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가족 하나’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66건
연도
2016년

66건 · '가족 하나'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2 / 4쪽

  1. 2016.09.03 · 문화·교육 · 임아연

    면천읍성 복원과 관광자원화 3 순천 낙안읍성조선시대 온 듯 ‘역사문화 체험의 장’

    …된 낙안읍성은 현존하는 조선시대 읍성 중 가장 온전하게 보존된 읍성 중 하나로, 읍성 내부에는 민속마을이 들어서 있다. 낙안(樂安)이라는 이름처럼 이곳의 풍경은 무척 평온하고 아름답다. 금전산을 비롯해 주위의 야트막한 산들이 마을을 둘러싸고 있는데, …

  2. 2016.09.03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학교를 소개합니다 10 당진중학교학생들의 재능을 키우는 학교

    … 개발할 수 있는 다양한 예체능 활동을 장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 가족’이 함께하는 당진중 학교의 운영은 교직원의 힘만으로 이뤄지는 것이 아니다. 당진중 역시 학부모회와 동창회, 운영위, 학생 등 다양한 교육 가족이 힘을 보태 당진중학교를 꾸려나…

  3. 2016.09.0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 시론]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장호순 교수지역사회와 지역언론

    인간이 살아가는데 반드시 필요한 것 중 하나가 뉴스이다. 인간은 혼자서만 살 수 있는 존재가 아니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크게 두 가지 기준으로 뉴스를 이용한다. 사람과 장소이다. 우선 자기와 함께 살고 있는 사람들에 관한 뉴스이다. 가족과 친구, 직장…

    당진시대
  4. 2016.08.20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 원당동 서풍 엄마의 손맛 건강함이 가득

    …즈, 햄이 들어가며 안에는 오이와 사과, 양파, 참치, 계란을 다진 후 하나로 버무려 빵 안에 가득 채운다. 여기에서 사용되는 블루베리잼은 천난희 대표가 이틀에 한 번 꼴로 직접 만들어 사용하며 방부제가 들어가지 않아 건강하다. 또 사과와 오이, 양파…

  5. 2016.08.20 · 환경·안전 · 한수미

    당진대장간 손창식 씨4대 째 이어지는 대장간 소리

    …였던 대장간은 그에게 놀이터이자 배움터였다. 그렇게 어깨 너머로 기술을 하나씩 익혀 갔다. 때로는 어른들이 없을 때를 틈 타 불 앞에 섰다가 다치기도 했다. 그는 “먹고 살기 힘들었던 당시엔 조금 다쳐도 대수롭지도 않았고, 일이 힘든 줄도 몰랐다”며 …

  6. 2016.08.20 · 지역사회 · 박경미

    알차게 보낸 여름방학2 채운동 이명순·박기민·현민·지혜 가족뜨거운 여름 뜨겁게 봉사하다

    …알차게 방학을 보내는 이들도 있다. 자녀와 함께 봉사에 나선 이명순 씨 가족은 봉사를 통해 가족 간 화합을 다지고, 자녀들의 몸과 마음을 성장시키는 시간을 방학마다 보내고 있다. 자녀와 함께 한 봉사 3년 째 아이들과 방학마다 봉사에 나서고 있는 이명…

  7. 2016.08.12 · 문화·교육 · 한수미

    [맛집]김스밥스 이정주 대표정직한 재료로 정직한 맛을

    …김은 완도산의 두 번 구워진 것만 사용하며 햄은 목우촌 살코기 등 김밥 하나하나에 들어가는 재료 모두에 정성을 쏟고 있다. 또한 다양한 분식 메뉴도 준비돼 있다. 김치우동은 직접 내린 육수를 사용하기 때문에 시원하고 얼큰하다. 떡볶이는 직접 만든 고추…

  8. 2016.07.15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 달인의 꿈기능장이 만든 건강한 빵

    당진축협 하나로마트에 발을 들이자 향긋한 빵 내음이 가장 먼저 반긴다. 빵 냄새를 따라 가면 다양한 빵이 먹음직스럽게 가지런히 놓여 있다. 하지만 이 빵은 맛만 있는 것이 아니다. 건강을 생각하는 ‘달인의 꿈’ 이형석 대한민국제과기능장의 철학과 신념이…

  9. 2016.07.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여름휴가 지역에서 보내자1 캠핑장 편 이번 여름휴가 캠핑의 매력에 '풍덩'

    …미 캠핑인구는 300만 명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연인 또는 친구나 가족 등 캠핑을 즐기는 연령층과 나이대도 다양하다. 도시에서 벗어나 자연에서 추억을 만들고 힐링을 할 수 있다는 점이 캠핑에 관심을 갖는 이유로, 당진에도 캠핑장이 여럿 생겨났다.…

