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3.17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4.9 총선 국회의원 후보를 검증한다Ⅰ정책·신상질문] 공천과정에서 ‘철새’ 논란의 중심에 있었는데
…박 정부 인사정책의 제1모토는 능력 위주의 전문가를 적재적소에 배치하는 것이다. 새정부의 첫 내각구성을 보면 영남출신이 5명, 충청과 서울, 호남이 각각 2명, 경기, 강원이 각각 1명이다. 청와대 비서관과 차관급 인사에서도 충청권 출신이 여러 명 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41건 · '우리 것이'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9 / 23쪽
2008.03.17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박 정부 인사정책의 제1모토는 능력 위주의 전문가를 적재적소에 배치하는 것이다. 새정부의 첫 내각구성을 보면 영남출신이 5명, 충청과 서울, 호남이 각각 2명, 경기, 강원이 각각 1명이다. 청와대 비서관과 차관급 인사에서도 충청권 출신이 여러 명 진…
2008.03.17 · 정책·행정 · 최종길 기자
…전국정당을 꾀하고 있다. 선진당 또한 충청을 기반으로 전국정당화를 이룰 것이다. 【질문】 선진당에서는 인재영입을 하지 못하고 타당공천에서 떨어진 사람들을 받아들이는 이른바 “이삭줍기”를 하고 있다는 비판을 받고 있다. 정당 스스로가 비전을 갖고 있지 …
2008.03.17 · 산업·경제 · 김태숙
… 심각한 문제는 당진항에 공용터미널을 새로 지을 마땅한 공간조차 없다는 것이라고 그는 걱정했다. 이 위원장은 당진항을 둘러싸고 지역과 지역기업 전체가 이처럼 위태로운 상황에 놓이게 됐는데도 필요 이상의 부두를 가진 동부제강이 당진군과 주민들의 제의를 …
2008.03.10 · 문화·교육 · 김태숙
…이나 박물관으로 내부만 리모델링해서 시민들이 쉬었다 가는 곳으로 만드는 것이죠. 답답할 때 걷기도 하고 봄에는 꽃을, 가을에는 낙엽을 보며 사색에 잠기기도 하면서 삶의 무게를 잠시 내려놓을 수 있는 곳으로 만드는 거예요. 미술관이라는 게 꼭 자가용 타…
2008.03.10 · 문화·교육 · 우현선
…공부하고 얼마 전부터 부업으로 아이들에게 동화책 읽어주는 일을 하게 된 것이 자연스레 독서 습관에 힘을 실어 주게 됐다. 군민회관에 임시로 마련된 당진도서관 휴게실에서 인터뷰를 하는 동안 아현이와 송현이는 자료실을 오가며 연신 책을 가져다 읽었다. “…
2008.03.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근거하여 발하는 훈령인 농림사업시행지침서 규정을 지켜서 해당 사업비를 우리 지사, 당진군 구별해 용도대로 사업비가 집행할 수 있도록 할 것, 둘째는 당진군이 한국농촌공사 관할 농업인(군민)의 편익이나 숙원 사업 해소 차원의 예산을 편성할 경우에는 해…
2008.03.10 · 산업·경제 · 당진시대
…0년대 초반부터 전 세계에서는 여성이주자들이 급격히 증가하기 시작했으며 우리나라의 경우 내부시장의 고임금 체계와 생산력 부족으로 인해 동남아 외국인노동자들이 국내로 유입되기 시작하면서 국제결혼, 노동자, 성산업 등의 통로로 이주여성의 수가 국내에 증가…
2008.03.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 달한다. 다른 것은 차치하더라도 우선 홍보성 예산이 너무 많다. 최근 우리나라를 뒤흔드는 가장 큰 사회문제로 양극화와 부실한 사회안전망, 비정규직 양산 등이 거론되고 있다. 우리 지역만 해도 농업위기, 재래시장 및 지역상권 침체 등이 심각한 현안으로…
2008.03.1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우리는 하나밖에 없는 목숨을 가지고 한번뿐인 생을 산다. 우리의 생(生)은 천상천하(天上天下)에 유일무이(唯一無二)하다. 이 세상에 오직 하나뿐인 것, 그것이 나의 생명이다. 오직 하나밖에 없는 생명을 가지고 오직 한 번뿐인 인생을 살아가기 때문에 우…
