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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장 행복’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93건
연도
2015년

93건 · '가장 행복'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2 / 5쪽

  1. 2015.09.15 · 지역사회 · 김예나

    “지난 50년처럼 여생도 그렇게”

    …음 한 켠이 따뜻해지는 행사였어요. 기획하고 준비하는 과정 모든 순간이 행복했고 어르신들이 소년소녀처럼 좋아하시는 모습에 봉사하는 회원들이 더 힘을 낼 수 있었습니다. 금혼식 후 함께한 1박2일 신혼여행에서도 어르신들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셔서 너무 …

  2. 2015.09.1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복지 칼럼]송영팔전 당진시사회복지사협회장, 예비사회적기업 당진돌봄사회서비스센터 대표

    …대학생 약 12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오늘날 한국에서 가장 존경받는 직업은 사회복지사라고 답했다. 물론 대한민국을 대표한다고 할 수는 없다. 그러나 젊은 대학생들의 설문이었기에 좋다. 사회복지사로서 용기가 생긴다. 자존감도 높아진다.…

    당진시대
  3. 2015.09.04 · 지역사회 · 김예나

    김순자 석문면 삼봉4리 새마을부녀회장“건강 정보 담아주세요”

    봉사했던 때가 가장 행복해 당진지역의 새마을 소식 관심 많아 20여 년간 당진시대를 애독하고 있는 김순자 전 석문면 삼봉4리 새마을부녀회장은 석문면 삼봉4리까지 당진의 소식을 전해주는 당진시대를 매주 월요일마다 기다린다. 46세의 나이에 처음 석문면 …

  4. 2015.09.04 · 정책·행정 · 한수미

    [맛집]채운동 다인쌈밥 권도연 대표흑쌈과 흑마늘이 오리를 만났다

    …맛보고 “잘 먹었다”며 “몸에 부담 없이 깔끔하다”는 이야기 들을 때가 가장 뿌듯하다고 전했다. 휴무일 없이 매일 손님을 맞이하며 바쁘고 힘들 때도 있지만 잊지 않고 다인쌈밥을 찾아주는 단골과 북적거리는 식당을 볼 때면 행복하다고. “손님들이 다인쌈밥…

  5. 2015.09.04 · 정책·행정 · 김예나

    통일을 염원하는 기도자들의 모임

    …외버스터미널 광장에서 천막을 설치해 기도하는 당진통일광장기도회(섬김이: 행복한교회 한홍진 담임목사, 송정교회 박호일 담임목사, 당진감리교회 김승일 권사)를 열고 있다. 당진통일광장기도회는 어린이부터 노인까지 통일을 소망하는 시민들 20~30명이 모여 …

  6. 2015.08.28 · 문화·교육 · 김예나

    >> 지방자치 성공의 지름길, 지역 평생학습 3 남양주시 평생교육원

    … 경우가 많은데 거리와 시간에 대한 부담에서 벗어나 학습할 기회가 있어 행복합니다.” 남양주시 시민들은 자신이 살고 있는 곳에서 10분 이내의 아파트관리사무소, 입주자대표회의실, 작은도서관, 마을회관 등에서 자신들이 원하는 통기타, 서예, 요리, 생활…

  7. 2015.08.21 · 문화·교육 · 김예나

    도예전 열려

    …자했던 옛 고려인의 정서를 생각하고 바쁜 일상 등 힘든 상황을 극복하고 행복한 마음을 여러 사람들에게 전하고자 진행됐다. 전시에 참여한 이민자 회원은 “이번 전시에는 일상 속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사물을 보고 작품을 만들었다”며 “불의 예술인 도예를 …

  8. 2015.08.21 · 문화·교육 · 김예나

    출향인을 만나다 5 정미면 덕마리 출신, 한국체육대학교해양수상레포츠 연구소 육현철 소장

    …을 꾸고 있었어요. 꿈을 갖고 있으니 어렵지 않았어요. 꿈이 있는 것이 가장 중요하죠.” ‘육제사모’로 제자 사랑하는 마음 전해 육 소장은 1994년 4월 모교인 한국체육대학교 사회체육학과 교수로 임용돼 지금까지 21년 간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현재…

  9. 2015.08.21 · 산업·경제 · 김예나

    여성기업인을 만나다 7 (주)이롬 당진지사 유완식 지사장“건강한 100세 시대는 생식으로”

    …, 힘이 돼 유 지사장이 만 8년 동안 (주)이롬 당진지사를 운영하면서 가장 큰 힘이 됐던 것은 바로 지금껏 함께한 직원들이다. 유 지사장은 “아침이면 어김없이 사무실에 나와서 교육에 집중하는 직원들의 모습을 보면 힘이 난다”며 “8년 전부터 함께 시…

  10. 2015.08.21 · 정책·행정 · 한수미

    복지전문가 릴레이 인터뷰1 당진시 사회복지과 박종희 과장복지예산 부족, 효율적 집행이 관건

    …다. 하지만 예산은 한정적이기에 이를 행정에서 효율적으로 집행하는 것이 가장 큰 과제다. 당진의 복지 문제는 어떻게 해결해 나가고 있는가? 단순히 경제적인 여건만 해소해주는 시혜적인 정책으로는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 전문가가 장기적으로 복합적인 문제…