    당진시대
  10. 2016.07.04 · 문화·교육 · 한수미

    지독한 가난 딛고 플루트 명장이 되다

    …리 어부의 맏아들로 태어났다. 뒤로 동생만 여섯이다. 방 두 개에 부엌 하나 있는 흙집에 살았다. 아버지가 바람으로 움직이는 배를 타고 추자도 앞바다에서 전라도 칠산, 연평도까지 조기잡이에 나서면 넉 달이 지나서야 집을 찾았다. 시골에서 땅 하나 없이…

  11. 2016.06.24 · 환경·안전 · 당진시대

    김현기당진시 송전선로·석탄화력 저지 범시민대책위원회 상임위원장당진에코파워는 반드시 철회돼야 한다

    미세먼지에 대한 우려는 우리의 일상을 바꾸고 있다. 예전 같으면 가족 나들이나 단체 행사를 준비하면서 우천여부를 가장 먼저 확인해야 했지만 이제는 미세먼지 주의보에 관심을 기울여야 할 지경이다. 이 때문에 정부에서도 미세먼지 경보체제를 강화하고 있고 …

    당진시대
  12. 2016.06.18 · 문화·교육 · 김예나

    [종교칼럼]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사람

    …안고 격한 눈물을 흘려야만 했습니다. 이러한 아이가 자라면서 인격적으로 하나님을 만나게 됩니다. 하나님을 향한 열정으로 온전히 변화합니다. 그래서 그 어려운 중에도 감사와 꿈을 잃지 않고 자라게 됩니다. 손가락 발가락도 없는 아이가 초등학교 시절, 축…

    당진시대
  13. 2016.06.18 · 지역사회 · 한수미

    [맛집] 무수동 소바애 김치운·홍인숙 부부 시원한 소바로 무더위 날려요

    …차츰 손님들에게 입소문을 타고 소바 맛이 알려지면서 지금은 혼자 오거나 가족단위, 회식으로도 많은 이들이 소바애 당진점을 찾고 있다. 김치운 대표는 “지난해 메르스로 인해 고생을 많이 했다”며 “하지만 정성을 더욱 쏟았더니 손님들이 하나 둘 찾아주기 …

  14. 2016.06.17 · 산업·경제 · 한수미

    배드민턴 전용구장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 2 제주도동계훈련 파급효과만 364억 원

    …상품을 개발했다. 실제로 선수에게는 항공권을 할인해주고 있으며 선수 및 가족 단위에게 관광지 무료입장이 가능토록 하고 있다. 이와 같은 프로그램의 경우 전체 밑그림을 제주도 문화관광스포츠국에서 수립하며 세부적인 내용은 서귀포시와 제주시에서 지역 특성에…

  15. 2016.06.10 · 문화·교육 · 김예나

    대화하고 토론하는 쉐마교육

    …가 함께 쉐마교육을 수강하러 교회를 찾았다. 당진감리교회 선교관에 모인 가족들은 함께 찬송을 부른 뒤, 방두석 담임목사의 설교로 쉐마교육을 시작했다. 이날 가족들은 도화지에 날씨, 사물 등 그림을 그려 서로를 표현하고, 가족 구성원 개개인의 좋은 점과…

  16. 2016.06.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호순순천향대학교 신문방송학과 교수베스트셀러

    …럽다는 반응이었다. 독서클럽에서 여태껏 읽은 책 중 가장 난해한 책 중 하나라는 평가였다. 필자도 무슨 의도로 소설을 썼는지 쉽게 짐작할 수 없었다. 독서클럽 토론은 보통 책 한권을 마치 동물을 해체하거나 기계를 분해하는 작업과 비슷했다. 책 안에 든…

    당진시대
  17. 2016.06.0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NGO 칼럼]유종준 당진환경운동연합 사무국장가습기 살균제 참사와 후안무치한 가해자들

    …다. 그는 “저희 제품을 사용함으로 인해 이런 불행을 겪었다는 피해자, 가족들에게 안타깝고 송구스럽다는 말을 드리고 싶다”며 “이 제품을 판매할 당시 안전하다고 진심으로 믿었으며 조금이라도 유해하다는 의심이 들었다면 절대 생산, 판매하지 않았을 것”이…

    당진시대
  18. 2016.06.05 · 문화·교육 · 김예나

    제6회 전교인 가족운동회 열어

    지난달 29일 당진장로교회(담임목사 김재국)가 제6회 전교인 가족운동회를 개최했다. 당진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전교인이 함께 하는 주일예배에 이어 가족운동회가 진행됐다. 또한 축복권 나눔을 통해 교인들이 푸짐한 선물을 나눴다. 김재국 담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