찰…

    당진시대
  2. 1996.01.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따뜻한 이웃] 무의탁노인 위안잔치 연 풍물연구회

    우리의 전통가락으로 소외된 이웃들에게 흥겨움을 전해주는 따뜻한 젊은이들이 있다. 당진풍물연구회의 제1기 풍물교실을 수료한 열세명의 젊은이들이 바로 그 주인공. 이들은 지난해부터 ‘놀부패’(회장 홍성재)라는 모임을 만들어 1년에 한번씩 의지할 곳 없이 …

    당진시대
  3. 1996.01.0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웅렬 합덕파출소장

    어려운 환경 이기고 대민봉사에 전력 박 웅 렬 합덕파출소 소장 새해 丙子년이 시작됐다. 애독자 한분 한분의 가정에 만복이 깃드시길 바라며 하는 일마다 풍성한 결실을 맺고 가정의 평화와 건강이 함께 하기를 기원합니다. 나이가 한살 더 늘어 늙음을 더해가…

    당진시대
  4. 1996.01.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병자년 쥐띠들의 새해소망

    …께 꿈을 나누었던 옛 친구들과 선생님들을 잊지 않고 살고자 했다. = “어려운 이웃과 나누며 살아야죠” 합덕 기린종합장식 안 익 모 씨 합덕읍내에 있는 기린종합장식 대표 안익모(37세)씨는 성실하고 대인관계가 좋기로 이름이 나 있는 합덕 토박이이다. …

    당진시대
  5. 1996.01.0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어려운 이웃과 나누며 살아야죠”

    합덕읍내에 있는 기린종합장식 대표 안익모(37세)씨는 성실하고 대인관계가 좋기로 이름이 나 있는 합덕 토박이이다. 합덕청년연합회와 JC, 의용소방대등 사회활동에도 둘째가라면 서운할만큼 열성적으로 참여하고 있는 그는 새파란 나이에 겪었던 사업실패를 뒤로…

    당진시대
  6. 1996.01.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년/인/터/뷰] 취임 6개월 맞는 김 낙 성 당진군수

    …태가 눈에 띕니다. 그러나 군민의 의식 역시 달라져야 합니다. 한 예로 이웃 돼지돈사의 오수로 농사를 망쳤을 때 자신은 팔짱끼고 행정기관만 탓해서는 문제해결이 될 수 없습니다. 문제해결에 주민이 보다 적극적으로 나서고 행정지원을 요청하는 게 타당합니다…

    당진시대
  7. 1995.10.3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종소 웅계현대미술관 관장

    …이 이루워지는 것이기에 우리들 같은 범인으로서는 그 참된 것을 알아보기 어려운 것일 것이다. 맹자님의 고자장구(告子章句)에는 “어질다는 것은 사람의 마음을 말하는 것이고, 의롭다는 것은 사람이 걸어야할 길을 말하는 것이다. 그 길을 버리고 걸어가지 않…

    당진시대
  8. 1995.09.1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방유혜 대한적십자 합덕봉사회장

    …적십자 봉사회원들은 각자의 행복을 세상에서 기대하지 않고, 있는 그대로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사랑으로 이웃에게 봉사함으로써 각박하면서 이기적인 세상을 밝게하는 사람들이라는 생각이 든다. 또한 사랑이 많은 사람들이라 부지런하며 어떤 상황에서도 불평이 없이…

    당진시대
  9. 1995.07.24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메넷회원 활성화, 회원단합에 주력할 터-새당진와이즈멘 제2대 김봉득 회장

    …됐다고. 김회장은 참된 기독교인이란 ꡐ힘든 상황에 처했어도 자신보다 더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고 신앙을 바탕으로 봉사를 실천하는 사람'이라고 설명했다. 김회장은 현재 (주)미래건설 상무로 있으며 부인 유순석씨와의 사이에 1남1녀를 두고 있다. /이명자 …

    당진시대
  10. 1995.06.1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79호(1995.6.19)특집기사/당진군 군수후보 토론회

    … 밝히면 지역사회를 잘 알고 지역 사람들로부터 도덕성을 인정받은 사람, 이웃에 모범을 보이고 청소년들을 훈계할 수 있는 사람, 개혁의 시대에 걸맞는 사람이어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지방자치가 생활자치가 되려면 예산을 집행할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하고, …

    당진시대
  11. 1995.05.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결손가정’에서도 씩씩하게 사는 아이 - 송악국민학교 이창연군

