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독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77건
기간
1993—2026

477건 · '독자'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8 / 24쪽

  1. 2008.09.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다양한 기획기사 발굴에 힘쓸 것

    … 정확하고 공정하게 전달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았다. 정보기사의 경우 독자들이 지면에서 충분한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농업 기사 확충해야 당진이 여전히 농업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는 것을 되새기며 계절 변화를 농촌의 생활…

    당진시대
  2. 2008.09.22 · 지역사회 · 강대원

    “다시 도전해보고 싶은 백두대간 종주”

    …아 기분 좋게 한잔 하고 있는 모습이 지금 봐도 정겹게 느껴진다. 2대 독자인 나는 형제가 없어 결혼 후 처가 쪽 식구들과 만나 자주 시간을 보내곤 했다.

    당진시대
  3. 2008.09.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고향 생각 - 정봉희

    2008년 8월17일 일요일 잔서의 더위가 기승을 부리던 날 경남 거창군 가조리 소재 우두산 의상봉을 찾았다. 천년 사찰 高見寺 경내를 거쳐 우두산 자락을 돌아 돌아 의상봉 정상에 오르니 확트인 시야에 들어오는 풍광을 감상하고 지친다리를 달래주었다.주…

    당진시대
  4. 2008.08.25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시대 보도평가위원회] 제목은 기사전달의 핵심, 세심하게

    …양하고 명료하고 핵심적인 제목 작성에 노력하기로 했다. 해설기사의 경우 독자들이 이해할 수 있도록 충분한 설명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있었으며 정보성 기사 역시 독자들이 기사를 통해 기본적인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세심한 정보 제공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당진시대
  5. 2008.07.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바로잡습니다

    …섭마라’라는 기 사에서 전이장 정영화씨가 아닌 김원식씨로 바로잡습니다. 독자 여러분께 혼란을 드려 죄송합니다.

    당진시대
  6. 2008.06.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최종길 편집국장] 당진투데이 왜 이러나

    … 차지하고 있다. 느닷없이 당진시대를 자화자찬하려는 게 아니다. 탄탄한 독자층과 광고주층을 비롯한 당진시대의 이러한 브랜드는 하루아침에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이미 당진시대는 시승격추진위 뿐만 아니라 수많은 기관과 시민사회단체등으로부터 당진투데이와 차…

    당진시대
  7. 2008.04.1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당진시대 독자가 추천하는 아름다운 가치 사전은 내 친구!

    믿음이란? 강아지가 나를 보며 ‘맛있는 밥을 곧 주겠지’하고 꼬리를 흔드는 것. 관용이란? 내 그림 숙제를 동생이 망쳐 놓았을 때 무조건 화를 내지는 않는 것. 자신감이란? 앞날에 대한 약속. 잘할 수 있다는 약속. 이 책은 어린이들이 알아야 할 가치…

  8. 2008.03.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이옥하 연호시문학회 회원이 추천하는 추억을 떠올리는 성장소설

    …극의 기억을 숨막히는 긴장과 함께 사금파리처럼 반짝이는 유년의 추억으로 독자를 사로잡기에 충분한 ‘지상에 숟가락 하나’는 우리 문학사상 가장 뛰어난 추억을 생각하는 성장 소설로 기억된다. 제주도 핍박의 역사를 밑바탕에 깔고 배고픔, 아버지의 부재 등 …

  9. 2008.03.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 태안주민 여러분, 행운을 빕니다

    …면 슬항1리 손종만 올림 ※ 손종만 어르신의 청으로 이글을 실었습니다. 독자투고의 의견은 본사의 편집 방향과 다를 수 있습니다.

    당진시대
  10. 2008.01.2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칼럼] 윤정신 당진참여연대 회원 - 국민 모두가 행복할 수 있기를

    2008년 새해는 국민들 모두에게 행운이 있었으면 합니다. 무자년 쥐해는 역술가에 의하면 ‘멧밭쥐’는 성질이 온순해 기르기 쉬운 특성이 있는데다 감수성이 예민하고 근면·절약 정신과 인내심이 강한 것으로 소문이 나있습니다. 그래서 꿈속에서 쥐떼가 창고에…

    당진시대
  11. 2008.01.07 · 지역사회 · 이지혜

    [독자인터뷰] 글라스박스안경점 이성영 대표 - “어려운 이웃을 돕는 코너가 생겼으면 한다”

