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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우리 아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93건
기간
1993—2026

693건 · '우리 아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19 / 35쪽

  1. 2015.03.13 · 지역사회 · 한수미

    절망의 순간 찾아온 따뜻한 손길

    …다. 하지만 한참의 시간이 흘렀음에도 아기는세상 밖으로 나오지 않았다. 아이가 숨을 쉬어야 하는 시간이 지났다. 의사는 남편 전세윤 씨에게 나가 있으라고 했고, 전 씨가 무언가 잘못 됐다는 직감으로 다시 분만실로 들어온 순간 그 때 유섭이가 태어났다.…

  2. 2015.03.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기고]어머니의 사랑

    …을 것이 많지 않아 항상 배가 고팠던 시절, 할머니는 잡숫지도 않으면서 우리들에게는 배고프지 않도록 노력하셨던 그 애틋한 손자 사랑이 너무나 지극하셨다. 그러나 그때는 철이 없어서 우리들은 몰라도 너무 몰랐다. 내가 유성 종축장에서 근무할 때 할머님이…

    당진시대
  3. 2015.02.27 · 지역사회 · 한수미

    “봉사로 가족이 됐어요”봉사단 탐방 청인봉사단

    …, 밑반찬 봉사 등을 2년간 이어오고 있다. 한 번 연을 맺은 어르신과 아이들은 어르신이 살아계시는 날까지 일주일에 한 번씩 찾아가 함께 정을 나눈다. 처음엔 한 팀으로 시작해 지금은 6팀까지 늘어 총 6명의 독거노인들과 30여 명의 청인학원 수강생이…

  4. 2015.01.23 · 지역사회 · 김예나

    필리핀 단기 봉사활동

    …생들이 이달 28일부터 2월 4일까지 필리핀 앙헬레스 주(州)에 위치한 아이따 산족 5개 마을과 까마칠레 초등학교, 네버랜드 학교로 단기봉사활동을 떠난다. 단기 봉사활동을 담당한 박선환 장로는 “이번 봉사활동을 통하여 우리 학생들과 필리핀 친구들의 관…

    당진시대
  5. 2015.01.23 · 지역사회 · 김예나

    꽃보다 예쁜 우리 아이

    알록달록한 옷을 입고 몸을 씰룩이는 아이들을 보면 저절로 얼굴에 미소가 번진다. 천진난만한 아이들의 모습은 삶에 치여 잊고 있던 동심을 일깨운다. 최근 어린이집 문제가 사회적 이슈로 떠오르는 가운데, 이렇게 예쁜 아이들을 어찌 꽃으로도 때릴 수 있을까…

  6. 2015.01.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마음을 잘 관리하라

    … 새롭게 할 때 그 의미가 있습니다. 진정한 새해가 되게 하기 위해서는 우리의 마음을 잘 관리해야만 합니다. “세상사 마음 먹기에 달렸다”는 속담도 있지 않습니까? 마음을 잘 관리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첫째, 마음을 잘 지켜야 합니다. “모든 지…

    당진시대
  7. 2015.01.16 · 지역사회 · 김예나

    가브리엘 찬양단 하루 캠프 참가

    …자의 모습’이라는 주제로 고현종 목사(탑동감리교회)가 설교했으며 교사가 아이를 안고 함께 기도하는 품기도와 예수님 만나기, 버블쇼 등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윤은경 집사는 “하루캠프는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되짚어 주는 기회였고 우리의 삶의 모습과 앞으…

  8. 2014.12.26 · 지역사회 · 박초롱

    “우리의 2014년을 정리합니다~”

    …일 제5회 당진시지역아동센터와 함께하는 아름다운 하모니 콘서트에 참여한 아이들이 한해 동안 센터에서 배우고 익힌 것들을 무대에 펼쳐내며 한해를 마무리 하고 있다.

  9. 2014.1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족을 생각하는 ‘진짜 복지’

    … 계모 사건, 그리고 세월호 참사…. 지난 한 해를 돌이켜 보면 올해도 우리 사회의 가족을 이야기할 때 잊을 수 없는 사건들이 여전히 많았다. 말로 안타깝다고 하고 끝낼 수 있는 일들이 아니기에 우리들의 마음은 더욱 서글프다. 송파구에 사는 세 모녀는…

    당진시대
  10. 2014.12.19 · 지역사회 · 김창연

    “우리 노래에는 꿈과 희망이 있어요”

    지난 13일 당진소년소녀합창단의 8번째 정기연주회가 진행됐다. 아이들은 노래에 꿈과 희망을 담아 노래하며 행복을 전했다.

