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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가 바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29건
기간
1993—2026

629건 · '우리가 바로' · 최근 기사부터18 / 32쪽

  1. 2008.03.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박상건 충남정신발양협의회 당진군추진협의회장 - 우리는 인생을 열심히 살아야 한다

    … 정쟁(政爭)만 있어서도 안된다. 사람은 저마다 제 길을 간다. 우리는 우리가 가야 할 길이 있다. 개인이 가야 할 길이 있고 민족이 가야 할 길이 있으며 인류가 가야 할 길이 있고 역사가 가야 할 길이 있다. 안병욱(安秉煜) 철학박사는 이런 말을 했…

    당진시대
  2. 2008.03.0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칼럼] 퇴임 대통령의 바람, ‘건강한 사회’

    …들과의 갈등을 겪은 후에 심경고백을 하는 글을 통해 “우리나라를 정의가 바로 서고 진실이 통하는 사회로 만들고 싶다”고 한 말이 있었는데 이 말은 우리가 살아가고 있는 이 사회를 건강하게 발전시키는 사회관이기에 동감하면서 관심 있게 지켜봤다. 이제 그…

    당진시대
  3. 2008.02.15 · 지역사회 · 김재국

    인도적으로 준쌀, 군량미로 둔갑

    최근 뉴스를 보면 우리가 보낸 쌀이 북한이 분량미로 사용했다는 소식을 접하고 도저히 그냥 넘어갈수가 없어 분기탱천 하는 심정으로 이글을 쓴다. 우리의 주적은 북한이란것을 입을 벌려 이야기하기 하는것 조차도 이상한 일이다. 그리고 우리는 1953년 휴전…

    당진시대
  4. 2008.02.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칼럼] 한국은 진정 미국의 51번째 주가 되려는가

    …회에서 한미 FTA청문회를 열기로 결의해 놓고 청문회는 시작도 못하고 곧바로 국회비준을 강행하려 한다. 이명박 정권은 친미정권이고 신자유주의 정권이라 취임하면 바로 미국에 간다. 한미 FTA 국회비준 보따리를 들고 말이다. 나라꼴이 우습다. 미 농무장…

    당진시대
  5. 2008.02.0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김항룡 전 당진시대 기자가 추천하는 우리에게 진정 필요한 지식이란?

    서점에 즐비한 책들 가운데 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바로 ‘강박관념’ 때문이다. ‘강박관념’이란 말 그대로 마음속에서 떨쳐 버리려 해도 떠나지 아니하는 억눌린 생각 같은 것을 말한다. 나에게도 이런 강박관념이 있는데 그 중 하나가 ‘진리탐구’에 대한 것…

  6. 2008.02.0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2008 국회의원 총선거] 당진시대 선거보도 준칙

    …리의 기대에 못미친다면 그것은 우리모두의 책임이자 과제이기 때문입니다. 우리가 이번 선거에서 짊어져야할 책임은 그만큼 커질 뿐입니다. 나라주인으로서의 주권을 당선후보에게 위임하게 될 유권자는 유권자대로, 나라와 국민을 대표할 사람으로서 자신이 손색없다…

    당진시대
  7. 2008.01.0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특별기고] 동북아 물류 중심도시 ‘당진’

    …북아에서 사람, 화물, 정보교류의 중심국가로 발전하는 국가전략의 수립이 바로 그것이다. 따라서 경제를 화두로 탄생한 이명박 정부가 해야 될 큰 과제 중 첫 번째는 한국이 동북아의 물류 중심 국가가 될 것인가에 대한 국정의 큰 흐름을 결정하고 거기에 커…

    당진시대
  8. 2007.12.31 · 산업·경제 · 최종길 기자

    [당진시대편집위원회] “비판적인 기사 줄었다”

    …게 학교를 먼저 생각해야 한다. 원당초등학교를 보면 입구가 좁고 도로와 바로 이어져 있어 사고위험에 노출되어 있다. 과밀학급 문제뿐만 아니라 특목고 자립고에 대해서도 고민할 때다. 노화용 편집위원 : 당진시대가 변화의 과정 속에서 여러가지 어려움을 겪…

  9. 2007.12.31 · 산업·경제 · 정덕구 전 산업자원부 장관

    [특별기고] 한반도와 동북아시아의 경제지도를 바꿀 당진의 대역사

    …가까워지고 있으며 농경사회보다는 개방된 지식사회로 진전되어 가고 있다. 우리가 거부할 수 없는 이 현실 앞에서 과거 1200년 동안 우리의 버팀목이 되어온 정신세계와 가치체계는 큰 폭으로 수정될 수밖에 없는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다. 이제 우리 세대에게…

  10. 2007.12.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민의 참여보장, 시 발전의 기틀

    …] 구마모토현 키구치시 구류우 다케오 시의원 “시민들이 민간위원회 잘못 바로잡아” Q. 기쿠치시 시의원의 연봉은 얼마나 지급되나? 본봉은 월 25만엔이고 보너스200%와고 자료조사비 등을 받고 있다. 총액은 월 40~50만엔으로 그중에 월 18만엔은 …

  11. 2007.12.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기고] 희망 ‘당진시’ 건설, 지역이기주의 극복으로 - 윤대섭 당진군 부군수

