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6.02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신설상가] ‘천의의원’ - “어르신들의 건강을 책임지겠습니다”
…되었다는 조 원장은 천의에 병원을 연 이유에 대해 의료혜택을 받기 힘든 어르신 분들이 많아서라고 답했다. “서울과 경기도 지역에서 일했었어요. 천의의원은 두 번째 개원이고요, 이전에는 경주의 시골에서 병원을 운영했습니다. 도시가 아닌 시골에서 병원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32건 · '어르신 직원' · 최근 기사부터17 / 17쪽
2008.06.02 · 지역사회 · 강대원 기자
…되었다는 조 원장은 천의에 병원을 연 이유에 대해 의료혜택을 받기 힘든 어르신 분들이 많아서라고 답했다. “서울과 경기도 지역에서 일했었어요. 천의의원은 두 번째 개원이고요, 이전에는 경주의 시골에서 병원을 운영했습니다. 도시가 아닌 시골에서 병원을 …

2008.02.18 · 지역사회 · 이지혜
…일간 면내 노인정을 직접 방문한 최정식 이사장은 “겨울철을 맞아 지역의 어르신들이 마음 놓고 따뜻한 공간에서 여가활동을 했으면 해 난방비를 지원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날 동행한 윤혜현 직원은 “직접 지역 어르신들을 만나 이야기 나눌 수 있어 뿌듯함을…
2008.02.04 · 지역사회 · 전수진
…성대학 피부미용계열)로 돌아와 공부를 시작하고 가게를 연 강씨의 권유로 직원으로 채용됐다. 지씨가 미용의 꿈을 이어온 것은 중학교 때부터이다. 텔레비전에서 노인들에게 이·미용 봉사하는 것을 보고 자신도 그런 봉사를 꼭 하겠다고 마음먹었다. “제가 가진…
2006.07.17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아이들을 위해서 따로 잘(?) 훔쳐가서 먹을 수 있게 준비해둔 계성동 어르신들의 사랑의 마음을 지금도 나는 잊을 수 없다. 올해 여성문화제행사날 저녁 때 불꽃놀이도 하고 싶고 야외 영상제도 하고 싶은데 문화제 참가 여성들이 대부분 주부들이고 가족들 …
2006.03.0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너무 많았습니다. 지역의 젊은이들은 어른들을 신뢰와 존경으로 따르고, 어르신들께선 젊은 사람들을 격려하시며 하나가 되어 싸워 온 아름답고 소중한 나날들이었습니다. 고로제철소 건설저지라는 목표를 달성하지 못하고, 우리의 뜻을 이루지 못한 채 비통하고 …
2006.01.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석문새마을 금고와 결연을 맺은 어르신들이 직원들과 함께 식사를 하고 있다 지난 5월 석문면의 주선으로 의지할 곳 없는 어르신들과 결연을 맺은 석문새마을금고(이사장 이종윤) 직원들이 한해를 보내며 어르신들에게 따뜻한 식사를 대접했다. 직원들은 지난 …

2005.09.12 · 지역사회 · 이명자
…교보자동차보험 인사팀장으로 근무하는 손씨는 지난해 추석때 회사차원에서 전직원에게 줄 선물로 석문사과 1300상자(5㎏)를 구매한데 이어 설명절에 200상자, 그리고 올해 추석을 앞두고 다시 1200상자(6천만원어치)를 주문한 것으로 알려졌다. 손씨가 …
2004.12.20 · 정책·행정 · 김항룡 기자
… 출입문이 자동으로 열고 닫히는 자동문이라는 점. 최호묵 이장은 “마을 어르신들의 불편을 조금이라도 덜어 드리고자 이와 같이 설계했다”고 말했다. 손광원 노인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젊은이로부터 존경받기 위해서는 노인 스스로 어른의 면모를 갖춰야 할 것…
2001.10.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을 열어 불우이웃을 위한 성금모금활동을 펼쳤다. 또한 당진군보건소에서는 직원 8명과 지소직원 12명을 파견해 행사장에 나온 주민들을 상대로 고혈압·당뇨 측정을 해줘 이곳은 경기내내 어르신들의 발길이 끊이지 않았다.
1999.10.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능직 10등급의 말단 공무원으로 아침 7시에 나와 면사무소를 청소하고 직원들의 잔심부름을 해주는 게 그가 맡은 일이다. 면사무소에 전화를 걸면 간혹 생소한 음성이 들려올 때가 있다. 말 속도가 무척 느리고 낱말 하나하나를 간신히 이어 붙이는 사람. …
1999.06.21 · 지역사회 · 김태숙
…리여” 동학군 의병장 림정규의 고장 대호지면 송전리에서 만난 전 재 철 어르신 “대호지 4.4운동 당시에도 거군적인 거사가 준비중이었어” 4.4운동의 뿌리와 정신은? 순성·송악·합덕 시위의 진상은? “난, 천도교인두 아니구 암껏두 아녀. 허지만 그렇게…
1999.06.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리여” 동학군 의병장 림정규의 고장 대호지면 송전리에서 만난 전 재 철 어르신 “난, 천도교인두 아니구 암껏두 아녀. 허지만 그렇게 듣구 자랐고, 이끔도 그렇게 알고 있어. 기미년에 대호지서 4.4운동이 일어나기 전부텀 천도교가 거군적으루다 거사를 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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