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7.10 · 인물·동정 · 한수미
“커피로 맞이한 인생 후반기”
…표현이 가득한 커피 이름을 외우지 못해 버벅이는 것은 기본이다. 그래도 바로 허리춤에 끼어 넣은 답안지를 꺼내 연습하고 또 연습한다. 때로는 아메리카노를 작은 에스프레소 잔에 담을 때도 있다. 다 만들고 나서야 “에구 잔이 잘못됐구만”이란다. 그래도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6건 · '교육 바로'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2 / 3쪽
2015.07.10 · 인물·동정 · 한수미
…표현이 가득한 커피 이름을 외우지 못해 버벅이는 것은 기본이다. 그래도 바로 허리춤에 끼어 넣은 답안지를 꺼내 연습하고 또 연습한다. 때로는 아메리카노를 작은 에스프레소 잔에 담을 때도 있다. 다 만들고 나서야 “에구 잔이 잘못됐구만”이란다. 그래도 …
2015.07.02 · 지역사회 · 김한별
… 어린이집에 보내기도 하고 엄마들이 머리를 맞대고 함께 ‘아이의 성장과 교육’이라는 공통적인 고민을 나눠 왔다. 처음에만 해도 모임을 가질 장소가 없어 카페나 회원들의 집을 전전하기도 했다. 그러다 점점 아이들 교육에 대해 고민하는 엄마들이 소문을 듣…
2015.06.26 · 문화·교육 · 한수미
…라는 뜻이다. 오래 끓이면 끓일수록 구수해지는 된장찌개처럼 학생 중심의 교육을 통해 꾸준히 오래 교육하는 것이 바로 혁신교육이라는 의미다. “수업의 질을 높이자” 작은 학교 살리기 일환으로 2009년 전원학교 지정 및 당산오케스트라 발족을 시작으로 비…
2015.06.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수 있다면 그만이다. 요즈음 우리 반 아이들이 심통이 나 있다. 이유는 바로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메르스) 때문이다. 기말고사(2차 고사)가 끝나면 삼겹살 파티와 장기자랑을 하기로 약속을 해서, 열심히 준비하고 있었는데 메르스라는 고약한 바이러스…
2015.06.26 · 문화·교육 · 김예나
…들이 “아무런 통보 없이 이동됐다”며 불만을 제기했다. 지난 2월, 평생교육기관 중복강좌 통합조정 회의 결과에 따라 당진문화원과 당진문화예술학교, 여성의 전당, 해나루시민학교의 프로그램이 조정됐다. 그 결과 생활영어회화, 캘리그라피, 서예교실, 한국무…
2015.06.19 · 지역사회 · 임아연
주민자치에 대한 교육을 강조하는 고대면 주민자치협의회 신성철 회장은 주민자치위원회로 운영되던 지난해부터 위원장을 맡아 고대면 주민자치에 관심을 기울여 왔다. 당시에도 그는 매월 주민자치위원회 회의를 개최하고 선진지 견학을 실시하는 등 지역민들에게 주민…
2015.06.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문화의 영향으로 융화되면서 변화하는 게 용광로 형태야.” 엄마는 다문화 교육에 관심이 많아 그와 관련한 연수를 들으며 가장 기억에 남았던 내용이라며 웃으셨다. 그리고 우리나라는 오랫동안 세계 유일의 단일민족 국가임을 최고의 자부심으로 여기며 혼혈인들을…
2015.05.29 · 문화·교육 · 한수미
…악고등학교(교장 유일곤) 학생들이 ‘진로·직업 체험의 날’을 맞이해 당진교육지원청을 방문했다. 이날 학생들은 ‘교육공무원 바로 알기’ 특강을 시작으로 당진Wee센터에서 상담프로그램에 직접 참여 및 상담사의 다양한 역할과 직종을 체험했다.
