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모두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85건
기간
1993—2026

385건 · '우리 모두의' · 최근 기사부터18 / 20쪽

  1. 2001.01.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최종길/" 예산심의인가, 예산 나눠먹기인가 "

    …군의회, 철저한 감시와 대응이 부족했던 시민단체, 소극적인 언론과 군민 모두의 합작품임을 자성하지 않을 수 없다. 여기에 새해 예산이 올바로 쓰여지도록 감시해야 할 일부 사회단체들이 단체의 이익만을 위해 군과 군의회에 집단행동과 압력을 행사한 것은 유…

    당진시대
  2. 2000.11.27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발행인 칼럼/청년이 있는 세상을 꿈꾸며

    …가 창간한지 7년을 맞았다. 지역의 뜻있는 분들과 당진시대를 창간하면서 우리가 이루고자 했던, 우리가 그토록 꿈꾸던 세상, 꿈꾸던 지역사회는 어떤 모습이었던가를 생각해본다. 지난 7년간 당진시대는 지역사회 곳곳을, 현장을 누볐다. 중부권특정폐기물처리장…

    당진시대
  3. 2000.10.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독자투고]최병부/용봉산 등반기

    …청 산림축산과) 가을이 무르익어가는 토요일 오후에 재서 태중 동문회에서 우리나라 제2의 금강산이라 부르는 384m 용봉산 등반을 가졌었다. 2시30분에 서산을 출발해 3시15분에 사조마을에 도착한 우리 일행은 그리 멀지 않은 곳에 위치하면서도 한번도 …

    당진시대
  4. 2000.06.19 · 지역사회 · 유종준

    소난지 150의병 추념식 열려

    … 이 자리에서 피맺힌 절규속에 쓰러져간 선열들의 고귀한 희생이 계셨기에 우리의 국운이 면면히 이어져 왔다”며 “항일독립운동사의 자랑스런 한 장으로 기록돼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추념식은 각 기관단체장의 추모사와 윤성의 회원의 헌시낭송으로 이어지…

  5. 2000.06.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민선 코너 42

    이민선코너 되는대로 비빔밥 재작년 외환위기로 우리나라가 어려움에 처해 있을 때 세계적인 미국의 팝가수 마이클잭슨이 투자상담차 서울에 온적이 있다. 식성이 까다로운 편인 그가 호텔에서 비빔밥 맛을 본후 대단한 호감을 갖고 요리법을 배워갔다고 한다. 그런…

    당진시대
  6. 2000.05.22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교육감 선거에 즈음하여

    …대한 기대는 더욱 커질 것이고, 교육감 선거가 교육계만이 아닌 충남도민 모두의 관심사로 대두될 것이다. 교육감의 자격은 학식과 덕망이 있는 자로 충청남도 도지사 피선거권에 준하는 자격이 있어야 하며, 교육경력(교육행정경력 포함)이 5년 이상이어야 한다…

    당진시대
  7. 2000.05.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김성기 합덕 지역경제 '바로 내'가 일으켜야

    … 일으켜야 천리길도 한걸음부터라는 옛말이 있다. 물질문명의 발달과 함께 우리들의 삶의 질도 향상되고 있는 현실이다. 하지만 물질의 풍요가 우리를 행복하게 해주지는 못한다. 우리 지역경제를 많은 사람들이 염려하고 있다. 염려하고 걱정한다는 것은 그만큼 …

    당진시대
  8. 2000.05.01 · 지역사회 · 이명자

    우강대포리, 마을 유래비 건립

    …유래를 기록으로 남겨 후대들에게 길이 전하고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지난해 우리마을 사랑운동에서 장려상을 수상해 받은 상사업비 1천만원으로 이 비를 세우게 됐다. 한편 이날 제막식에는 김낙성 군수를 비롯, 기관·단체장과 주민 1백여명이 모여 마을 유래비 …

  9. 2000.03.1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시론/김대희-총선,정책대결의 장으로!

    …고 있어 더욱 두드러진 지역할거양상을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우리의 정치행대와 선거문화가 의례 그러했듯이 이제 본격적인 선거전에 들어서면 각 정당과 후보진영에서는 기발한 선거전략들이 동원되고, 유권자의 표심을 잡기위해 혈안이 되어 갖가지 장…

  10. 2000.03.06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월요칼럼/최종길-출마자들의 '고백'을..

