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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내가 바로’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7건
연도
2011년

37건 · '내가 바로' · 2011년 · 최근 기사부터2 / 2쪽

  1. 2011.07.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장수 사회 축복이 되려면

    …합덕 운산리): 슬하에 5남 2녀를 두었다. 혼자 아파트에 살고 있는데 바로 옆집에는 아들 내외가 살고 있다. 성격이 깔끔하고 활동적이다. 가끔 아들 자랑을 하기도 한다. 아직 건강하고 목소리가 크신 분이다. * 유 섭 섭(83세, 고덕 호음리):2남…

  2. 2011.06.19 · 지역사회 · 김기연

    [인터뷰 - 김현욱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수석부의장] “통일보다 북한주민들의 인권 보장이 먼저”

    …에 봉사할 수 있는 귀중한 기회가 내게 주어진 것이라고 여긴다. 그동안 내가 꾸준히 해온 일을 중앙에서 이어받아 하는 것이라고 여기고 있다. 대통령 직속기관으로 통일과 안보정책 자문기구인데 수석부의장으로 막중한 책임감을 느끼고 그동안 내가 살아오면서 …

  3. 2011.06.10 · 문화·교육 · 김기연

    경제골든벨 원당초 이두현 학생 우승

    …의 꿈을 향해 한 발 한 발 전진하고 있으며 이 꿈을 완성시킬 사람들은 바로 미래의 주역인 당진 어린이들”이라며 “당진지역의 기업인들을 대표하는 상공회의소는 언제든 어린이들을 위한 일에 열과 성을 쏟을 것”이라고 말했다.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진행된…

    당진시대
  4. 2011.06.1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박문수 세무사] 채송화 장독대

    …가는 한 순간 시들하다. 만져 보면 고단 새 푸석하게 떨어진다. 처음엔 내가 잘못 다루는가 싶어 이렇게도 해 보고 저렇게도 해 보는데 마찬가지다. 솟아난 채송화 꽃대는 모두 스무 개다. 한 네댓 송이가 피었다 지고 두어 대는 피다가 말았다. 두 대는 …

    당진시대
  5. 2011.05.13 · 문화·교육 · 우현선

    [월요토론]“한국 엄마들 교육열, 따라가기 힘들어요”

    … 일자리가 없다. 벌러르 촐롱 : 당진에서 어떤 병원에 갔었는데 의사가 내가 한국어를 잘 못하는 줄 알고 무시를 했다. 대부분 한국 사람들은 친절하게 잘 대해주는 편이지만 그때는 마음에 상처를 받았다. 한국의 가정들은 아이들을 여러 가지 학원에 보내는…

  6. 2011.03.20 · 인물·동정 · 김창연

    [채수향 한국자유총연맹 당진군지부 전 여성회장] “불혹의 나이를 바친 자유총연맹 여성회”

    첫 번째 사진은 신평면 남산리 내가 태어난 고향집을 배경으로 촬영한 사진이다. 1983년도에 촬영한 이 사진 속에서 보이는 초가지붕의 집이 바로 고향집이다. 지금은 집이 헐리고 사라졌지만 사진 속에선 당시 모습 그대로 생생히 자리 잡고 있다. 지금은 …

  7. 2011.03.20 · 산업·경제 · 우현선

    [봄 맞은 농어촌] 다시 희망의 씨앗 뿌리는 농민들

    …다. “혼자 사는데 심심해서 소일거리 삼아서 밭을 일궜지. 묵은 땅인데 내가 조금씩 움직여서 검불 걷어내고 고랑을 일군 거여.” 할머니는 두고랑에 감자를 심고 좀 더 날이 따뜻해지면 남은 세고랑에 김치거리를 심을 생각이라고 했다. 감자가 알알이 여물면…

  8. 2011.03.0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박영규 송악발전연구소 회장] 소셜네트워크서비스(Social Network Service)

    …왜 스마트폰과 태블릿PC를 자꾸 얘기하는가? 그것은 다름아닌 통신수단, 바로 소셜네트워크로 바뀌었기 때문이다. 전작 기기들은 단순 메일이나 주고 받는 정도의 기기였고 책상에 놓여진 데스크PC는 통신수단으로 e-메일이나 주고받으며 문서작성 그리고 웹검색…

    당진시대
  9. 2011.03.0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장호순 순천향대 신문방송학과 교수] 신문에 대한 오해 (2)

    … 세계화에서 예외적인 이유는 신문이 상품으로서 갖고 있는 독특한 특성, 바로 뉴스가치 때문이다. 신문은 어디서 만들었나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어떤 뉴스가 들어있는가가 중요하다. 한국사람들이 중국이나 미국의 신문을 읽지 않는 이유는 그들에게 필요한 뉴스…