2015.05.22 · 문화·교육 · 한수미
…위원장이 제3회 태촌문화대상을 수상했다. 태촌문화대상은 학술·예술·문화·교육 등에서 뛰어난 연구·창작 활동 등으로 국가사회 발전에 기여한 사람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수상자에게는 10돈의 금메달과 은상패 및 3000만 원의 상금이 주어졌다. 이어 기념식에…
2015.05.2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를 통해 당진의 나아갈 길을 제시한 바 있다. 이러한 주장의 바탕이 바로 ‘항공산업’이다. 항공산업을 당진의 미래비전으로 만들어 가자. 항공산업은 항공과 관련된 부품산업, 정비산업(MRO, Maintenance Repair & Overhaul), …
2015.05.16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이해하고 지지해줬다. 우리 부부는 남한테 신세지지 않고 자녀들을 제대로 교육시킬 정도의 돈만 있으면 된다고 생각하고 살아왔다. 2011년 나는 제46대 대한변호사협회 이하 변협) 회장에 선출됐다. 2년 동안 사회적으로 어려운 배려계층을 지원하기 위해 …
2015.05.16 · 정책·행정 · 임아연
…요시 하고 있다. 바른 생각과 전문성을 갖고 공직에 임해야 할 것이다. 교육과 학습, 연찬을 통해 공직자들이 전문성을 갖출 수 있도록 하고, 시민을 위한 봉사정신과 사명감을 바탕으로 일하는 공직자가 인사에서 인정받도록 하겠다. 잦은 인사인동이 전문성과…
2015.05.16 · 문화·교육 · 한수미
…상담을 통해 학교폭력을 예방하는 또래상담연합회 발대식이 지난 13일 당진교육지원청에서 진행됐다. 또래상담연합회는 당진교육지원청과 당진청소년상담복지센터가 공동 주관하는 제도로 교사나 전문상담자에 의해서가 아닌 학교에서 위기 학생의 바로 곁에 있는 또래가…
2015.05.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국민이라는 인식이 지배적입니다. 그러나 삶의 현장에서 우리사회의 주인이 바로 ‘나’라는 사실을 확인하는 것은 어려운 일입니다. 투표를 통한 지도자 선출이라는 정치체제, 납세와 국방의 의무라는 법률적 규정, 그리고 이들을 작동케 하기 위한 교육이 바로 …
2015.04.24 · 산업·경제 · 한수미
…지 왔다는 생각에 집에 가서도 잠을 못 이뤘다”고 말했다. 상담을 하고 교육을 받으며 처음엔 하루만, 또 하루만 해보자고 생각한 것이 어느새 1년이 지나고 2년이 지나며 지금 4년차에 들어서고 있다. 처음 그가 참여한 사업은 합덕지역아동센터 조리사였다…
2015.04.03 · 문화·교육 · 김예나
… 요즘 다시 책을 잡았다. 오랜 시간 동안 책을 읽지 않다가 접한 책이 바로 최 회장이 당진시대 독자들에게 소개할 <개를 훔치는 완벽한 방법>이다. 이 책을 읽으면 아이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을 거라는 최 회장은 “주인공인 11살 조지나가 한순간 집을…
2015.04.03 · 산업·경제 · 김석준 시민기자
…니다. 고통 받는 이웃에 무관심했으며, 인성보다 성적을 중시하며 자녀를 교육했고, 관행이라는 미명하에 원칙을 슬그머니 저버리거나 직위로 타인의 인격을 짓밟았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의 부활은 우리의 죄를 용서하며, 자비와 희망의 메시지를 품고 빈곤을 치유…
2015.02.07 · 인물·동정 · 임아연
…지역의 조례도 발굴해 제안할 방침이다. 이밖에 시민월요학당을 통한 시민 교육사업, 대안경제와 마을 만들기 사업 등을 추진키로 했다. >> 임원 명단 △회장: 김희봉 △부회장: 전현희·이한복·이덕기 △감사: 김봉운·차준국 △사무국장: 조상연 [인터뷰] …
2015.02.0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이 글을 읽는 모든 학생과 자녀를 둔 학부모께서 교육에 참고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학생들에겐 ‘꿈’이 있어야 합니다. 꿈은 Dream이며, Vision이고 목표의식, 목적의식입니다. 이것은 성공을 말하는 누구나가 인정하는…
2015.01.30 · 산업·경제 · 임아연
…터 개혁해야 한다” 발전이 지속가능하기 위해서는 뿌리가 튼튼해야 하는데 바로 지역의 뿌리는 농업과 농촌이다. 당진이 아무리 외형적으로 성장한다 하더라도, 뿌리인 농업·농촌이 튼튼하게 함께 발전하지 않으면 건강한 발전을 이뤄낼 수 없다. 농협은 정말 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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