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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아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14건
연도
2011년

414건 · '아이'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17 / 21쪽

  1. 2011.04.05 · 문화·교육 · 우현선

    [■ 당진지역아동센터] 군내 최초 지역아동센터

    …현재는 별도의 센터로 운영되고 있다. 당진지역아동센터에는 현재 29명의 아이들과 센터장, 생활복지사, 아동복지지원교사, 야간복지교사, 2명의 공익근무요원이 함께 지내고 있다. 센터에 아이들이 도착하면 복지교사들이 알림장을 확인하고 학교 숙제를 지도한다…

  2. 2011.04.05 · 지역사회 · 우현선

    [■ 복지기관·단체 탐방(12)- 지역 아동센터] 아이들 위한 울타리 ‘지역아동센터’

    학교가 끝난 뒤 돌봐줄 이가 없어 방치되고 있는 아이들이 있다. 핵가족과 맞벌이 부부, 이혼으로 인한 해체가정 등이 증가하면서 함께 늘어난 조손가정, 편부모가정, 소년소녀가정의 아이들과 저소득계층, 차상위계층의 아이들이다. 보호가 필요하지만 여러 가지…

    당진시대
  3. 2011.04.05 · 지역사회 · 김창연

    [합덕읍 운산리 홍성한우마을 - 김미옥 대표] “신선한 고기 저렴하게 드세요”

    …할 수 있는 이곳은 김미옥 대표가 운영하는 홍성한우마을로 초등학생 미만 아이들은 무료로 입장이 가능하다. 이곳은 저렴한 가격에 신선한 고기를 손님들이 바로 먹을 수 있도록 상을 차리는 것도 하나의 장점이지만 손님들로부터 메밀국수의 인기가 높은 맛집으로…

  4. 2011.04.02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인터뷰- 김건 어린이 한자시험 3급 합격]“3살 때부터 한자 공부”

    …고 한다. “매일 1시간씩 엄마랑 익힌 거라 체계적이지 않을 수 있지만 아이가 좋아하고 잘 하니까 지켜보고 있어요. 시험을 보면 수준을 가늠해 볼 수 있으니까 7급부터 시험을 봤는데 볼 때마다 합격하더라고요. 3급은 정말 설마하는 마음으로 봤는데 합격…

  5. 2011.03.31 · 문화·교육 · 김창연

    [김영석 전 당진유도사랑회 회장] “유도만 보고 달려온 외길 인생”

    …의 옛 사진이다. 오른쪽이 아내 심현순, 왼쪽이 큰아들 김선겸, 가운데 아이가 둘째 김덕겸, 아내 품에 안겨 있는 아이가 막내 딸 김미겸이다. 시간이 지나 우리 부부는 60대를 훌쩍 넘어서 버렸고 아이들 역시 각자 가정을 꾸리며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다…

  6. 2011.03.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289] 네팔 말레마을 커피

    … 생산하게 된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도 커피를 재배하는 가장 큰 목적이 아이들을 교육시키기 위함이라는 사실에 다시 한번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먼 곳에 위치한 학교를 찾아 아이들은 험난한 산길에서 실족하지 않도록 함께 모여 학교를 가는데 그 길이 너무…

    당진시대
  7. 2011.03.30 · 문화·교육 · 우현선

    “규칙적인 생활, 학교에 대한 흥미 기르는 시기”

    [편집자주] 새학년 새학기가 시작되는 3월이면 아이는 물론 부모의 마음도 분주해진다. 특히나 첫 학부모가 되는 초등학교 입학생 자녀를 둔 부모와 초등학교에서 중학교로 진학하는 자녀를 둔 부모는 더욱 그렇다. ‘우리 아이 학교생활 적응은 잘하는지’, ‘…

  8. 2011.03.30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일가무교동낙지 송악점 | 고은옥 대표]“낙지요리의 천국 일가 무교동 낙지”

    …메뉴에도 산낙지로 바로 요리가 가능한 장점이 있다”고 말했다. 이밖에도 아이들이 좋아하는 낙지스파게티를 판매하고 있어 가족단위 손님들이 찾아와도 연령대 걱정 없이 선택할 수 있는 메뉴들이 마련되어 있다. “다양한 낙지 메뉴 중 닭, 산낙지, 가리비, …

  9. 2011.03.30 · 지역사회 · 우현선

    [복지기관·단체 탐방 - 장애인단체 (사)충남장애인부모회 당진군지회]지적발달장애 아동 대상 각종 재활치료 운영

    …54-3323, 354-3328 ■직원들의 한마디 - 유선우 지회장 : 아이들이 교육을 통해 미세하게나마 달라지는 모습을 보면서 보람을 느껴요. - 이선희(문제행동 재활사업 담당) : 후원의 손길이 부족해요. 간혹 봉사단체가 와서 아이들과 함께 활동을…

  10. 2011.03.20 · 문화·교육 · 김창연

    [토프레소 송악점 | 안혜영 대표] “이주단지에 문 연 커피전문점”

    …아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안 대표는 “날씨가 따뜻해지는 4월경부터 아이스크림과 팥빙수도 선보일 계획”이라며 “토프레소만의 맛을 느낄 수 있도록 정성을 다해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토프레소는 오전 9시부터 오후 11시까지 운영되고 있…