    당진시대
  10. 2011.02.25 · 환경·안전 · 우현선

    [당진읍 환경미화원 표기풍 씨의 인생이야기] 버려진 쓰레기 줍고, 희망을 내려놓는 환경미화원

    …표 씨는 불의의 사고로 2년 가까이 병원신세를 졌다. 퇴원해서도 사회에 바로 복귀하지 못했다. 사고 전 오랫동안 무역회사에 다녔던 터라 영어회화도 가능했고 지역사회에서도 알만한 주요 사회단체 사무국장을 수차례 맡아왔던 경력이 있었지만 일자리를 구하기는…

  11. 2011.02.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귀자 합덕대건노인대학 교학부장] 시혜에서 교육으로의 인식전환이 필요

    … 발전하는 것이다. 노인복지 문제. 시각을 바꾸어 생각해 보자. 앞으로 내가 노인이 되어서도, 또 퇴직후에도 건강하게 일하면서 살아가려면 지금부터 어떻게 해야하는가? 이런 관점에서 문제를 풀어가야 할 것이다. 경제문제만 해결된다고 노인복지 문제도 해결…

    당진시대
  12. 2011.02.13 · 지역사회 · 우현선

    [기획 - 노인장기요양보험 시행 3년, 현장을 가다(2)] 부당대우, 성희롱으로 멍든 요양보호사들

    … 대상자를 방문했는데 야한 비디오를 틀어놓고 ‘함께 비디오를 보는 것이 내가 필요한 요양보호’라며 ‘성관계’까지 요구했었다고 털어놨다”고 전했다. 간병사로 10년 이상 일해 왔다는 이모 요양보호사는 “손을 잡거나 뒤에서 끌어안는 등 요양보호사들이 알게…

  13. 2011.01.31 · 문화·교육 · 최운연 기자

    [김병빈 공익재단법인 지속가능상생재단 사무국장] “내 삶의 토양이 된 신앙생활”

    … 신혼부부가 찍어준 거다. 내 앞에 앉아 있는 아이가 동생 병주다. 또 바로 옆의 아이가 나보다 3일 빨리 태어난 조카(현지)이며 그 옆이 작은 조카 상혁이다. 큰조카 현지와는 고등학교 졸업할 때까지 쌍둥이처럼 지내왔다. 두 번째 사진은 두 번째 사진…

  14. 2011.01.31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마을문고 당진군지부 강승석 우강면 회장이 추천하는 “이 순간이 얼마나 소중한가”

    …행 스님의 ‘이 순간’을 읽고 지금 이 순간 내 곁에 당신이 살아있고, 내가 살아 있음이 기적이 아닐까 생각하게 됐다”며 “죽음과 만나는 그 순간까지 최선을 다해 사는 게 바로 기적”이라고 말했다. 강회장은 “충북 청원군 구녀산 자락 정토마을에서 15…

  15. 2011.01.21 · 인물·동정 · 김민선 기자

    [송악읍 부곡리 윤석주 씨] “일회성 보도로 그치지 않길”

    심훈 선생이 작품활동을 한 필경사 입구 바로 옆에 거주하는 윤석주씨. 윤석주씨는 송악읍에서 나고자라 어린시절 필경사에서 있었던 일들 보고 자랐다. 지금은 가물가물하지만 공동경작회 회원들의 모습도 기억이 난다고 했다. 본지가 심훈 선생의 삼남인 심재호씨…

  16. 2011.01.14 · 지역사회 · 우현선

    [당진의山 - 당진읍 ‘남산 야호대 등산로’ ] 당진읍 주민들의 산책로, 남산 야호대

    …의 남산공원과 야호대가 있는 남산으로 나뉘었다. 남산공원을 거치지 않고 바로 부경아파트 앞(사진1)에서 시작해 장수산 정상까지 타고 이어지는 등산로를 이용할 경우 약 40분 정도 소요된다. 산을 오르기 시작해 약 20분 후면 ‘아라육가공판매장’ 뒷편에…

    당진시대
  17. 2011.01.14 · 정책·행정 · 우현선

    [신년기획] 재래시장을 가다(1)-‘당진시장’] 정과 덤이 있는 당진시장으로 오세요

    …부침개, 어묵, 호떡 겨울철 재래시장에서 즐길 수 있는 또 다른 재미는 바로 다양한 군것질 거리들이다. 전통재래시장의 풍경을 대표하는 뻥튀기부터 겨울철 대표 간식 호떡까지. 양손 가득 무거운 장보따리를 내려 놓고 맛보는 간식들은 그야말로 꿀맛이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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