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향’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335건
기간
1993—2026

4,335건 · '고향' · 최근 기사부터190 / 217쪽

  1. 2001.02.02 · 지역사회 · 바른지역언론연대

    [인근지역소식]청양군, 고향사랑 나무 기증운동 전개

    [인근지역소식] 청양군 고향사랑 나무 기증운동 전개 ‘애향의 나무거리’ 지정해 심기로 청양군과 청양신문사는 ‘전군민 내나무 갖기’운동과 연계, 군민을 대상으로 ‘애향헌수운동’을 공동으로 펼쳐나가고 있다, 애향나무 헌수운동은 지역주민과 출향인들의 애향심…

    당진시대
  2. 2001.02.02 · 문화·교육 · 이명자

    기지초 총동문회장에 송규섭씨

    …결산·감사보고와 임원개선을 실시했다. 이날 총회에서는 마침 설을 앞두고 고향을 찾은 출향동문들을 비롯, 1회에서 36회까지 동문 3백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또 총회에 앞서 식전행사로 후배 재학생들이 합창공연과 사물놀이 등 다채로운 장기를 선보여…

  3. 2001.01.22 · 산업·경제 · 이명자

    [절망에 쌓인 농촌]꽃피워 바로 출하할 호접란...

    …할 호접란, 묘 11만본 얼어죽어 작물피해만 2억대 시설피해보다 더 커 고향을 지키며 선진영농기술을 익혀 자신의 길을 개척해 나가고 있는 젊은 농군들의 피해는 보는 이의 가슴을 더욱 쓰리게 한다. 당진축협사료공장 뒷편에서 하우스 6백평을 짓고 호접란을…

    당진시대
  4. 2001.01.22 · 산업·경제 · 이명자

    [절망에 쌓인 농촌]“땅팔아 빚갚고 고향 뜨는 수밖에…”

    무너진 하우스, 절망에 쌓인 농촌 “땅팔아 빚갚고 고향 뜨는 수밖에…” 정미면 수당리 시설채소단지 96년 부농 꿈꾸며 15농가 하우스 지어 13억 투자한 시설 폭설로 하루 아침에 ‘와르르’ “지은 빚만도 수천만원인데 또 빚얻어 복구하라니…” “국민세금…

  5. 2001.01.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안희환 당진읍 읍내리"여중 수학여행 때의 창경궁"

    … 공부 잘하라고 부모님에 의해 인천의 여학교로 일찍부터 보내진 나는 늘 고향 당진과 부모 형제를 그리워하며 살았다. 잘한다고 해봐야 고만고만 했을 것을 어린 나이에 굳이 타향살이를 했어야 했는지 모르겠다. 오히려 늘 눈앞에 어른거리는 고향집과 식구들 …

  6. 2001.01.22 · 산업·경제 · 유종준

    이순구, “당진 시설농사는 초토화...”

    … 신임 지점장 “담배소비세가 군 세수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만큼 고향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난 12월11일자로 한국담배인삼공사 당진지점에 부임한 원성희(44세) 지점장은 순성면 성북리 출신의 출향인이다. 지난 1979…

  7. 2001.01.22 · 문화·교육 · 유종준

    원성희, 국산담배 애용, 지역사회 기여 당부

    … 신임 지점장 “담배소비세가 군 세수의 많은 부분을 차지하고 있는 만큼 고향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난 12월11일자로 한국담배인삼공사 당진지점에 부임한 원성희(44세) 지점장은 순성면 성북리 출신의 출향인이다. 지난 1979…

  8. 2001.01.08 · 인물·동정 · 김태숙

    [출향인을 만나다] 김지회 재경당진군민회 신임회장

    신임회장 인터뷰 김지회 / 재경당진군민회 신임회장 고향 당진과 함께 나란히 도약 채비 2001년을 맞아 재경당진군민회에서도 재도약을 준비하고 있다. 올해부터 2년간 재경군민회를 이끌게 된 인물은 한국편집포럼 대표인 김지회 회장. 한국일보 편집부국장을 …

  9. 2001.01.08 · 지역사회 · 이명자

    미담사례

    미담사례 고향 경로당에 난방비 전달 본당리 출신 이만엽씨 서울시 양천구 신월동에 사는 출향인 이만엽(55세)씨는 연말연시를 맞아 고향인 송악면 본당리 경로당을 방문, 100만원의 성금을 기탁해 노인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날 수 있도록 했다. 불우이웃에 …

    당진시대
  10. 2001.01.01 · 지역사회 · 유종준

    최평곤, “부당하게 침해받는 주민권리 되찾겠다”

