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6.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촛불문화제의 올바른 인식과 또다른 의미 - 이인수환경운동연합 공동대표
…까지 나오고 여러 가지 정치적 발언이 이어지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 어떤 불순한 뜻은 없다. 정권퇴진을 외치는 것은 실질적 정권퇴진에 목적을 두기보다 총체적으로 난맥상을 보이고 있는 이명박 정권의 혁신적이고 전향적인 변화를 요구하는데 그 의미를 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568건 · '아이 어떤'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19 / 29쪽
2008.06.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까지 나오고 여러 가지 정치적 발언이 이어지고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 어떤 불순한 뜻은 없다. 정권퇴진을 외치는 것은 실질적 정권퇴진에 목적을 두기보다 총체적으로 난맥상을 보이고 있는 이명박 정권의 혁신적이고 전향적인 변화를 요구하는데 그 의미를 두…
2008.06.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초·중·고등학교도 정상적인 사람들과 똑같이 일반학교를 졸업하는 등 다른 아이들과 차별없이 교육을 받았다. 오토다케 히로타다는 자신의 장애를 느끼지 못할 만큼 평범하고 활발한 생활을 했다. 그는 항상 친구들을 이끄는 자리에 서 있었고, 학교생활도 전교생…
2008.05.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때이다. 13일에는 3학년 학생들을 인솔하여 소풍을 다녀왔다. 그곳에서 아이들과 ‘인공 수로’라는 뜻의 풀름라이드를 탄 이후 점심을 마치고 1시간 30분 가량 같은 건물 안에 있는 서점에서 책들을 둘러보다 “나는 한국의 가능성이고 싶다”라는 책이 눈에…
2008.05.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모든 부모들이 공감할 만한 이야기들을 전하고 있다. 책을 읽으며 부모는 아이에게 마지막까지 남을 스승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었다. 16년간 내내 한 아이의 아버지로 살아왔고 ‘아빠’라는 말을 무심히 편하게만 듣고 살아 온 아버지는 자식뿐만 아니라 부…
2008.05.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예산이 부족해진다”며 “기초 기본학력보장제는 올해 실시하지 않는 것이 어떤가”라고 말했다. 박장화 군의원도 “기초 기본학력보장제가 당진군 교육경비 보조금의 취지와 맞지 않는 사업”이라고 말했다. 결국 2억8천만원 중 두달여의 사업기간이 지났다는 점을…
2008.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절의 변화에 감상적일 수만은 없다. 오직 자신의 진로를 위한 노력뿐 그 어떤 것도 그 위를 점할 수는 없을 것이다. 지난 4월 말 1차 정기고사가 끝났다. 모두들 열심히 노력한 때문인지 어떤 학생은 코피를 흘렸다는 이야기도 들었다. 그 이야기를 들으니…
2008.04.2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포도로 치면 참 좋은 포도들인 셈이다. 참여한 학생에게 배운 것 중 어떤 내용들이 기억되는지를 물었다. 그 까닭은 아이들에게 관심을 보임으로써 학습에 대한 집중도를 높이라는 무언의 압력일 수 있고 우물 안 개구리처럼 자기의 수업방식만을 고집하는 어…
2008.04.21 · 문화·교육 · 강대원 기자
…까지 자모회주관 도서바자회가 열렸다. 학교내 도서관에서 열린 이 행사는 아이들에게 좋은 책을 볼 수 있는 기회를 주기 위한 취지로 2년 전에 처음 시작됐다. 유미정(42) 원당초등학교 어머니회 회장은 학년별 추천도서목록을 보고 책을 선별한 후 업체와 …
2008.03.31 · 문화·교육 · 우현선
… 소리를 지르는 통에 금세 울어버릴 것 같은 표정을 짓고 있는 것이다. 아이의 뒷 배경에 그려진 잎사귀들은 해바라기다. 어린 싹일 때는 해충이 많아 어려움을 겪지만 그 시기를 지나고 나면 무럭무럭 자라는 해바라기를 딸 아이가 닮았으면 하는 마음에서 그…
