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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고집 만들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9건
기간
1993—2026

39건 · '고집 만들어' · 지역사회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13.02.15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 “식사와 커피까지 원스톱 서비스”

    …재료를 순수 국내산만 사용해 조리하는게 특징이다. 이처럼 순수 우리것만 고집하는 것은 고객들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있다. 이곳을 한번 찾은 고객은 다시 찾아온다. 이유는 음식맛의 비결이기도 하지만 이곳에 오면 모든 손님들이 편안한 마음으로 여유…

  2. 2013.01.25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 “품질 좋은 한우 암소와 육소탕 인기”

    … 2008년도부터 고재복, 한명자 부부가 운영해온 도드람 숯불갈비 운영 고집은 남다르다. 도드람에서 들어오는 국내산 한우 암소만을 고집하는 것은 기본이고 음식을 만들며 사용하는 각종 식재료를 직접 재배해 사용하기 때문이다. 식당 일이 보통일도 아닌데다…

  3. 2013.01.04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매서운 추위에 뜨끈한 추어탕”

    …큰집원조추어탕의 특징은 합덕에서 들여오는 추어와 해나루 쌀로 만든 밥을 고집하는데 있다. 또 추어탕에 빠질 수 없는 재료로 시레기를 꼽고 있다. 매서운 겨울바람에 말려 놓은 시레기는 추어탕에 구수한 맛과 씹히는 식감을 더한다. 함께 제공되는 깍두기와 …

  4. 2012.10.16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읍내동 동경일식 임영택 대표, 김기석 실장“20년 전통과 아늑함이 있는 곳”

    … 한다. “차린 음식을 손님들이 깨끗이 비웠을 때가 제일 기분 좋지요. 만들어진 음식을 맛있게 드셔주는 손님들을 만날 때면 가장 보람을 느끼죠.” 당진에서 20여년 넘게 동경일식을 운영해온 만큼 단골손님들도 많다. 모처럼 동경일식을 찾은 손님들을 만나…

  5. 2012.08.13 · 지역사회 · 김창연

    [맛집]정미면 천의리 상록회관 박충열 대표“5천원으로 식사할 수 있는 착한 식당”

    …작해 지금의 상록회관을 있게 했다. 쉽지만은 않은 일이었지만 박 대표가 고집을 꺾는 일도 쉽지 않았다. 논과 밭에서 하루 종일 일하고 점심시간과 저녁시간에는 식당에서 일했다. 두가지 일을 병행하면서도 투정 없이 묵묵히 일해 온 박 대표의 노력을 손님들…

  6. 2012.07.06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읍내동 보물섬“보세의류로 스타일 만들어 보세요”

    …보세의류보다는 유행이 조금 늦은 감이 있어요. 사람들이 보세 의류매장을 고집하는 이유 중 하나죠. 동대문에서 직접 들여오는 보세 옷은 유행에 맞는 디자인과 재질 등을 꼼꼼히 확인해 판매하고 있습니다.” 현재 보물섬 매장에는 올 여름 유행하는 스타일의 …

  7. 2012.06.13 · 지역사회 · 김창연

    “매콤하면서 질리지 않는 닭발의 맛” 합덕읍 운산리 '광장호프'

    …능하다. 곽 대표에게는 나름대로의 닭발 철학이 있다. 절대 미리 닭발을 만들어 놓지 않는 것이다. 손님이 많아 주문이 밀려도 꼭 주문을 받아야만 요리에 들어간다. 13년이라는 세월동안 닭발을 미리 만들어 놓는 요령도 생길 법 한데 이렇게 아둔할 정도로…

  8. 2012.02.10 · 지역사회 · 김창연 기자

    [읍내동 왕순대 - 김시환 대표] “쫄깃하고 고소한 양곱창 맛에 풍덩”

    …수 없는 곱창집의 주요선택 기준이다. 20여 년 동안 오직 곱창요리만을 고집한 곳이 있다. 바로 왕순대다. 이곳은 곱창을 싫어하던 사람도 마니아로 만들 만큼 맛있는 곱창요리를 선사하는 곳으로 일대에 거주하는 손님들은 물론 멀리에서도 발품을 팔아 찾아오…

  9. 2010.10.18 · 지역사회 · 김창연

    “추위도 날려버릴 시원한 굴 요리의 계절”

    …안에서 캐낸 자연산 굴만을 사용해 요리재료로 사용하고 있으며 자연산만을 고집하다 보니 알은 작지만 신선하고 탱탱하다. 본래 겨울철 굴은 가을초부터 살이 오르기 시작해 겨울철에 절정을 달해 봄까지 진미를 느낄 수 있다. 요즘은 워낙 찾는 이가 많아 사철…

  10. 2010.10.06 · 지역사회 · 김창연

    “진정한 생고기 명가로 인정받겠습니다”