2008.03.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지난 2월 국보 제1호인 숭례문이 불에 타 무너지는 순간 우리 모든 국민은 가슴이 철렁하며 내려앉는 안타까움이 금치 못하면서 앞으로는 우리 겨레의 얼이 담긴 역사와 전통은 소중히 보전해 지켜 나가야 한다는 교훈을 얻었습니다. 오늘은 1989년 전 심훈…
2008.03.10 · 지역사회 · 김기연
… 있으나 최근 매년 국제 유가의 급등으로 시설하우스 농가는 매우 어려운 것이 현실이다. 앞으로도 사업성을 적극 검토하여 연차적으로 예산이 확보될 수 있도록 하겠다. 이계문(꽈리고추연구회장): 유가상승으로 시설영농을 포기하는 농가가 계속 나오고 있다. …
2008.03.10 · 문화·교육 · 우현선
…다. 고 지부장은 “요즘엔 농촌에서 풍물을 찾아보기 힘들게 되었다”며 “우리 국악이 외래문화에 떠밀려 소외되는 것이 안타까웠는데 이런 와중에 지부장을 맡게 돼 책임감이 무겁다”고 취임 소감을 대신했다. “지역에서 국악에 몸담고 있는 분들이 대부분 60…
2008.03.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담임으로서 부담스러운 것은 아이들이 원하는 대학을 갈 수 있을지 하는 것이다. 지난해 12월은 악몽의 한 달이었다. 믿었던 학생이 원하는 대학을 가지 못했을 때 담임이 겪는 정신적 고통은 고3 담임교사만이 알 수 있다. 한 달 동안 체중이 4~5㎏이…
2008.03.10 · 정책·행정 · 최운연
…다. 이날 성명서에서 이들은 “지난 대통령선거에서 나타난 참담한 결과는 우리들의 실수와 잘못에 대한 당진군민들의 따끔한 질책이었음에도 민노당은 혁신안을 부결시켜 잘못을 인정하지 않는 무책임을 보였다”고 비판했다. 이어 “대선참패라는 명백한 사실조차 인…
2008.03.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우리나라는 5천년이라는 유구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한다. 세계 역사상 가히 찾아보기 힘든 유서깊은 단일민족이라 하겠다. 하지만 불행히도 아시아 대륙의 극동에 있는 반도에 위치한 까닭에 참으로 많은 외침을 겪어야 했고 항상 긴장 속에서 하루하루를 보내야 …
2008.03.03 · 인물·동정 · 김기연
… 조상연 정책위원장은 “서울의 참여민주사회시민연대와 명칭이 비슷해 마치 우리 모임이 하부조직으로 오인하기 쉬우며 모임의 구성원을 지역에 거주하는 주민을 모임의 주체로 참여한다는 의미를 부여한 ‘당진주민자치연대’로 변경하기로 정책위원회에서 결의했다”며 …
2008.03.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 개발이 안 된 탓에 농사짓고 어렵게 살던 친구들이었는데 참으로 많은 것이 변했음을 실감할 수 있었다. 그러나 정말로 좋았던 것은 그 옛날 학창시절로 돌아갈 수 있었다는 점이었다. 중고 시절 우리 학교는 명문고가 아니었다. 또한 우리 스스로들도 열심…
2008.03.03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삶이고 고립주의적인 삶은 자기만을 챙기는 삭막한 이기적인 생활을 하는 것이고 채무자적인 삶은 나는 받기만 했다, 나는 빚 진자라는 의식의 생활을 하는 사람들의 것이라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자기를 되돌아보고 반성하는 삶이라는 것입니다. 그리고 보면 저…
2008.03.03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해를 맞으면 가슴이 벅차다. 중요한 것은 계획과 목표를 말해야 되는 데 우리의 일반적인 전통은 새해를 맞으면 좋은 운세를 바라고 누구나 운세를 점치는 일에 습관이 되어버렸다. 요즘 세상에 누가 점(占)을 믿느냐고 하겠지만 사람은 그러면서도 그 말에 은…
2008.03.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자식을 키우는 부모라면 누구나 자기 자식에 대한 기대가 있을 것이다. 특히 입학철이 되면 설렘과 함께 왠지 모를 불안감이 동반되게 마련이다. 온 대지의 만물이 생동하는 따스한 봄날, 우리의 소중한 자녀들의 밝은 미래를 그려보며 새내기 학부모님들에게 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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