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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사회’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889건
기간
1993—2026

3,889건 · '사회'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73 / 195쪽

  1. 2001.07.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조금은 진보적인 여성단체도 있었으면 해요”

    … 당진군의 여성복지 수준을 알아보기 위해 제일 먼저 찾은 곳은 당진군청 사회복지과였다. 박종희 여성복지담당은 “80년대 전반까지는 요보호 여성인 미혼모, 윤락녀 등을 지원하는 업무가 많았으나 90년대에 들어와서는 남녀 평등 실현과 여성의 사회참여 등의…

  2. 2001.07.02 · 지역사회 · 유종준

    사회보험 노조 준법투쟁 결의

    …노총의 연대파업 방침에 따라 지난 12일부터 이틀간 전면파업에 들어갔던 사회보험노조 당진지부(지부장 김형구)는 14일부터 준법투쟁에 나서면서 간부진을 중심으로 부분파업을 전개하고 있다. 사회보험 노조는 국회 상임위원회의 활동에 맞춰 일단 파업을 중단하…

    당진시대
  3. 2001.06.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구자행/정의로운 개혁만이 천심이고 민심이다

    … 안보도 가진 자와 못 가진자, 강자와 약자가 함께 더불어 살 수 있는 사회이어야 한다. 부패하고 부정한 개인이나 세력을 철저히 거부하고 응징하는 정의로운 법정신을 구현하는 개혁만이 천심이고 민심이다. 정치자금은 부당해도 떡값이고 판공비는 경조사비와 …

    당진시대
  4. 2001.06.25 · 지역사회 · 이명자

    저소득 노인복지시설 ‘평안마을’ 개원

    … 등의 요양시설이 갖춰져 있다. 이 시설의 운영은 당진감리교회가 설립한 사회복지 법인 평안마을(대표이사 이철, 당진감리교 담임목사)이 맡게 되며 운영비의 일부를 정부가 보조한다. 이 시설에 입주 가능한 노인은 국민생활기초보장법에서 정한 무의탁 노인이나…

  5. 2001.06.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부녀상담소 24시간 운영

    당진군은 여성들의 문제를 해결하고 밝고 건강한 사회만들기를 위해 간이부녀상담소를 연중 운영하고 있다. 당진읍 읍내리 읍내약국 옆에 상담소를 두고 실시하고 있는 부녀상담은 구인이나 구직, 성폭력, 가정폭력, 가족문제는 물론, 여성문제에 대한 모든 상담을…

    당진시대
  6. 2001.05.2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교단없는 선생님 카네이션 받던 날 - 당진향교 원로위원 김준환 어르신

    …기반’이라는 이름 아래 몇 달만에 1기생을 배출하는 양적인 기준의 다른 사회교육과 달리 ‘당진향교 부녀경전반’은 단 하나의 동아리를 십몇년째 이어오고 있다. 물론 이 작은 모임에도 크고작은 부침들이 있어왔지만 시간이 흘러 학문도 깊어졌다. 향교에서는 …

  7. 2001.05.14 · 지역사회 · 유종준

    개발위원회 총회 파행

    …아니냐며 항의하는 등 논란 끝에 수정안대로 통과됐다. 이홍근 임시의장의 사회로 진행된 임원선출에서는 직선을 주장하는 위원들과 전형위원에 의한 간선을 주장하는 위원들간의 주장이 팽팽히 맞서 논란을 거듭했다. 논의 끝에 각 읍·면 번영회장 12명과 직능대…

    당진시대
  8. 2001.05.14 · 지역사회 · 유종준

    사업용차량 교통위반 집중단속

    …업용차량 교통위반 집중단속 당진경찰서(서장 김성훈)에서는 5월 한달간을 사회적으로 문제가 되고 있는 화물차와 버스, 영업용 택시 등 사업용 차량의 교통법규 위반행위에 대한 집중단속 기간으로 정하고 각별한 주의와 함께 법규준수를 당부하고 있다. 중점단속…

    당진시대
  9. 2001.05.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92]조직과 패거리

    …아야 한다. 작금 많은 단체들이 건전한 목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그런데 사회적인 약자의 모임이라 해서 억지부리고, 힘이 있다고 해서 으시대면 그또한 패거리로 몰리기 십상이다. 패거리는 발전에 한계가 있다. 잘못된 사랑은 병이 되듯이…

    당진시대
  10. 2001.04.30 · 지역사회 · 이명자

    조금리 푸짐한 경로잔치 열어

    …기에 잔치상을 마련해 준 젊은이들에게 고마움을 나타내며 “우리의 경륜이 사회에 보탬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11. 2001.04.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90]어느 노인의 교훈

    …도 무얼한다고 납죽댈라치면 그분의 그림자가 드리워집니다. 아무리 인간이 사회적 동물이고 자기홍보로 살아간다지만 마음속의 성인께서는 늘 빙긋이 웃고 계십니다.