    …손가정’ 아이인 창연이가 모범어린이 표창을 받은 것은 의외였다. 그러나 어려운 환경에서도 성실하고 건강하게 자라고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창연이가 상 받을 이유는 충분했다. 창연이는 할아버지 할머니와 큰아버지 댁에서 살고 있다. 아빠는 창연이가 다섯 살 …

    당진시대
  12. 1995.05.1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믿을 수 있는 우리 농산물로 질 좋은 음식 대접하고자 - 푸른회관 이재성씨

    …리 조립식 건물을 짓고 식당을 개업했다. 경험이 없어 불안하기도 하지만 어려운 농사일 틈틈이 식당에 다니며 어깨너머로 음식 만드는 법을 배우고 조리사 자격증까지 따낸 아내가 있었기에 한편으론 든든했다. 이씨는 식당을 차리면서 가지고 있던 농사처를 처분…

    당진시대
  13. 1995.03.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단체탐방 / 두산종합식품(주) 노동조합

    … 후발이기 때문에 소비자들의 인지도도 아직 낮은 편이구요. 회사 형편이 어려운 것은 사실이지요. 때문에 무작정 해결해 달라고 요구하기 보다는 함께 대책을 고심하고 수준에 맞는 타협을 보는 것이 현명하다고 생각합니다. 어차피 회사와 노조는 공존공생의 관…

    당진시대
  14. 1995.03.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소녀소녀가장에게 음식·다과 베풀어

    …지 못해 안타까웠다”며 “비록 약소한 것이지만 앞으로도 기회가 닿는대로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는 일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당진시대
  15. 1995.02.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합덕소식]

    …합장은 자신이 직접 농사지어 수확한 쌀 3백kg을 소년소녀가장과 불우한 이웃 15가구에 20kg씩 나누어 주었다. * 쌀 한가마 가래떡 뽑아 돌려 합덕볼링센타 김 기 옥씨 합덕 볼링센타 대표 김기옥(38세)씨는 명절을 앞두고 한가마 분량의 쌀로 가래떡…

    당진시대
  16. 1994.12.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인섭씨

    …자리에 18년을 재임할 수 있었던 것은 남다른 부분이 있었기 때문이다. 어려운 시대 상황에서 그의 편린(片鱗)속에 우리들이 서 있는 지금의 자리를 조명해 보는 것도 의미가 있을것 같아 누구나 몇번이고 듣고 들은 얘기를 써 보는 것이다. 어느날 계집종과…

    당진시대
  17. 1994.12.1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이홍근 옹

    …고 이기심과 아집에 얽매여 있는것 같아요. 예를 들자면 세모에도 불우한 이웃을 돕는 사람이 몇사람 없는 것을 볼 수 있어요. 크고 작은 단체가 있는데도 끼리끼리는 자선행위를 하는지 모르겠지만 읍민을 규합하여 좋은 일 하는 사람이나 단체를 볼 수 없으니…

    당진시대
  18. 1994.12.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장애인 일일찻집장소 무료제공 - 양지다방 배인숙씨

    …문이었다. 하지만 평소에도 경로당이나 봉사단체에 꼬박꼬박 찾아갈 정도로 어려운 이웃에 관심을 가져왔던 그에게는 이미 결론이 나있는 고민거리였다. ꡒ결정을 하고 나니까 마음이 편했어요. 행사 당일날 모두들 한잔이라도 더 팔려고 잠시도 자리에 앉아 있지 …

    당진시대
  19. 1994.11.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50호(1994.11.28)특집기사/대건신협

    …진 생선을 먹고 식중독으로 죽는 사람등 사회문제가 하도 심각할 때인지라 이웃간에 인심이 풍성할 수 없었으며 더욱이나 이웃을 위해 도움을 주겠다는 생각은 아예 생각조차 못했던 시절이었다. 이렇듯 살기가 각박해 있었고 인정이 메마른 때에 한 공동체 안에서…

    당진시대
  20. 1994.11.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법 없이도 살 사람들 성광명주보사 이영재, 변순이씨 부부

    …각을 갖게 되었을 것이다. 그러나 우리 주위엔 분명 따뜻한 마음을 가진 이웃들이 많다. 주어진 일에 충실하면서, 어렵게 살아도 기회가 닿으면 남을 돕고 싶다고 말하는 선량한 보통 사람들이. ‘성광명 주보사’ 이영재(42세)쪾변순이(36세)씨 부부도 바…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