  11. 2015.08.21 · 정책·행정 · 이영민

    합덕시장 문화세탁소 이한준 대표“성공담 들려주세요”

    …세탁소를 직접 운영해 지금까지 이어오고 있다. 문화세탁소는 합덕시장에서 가장 오래된 세탁소다. 긴 시간 성실하게 일 한 그의 세탁소에는 20년 이상의 단골은 물론 당진 시내까지 찾아오는 손님도 있다. 평소 매일매일 지출한 비용을 기록할 정도로 꼼꼼한 …

  12. 2015.08.13 · 지역사회 · 이영민

    [신설상가]읍내동 탑뷰티 이미소 대표

    … 대표는 풍성해진 눈썹을 깜빡이며 웃는 얼굴로 돌아가는 손님을 볼 때가 가장 뿌듯하다고 한다. 자신의 손으로 누군가를 아름답게 만드는 것이 매우 행복하다고. “사랑방 같은 분위기로 손님을 맞이하겠습니다. 9월 6일까지는 50% 할인 행사도 하고 있으니…

  13. 2015.08.13 · 지역사회 · 박해옥

    이웃 이야기 악기연주·치어리딩·디자인까지 ‘만능걸’ 황남귀 씨

    …준비부터 아이들 가르치는 것까지 오롯이 그의 몫이기에 하고 있는 일 중 가장 애착이 간다고. 다섯 명으로 시작한 합주단은 현재 40명이 가입한거대 동아리가 됐으며 지난주에 진행된 문화동아리주간 아마추어리즘에서 우수동아리로 선정되기도 했다. 또한 그는 …

  14. 2015.08.13 · 지역사회 · 한수미

    뭉쳐야 산다, 사회적 협동조합 3 공세리마을협동조합작은 시골 마을, 활기를 띄다

    …금을 바라고 시작한 것이 아니다. 다만 마을에서 아이들이 웃고 노인들이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에서 탄생했다. 조합은 2013년 마을기업으로 선정돼 카페 공세리 이야기를 운영하기 시작했다. 기존 지하 다방터를 매입해 북카페로 리모델링했다. 주말이면 관광객…

  15. 2015.08.13 · 인물·동정 · 한수미

    결혼이주여성, 산후산모도우미로 위촉

    …정이다. 한편 지난달 30일에는 당진교육지원청과 연계해 ‘나는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부모’라는 주제로 다문화 가정 부모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자녀와 소통하는 방법, 자녀양육에 대한 부모 역할 등에 강의했다.

    당진시대
  16. 2015.07.31 · 정책·행정 · 임아연

    주민자치협의회장 릴레이 인터뷰 순성면 이상훈 회장

    …주민들을 위한 주민자치가 실현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주민들이 행복하게 살 수 있도록 뒷받침하는 것이 주민자치협의회의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서는 소통과 시민참여가 가장 중요하죠. 의식개혁과 인성교육 등을 통해 기본이 튼…

  17. 2015.07.24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종교칼럼] 영랑사 주지 도문

    …석공의 원력과 바람은 무엇이었을까? 당연히 사람, 마을, 나라의 안녕과 행복이었을 것이다. 그렇듯이 부처님의 염원은 사람들의 안녕, 행복, 해탈에 있다. 그러한 염원으로 부처님은 사람들이 각자가 안녕하고 행복을 성취하며, 사람들이 직면한 가장 큰 괴로…

    당진시대
  18. 2015.07.24 · 문화·교육 · 김예나

    그 작가의 작업실 6 이미선 동판부조 작가동판에 아로새긴 열정

    …로워 실용적이면서도 예술성을 더했다. 검은 동판이 소나무 소재의 가구와 가장 잘 어울린다는 이 작가는 동판은 붉은색으로도, 노란색으로도 표현이 가능해 잘 어우러진다고 말했다. 이 작가가 가장 아끼는 작품은 질주하는 말을 그린 작품이다. 작업하는데 꼬박…

  19. 2015.07.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종교칼럼] 영천감리교회 백두산 담임전도사

    …요리사들이기에 이미 실력을 논한다는 것이 무의미하다. 승패를 결정 짓는 가장 중요한 요인은 실력보다 출연자의 개인적 취향일 경우가 더 많다. 즉 누가 더 요리를 잘하느냐가 아니라 누가 더 냉장고 주인의 마음에 감동을 주느냐인 것이다. <음식보다 마음을…

    당진시대
  20. 2015.07.17 · 환경·안전 · 김한별

    장작에서 태양광까지 온돌의 진화태양광 전기보일러 개발한 (주)엘이 장명석 대표

    …기는 온 방을 돌고 돌아 마음까지 데운다. ‘자고로 등 따숩고 배부르면 행복’이라던 말은 우리네 온돌 문화를 그대로 반영한 대목이다. 지금에 와선 전통적인 온돌방을 찾기란 어려운 일이다. 손수 장작을 떼야 했던 불편함을 벗어나 석유보일러나 가스보일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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