    …으면 한다. 뒤떨어진 교통·환경·문화·복지·교육 등 삶의 질 향상 등이 바로 도시 경쟁력을 가진 ‘희망 당진’을 건설하는데 반드시 필요한 인프라이므로 여기에는 체계적이고 계획적인 발전 전략이 절실하다는 점이다. 하지만 체계적이고 계획적인 개발은 서로 …

    당진시대
  12. 2007.10.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상록문화제 수상작 소개]

    …우리의 길에는 항상 끝이 있다. 그리고 그 끝까지 가는 길을 만드는 건 바로 ‘나’다. 이대로 죽 나갈건지, 우회전을 해 다른 길을 찾아 볼 건지 휴게소에 들러 잠깐 쉬다 갈 것 인지 결정하는 것은 모두 내 몫이다. 그 편리하다던 네비게이션도 조수석에…

    당진시대
  13. 2007.10.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당진시에 걸맞는 서비스 정신 - 박영규 송악발전연구소 회장 당진시승격추진위원회 홍보처장

    …러하지 못하니 참으로 안타까운 생각이 들지 않을 수 없다. 필자가 들은 바로는 우리와 가까운 어느 나라는 국가간에 무역장벽이 허물어져 모든 영역의 사업들이 자유롭게 이루어질 때를 대비하여 우리나라에 대한 전반적인 서비스업에 대해 암암리에 현장을 살펴본…

    당진시대
  14. 2007.10.1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별기고] 아름다운 당진시를 만들기 위하여 계획적이고 체계적인 도시개발 필요하다 - 민종기 당진군수

    …이 있기까지 빠르게 달려온 것 같다. 돌이켜 보면 오늘의 당진, 오늘의 우리가 있기까지는 우리에게 많은 우여곡절이 있었던 것도 사실이다. 무엇보다 우리군민은 물론이고 우리국민 모두에게 크나큰 충격을 주었던 한보철강의 부도는 우리군민에게 많은 시련을 겪…

    당진시대
  15. 2007.09.24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특별기고] 당진시 승격을 눈 앞에 두고 - 민종기 당진군수

    …의 앞에 큰 과제가 하나 있음을 말하고 협조를 구하고자 합니다. 그동안 우리가 가지고 있던 당진군의 이미지를 과감히 벗어버리고 새롭게 ‘당진시’라는 고급 브랜드로 거듭날 수 있도록 하루 빨리 당진시로 승격해야 하는 숙제가 바로 그것입니다. 저는 우리군…

    당진시대
  16. 2007.09.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백 미 선 회사원(고대면 슬항리)이 추천하는 우리말과 글의 소중함 일깨워줘

    …다고 부정하지 않지만 정체물명의 외래어가 판치는 요즘 세상에서 우리말을 바로 배우고 좀더 잘 알수 있기 때문일 것이다. 우리가 잘 알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는 ‘우리말’. 그러나 알고 있는 말보다는 우리가 모르는 말들이 더 많다는 것을 ‘올드엔뉴’를 보…

  17. 2007.09.17 · 환경·안전 · 김태숙

    9월기획 여성과 미래, 그리고 지속가능한 발전 ③ - 생태·공동체 편 홍성 풀무생활협동조합 강혜숙 이사

    … 정신이 합일될 수 있는 그런 (충만한) 일이 무엇일까 고민했는데 그게 바로 농사였어요. 농사는 인간이 할 수 있는 것 중에서 가장 생산적인 활동이에요.” 평소 관절이 약해 걸레 하나 손으로 빨기 어려워했던 그녀가 귀농한다고 했을 때 주변에서 만류한 …

  18. 2007.09.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귀자의 웰빙(well-being) & 웰다잉(well-dying) (43) - 우리 삶의 시작과 끝⑶

    …물 속에서 혹은 바다에서 헤엄치고 산다. 어떤 물고기는 집채만큼 크다. 우리가 아는 바로는 물고기도 작은 것일수록 짧게 살고 큰 것일수록 오래 산다. 그러나 이것이 물고기들의 삶이다. 하루밖에 못사는 물고기나 80년 혹은 90년 사는 물고기나 이것이 …

    당진시대
  19. 2007.09.03 · 정책·행정 · 김태숙

    [9월기획 - 여성과 미래, 그리고 지속가능한 발전 ① ] 꾸밈없는 열정의 개혁가 김명숙 청양군의회 충무위원장

    …. 그럴 시간도 없고 그럴 돈도 없다. 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이유는 바로 이것이다. “저는 지역주민을 대신해 지역살림을 돌보라고 주민들이 뽑아준 4년 계약직 전문가예요. 제가 할 일은 애경사에 다니며 차기선거를 준비하는 것이 아니라 제 월급을 주는…

  20. 2007.08.2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김귀자의 웰빙(well-being) & 웰다잉(well-dying) (40) - 영원한 생명(2)

    …해방되고 저쪽 세상의 희망을 안고 평안히 숨을 거둔다고 합니다. 이렇게 우리가 공부한 바로는 한결같이 죽음 후에 우리의 삶이 끝나는 것이 아니고 새로운 삶이 있다고 하는 경향으로 결론을 맺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 글을 읽으시는 여러분! 여러분은…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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