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장 존경’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72건
기간
1993—2026

72건 · '가장 존경'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2 / 4쪽

  1. 2016.04.24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 문화예술의 꽃을 피우다 4 당진인물화작가회사람을 그리다

    …있다. 또한 어떠한 대상을 그려도 무방하다. 내 자신을, 우리 가족을, 존경하는 사람을 그린 작품도 인물화에 포함된다. 이렇게 인물화를 그리는 것을 좋아하는 지역민들이 모여 당진인물화작가회를 만들었다. 2013년에 만들어진 이 단체는 당진지역 작가들이…

  2. 2016.03.11 · 문화·교육 · 김예나

    ■채현국 선생 초청강연회“함께 가난해야 함께 잘 산다”

    … 선생은 “비가 올 때까지 기우제를 지내는 아메리카 인디언들처럼 민중은 가장 절박할 때 나서 세상을 바꾼다”며 “우리는 비록 가난해도 물질에 영혼을 버리지 않았으면 한다”고 말했다. 당진문화연대(회장 이종호)가 지난 9일 채현국 선생을 초청해 강연회를…

  3. 2016.02.27 · 문화·교육 · 임아연

    ‘시대의 어른’ 채현국 선생 당진 강연

    …산 개운중, 효암고) 이사장을 맡고 있다. 채 이사장은 젊은 세대들에게 가장 존경 받는 멘토 중 하나로 뽑힌 바 있다. 저서로는 ‘쓴 맛이 사는 맛’(2015, 비아북) 등이 있으며, 2015 제21회 김용근 민족교육상과 2015 부산흥사단 존경받는 …

    당진시대
  4. 2015.12.03 · 문화·교육 · 김예나

    설렘 담긴 전통문

    …함께 전시돼 최 작가의 다양한 작품세계를 경험할 수 있다. 최 작가는 “가장 존경하는 사람이 엄마”라며 “엄마가 장독대 위에 맑은 물을 올려놓고 자식들을 위해 간절히 기도하는 모습을 보고 정족수라는 글을 쓴 적이 있다”고 말했다. 이어 “자식들의 행복…

  5. 2014.06.06 · 문화·교육 · 한수미

    당진 선수들, 충남권 2위 기록

    …고 또 다시 한다”고 말했다. “부상을 딛고 다시 일어선 사재혁 선수를 존경해요. 저도 국가대표가 되는 것이 꿈입니다.” 당진중 가민정 학생 “훌륭한 선수 되고 싶어”역도 유망주 가민정 선수가 3개의 동메달을 수상했다. 하지만 가민정 선수는 동메달로 …

  6. 2014.02.21 · 문화·교육 · 한수미

    전국소년체전 준비하는 당진의 체육 꿈나무들당진중학교 배드민턴부 금빛 셔틀콕을 날려라

    …) 이들에게는 학생들의 실력을 향상시키는 데 큰 역할을 하는 전지훈련이 가장 큰 숙제다. 당진시배드민턴협회 신진수 회장은 “당진에 정보고를 제외하면 실력을 겨룰 수 있는 배드민턴부가 없어 선수 실력 향상에 어려움이 있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눈 여겨…

  7. 2013.10.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인성교육에 태만한 부모들

    …것을 알도록 가르치는 것은 기성세대들이 할 몫이며 특히 그 일에 대해서 가장 많은 책임을 져야할 사람은 부모들이다. 말로 가르치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으며 행동의 실천이 따르도록 버릇과 습관까지도 가르쳐야 한다. 어려서부터 말로도 타이르고 행동으로 …

    당진시대
  8. 2013.09.1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가장 존경하는 은사님

    …학도로서의 길을 걷게 됐고 이기동 교수님은 내 인생의 시작을 이끌어 준 가장 존경하는 은사님으로 남게 됐다. 충청남도립 유성 종축장에 근무할 수 있는 것은 이기동 교수님의 은덕이었다. 그러나 전문지식이 부족한 나로서는 돼지가 어떻고 돼지 이표는 어떻게…

    당진시대
  9. 2013.09.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장호순 순천향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매각의 의미

    …. 베조스는 252억달러로 추산되는 자기 재산의 1%를 투자해 세계에서 가장 유명하고 권위있는 신문을 소유하게 됐다. 매각사실이 발표된 직후 <워싱턴 포스트>의 근로자들에게 보낸 서한에서 베조스는 회사가 매각되더라도 고용은 승계될 것이고, 자신은 신문…