  11. 2014.12.12 · 지역사회 · 임아연

    필리핀 ‘평화의 집’ 당진 방문… 고아원 교사들의 이야기“우리는 사랑 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 키운 건 팔 할이 바람’이라고 했던 서정주 시인의 노래처럼 평화의 집 아이들 역시 길 위에서 모진 바람을 맞고 자랐다. 그런 아이들의 상처를 보듬어 주고 있는 평화의 집 교사들과 함께 지난달 26일 하룻밤을 지냈다. 찬바람 부는 겨울밤을 하얗게 지새…

  12. 2014.1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필리핀 ‘평화의 집’ 원생들 한국 초청 후기]“우리에겐 꿈이 있습니다"

    …고자 했던 비전을 현실로 이뤄갔던 기억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평화의 집 아이들은 비록 부모·형제가 없지만 같은 지구촌의 사는 우리들에겐 미래의 희망이다. 이런 새싹들에게 전쟁의 아픔과 모진 가난 속에서도 세계경제대국 대열에 들어선 자랑스러운 우리 대한…

    당진시대
  13. 2014.11.28 · 지역사회 · 박초롱

    벽화로 활기 되찾은 우리마을

    … 참여했다. 참여 학생들은 미술을 전문으로 배우거나 봉사에 관심이 있는 아이들 등 다양한 학생들이 참가했으며 벽화는 합덕청소년문화의집 뒷편과 합덕우체국 벽에 완성 됐다. 김수진 청소년지도사는 “다들 고생했지만 완성 후 뿌듯해 했다”며 “많은 분들이 벽…

  14. 2014.11.28 · 지역사회 · 박초롱

    가족과 함께 이웃과 함께

    …지원센터(센터장 임준호)에서 진행하는 가족친화마을 조성사업 ‘살기 좋은 우리 마을’이 채운동 휴먼시아 아파트에서 진행됐다. 삭막한 현대사회에서 이웃 간 친밀감을 쌓고 아이와 엄마의 교감과 소통을 위해 마련된 이번 사업은 지난 9월부터 휴먼시아 아파트의…

  15. 2014.11.28 · 지역사회 · 박초롱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2 당진 주민자치여 날개를 달아라!

    … 마을로 변화하기에 이르렀다. [주민자치 해외사례 2] 독일 바이에른주 아이든하우젠 “주민 운영, 마을자치상점” 780여 명이 살아가고 있는 독일의 작은 마을 아이든하우젠은 사라져가던 마을에서 되살아나는 마을로 탈바꿈하고 있다. 아이든하우젠은 ‘마을 …

  16. 2014.11.28 · 지역사회 · 한수미

    창간 21주년 특별기획 4 시민·사회단체에서 일하는 여성들의 이야기“오늘도 우리는 당진을 만납니다

    …변하는 세태에 적응해야 하고 실적에 대한 스트레스가 심했다. 그러다보니 아이를 양육하면서 일을 병행하기가 어려웠다. 그래도 이곳은 아이를 돌보면서 일하기가 수월한 편이다. 박미영 : 전에는 학원 강사였기 때문에 늦은 시간까지 일을 해야 했다. 육아와 …

  17. 2014.10.24 · 지역사회 · 박초롱

    우리의 미래, 무럭무럭 자라길

    …일에 성도들의 자녀들에게 축복기도를 진행했다. 이날 이수훈 담임목사는 “아이들이 하나님 나라의 일꾼으로 쓰임 받기를 축복한다”고 말했다.

  18. 2014.10.17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춘천보다 맛있는 닭갈비

    …들이 줄을 서서 기다려 닭갈비를 먹었다. 두 대표는 그때를 생각하며 “‘우리 집에 줄이 다 서있네’라는 생각에 감동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들은 소양강 닭갈비를 처음으로 인터넷에 게시한 사람을 찾고 있다. 처음에 인터넷에 소양강 닭갈비가 소개된 줄도 …

  19. 2014.10.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가장 행복한 사람”

    어린 아이들과 이야기하다 보면 대부분의 아이들이 느긋하게 기다리지 못하고 재촉하는 등 상당히 급하다는 것을 알게 된다. 지금은 둘째 딸 아이가 어렸을 때 일이다. 차를 타고 나들이를 가는데 출발한 지 얼마 안돼 “아빠 다 왔어요?”, “얼마나 더 가면…

    당진시대
  20. 2014.09.2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한순간도…

    …선해져서 그런지 그만 집 안으로 쥐가 들어온 모양입니다. 외출을 하려다 아이들과 쥐를 마주친 사모님은 얼음이 되고 말았습니다. 그 후부터는 온통 쥐 생각뿐입니다. 어떻게 처리할까? 어떻게 잡을까? 다행히 허락 없이 집안으로 침투한 쥐를 일명 ‘끈끈이’…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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