    …을 맡는다는 것이 개인적으로 외도가 아닌가하는 고민도 했다”며 “그러나 고향이 망가져 가고 미래에 대한 희망이 보이지 않는 암담한 현실에서 조용히 그림만 그릴 순 없다”고 말했다. 우리나라의 시민운동이 지나치게 중앙집권적이라는 문제의식을 가지고 있는 …

  11. 2001.01.01 · 정책·행정 · 당진시대

    허충회의 일본기행기⑥

    …식당으로 초대했다. 비교적 넓은 홀과 네개의 객실이 있는데 객실은 부모 고향인 목포와 부산이름을 붙였고 세계적 명산인 백두산과 금강산 이름을 붙였다. 아침은 오랫만에 매콤한 김치와 멸치볶음, 콩나물 등으로 한식을 즐겼다. 당진의 식당에서 나오는 음식과…

  12. 2000.12.25 · 지역사회 · 이명자

    연말연시 불우이웃돕기 모금 시작돼

    …만원 △김용현 엄마손어린이집 10만원 △이선용 NPC방 5만원 △이순이 고향쌈밥 5만원 △한병철 석경중기 5만원 △백종위 대우자동차 5만원 △기아자동차대리점 3만원 △이승용 대성식당 3만원 △박남식 진흥자동차공업 7만원 △유성훈 신평주유소 5만원 △한…

    당진시대
  13. 2000.12.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노정길/슬픈 잿빛하늘의 당진이여!

    …쉬쉬하고 거짓말로 얼버무리는 지도자들. 누구를 위한 공무원들이며 여기가 고향이라고 말할 수 있는 양심은 있는지 묻고 싶다. 158억원을 당진화력발전소로부터 받아 종합체육관, 문예회관, 버스터미널 건축에 쓰겠다는 구상은 피를 팔아 먹고보자는 발상 아닌가…

    당진시대
  14. 2000.12.18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요즈음 가볼 만한 산]박대희/서부의 명산 덕산 가야산

    …풍광을 연출한다. 정상을 향하는 능선을 타고 오르막과 내리막의 등산길은 고향의 산같은 느낌을 주는 정겨운 길이며 갑자기 보이는 우뚝 솟은 봉우리가 정상인 듯하다. 여느 산의 정상처럼 숨가빠하며 10여분 오르다 보니 원효봉 정상이다. 맑은 햇살과 더불어…

  15. 2000.12.11 · 지역사회 · 이명자

    대호지면 출포리 마을회관 준공

    … 또 시공업자인 제이비건축 윤수일씨와 담당공무원 김명규·남상경씨, 평소 고향마을에 많은 후원을 해온 출향인사 임동표씨가 주민들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출포리 주민들은 이날 부녀회원들이 정성껏 준비한 잔치음식을 들고 풍물놀이를 하면서 오랜 숙원이 이뤄진…

    당진시대
  16. 2000.12.04 · 지역사회 · 이명자

    6·25때 헤어진 가족 55년만에 극적인 상봉

    …을 당진경찰서 관계자로부터 전해듣고 회한의 통곡을 했다. 강원도 철원이 고향인 임 할머니는 해방 후 열일곱살의 나이로 서울에 식모살이를 나왔다가 6.25가 터지면서 가족과 생이별을 했다. 임 할머니는 전쟁이 끝나고 나서도 자신의 고향인 철원이 옛날처럼…

  17. 2000.12.0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김대희, 서해안시대 도약의 기회로

    …는 것이다. “지역발전을 위해서는 고속도로 유치가 필요할지 모르나 자칫 고향을 잃는 결과를 가져오게 될지도 모르지 않은가”라고 우려했던 어느 출향인사의 말이 새삼스러워진다. 향후의 과제들 새로운 도약의 기회인 서해안시대의 도래는 필연적으로 지역의 산업…

    당진시대
  18. 2000.11.27 · 환경·안전 · 이명자

    인터뷰/고중민/고향 당진의 환경 유토피아를 꿈꾸며

    고향 당진의 환경 유토피아를 꿈꾸며 고중민 / 당진환경운동연합 소모임 분과장 “나는 정말로 당진을 사랑한다.” 스스로 애향심이 투철하다고 자신있는 말하는 사람. 당진환경운동연합 소모임 분과장 고중민(35세)씨는 고향 당진이 환경 유토피아가 되는 날을 …

  19. 2000.11.27 · 인물·동정 · 이명자

    인터뷰/인치현/공동의 이익은 곧 나의 이익

    …찾기모임 인치현(34세)씨는 경기도 부천에서 전문대학을 졸업하고 96년 고향 당진으로 왔다. 386세대로 대학 때부터 사회문제에 관심을 갖고 있었던 그는 고향에 와서도 당진사랑 시민모임, 당진민주시민회 등 시민단체에서 줄곧 활동해 오다 현재는 당진참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