    당진시대
  10. 2013.05.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 호국영령을 기리는 6월

    …채색하며 가슴 벅차 오르는 계절이다. 이른 봄부터 준비한 한 해 농사의 가장 중요한 시기이자 풍요로운 수확을 위해 구슬땀 흘리는 소중한 영농철이다. 이처럼 한 나라의 국운과 융성도 온 국민이 책임과 의무를 다하며 맡은 바 소임을 성실히 수행할 때 더욱…

    당진시대
  11. 2013.05.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 스승과 제자

    …. 지금 내가 사회복지사가 되어 고향 당진에서 이일을 하는 사상 속에는 존경하는 그 스승님의 무언의 가르치심이 언제나 넘쳐나기 때문이다. 며칠 전 어느 라디오 방송에 출연한 교사와 아나운서가 묻고 답하는 내용을 경청한 적이 있었다. 교사는 “요즘 학생…

    당진시대
  12. 2012.12.28 · 문화·교육 · 임아연

    대호지면 적서리 송 세 동 할아버지일 복도, 상 복도 많았던 여든 노인의 이야기

    …움이 있어 하는 것이려니 여겼다”며 “힘든 삶을 살아 왔지만 할아버지를 존경하는 마음도 크다”고 말했다. “할멈 없었으면 이렇게 못 살았을 거여. 할멈이 내조를 참 잘했어.” 우애 깊은 가족, “나는 사랑 부자” 할아버지가 이러한 삶을 살기까지 가족의…

  13. 2012.04.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임준호 당진시건강가정지원센터장]더 오래 행복하기 위해, 더 멀리 봅시다!

    … 417명, 여학생 392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에 따르면, 초등학생이 가장 소중히 여기는 것은 ‘가족’이고, 존경하는 사람은 ‘부모’로 나타났다고 합니다(아시아뉴스통신, 뉴스일자: 2011년5월7일자). 물론 나이가 들어가면서 ‘일’이 소중한 위치를…

    당진시대
  14. 2011.09.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드럼 스틱에 열정을 담아

    …을 음악으로 묘사한 곡이라고 한다. 상을 타는 것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가장 중요한 것은 인성이라고 여기는 김규한 학생은 “관악부에 들면서 배운 것이 참 많다”며 “악기뿐만 아니라 인성, 책임감, 선후배 간의 우애 등 아직 어리지만 인생을 풍요롭게 하…

  15. 2011.07.18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기원의 세상만사] 세계의 등불 팍스코리아

    …가 없었던 시절은 없었을 것이다. 그러나 부패가 보다 극심할 때 국민은 가장 살기 어려웠고 민중의 봉기가 도처에서 발생하였으며 결국은 나라가 패망하지 아니 하였던가? 지금은 어떠한가? 양심 있는 지식인은 목소리를 내지 못하고, 청렴한 공직자는 빛을 보…

    당진시대
  16. 2011.05.21 · 문화·교육 · 박기욱

    [인터뷰] 면천중 골프대회 대회장 인치완

    …로 고향에서 대회를 열게 되어 뿌듯하다”는 소감을 밝혔다. 그는 올해의 가장 큰 수확으로 대회 활성화를 꼽았다. 인 회장은 “자발적 참여가 늘어난 것이 고무적”이라며 “고향에서 행사를 진행하니 동문들의 반응도 좋고 저렴하게 대회를 치를 수 있어서 경제…

  17. 2010.03.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송애선 어르신 배움방 교사가 추천하는 찬란한 문화시대를 열다

    세종대왕하면 한글창제가 떠오른다. 수많은 업적들 속에 가장 큰 업적이지만 훈민정음의 창제 과정부터 ‘한글’이라는 이름을 얻기까지 신하들과의 치열한 논쟁으로 결코 쉽지 않은 길이었음을 알게 되었다. 많은 업적들 속에는 인간적인 고뇌가 숨겨져 있음을 볼 …

  18. 2010.02.03 · 문화·교육 · 김창연

    [월요일에 만난 사람 - 이용사 경력 50주년 맞은 김진호씨] “아직도 마음은 이용사 꿈꾸는 13세 소년”

    …터 나태해지기 시작했죠.” 그의 말에 따르면 이용업계가 사향길에 접어든 가장 큰 이유로 변화하는 유행과 사회에 발맞춰 따라가지 못한 것이 가장 큰 이유라고. 특히 한순간의 돈벌이를 위해 퇴폐영업을 하는 이용사들이 늘어나 모든 이용업계가 오해를 얻고 사…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