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6.03 · 산업·경제 · 임아연
중국서 한·중국제박람회 공동개최
… 당진지역의 우수한 중소기업의 중국 판로 개척을 지원하는 등 두 도시의 경제교류에 나설 방침이다. 이번 박람회에는 당진지역 중소기업인 한성식품과 CIT 등 10여 개 기업이 함께 참가해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행사장에 해나루 농·특산물 홍보관을 설치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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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건 · '경제 지난해'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2016.06.03 · 산업·경제 · 임아연
… 당진지역의 우수한 중소기업의 중국 판로 개척을 지원하는 등 두 도시의 경제교류에 나설 방침이다. 이번 박람회에는 당진지역 중소기업인 한성식품과 CIT 등 10여 개 기업이 함께 참가해 홍보부스를 운영하며, 행사장에 해나루 농·특산물 홍보관을 설치해 …
2016.05.29 · 문화·교육 · 김예나
… 통한 해외선교와 지역 내 장학사업, 귀농인 지원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해 가을부터 교인들이 아로니아를 분양 받은 가운데 재배한 아로니아의 판매 수익금 일부를 시온감리교회가 후원하고 있는 필리핀 학교 및 라오스와 태국에 위치한 교회에 전달할 예정이…
2016.05.29 · 산업·경제 · 당진시대
… 많이 체결한 국가다. 최근 중국, 베트남, 뉴질랜드와 체결한 FTA가 지난해 말에 발효됨에 따라 세계 53개국과의 협정이 발효되어 우리의 교역규모가 급성장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농축산물의 경우도 완전개방화로 세계가 한 시장을 이루게 되었다. 이러한…
2016.05.21 · 지역사회 · 한수미
…막 몸이 불편해 택배업을 할 수 없어 새로운 사업을 시도했다가 실패하며 경제적인 상황마저 끝에 다다르게 됐다. 치료와 일을 병행하던 것이 몇 차례 반복되자 상태는 더욱 심각해졌다. 결국 그는 거동이 어려워지는 상황까지 이르렀다. 몇 발자국 움직여도 허…
2016.04.29 · 문화·교육 · 김예나
…를 성황리에 마무리하기 위해 애쓴 강정의 대회장과 양천길 집행위원장은 “지난해보다 더 많은 관광객들과 지역민들이 축제에 참여해줘 감사하다”며 한 목소리로 말했다. 강정의 대회장은 “장고항 실치축제가 대표적인 먹거리 축제로 지역에 자리 잡고 있어 기쁘다…
2016.04.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근 우리 주위에서 다문화가족을 어렵지 않게 만날 수 있다. 행정자치부가 지난해 7월 발표한 ‘2015년 외국인 현황’에 따르면 한국에 거주하는 외국인은 174만 명이나 된다. 이중 약 80만 명이 다문화가정을 이루고 있고, 나머지는 우리나라로 일자리를…
2016.04.02 · 정책·행정 · 김예나
…능발전협의회의 기능과 위원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강의했다. 이후 환경, 경제, 사회 분야별 토론이 이뤄졌다. 한편 당진 지속협은 지난해 8월과 12월에 기후변화 대응 및 지속가능 발전 제1차, 제2차 워크숍을 개최한 바 있다.
