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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마음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44건
기간
1993—2026

744건 · '우리 마음에' · 최근 기사부터17 / 38쪽

  1. 2014.06.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공약을 기억하십니까?

    … 자신들에게 즉시 혜택이 돌아오는 공약에 흔들린다. 더구나 모든 공약이 마음에 들어서 지지한 것이 아니라 한 두 개의 공약에 끌려 후보자를 선택한다. 하지만 그것이 공익적인 것도, 자신에게 유익한 것도 아닐 수도 있다. 심지어 공약이 모두 지켜져야 한…

    당진시대
  2. 2014.06.27 · 문화·교육 · 한수미

    전래놀이로 웃음을 찾는 아이들

    … 지칭한다. 장난감이 없고 컴퓨터와 스마트폰도 없던 그 시절, 동네에서 우리 아이들이 하던 놀이가 바로 전래놀이다. 놀이서당 13명의 회원들은 전래놀이지도사 자격증을 공부하고 있으며 힘쎈여우공방·남산·수변공원에서 전래놀이를 배워가고 있다. 손은영 골목…

  3. 2014.06.21 · 정책·행정 · 임아연

    시의회 의장 누가 거론 되나

    …은 새누리당에서 하는 것으로 가닥을 잡은 것 같다”며 “하지만 부의장은 우리(새정치민주연합)가 해야 하지 않겠느냐”고 말했다. 새누리 당선자들 의장 욕심 지난 제1대 당진시의회가 3당(한나라당·자유선진당·민주당) 구도였다면, 지금은 7(새누리당):5(…

    당진시대
  4. 2014.06.13 · 문화·교육 · 박초롱

    출향인단체 탐방 8 재경송악초등학교 총동문회34년간 이어온 끈끈한 우정

    …다. “당진에서 열리는 행사는 언제나 관심을 기울이고 방문하고 있어요. 우리지역의 축제는 우리가 즐기고 홍보해야죠.”(43회 송기흥 회장) 당진이 급속도로 발전하면서 교통·시설 발전 등 좋은 점도 많지만 이전과 확 달라진 모습에 가끔은 낯선 기분을 느…

  5. 2014.05.30 · 지역사회 · 박초롱

    "강아지 안내로 구경한 선유도”

    …궁이 앞에 내내 앉아 있다가 한복치마가 다 우그러진 적이 있다. 속상한 마음에 혼자 울고 있었는데 남편이 와서 직접 치마를 덧대줬다. 살면서 남편과 많이 다투기도 했지만 이제는 미운 정 고운 정이 다 들어버렸다. 두 번째 사진은 어머니 환갑때 대호지에…

  6. 2014.05.11 · 산업·경제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9 시 쓰는 농부 최중화 씨(우강면 내경리) 밥이 곧 하늘이다

    … 건 힘들 때에도 마음이 흐트러지지 않게 하기 위함”이라며 “농민으로서 마음에 중심을 잡고 살고 싶다”고 말했다. 그는 사람들에게 농업·농촌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트랙터를 끌고 전국 일주를 하기도 했다. “누군가 가업 이었으면” 그가 농사를 지을 수…

  7. 2014.05.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잃어버린 한 송이 카네이션심재진 당산초등학교 교장

    …부모님에 게 전할 작품들을 보니, 12년 전 돌아가신 어머니 생각이 내 마음에 가득하다. 우리 어머니는 정신력이 대단하시고 자식 교육에 대한 욕심이 남다르셨다. 가난한 농촌 생활을 하시며 좋은 옷 한 벌 입지 못하고 세 누나를 고등학교까지 졸업시키고 …

    당진시대
  8. 2014.05.03 · 지역사회 · 김창연

    세계 최고 품질의 보청기 판매금강보청기 당진센터 이병용 원장

    …위한 실버산업에 관심을 갖게 됐는데 노인들의 불편함을 해소해드리고 싶은 마음에 본사로 올라가 사장과 독대하고 센터를 계약하게 됐습니다” 아직까지 국내 보청기 시장은 크지 않다. 보건당국의 조사한 내용을 보면 390만 명의 난청환자 중 보청기 착용자는 …

  9. 2014.05.02 · 환경·안전 · 임아연

    “두려움보다…내 자식 같잖아”세월호 파견된 특수임무유공자회

    …가 발생한 지난달 16일부터 일주일 동안 이들은 내 자식 같은 안타까운 마음에 두렵고 힘든 줄도 모르고 현장에서 작업을 도왔다. 50대 아저씨의 두 뺨이 파르르 떨렸다. TV에서 나오는 소식을 볼 때마다 눈물이 난다고 했다. 떨리는 목소리를 애써 감추…

  10. 2014.04.25 · 인물·동정 · 박초롱

    석가탄신일 맞이 특별 인터뷰

    … 날을 단순한 공휴일로 보내기 보다는 석가탄신일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고 우리가 살아가면서 가져야할 태도를 다시 한 번 생각해 보는 날로 기려야 할 것이다. 인류에 대한 자비와 존엄을 일깨운 석가의 가르침을 마음 속에 헤아려 보자. 자신의 만족과 행복 …