  11. 2011.03.20 · 문화·교육 · 우현선

    [사랑을 나눠주세요(9)- 대호지면에 사는 한 다문화가정] “아이들 외가집 한 번 못 데려갔어요”

    …생활하면서 2남1녀를 낳아 키우고 남편과도 금실 좋게 잘 지내고 있지만 아이들이 커 갈수록 메리안씨의 걱정은 늘어만 간다. 아이들이 자라는 기쁨을 온전히 누리지 못하는 건 남편도 마찬가지다. 이렇다할만한 소득이 없어 가정형편이 어렵기 때문이다. 메리안…

  12. 2011.03.20 · 정책·행정 · 김민선 기자

    [3.30 고대농협 조합장선거 지상토론] 김 풍 곤 후보

    … 있다. 이에 대한 본인의 생각은? 사업에 잇단 실패를 한 적이 없다. 아이들의 유학 비용 등 과다한 교육비와 봉사활동으로 많은 돈을 모으지 못했을 뿐이다. 많은 돈을 모으는 것이 반드시 선은 아니지 않는가? 마찬가지로 농협은 조합자체의 많은 이익 창…

  13. 2011.03.20 · 문화·교육 · 우현선

    [백운자 교사 (고대중, 교직생활 28년 중 10년 1학년 담임)] “꿈과 목표 설정 먼저 지도”

    … 어려운 학생들이 많죠. 갑자기 늘어난 수업시간과 과목수에 학기 초에는 아이들이 많이 피곤해 해요. 새로운 학교 생활에 적응하랴, 과목 이해하랴 아이들이 힘들죠.” 백운자 교사는 “중학교에 들어갔으니 공부를 더 열심히 해야 한다는 생각으로 학원에 보내…

  14. 2011.03.20 · 문화·교육 · 우현선

    [엄마의선택 (5) - 신입생, 우리 아이 학교생활 (중학교편)]중학교 1학년, 자기주도학습 습관부터 기르자

    [편집자주] 새학년 새학기가 시작되는 3월이면 아이는 물론 부모의 마음도 분주해진다. 특히나 첫 학부모가 되는 초등학교 입학생 자녀를 둔 부모와 초등학교에서 중학교로 진학하는 자녀를 둔 부모는 더욱 그렇다. ‘우리 아이 학교생활 적응은 잘하는지’, ‘…

  15. 2011.03.20 · 문화·교육 · 김창연

    [출향인을 만나다(7)-충남데프콘야구단 심성보 감독] 전 프로야구 선수 심성보의 ‘야구인생’

    …“회사에 수화하는 분이 있어서 도와주긴 하지만 말도 못하고 듣지 못하는 아이들이 내 입모양을 보면서 열심히 배우려고 하는 것을 볼 때면 내가 도와줄 수 있다는 것이 뿌듯해요.” 그는 직장생활보다는 야구를 하고 싶어하는 선수들이 일하는 모습을 보면 마음…

  16. 2011.03.20 · 문화·교육 · 우현선

    오케이 여행사 문수일 대표가 추천하는 “동물을 키우는 분들에게 추천합니다”

    …근과 수년간의 개인적 경험을 바탕으로 집에서 길러지는 개들이 두 살짜리 아이 수준의 언어를 이해한다는 것을 증명해 보였으며 인간과 개 사이에 단순히 명령과 복종의 수준을 넘어서 상당한 양의 실제적인 대화가 이루어질 수 있다는 것도 보여주고 있다. “미…

    당진시대
  17. 2011.03.20 · 문화·교육 · 김민선 기자

    학부모의 학교 참여 사업 지원

    …교육 프로그램은 학부모교육, 학부모의 전문지식을 활용한 자원봉사와 우리 아이를 함께 키우는 자원봉사 영역으로 구분된다. 지난해에는 학부모 학교 참여 지원사업 운영 우수교 18개교 중 군내 학교 한정초(학교 교육참여 부문)와 탑동초(아버지 참여교육)가 …

  18. 2011.03.13 · 지역사회 · 우현선

    [□ 사랑을 나누는 사람들 - 송악읍 기지시 먹보만두 차준화 대표] “이웃과 함께 나누며 사는 게 인생”

    …진에 왔으니까 지역에 어려운 이웃을 도와야겠다고 생각했어요. 특히 저는 아이들에게 관심이 많이 가더라고요. 노인들이나 성인들은 국가에서 지원해주는 것도 많은데 아이들은 혜택이 아무래도 적은 것 같아요. 그런데 군내에는 고아원이 없었어요. 그래서 결국에…

  19. 2011.03.13 · 문화·교육 · 우현선

    [▩ 동아리탐방 - 당진오카리나앙상블] ‘천상의 소리’ 오카리나 연주하는 주부들

    …주를 잘 못할 때는 남편이 별로 좋아하지 않았는데 요즘에는 공연 때마다 아이들을 데리고 와서 응원을 해준다”며 “오카리나를 연주할 때면 아이들이 노래를 따라 부르기도 하고 피아노도 연주하려고 하는 등 아이들의 정서에도 좋은 것 같다”고 말했다.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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