2016.03.11 · 산업·경제 · 김남배
당진은 발전을 거듭하며 지역경제가 커지는 지역이다. 현대제철 비롯한 당진에 있는 기업에서 만들어진 제품은 서해고속도를 거쳐 전국 곳곳에 전달된다. 이런 추세에 발맞춰 당진에는 현재 수백개의 크고 작은 운송회사가 들어서 지역에서 생산되는 제품의 운송에 …
2016.03.05 · 인물·동정 · 김남배
국민건강보험공단 당진지사(이하 당진지사)는 지난해 대덕동에 위치한 신사옥으로 이전하고 새롭게 업무를 시작했다. 이전에는 공간이 협소해 시민들에게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기에는 다소 아쉬운 점이 있었다. 그러나 현재 당진지사는 신사옥으로 이전해 보다 좋…
2016.03.05 · 정책·행정 · 임아연
…진문화연대 △여성유권자연맹 당진지부 등이 참여한 2015 시민자치학교는 지난해 당진시의회 시정질의와 행정사무감사를 모니터링한 뒤 의원들의 발언을 분석해 최우수 의원을 선정했다. 연인원 75명이 참여한 모니터링을 통해 이들은 의원들의 출석·이석, 발언 …
2016.03.05 · 산업·경제 · 임아연
…의회가 지난 2일 올해 첫 연석회의를 개최하고, 지역의 노사관계 안정과 경제 활성화, 일자리 창출 등의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의결했다. 당진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린 이번 회의에서는 지난해 추진사업 보고와 노동상담소·비정규직 지원센터 운영현황…
2016.03.05 · 문화·교육 · 김예나
…품들로 가득하다. 조용하고 평화로운 분위기 속에서 작업하길 원했던 그는 지난해 10월 당진에 둥지를 틀었다. 권 작가가 목공예를 시작한 지는 올해로 37년째다. 어릴 적부터 미술에 소질이 있던 그는 가정형편 때문에 미대에 진학하지 못했다. 스무살 무렵…
2016.02.26 · 산업·경제 · 임아연
….9% 상승했다. 당진시는 고용지원 기관을 복지타운에 통합 입주시키고, 지난해 노동상담소 개소에 이어 올해에는 비정규직 지원센터 등을 개소했으며, 취업박람회 및 일자리 매칭데이 등을 추진해 왔다. 한편 통계청이 실시한 이번 조사는 지난해 10월 전국 …
2016.02.26 · 환경·안전 · 임아연
…한 반환경 국회의원으로 명단에 올랐다. 김동완 국회의원은 원전과 관련해 지난해 9월 국정감사에서 “우리 경제가 지금 상당히 침체 국면으로 가려고 하는데 원전에 대한 국민적 불안감 때문에 우리가 원전을 건설하지 못한다면 우리 실물경제는 침체될 수밖에 없…
2016.02.26 · 지역사회 · 김예나
… 편의를 강조하며 자산·공제 사업에 더욱 힘쓸 예정이다. 전 이사장은 “지난해 새마을금고중앙회평가에서 경영 1등급을 받아 내실 있는 금고임을 입증했다”며 “특히 자동차보험의 경우 지난해 10월까지 전국 1위를 했다”고 말했다. 더불어 “전국새마을금고 …
2016.02.26 · 환경·안전 · 임아연
…총선의 가장 큰 지역 이슈는 바로 평택·당진항 매립지 관할권 분쟁이다. 지난해 5월 행정자치부의 관할권 귀속 결정에 따라 충남도계 내에 있는 매립지가 평택시 관할로 넘어가면서 ‘도계 분쟁’이라고도 불리고 있다. 매립지 관할권을 빼앗아 간 경기도와 평택…
2016.02.20 · 인물·동정 · 김예나
…당진을 파악하는데 집중하고 있다. 그는 “당진은 여느 지역보다 급속도로 경제 성장하고 있는 도시”라며 “발전가능성이 무궁무진하다”고 전했다. 이어 “수도권 규제 완화로 많은 기업들이 당진에 유입하다가, 현재는 주춤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하지만 교통이…
2016.02.05 · 정책·행정 · 당진시대
…50만 평의 매립지를 당진땅이라고 결정했다. 이렇게 어렵게 지켜낸 땅을 지난해 행정자치부 중앙분쟁조정위원회의 심의에 의해 빼앗길 때까지 우리 행정은 무엇을 했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 지나가는 사람의 말 한 마디라도 챙겨듣고 생각했다면, 이런 일은 없…
2016.02.05 · 문화·교육 · 김예나
… 맞벌이를 한다고 해서 남편이 육아를 공동으로 하는 가정은 많지 않다. 지난해 12월에 통계청에서 발표한 ‘2015 일·가정 양립 지표’ 자료에는 맞벌이 가구의 경우 남성의 가사노동시간은 40분, 여성은 이보다 4.85배 많은 3시간14분으로 나타났다…
2016.01.29 · 지역사회 · 김남배
…민들의 열의를 적극적으로 표현했다. 대전은 대기업인 SK를 끌어들이면서 경제재생사업이라는 명확한 방향을 설정했다. 성공을 위한 세 가지 요소는 첫째, 지역에서 발생하는 개발이익을 일정 부분을 지역에 재투자하고 둘째, 민관이 도시재생을 위한 기본계획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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