    당진시대
  12. 2001.04.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편집부가 추천하는 ,세계의 위대한 문호 톨스토이의 책 두권

    …있었던 시기에 쓰여진 이 책은 완숙기에 접어든 그의 정신 세계가 격렬한 사회 정세에 보다 완전한 형태로 적응하여 나타나고 있으며, 우리들이 어떻게 인생을 살아나가느냐에 대한 훌륭한 지침서가 된다. ■책 속으로 생활을 항상 이성(理性)의 빛 가운데 두고…

    당진시대
  13. 2001.04.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노정길/부패무능 정치인 낙선운동은 계속되어야 한다

    …계속되어야 한다 노정길 초락교회 담임목사 2000년 1월12일 412개 사회단체가 모여 국회의원 공천 부적격자 명단공개와 낙선운동을 펼친 총선시민연대는 NGO(None Governmental Organization)시대 「시민불복종운동」의 일환이었다.…

    당진시대
  14. 2001.04.0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더불어 생각하며]김성기/종이 되어지는 사랑

    … 사람의 얼굴표정에 나타난다. 오늘 신문에 개각된 장관님들의 출신학교와 사회 경력들이 화려하게 보도되었다. 장관님들을 비롯한 모든 위정자들의 위치가 국민들의 안녕과 평화를 위해 봉사하는 자리가 틀림없음을 확인하며 사랑의 권위를 묵상해 본다. 최후의 만…

    당진시대
  15. 2001.03.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생활에 당당해지기]오양, 백양 다시 나서라

    …실이다. 그런데 그것이 포르노라니 상식이 상식으로 자리잡지 못하는 우리 사회의 어처구니없는 잣대가 또 엉뚱한 죄인들을 만들어내었던 것이라고 나는 생각한다. 오랜기간 동안의 도피생활을 청산하고 기자회견으로 대중앞에 나타난 오양에 대해 탈도 많고 말도 많…

    당진시대
  16. 2001.03.12 · 지역사회 · 유종준

    석문면 주민단체 발전소 증설반대 성명

    …강연과 대 주민 홍보 강화 방침 당진화력 5·6호기 증설에 반대하는 시민사회단체 및 석문면 주민단체들의 활동이 서서히 가시화되고 있다. 석문면 공해대책위원회(위원장 호명도)와 석문면 개발위원회(위원장 황규영) 등 석문면의 각계 단체들은 지난 7일 성명…

    당진시대
  17. 2001.02.26 · 지역사회 · 이명자

    새마을봉사대장 임복만씨 유임

    …소회의실에서 회원 40여명이 모인 가운데 열렸다. 이 자리에서 봉사대는 사회복지시설 방문과 석문방조제, 난지도 해수욕장 자연정화활동 등 그동안 벌여온 봉사사업에 올해는 더욱 내실을 기하기로 했으며 현직 지도자들 못지않게 열심히 활동할 것을 다짐하기도 …

    당진시대
  18. 2001.02.19 · 지역사회 · 김태숙

    [당진항 토론 요약]“군민모금으로 용역발주와 토론회를 진행하며”

    당진항 지정을 위한 범군민토론회 ◆지정토론 요약 ■사회 “군민모금으로 용역발주와 토론회를 진행하며” 최종길 / 당진항 추진위 정책실장 그동안 당진항 분리 지정에 대해 작은정부 구현에 반대된다며 요지부동으로 반대입장을 취해오던 해양수산부가 지난 2월6일…

    당진시대
  19. 2001.02.02 · 지역사회 · 이명자

    석문면 개발위원회 창립

    …, 농업경영인회, 농촌지도자회, 로타리클럽, 석문공해대책위원회 등 각급 사회·봉사·환경단체 대표들이 참석했으며 초대 위원장에 석문면 번영회 부회장에 역임한 황규영씨를 선출했다. 또 부위원장에는 한상현, 김종식씨가 선출됐다. 이날 창립된 석문면 개발위원…

  20. 2001.02.02 · 지역사회 · 김태숙

    [인근지역소식]천안시, 무주택서민 위한 사랑의 집짓기

    … 국제자원봉사운동으로 1976년 미국의 변호사인 밀라드 퓰러가 전재산을 사회에 환원하면서 시작되었으며 지금까지 전세계 74개국에서 10만채의 주택을 공급하였다. 한국 사랑의 집짓기 운동 연합회는 현재 국제해비타트(HFHI)의 한국지부로서 건설교통부 산…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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