  11. 2014.04.25 · 지역사회 · 김창연

    정상에서 바라본 풍경 “등산이 즐거워”

    … 들려오는 새소리와 개울물 소리까지 꿀맛 같은 재미가 가득한 곳이다. “우리나라 강산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것이 진정한 산행이죠. 등산을 하며 펼쳐지는 아름다운 숲길의 모습과 어떻게 생겨났을지도 모를 암벽들… 강산의 아름다움을 느껴야 비로소 정상…

  12. 2014.04.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칼럼]국민의 안전 책임 ‘더 큰 선장’에게 물어야김희봉당진참여연대 부회장

    …가 애도를 표하며 슬픔에 젖어 있을 유가족들에게도 깊은 위로를 보낸다. 우리는 지금까지 국민의 안전이 침몰하는 대한민국호를 2주일 동안 지켜보며 안타까움에서 실낱 같은 희망을 놓치 않고 있다. 하지만 그리고 간절히 기적을 바라는 마음에서 이제는 불신과…

    당진시대
  13. 2014.04.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희망찬 독립투사의 목소리조유정(호서중 3)

    빛나는 하늘과 시원한 바람, 따스한 햇볕과 밤하늘의 별빛. 우리는 이 모든 것들을 평화롭게 누리며 살고 있다. 그러나 이런 평온함이 있기까지 과거의 노력은 상상할 수도 없다. 푸른 눈물과 붉은 핏방울. 눈물 나는 외침과 피나는 노력. 이들과 맞바꾼 이…

    당진시대
  14. 2014.03.29 · 지역사회 · 박초롱

    승자와 패자 화평이루는 사회

    … 합니다. 내가 갖고 싶은데, 내가 되고 싶은데 그렇게 할 수 없을 때 우리는 실망하거나 상대방을 시기하고 미워하게 됩니다. ‘저 사람만 없었더라면, 저 사람 때문에 내가 불행한 거야’ 이런 생각에 사로잡히게 되면서 순식간에 적대감이 산불처럼 온 마음…

    당진시대
  15. 2014.03.28 · 산업·경제 · 임아연

    [기자수첩]당진시‘내 집 안방’일에 모르쇠

    …와 황해청이 이 사업에 관여해 온 가운데, 당진시의 역할은 미미했다. ‘우리집 안방’에서 일어나는 일에 대해 담당 기관이 따로 있다며 집주인은 그저 바라보고만 있던 식이다. 백번 양보해 법적 권한이 없는 일에 참견하기 어려웠다는 점을 인정한다 해도, …

    당진시대
  16. 2014.03.21 · 문화·교육 · 한수미

    두드림성장발달센터 강갑숙 미술심리상담사가 추천하는 “잠시 멈추면 세상이 달리 보여요”

    …그 사람이 가치가 있습니까? 내가 사랑하는 가족, 나를 응원하는 친구만 마음에 넣어두십시오. 싫어하는 사람을 넣어두고 다니면 마음에 병만 얻습니다. 또다른 추천 책 <우리엄마> 세상에서 제일 소중함 엄마에 대한 아낌없는 애정이 담겨있는 그림책 <만년샤…

  17. 2014.03.21 · 지역사회 · 임아연

    세상사는 이야기 7 우강치안센터장 강준구 경위“소도둑놈 같다고? 마음은 비단결이지!”

    …그래서 가끔씩 그 자리에 몰래 찾아가 제사지내 듯 술을 붓고 갈 정도로 마음에 짐이 컸던 모양이야. 사람들은 죄 짓곤 못 사는 것 같아.” “경찰은 내 운명” 오랫동안 형사생활을 하면서 밤낮 없이 험한 일들을 하느라 집에 들어가지 못하는 날도 많았고,…

  18. 2014.03.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말의 능력

    우리는 벙어리가 아닌 이상, 귀머거리가 아닌 이상 아침에 눈을 뜨면 하루 종일 말을 하며서 삽니다. 남자는 하루에 약 2만5000마디 정도의 말을 하면서 지내고 여자는 남자보다 말이 약간 더 많아서 하루에 약 3만마디 정도의 말을 하면서 지낸다고 합니…

    당진시대
  19. 2014.03.1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가족의 가치를 생각하자!

    …가고 있을까? 글 속에서의 사람들의 마음이 아니라, 이 글을 읽는 나의 마음에 가족의 가치가 어느 정도 차지하고 있는지 냉철하게 직면해 보기를 바란다. 우리나라의 합계출산율이 1.18명이라고 한다. OECD회원국 중 최 하위이고, 소위 서방 선진국이라…

    당진시대
  20. 2014.03.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종교칼럼]말의 능력

    우리는 벙어리가 아닌 이상, 귀머거리가 아닌 이상 아침에 눈을 뜨면 하루 종일 말을 하며서 삽니다. 남자는 하루에 약 2만5000마디 정도의 말을 하면서 지내고 여자는 남자보다 말이 약간 더 많아서 하루에 약 3만마디 정도의 말을 하면서 지낸다고 합니…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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