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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싶은 일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33건
기간
1993—2026

933건 · '싶은 일이' · 최근 기사부터18 / 47쪽

  1. 2015.06.05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노령화시대의 지역신문

    … 한다. 방금 사용한 휴대전화를 어디 두었는지, 오늘 무언가 하기로 한 일이 있었는데, 내가 뭘 하러 여기 들어왔는데, 내가 아는 사람인데 누구인지 등을 기억하지 못하는 것은 일상생활에서 노년층이 흔히 겪는 일들이다. 기억력 감퇴는 노령화의 대표적 증…

    당진시대
  2. 2015.05.29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어시장 임시 개장 시장 활성화? 예산 낭비? 엇갈리는 기대와 우려

    …하던 이들이 갑자기 활어회 판매 등으로 업종을 변환하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 당진어시장에서 비수산 업종 점포를 운영하는 상인 B씨는 “어시장 재건축과 관련해 비수산 업종을 어떻게 할 것인지 대안이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당진시는 업종전환을 강요했을 뿐…

  3. 2015.05.22 · 환경·안전 · 임아연

    “법정에 선다면 승소할 자신 있다”

    …한다. 이번 사안에 대해 만일 비공개 재판을 한다면 이는 있을 수 없는 일이다. 내가 원고대리인 또는 보조참가인으로 법정에 설 수 있다면, 오로지 법리로 따져 승리할 자신이 있다. 다만 원고대리인 또는 보조참가인으로 참가하려면 당진시가 한시적으로 나를…

  4. 2015.05.2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나눔과 봉사 어렵지 않아요”

    …들어서서 한 말이다. 머쓱해 하며 자원봉사를 하겠다고 방문한 그는 무슨 일이든 시켜만 주면 할 수 있다고 했다. 그렇게 인연이 되어 봉사활동을 시작한 지3년이 넘었다. “제가 할 수 있는 일이라면 무엇이든지 할 자신이 있었어요. 예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5. 2015.05.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먼저 간다, 딸들아!” 이동준 당진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사무국장

    …“여보, 미안해!”로 쓰려고 했다. 아, 그런데 막상 생각해보니 미안한 일이 한 두 가지도 아니고, 쓸 게 너무 많아 책으로 엮을 분량이어서 쉽게 시작할 수 없었다. 이럴 때 만만한 게 자식이다. 딸들에게는 ‘사랑한다’, ‘미안해’, ‘고마워’ 등 부…

    당진시대
  6. 2015.05.16 · 정책·행정 · 임아연

    “공직사회 구태·나태 벗어나야”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 주관 김홍장 시장 초청 간담회

    … 강조했다. 많은 우려 가운데서도 민선 6기가 내건 ‘행복한 변화 살고 싶은 당진’을 위한 출발점이 여기에 있다는 그의 믿음을 다시 한 번 확인했다. 당진시대 편집자문위원회(위원장 정봉식)의 주관으로 지난 13일 김홍장 시장을 초청해 간담회를 진행했다…

  7. 2015.04.27 · 인물·동정 · 임아연

    “우리는 김승진과 함께 항해하는 중”

    … 출항하기 전, 김응숙 재무팀장과 지인들은 7개월 동안 필요한 음식을 일일이 준비하고 쌀과 물, 수건 등을 후원했다. 또한 김승진 선장이 떠난 뒤 이곳에 남겨진 육상지원팀의 생계(?)도 김응숙 팀장과 많은 지역민들이 돕고 있다. 김응숙 재무팀장은 “지…

  8. 2015.04.17 · 산업·경제 · 한수미

    청소년기 장애아동 고민 1순위는 ‘취업’발달장애 자녀를 둔 부모들의 대화

    …병원에 가보라고 하더라고요. 함께 : 하늘이 무너지죠. 왜 나에게 이런 일이 일어났나 싶고. 내가 무슨 죄를 지었나 싶었어요. 남에게 피해를 주면서 산 것도 아니잖아요. 강근 엄마 : 아이가 태어나기까지는 꿈에 부풀죠. 해주고 싶은 것도 많고요. 근데…

    당진시대
  9. 2015.03.20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 “추억이 깃든 분식집, 남산스넥”

    …을 이어야 한다는 생각에 부담이 컸다”며 “그래도 남산스넥의 맛을 잇고 싶은 욕심이 더 앞섰다”고 말했다. 그는 남산스넥의 맛을 유지하기 위해 할머니들에게 기술을 배우며 운영해 나갔다. 음식점 주인이 바뀌면 맛이 바뀐다는 사람들의 인식을 조금이나마 덜…

  10. 2015.02.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농협과 함께하는 3농 혁신

    … 정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3농 혁신은 ‘행복한 농어업, 살고 싶은 농어촌, 활짝 웃는 농어업인’을 비전으로 5대 혁신전략을 가지고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실천하기 위해 당진시와 농협은 농어업인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자 3농 혁신 TF팀을 조…

