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3.07 · 지역사회 · 임아연
“시민 참여 통한 주민자치 이루겠다”
…·동에는 주민들로 구성된 많은 단체들이 있었고 주민자치협의회가 이들과는 다른, 어떤 역할을 할 것인가 고민해야 했다. 일각에서는 주민자치협의회가 자칫 또 하나의 신생 사회단체로써 옥상옥(屋上屋)과 같이 불필요한 행정력 낭비로 이어질 수 있다고 우려했다…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806건 · '다른 시작'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9 / 41쪽
2015.03.07 · 지역사회 · 임아연
…·동에는 주민들로 구성된 많은 단체들이 있었고 주민자치협의회가 이들과는 다른, 어떤 역할을 할 것인가 고민해야 했다. 일각에서는 주민자치협의회가 자칫 또 하나의 신생 사회단체로써 옥상옥(屋上屋)과 같이 불필요한 행정력 낭비로 이어질 수 있다고 우려했다…
2015.03.07 · 지역사회 · 김예나
…대표는 평소에 찜닭을 좋아했지만 당진에 찜닭을 전문으로 하는 곳이 없어 다른 지역까지 찾아다녀야 했다. 홍 대표는 당진시민들에게 찜닭을 맛 볼 수 있는 음식점을 운영하기로 마음먹고 개업 준비를 위해 갖은 노력을 다했다. 홍 대표는 “찜닭이 입에 물릴 …
2015.02.27 · 지역사회 · 한수미
청인학원(원장 이종국)에서 시작된 청인봉사단은 ‘어르신이 살아계시는 날까지’라는 슬로건을 단 하나의 봉사 목표로 내걸고 있다. 청인봉사단은 사각지대에 있는 독거노인과 5~6명의 학생으로 구성된 6개 팀을 연계해 일주일에 한 번씩 말벗, 밑반찬 봉사 등…
2015.02.27 · 지역사회 · 한수미
…약이 필요하다. 이곳은 주메뉴 뿐만 아니라 밑반찬도 다양하다. 게장부터 시작해 양상추와 과일 샐러드, 계란찜, 감자피자, 해파리냉채, 곰치 장아찌 등이 상에 오르고, 고기를 먹은 후에는 고소한 들기름을 발라낸 김을 직접 숯불에 구워 먹을 수 있도록 마…
2015.01.30 · 지역사회 · 한수미
…이균배 대표는 “타 지역에서 북한강 쭈꾸미 맛을 보고 이 맛이다 싶어서 시작했다”며 “나이를 무릅 쓰고 기술을 익혔다”고 말했다. 이어 “문을 연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한 번 왔던 손님들은 두 번 이상 오신다”고 말했다. “벌써 3~4번 씩 매일 다…
2015.01.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면 힘든 시간들이었다. 유기농업이 어떤 건지 조금이라도 알았다면 아마도 시작하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그런데 왠지 반드시 해야 할 것 같은 운명처럼 묘한 유혹에 이끌려 지금까지 견뎌왔다. 좌충우돌 실수도 많았고 시행착오도 많았다. 지금도 계속 실수 연발…
2015.01.16 · 지역사회 · 임아연
…는 “송전선로에 대해 예민한 시기에 주민들에게 사전 설명도 없이 공사를 시작한 것은 받아들일 수 없는 일”이라며 “확실한 대안이 나오기 전까지는 공사를 진행할 수 없다”고 말했다. 그는 “송전선로가 지나는 다른 마을의 주민들과 함께 연대할 것”이라고 …
2015.01.16 · 지역사회 · 한수미
…다. 토론회는 심대평 대통령 소속 지방자치발전위원회 위원장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김필두 한국지방행정연구원 연구위원과 전상직 한국자치학회장이 발제를 맡았으며 토론에는 △김홍장 당진시장 △한종태 아산시 탕정면 주민자치회장 △임혜숙 경상남도 거제시 주민자치…
2015.01.16 · 지역사회 · 허혜주
…지와 어머니는 장애가 있어 그는 어렸을 때부터 장애인들이 겪는 어려움을 다른 사람들 보다 더 잘 이해 할 수 있었다. “자연스럽게 복지에 관심을 가지게 됐고 꾸준히 봉사활동을 해왔어요. 그러다 장애가 있는 아이들에게도 영유아기 시기의 교육이 정말 중요…
2015.01.08 · 지역사회 · 한수미
…무도 맡고 있다. 솔뫼재가노인지원센터는 2012년도 가정봉사원파견센터로 시작해 유급봉사원이 독거노인들을 관리해 왔다. 하지만 이후 장기요양보험제도가 도입되면서 장기요양서비스는 중단했으며 노인돌봄종합서비스와 재가(독거노인)지원서비스를 집중적으로 펼치고 …