2008.03.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느 날 앤은 신문기사를 봤다. “보지 못하고 듣지 못하고 말하지 못하는 아이를 돌볼 사람 구함!” 앤은 그 아이에게 자신이 받은 사랑을 돌려주기로 결심했다. 사람들은 못 가르친다고 했지만 앤은 말했다. 결국 사랑으로 그 아이를 20세기 기적의 주인공으…
2008.03.24 · 문화·교육 · 우현선
…수 없다는 것 내 영혼을 덜컹거리게 한다 새 학기가 시작됐다. 방과 후 아이들과 함께 교실 곳곳을 쓸고 닦고 꾸미는 석문중학교 3학년1반 담임선생님, 고완수 교사. 그는 시인이다. 초등학교 시절부터 소망했던 시인의 꿈을 이룬 지금 그에게 ‘시’는 생활…
2008.02.25 · 문화·교육 · 전수진
교직생활을 한 지 벌써 33년. 많은 시간을 아이들과 함께 보냈다. 소풍이며 체육대회 등 행사에서 찍은 사진들이 많다. 아이들을 가까이 해서 그런 지 추억도 많고 나도 젊게 지내는 것 같다. 첫 번째 사진은 1983년 10월에 반 아이들과 영랑사로 소…
2008.02.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의 발의 모습은 어떻겠는가? 아마 보기에 흉할 정도일 것이다. 그만큼 어떤 분야에서 성공한다는 것은 인고의 세월을 참고 노력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학업에서는 어떠한가? 보충학습을 시작했을 때 대부분의 아이들이 과외와 학원의 수업을 받아왔고 또 지금도…
2007.12.24 · 문화·교육 · 전수진
…자녀들을 두고 있는 부모들이 가장 신경 쓰고 있는 교육으로 꼽히는 것은 어떤 것들이 있을까? 각종 ‘조기’교육들을 제치고 꼽히는 것 중에는 단연 독서교육일 것이다. 평생 책을 읽기를 강조하지만 습관이 되지 않는 책읽기가 각종 첨단 전자기기을 제치기는 …
2007.12.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앉은 학생들과 이야기꽃을 피우느라 시간 가는 줄 모른다. 수업종이 울려 아이들에게 영어 회화를 가르치기 위해 프린트를 가지고 갔건만 대학면접과 체험학습으로 빠진 학생들을 제외한 나머지 학생들과의 수업이 너무도 어렵다. 지금부터 겨울 방학 때까지의 4주…
2007.11.05 · 문화·교육 · 전수진
… 피부미용사 자격증 취득을 준비 하다 허브제품들에 대해 알게 됐다. 두 아이의 엄마인 김씨는 허브제품들이 무엇보다 어린이들이 사용할 수 있어 좋다고 말했다. 비염이 있는 둘째에게는 유칼립투스 에센스오일을 발향시켜 맡게 향을 맡게 했더니 코막힘 증상이 …
2007.10.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부모가 무심코 던진 말 한마디가 아이에게 얼마나 큰 의미를 주는지, 의외로 부모들은 신경 쓰지 않고 지낸다. 말 한마디가 아이를 바르게 자라게도, 모나게 자라게도 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가장 많이 들었던 생각은 상담가에게 상담을 받는 듯하다는 것이였…
2007.10.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17년동안 이렇게 수많은 길을 달려봤다. 아직 가야할 길이 먼데 또 어떤 길을 달리게 될지 두렵기도 그리고 궁금하기도 하다. 항상 내 길이 밀리지 않는 고속도로일거라는 생각은 하지 않는다. 하지만 내 차의 운전대를 잡은 운전자로서 내 길의 끝이 내…
2007.10.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식을 길러본 사람들은 아이들이 어떤 말부터 배우는지 한번 잘 살펴 볼 일이다. 지금은 서울에서 대학생활을 하는 아들이 20여 년 전 너덧 살도 채 안 되었을 때 뭐라고 중얼중얼거리는데 꼭 같은 말을 몇 번이고 되뇌이고 하는 것을 아내가 들었던 모양이…
2007.10.22 · 문화·교육 · 전수진
“아이(이재우, 탑동초2)가 다니는 학교 자모회장을 맡고 있던 게 기회가 돼 주부백일장에 참여하게 됐어요.” 이번 제31회 상록문화제에서 합덕청년연합회(회장 이화용) 주관으로 열린 주부백일장에서 대상을 받은 허령(36) 씨는 초등학교 시절 처음 아르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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