    … 모른다. 386세대니, 젊은 피 수혈이니, 전문가 영입이니 하는 것은 우리지역에서 만큼은 먼나라 이야기쯤으로 들린다. 감동을 주는 정치를 지난해 우리나라의 대표적인 환경운동단체의 하나인 녹색연합에서 지난 10년의 활동을 반성하며 가진 고백행사는 적지…

    당진시대
  11. 2000.01.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신년사-김낙성 당진군수

    …! 희망과 비전의 2000년 새해에는 여러분 모두가 행복하시고 여러분과 우리 모두에게 희망과 축복의 한해가 되시기를 충심으로 기원합니다. 돌이켜 보면 지난 한해 우리에게는 지역경제의 재건과 21세기를 맞는 변화의 소용돌이 속에서 힘든 한해를 보내야 했…

    당진시대
  12. 2000.01.03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칼럼/신년사-김현욱 국회의원

    … 늘 함께 하시기를 두손 모아 기도드립니다. 새로운 천년을 맞이한 오늘 우리는 지나온 삶을 돌이켜 보게 됩니다. 지난 반세기 동안 우리 모두는 소중한 땀을 흘리며 굽힐 줄 모르는 집념으로 힘차게 달려왔습니다. 그러나 우리의 현실은 여러 분야에서 어려움…

    당진시대
  13. 2000.01.03 · 정책·행정 · 최종길

    칼럼/신년사-최종길 편집국장

    … 선한 사람들의 세상이 되기를 기대한다. 새로운 세기가 시작되는 지금, 우리에게는 장미빛 청사진이 펼쳐지고 있다. 아산·태안·보령 등 7개 시·군의 치열한 경쟁 끝에 함상박물관이 유치돼 서해대교와 행담도, 왜목 등과 연계한 해안관광벨트를 조성한다는 구…

    당진시대
  14. 1999.1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지역현안 특별보도, 그 용기에 힘찬 갈채를

    … 위하여 다른 신문과는 다른 형태로서 지역주민 스스로 주주가 되어 군민 모두의 관심 속에서 창간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어려운 환경 속에서 우리 지방의 정론지로서 자리를 굳힐 수 있었던 것은 발행인, 편집자, 일선에서 수고하시는 기자 여러분, 그리고 후…

    당진시대
  15. 1999.11.29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새로운 시대가 요구하는 정론지로 뿌리내리길

    …의 건전한 여론형성과 정론 보도를 통하여 군민의 눈과 귀가 되어 왔음을 우리는 잘 알고 있습니다. 이제 우리는 새 천년을 준비하기 위해 분주한 발걸음을 옮기고 있습니다. 21세기의 출발은 한 시대를 역사로 마감하는 단순한 시간의 흐름이 아닌 우리 당진…

    당진시대
  16. 1999.11.0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합덕 경노식당에 기적의 샘이..

    … 흰머리를 이시고 주름이 세월을 헤이게 하시는 어르신, 바로 이 분들이 우리들의 아버지요, 어머니이며 우리의 고장과 우리를 키우시기에 저렇게도 늙으셨던 분들이라는 것을 생각하니 콧등이 시큰하면서 존경심이 더욱 떠오른다. “감사합니다” 하고 인사를 드린…

    당진시대
  17. 1999.09.0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신철석-당진항은 꽈리고추...

    당진항은 꽈리고추,당진쌀과 더불어 세계에 우리를 알리는 특급상표 역할 할 것 신철석 아산해운 대표 개발위 연구위원 영국 선박에서 항해사로 근무하던 시절, 영국의 뉴캐슬이란 항구에서 약 2개월여 정박한 적이 있었는데 시도 때도 없이 발생하던 자욱한 안개…

    당진시대
  18. 1999.08.30 · 산업·경제 · 김태숙

    바른지역언론연대 유럽연수기2

    …분명히 할 것을 요구하는 항공사측과 국내 여행사에 도무지 연결이 안되는 우리일행 사이에서 어느새 시간은 비행기 출발시각을 넘기고 있었다. 이런 급박한 경우에도 규칙을 지키는 데 엄격한 유럽인들. 비행기표도 있겠다, 숙소가 어디든 태워주면 그만일 것을.…

    당진시대
  19. 1999.06.28 · 정책·행정 · 유종준

    민선 2기 김군수 취임 1년 평가

    …상태”라며 “관공서의 공직자라면 내 문제가 아니라고 외면할 것이 아니라 우리 모두의 문제라는 의식이 절실하다”고 말했다. 관공서에서 조금만 더 신경 쓴다면 쉬워질 수도 있는 문제인데 노력이 안보인다는 것이다. 행사 및 경조사 참석 지적 ‘여전’ 한편 …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