2015.01.08 · 지역사회 · 허혜주 인턴기자
… 있는 일이죠” 지역이 발전하려면 지역 업체가 참여 해야 한다는 생각에 시작한 봉사가 이제 주기적인 봉사로 자리 잡았다. 또한 그는 어려운 이웃을 위하는 봉사단체인 면천사랑 봉사회원으로써 활동에도 적극이다. “지역민들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봉사하는 …

2015.01.0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만 아니라 여러 마을의 정보를 알 수 있다는 매력에 당진시대를 구독하기 시작했다. 특히 새마을지도자로 활동하고 있는 만큼 다른 마을의 행사나 봉사활동 등에도 눈길이 많이 간다고. 그는 “다른 마을에 행사가 있으면 직접 가보기도 하고 좋은 봉사나 프로그…

2014.12.26 · 지역사회 · 한수미
…문간호사(기간제) 7명이 김홍장 시장과 면담을 진행했지만 이들에 대한 별다른 보호 대책이 마련되지 않고 있다. 당진시는 “무기계약직 전환은 어렵다”며 “기간제로 재공고해 모집하겠다”고 결정했다. 당진시는 지난 18일 당진시보건소 소속 기간제 방문간호사…
2014.12.19 · 지역사회 · 한수미
… 넓혀갔다. 맘스돌이 2년 차에 접어들었을 무렵, 회원들은 ‘이 재능을 다른 사람들에게 어떻게 나눠줄 수 있을까’라는 생각에 봉사에 관심을 가지기 시작했고 당진시자원봉사센터를 통해 당진지역에 있는 지역아동센터 아이들에게 마스크를 선물하기로 했다. 일주…
2014.1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59~1801) 루도비꼬 곤자가의 생가터다. 성지에는 생가복원이나 기타 다른 시설을 하지 않고 작은 표지석만 두었다. 말끔한 잔디와 야외제대, 십자고상, 성모상, 십자가의 길이 오롯하게 자리하고 있다. 극심한 탄압에도 자신의 사명을 다한 이존창의 삶을…
2014.11.28 · 지역사회 · 한수미
…8점을 주고 싶지만 급여에서 6점을 주겠다. 박미영 : 한 8점 정도. 다른 일을 하면 봉사할 일을 따로 찾아서 해야 하기 때문에 봉사하기가 어렵다. 하지만 이곳은 앉아 있어도 봉사할 일이 들어온다. 업무 스트레스나 외근, 출장이 잦아 일하기 힘든 점…
2014.11.06 · 지역사회 · 한수미
…김 대표는 “심리적으로도 힘들었던 그 당시 친구 덕에 정신 차리고 일을 시작했다”며 “가장 고마운 친구”라고 말했다. 김 대표는 25세에 아내와 함께 고향인 신평면 운정리를 다시 찾았다. 타지로 나간 몇 년을 제외하면 40여 년을 운정리와 함께 했다.…
2014.10.24 · 지역사회 · 한수미
…만 마주치면 그 사람처럼 저를 때릴 것만 같았어요. 그래서 술을 마시기 시작했죠.” 그렇게 아무도 보지 않는 빈 축사에 숨어들어가 연거푸 술만 마셨다. 그렇게 5년을 세상 밖으로 나오지 못하고 술에 취해 살았다. 한번은 알콜 의존증을 이겨내고자 정신병…
2014.10.03 · 지역사회 · 박초롱
…병든 동생의 마지막 소원인 어머니를 만나는 것을 이뤄주기 위한 여정으로 시작하는 이야기다. 최 대표는 이 책을 읽다가 눈물을 훔치기도 했다. “인생에서는 기다림과 인내가 중요하고 꼭 필요하죠. 어떤 길을 가든 인내와 기다림은 같이 가야하는 거에요. 기…

2014.09.19 · 지역사회 · 김창연
…해 잃어버리고 일을 하던 남편이 없으니 농사일도 어려웠다. 생활을 위해 다른 사람들의 일을 도와주며 간간히 살아 왔지만 삶은 점점 더 어려워지기만 했고 나이도 먹고 몸도 점차 쇠약해져 일거리를 찾기 쉽지 않았다. 폐지를 주워 판매하는 일을 시작하게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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