    … 및 각종 한우 특수부위의 신선한 맛을 선보이고 있다. 최상의 육류만을 고집하고 있다는 이 부부는 본래 의료업계에 종사해 왔다. 남편 박승규씨는 1987년도 당진에 내려와 당진성모병원에서 방사선사로 근무하며 간호사였던 아내 박미영씨를 만나 결혼했다. …

  11. 2010.04.06 · 지역사회 · 김창연

    “육류는 옹기에 구워야 제 맛”

    … 보이지 않는 구멍들이 많아 숨 쉬는 그릇으로 불리고 있다”며 “흙으로 만들어진 옹기는 고기의 기름기와 중금속의 유해 물질을 흡수 한다”고 말했다. 면천으로 시집을 왔던 홍 대표는 자영업에 종사해 왔다. 자영업에 종사하면서 자신의 적성에 맞는 분야의 …

  12. 2010.02.12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 고전손칼국수 | 인윤환 이명자 부부]“영양만점 사골칼국수와 별미 팥칼국수”

    …담겨오는 양도 쉽게 먹을 수 있다. “사골육수를 우려내기 위해 한우만을 고집하고 있어요. 고소한 맛에 손님들이 국물도 안 남길 정도죠. 깔끔하고 정갈한 맛에 손님들로부터 인기를 얻는 듯해요.” 사골칼국수 외에도 고전손칼국수는 다양한 종류의 칼국수들이 …

  13. 2010.01.11 · 지역사회 · 김창연

    [신설상가-가원 콩사랑식당 조용희 대표]“구수한 손맛 느껴지는 콩요리 전문점”

    …각종 콩 음식에 쓰이는 재료들을 당진읍 우두리에 위치한 작업장에서 직접 만들어 숙성·보관하고 있다. 조 대표는 “음식을 직접 만들어 집에서 먹는 맛을 손님들이 느낄 수 있게 조리하고 싶다”며 “직접 음식 재료를 만들다 보니 손님들에게 자신 있게 음식을…

  14. 2009.08.31 · 지역사회 · 김창연

    [당진시대가 추천하는 맛있는 집- 제일식당 | 대표 채춘희]“집에서 먹는 맛 그대로”

    …. 2년째 제일식당을 운영하고 있는 채춘희 대표는 ‘집에서 먹는 맛’을 고집하며 곱창찌개에서부터 닭도리탕, 육개장, 갈치조림, 고등어조림 등을 직접 조리해 판매하고 있다. 이중에서도 유독 그녀의 손맛을 느낄 수 있는 것은 갈치조림과 고등어조림, 곱창찌…

  15. 2007.05.21 · 지역사회 · 전수진

    [업체탐방] 신뢰와 믿음 주는 ‘미광 건설·조경’

    …하니 돈 못 받았다는 소리 듣는 일도 없습니다.” 신 대표가 현찰거래를 고집하는 것은 형편이 넉넉해서가 아니다. 장기간 내다봤을 때 신뢰만이 업계에서 살아남는 길임을 이미 체험했다. 처음 관련된 업체에서 일을 시작했을 때 현찰거래가 더뎌 고생이 많았다…

  16. 2005.03.08 · 지역사회 · 이명자

    “육수가 다른 ‘하얀칼국수’ 맛보러 오세요”

    …들조차도 화학조미료를 쓰지 않으면 장사 못한다, 주방에서 느끼할 정도로 만들어 내와야 손님 입맛에 맞는다며 조미료 쓰는 것은 어쩔수 없다고 하더군요. 그렇지만 제 고집은 못꺾었죠. 멸치, 다시마로 만든 천연 조미료만 씁니다. 앞으로도 그럴거구요.” 칼…

  17. 1997.08.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 159

    …감상할 수 있으리라는 기대로 남해의 외딴 섬 홍도(紅島)를 미련스럽게, 고집스럽게 택했던 원인이다. 8월 12일 19시30분! 평생 처음으로 낙조를 감상하기 위해 붉은 바위에 걸터 앉기를 30분. 저멀리 수평선에 막을 드리운 검은 구름으로 며칠전부터 …

    당진시대
  18. 1997.08.2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김한순 우강면

    …감상할 수 있으리라는 기대로 남해의 외딴 섬 홍도(紅島)를 미련스럽게, 고집스럽게 택했던 원인이다. 8월 12일 19시30분! 평생 처음으로 낙조를 감상하기 위해 붉은 바위에 걸터 앉기를 30분. 저멀리 수평선에 막을 드리운 검은 구름으로 며칠전부터 …

    당진시대
  19. 1996.02.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단체탐방 / 합덕대건신협

    …었다. 그 당시 조합원 교육을 받았던 조합원들은 현재까지도 신협거래만을 고집하고 있다고 한다. 그만큼 신협교육은 조합원들을 한데 묶을 수 있는 끈이 되어 주었다. 서민층의 소액거래액으로 구성된 205억 2천8백원의 자본금이 73년 법인설립을 하면서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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