    당진시대
  11. 2015.02.13 · 문화·교육 · 정호성

    원당꿈초롱 작은도서관 직원 박미정 씨가 추천하는 “세상 속에 나를 세우고 싶어요”

    …다짐했을 정도로 글을 사랑했다. 하지만 글을 쓴다는 것은 생각처럼 쉬운 일이 아니었고 성장통을 겪으며 슬럼프에 빠졌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글 속에서 살던 그는 책을 출판하기도 했다. “내 이름으로 된 책이 출판된다는 것이 부끄럽다고 생각했어요.…

  12. 2015.02.06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본받을 만한 대만 까오슝의 환경정책

    …발전이라는 명분하에 더 이상 까오슝 시민이 환경오염으로 인하여 희생되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며 단호한 의지를 표명했다. 또한 “기업이 지역에서 돈을 벌면 해당지역에 환원하여 환경개선과 주민복리 증진을 위해서 노력해야 한다”며 기업의 사회적 역할을 강조…

    당진시대
  13. 2015.01.30 · 산업·경제 · 김예나

    “일하는 여성들 보면 남같지 않죠”여성기업인을 만나다 1 (주)대원환경산업 이인희 대표

    …했다”고 말했다. 폐기물 수집·운반 처리 사업을 하는 그는 자신이 하는 일이 남성의 일로만 생각하는데 전혀 그렇지 않고 여성도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싶다고 전했다. 공부하고 연구해 성과를 이뤄냈을 때 큰 보람을 느낀다는 그는 자신처럼 여성 기업…

  14. 2015.01.16 · 문화·교육 · 허혜주

    알콩달콩 깨소금 향 가득한 카페카페 ‘길아페’를 운영하는 신혼부부 이상열·한현경 씨

    …있었던 것”이라고 말했다. 하지만 막상 당진에 카페를 개업하려니 해야할 일이 한 두 가지가 아니었다. 부부는 일단 카운터가 있어야 중심이 잡히겠다 싶어 직접 나무를 가져와 카운터를 만들었다. 전문 업체에 맡기면 편했겠지만 비용이 부담돼 직접 만들기로 …

  15. 2015.01.16 · 문화·교육 · 한수미

    여든 노부부의 사랑 “한 날 한 시에 갔으면”

    … ‘대화’ 김선기·배기연 부부는 사랑의 비결로 ‘대화’를 꼽았다. 각자 일이 있어 한 시간 동안 떨어져 있다가 만나면 그동안 있었던 일을 서로에게 미주알고주알 털어 놓는단다. 그렇게 상대에게 이야기를 하고 다시 상대의 이야기를 밤새 들어주는 것이 금술…

  16. 2015.01.04 · 문화·교육 · 김예나

    까치글짓기 독서·논술학원 강순희 원장이 추천하는 “피하고 싶지만 피하지 말아야 할 책”

    …학원 강사로 근무하고 있다. 한 우물만 파온 강 원장은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천직이라 말한다. 어렸을 때부터 책 읽고 글 쓰는 것을 좋아했고 아이들을 가르치는 것을 꿈으로 정하는데 한 치의 망설임도 없었다. 그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 수업하고 같이 …

  17. 2014.12.26 · 문화·교육 · 한수미

    송악읍 중흥리 김남숙 씨“장애인 편견 해소되길”

    … 전에만 해도 아이 돌보기에 바빠서 다른 곳에 눈돌릴 새가 없었죠. 남 일이나 사회 일은 하나도 관심가지지 못했어요. 하지만 이제 마음에 여유가 생기니 다른 곳에도 관심이 가더라고요.” 그렇게 차츰 다른 이들 소식에 관심이 생기며 접한 것이 당진시대였…

  18. 2014.12.12 · 문화·교육 · 박초롱

    청목회 강성애 회원이 추천하는 책, 그냥 읽기만 하면 바보?

    … 회원은 서울에서 지내다 4년 전 당진으로 내려왔지만 이달 말에 서울에 일이 생겨 이곳을 떠나야 한다. 길지 않은 시간을 당진에서 보냈지만 떠날 날이 다가올수록 그는 마음이 싱숭생숭하단다. “시골의 여유로운 생활이 좋아 당진을 떠나기가 싫어요. 최상근…

  19. 2014.12.12 · 정책·행정 · 김창연

    “삼봉에서 당진까지 걸어다녀”

    …진은 지난해 캄보디아로 해외여행을 떠나 찍은 사진이다. 당진을 벗어나는 일이 거의 없었던 내게 다른 나라의 낯선 풍경은 신기하기만 했다. 새로운 환경, 익숙하지 않은 언어…. 겁이 나기도 했지만 그래도 즐거웠다. 사람이라는 게 언제든 새로운 환경에 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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