    신터미널 로뎀타워 1층에서 ‘글라스박스’ 안경점을 운영하고 있는 이성영(34) 대표는 2006년 11월초 안경점을 열면서 당진시대를 구독하기 시작했다. “신터미널 부근의 상권이 지금은 초기단계지만 장기적으로는 기존의 상권보다 훨씬 확장될 것”이라고 말…

    당진시대
  12. 2007.1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축사] 유 현 철 당진경찰서장 - 올바른 방향제시와 지혜를 주는 신문

    …십니다. 앞으로도 당진시대가 제4부로서의 역할을 다해주리라 기대합니다. 독자가 바로 우리의 주인이라는 생각으로 사회와 지역주민을 위해 최선을 다할 때 우리 군민 모두는 당진시대가 지역을 대변하는 신문으로 한층 더 확고히 자리잡을 수 있을 것이라 확신합…

    당진시대
  13. 2007.11.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념사] 이 형 렬 본지 대표이사 - 더불어 함께 사는 지역공동체 위해 노력

    존경하는 독자여러분, 그리고 당진군민과 출향인 여러분! 지방화시대에 발맞추어 지역의 민주화와 살기좋은 지역공동체를 실현하는 데 보탬이 되고자 당진시대가 창간된 지 어느덧 14년입니다. 그동안 당진시대를 아끼고 사랑해 주신 여러분의 성원에 힘입어 200…

    당진시대
  14. 2007.10.08 · 지역사회 · 김태숙

    여성과 미래, 그리고 지속가능한 발전 ④ - 복지,주민운동편 천안 풀뿌리희망재단 윤혜란 이사

    …재단까지 천안지역 주민운동 탄생과 성장의 주역 윤혜란 ‘인큐베이팅’운동 독자적으로 개발, 충남장애인·어린이 등 5개 주민단체 육성 독립시켜 조직이기주의 뛰어넘은 활동결과 2005년 막사이사이상 “떠오르는 지도자‘ 부문 수상 아직 젊은 여자, 윤혜란의 …

  15. 2007.09.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칼럼] 웃음이 만드는 세상 - 이재현 이코노빅리뷰 대전충남 본부장

    아기들은 태어날 때부터 웃을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태어난다. 갓 태어난 아기들을 보라. 세상이 희뿌옇게만 보이는 그때에도 아기들은 방긋방긋 습관처럼 웃는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웃음이라는 면역체를 선물로 주셨다. 어린아이들은 하루에 400번 웃지만 성인…

    당진시대
  16. 2007.09.17 · 지역사회 · 전수진

    안준상 당진우리신협 전무“읍면의 세세한 정보를 신문에 담아야”

    … 함께 울고 웃을 수 있는 지역신문으로서의 역할을 해주길 기대한다”며 "독자들이 기다리고 보고 싶어하는 신문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지역신문에서 다양한 정보들을 접할 수 있으나 각 읍면의 세세한 소식들을 놓치는 것 같다”며 “명예기자나 주민기…

  17. 2007.06.25 · 지역사회 · 최종길 기자

    제1차 당진시대 독자위원회 - “보도자료에 의존하고 있지 않은가”

    당진시대신문사 제1차 독자위원회가 지난 19일 본사 회의실에서 열렸다. 독자위원회에 편명희(전 당진읍 청룡리 이장), 이민선(새마을지회 사무국장), 이부언(송악농협 상무), 최영자(건강가정 지원센터 상담팀장), 이상옥(당진미협 사무국장)씨가 참석했고 …

  18. 2007.05.07 · 지역사회 · 유종준 기자

    김충수 서울신경외과 원무과장“기자의 주관·신문사의 색깔 너무 강해”

    …니다. 기사에 기자의 주관과 신문사의 편집방향이 지나치게 반영돼 있다는 독자의 따끔한 지적이다. 김충수 서울신경외과 원무과장은 대부분의 중앙일간지가 삼성 등 재벌의 입장을 일방적으로 대변해 문제가 되고 있는 것처럼 ‘당진시대’는 시민단체의 의견을 지나…

  19. 2007.05.0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고] 인사발령

    …취재부장 최운연 편집부장 -판매·관리국 : 안석규 관리국 부국장 김병선 독자관리부장

    당진시대
  20. 2007.04.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편지] 이윤미-참 고맙습니다

    3월20일 월요일 오후 3시20분경 기지시 사거리에서 막 출발하려는 중흥리행 버스를 타려고 냅다 뛰었다. 언덕 아래 신호등에 걸린 버스를 용케 잡아타고는 중흥리 송악초 앞에서 내려 걷는데 낯선 자동차가 앞에 와서 섰다. 길이라도 묻는가 여겨 몸을 기울…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