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3.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기고]장철석 21세기국제미술문화교류협회장순수한 사람들이 사는 땅
…서 시내 숙소에 이르기까지 먼지, 매연, 혼잡한 교통, 경적소리, 넘쳐 나는 인파와 좁은 인도, 마치 생지옥 같았다. 어찌 이런 환경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행복지수가 높다는 말인가? 네팔은 세계의 NGO단체가 가장 많이 활동하고 있고 부패한 관료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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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건 · '기고 나는' · 문화·교육 · 최근 기사부터2 / 2쪽
2017.03.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서 시내 숙소에 이르기까지 먼지, 매연, 혼잡한 교통, 경적소리, 넘쳐 나는 인파와 좁은 인도, 마치 생지옥 같았다. 어찌 이런 환경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이 행복지수가 높다는 말인가? 네팔은 세계의 NGO단체가 가장 많이 활동하고 있고 부패한 관료들이 …
2015.09.1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 일과 후 공연장을 찾아 그 옛날 귀족들이 누렸던 문화생활을 만끽한다. 나는 꿈꾼다. 당진시민들이 당진문예의전당을 통해 그들과 닮아 있기를. 빵을 위해 문화예술을 버려도 된다는 인식의 결과가 '자살율 1위 대한민국'을 만들었을지도 모르기 때문이다.
2008.11.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정관념의 한계에 해당한다. 세계에서 관광객이 가장 많이 찾는 미술관으로 나는 스페인 빌바오구겐하임 미술관을 제일로 꼽는다. 빌바오구겐하임 미술관은 미술관 하나만으로도 관광자원이 될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 두바이구겐하임, 아시아구겐하임, 인천송도구겐하임 …
2008.03.0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난지도 의병항쟁의 의미가 더욱 값진 것이라 할 수 있겠다. 그런 점에서 나는 두 가지의 희망사항을 피력해 보고자 한다. 우선 소난지도 의병항쟁 100주년을 기념해 의병항쟁 유적지를 일제히 정비했으면 한다. 소난지도의 의병총을 성역화해 제대로 관리할 수…
2007.07.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상된 노후 건물이어서 곳곳에 균열이 있고 붕괴 위험도 노출되어 있다. 나는 작년 9월1일 면천초등학교 교장으로 부임했다. 현안문제가 학교를 이전하는 것이었다. 면천읍성을 복원하는데 그 성이 학교 주위를 둘러싸고 있었다. 그런데 학교 형편이 이런데도 …
2007.06.1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편이자, 수단이 되기도 했다. 그러나 이런 과정이 하나의 과거 사실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오늘 현대사에서도 동일하게 이어지고 있음을 우리는 이 순간에도 지켜보고 있다. 이렇듯 힘이 있는 국가와 민족은 외부의 도전과 위협에도 자신을 지키고 보전하며 번영…
2007.03.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들에게, 그리고 졸업을 하고 더 큰 배움을 향해 나아가는 친구들에게 나는 무엇보다도 노력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싶다. 처음의 마음가짐과는 다르게 시간이 흐르면 자칫 나태해지고 게을러질 수도 있지만 그런 순간들마다 처음에 가졌던 열의와 열정을 되세기며…
2006.05.0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아이가 영재 교육을 통해 자신의 능력을 충분히 개발시키는 것이다. 사실 나는 그 동안 아이를 영재로 기르기 위해 별다른 공을 들이지 않았다. 단지 늘 아이의 의견에 귀를 기울이면서 눈높이를 맞춰왔을 뿐이었다. 그러다보니 요즘 소위 엘리트교육이라고 불리…
2005.11.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나는 왕성교회 성가대 임마누엘 베이스 우건민(禹健敏,64,按手執事)씨의 안내로 지난 9월부터 일주일에 한 두차례 같이 등산하는 아마추어 등산객이다. 등산 하는데 필요한 등산화, 상하 바지, 저고리, 조끼, 모자, 팬티까지 일절의 물품을 지난 9월25일…
2003.01.12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 부러웠다. 내가 둘러 본 4개국 중 미국인들의 70% 이상이 처음 만나는 낯선 외국인들에게도 명랑하고 친절하게 먼저 인사하는 것을 보았다. 인사예절이 메마른 우리 한국인으로서는 놀랍고 부럽기만 했다. 상대방을 기쁘게 해 주려는 인사예절 교육을 잘 …
1994.02.0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참으로 인생살이가 험한 시절이었지. 나는 내대로 충성을 다했는데...” 대건노인대학의 호랑이, 김영준(65세) 할아버지. 젊은 시절부터 강력한 추진력으로 많은 일을 이뤄온 사람답게 할아버지의 모습은 여전히 팔팔하다. ‘기면 기고, 아니면 아닌’ 확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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